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NH₃] 두산에너빌리티, ‘그린 암모니아 혼소 발전사업’ 추진

by TheCCE 2022. 6. 15.
728x90
반응형
SMALL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그린 암모니아 혼소 발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

 

 

 

 

그린 암모니아는 재생에너지로부터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 수소’를 생산해 질소와 합성시켜 만든 대표적인 친환경 연료다.

 

기존 발전용 연료와 혼합 연소 시 발전량은 유지하되 온실가스 배출은 저감되는 효과가 있다.

 

한전기술은 플랜트 최적화 등 전반적인 발전소 엔지니어링 기술을 개발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그린 암모니아를 활용한 암모니아 혼소 보일러 모델과 암모니아 공급 시스템 등 주요기기 개발을 맡게 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그린 암모니아의 해외 생산을 통한 국내 도입 및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3사는 특히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그린 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1,000MW급 발전소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728x90

 


두산에너빌리티는 무탄소 연료인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해 미래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나가고 있다.

 

지난 해 7월에는 국내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 암모니아 협의체’에 참여해 그린 암모니아 밸류체인 구축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포스코, 한국전력기술 등 주요 기업들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터빈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2021.07.16 - [산업/에너지] - [에너지] 탄소중립 ‘그린 암모니아 협의체’ 출범

 

[에너지] 탄소중립 ‘그린 암모니아 협의체’ 출범

- 그린 암모니아 전주기(생산-운송-추출-활용) 기술개발을 위해 연구계·산업계 협력 강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 그린 암모니아 생산-운송-추출-활용의 전주기 기술개발 협

thecce.kr

 

 

 

 

2021.09.04 - [기업/ESG] - [조선] 현대중공업그룹, ‘암모니아 추진선’ 상용화 박차

 

[조선] 현대중공업그룹, ‘암모니아 추진선’ 상용화 박차

핵심 기술인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개발, 업계 첫 기본인증 획득 무탄소 암모니아의 과제 ‘질소산화물’ 배출 저감… IMO 규제 충족 “암모니아·전기·수소 등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 개발에

thecce.kr

 

 

 

 

728x90
반응형
BI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