본문 바로가기
산업/금융

[뉴딜] 산은·성장금융, ‘정책형 뉴딜펀드’ 1차 2.8조원 조성

by TheCCE 2022. 1. 12.
728x90
반응형
SMALL

 

 

 

 

 

14개 운용사를 선정하여 정책자금 1조원을 마중물로 2.8조원 규모 뉴딜펀드 조성

최신 산업동향을 투자기준에 반영하고, 탄소중립 분야 우대로 저탄소경제 전환 유도

 

 

산업은행 및 성장금융은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형 뉴딜펀드」 2022년 1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21년 뉴딜펀드는 정책자금을 마중물로 목표 4조원을 초과한 5.6조원이 조성되어 성공적인 민간자금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미래 핵심산업(디지털·그린)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뉴딜 펀드 개념도

 

뉴딜펀드 개념도

 

 

 

정책형 뉴딜펀드는 금년에도 4조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1차 사업을 통해 정책자금 1조원*과 민간자금 1.8조원을 매칭하여 2.8조원 규모의 펀드를 우선 조성한다.
* 재정 3,720억원, 산은 4,540억원, 성장사다리펀드 1,580억원으로 구성

선정 운용사수는 블라인드펀드 기준 14개로 작년 대비 펀드별 규모를 키워 운용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한편, 뉴딜분야 기업의 스케일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2022년 정책형 뉴딜펀드 1차 선정계획>

(단위: 개, 억원)

지원 분야 정책출자 선정
운용사수
펀드별
결성금액
조성목표
금액 비율
기업투자 블라인드 8,920 35% 14   25,800





소 형 2,800 40% 7 1,000 7,000
중 형 1,920 40% 3 1,600 4,800
대 형 4,200 30% 4 3,500 14,000
프로젝트 520 40% 수시접수 100 이상 1,300
인프라투자 프로젝트 400 40% 1,000
합 계 9,840 35% 14   28,100

* 심사결과에 따라 분야별 정책출자자 출자금액·비율, 선정 운용사 수는 변경될 수 있음

 


이번 1차 출자사업은 디지털·그린분야 최신동향 등을 감안하여 시장의견과 정책적 수요를 반영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무탄소 가스발전 등 녹색분류체계 내용 및 메타버스, 핵산기반 백신 등 최신 산업동향을 반영한 「뉴딜투자 공동기준」 개편으로 관련 중소·벤처기업에 모험자금 공급을 유도하고,

○ 전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면서 정책적 육성도 필요한 탄소중립·친환경 분야의 운용사를 우선 선정하여 저탄소경제로의 전환에 필요한 자금공급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ESG 투자저변 확대로 국내 투자시장의 선진화를 유도하기 위해 운용사의 ESG 투자역량 등을 심사시 고려하고,

뉴딜펀드의 조속한 결성과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

 


본 출자사업은 2월 3일(목)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며, 분야별 공정하고 신속한 심사과정을 통해 3월중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 상세한 내용은 산은과 성장금융의 공고문 참조

(산은) 홈페이지(www.kdb.co.kr) → 은행소개 홍보센터 새소식 공지사항
(성장) 홈페이지(kgrowth.or.kr) 공지사항 출자사업공고
※ 문의처 : 산업은행 홍보실 조성욱 팀장 (☎ 02-787-6072)

 

 

 

 

728x90
반응형
LIST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