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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IBK ESG PEF’ 폐자원 재활용 ‘에이치알엠’ 투자

by TheCCE 2022.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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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IBK-스톤브릿지 뉴딜 ESG 유니콘 사모펀드’ 첫 투자로 ‘에이치알엠’과 ‘핏펫’선정

친환경기업 ‘에이치알엠’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기업 ‘핏펫’ 각각 70억원 투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작년 12월 설립한 ‘IBK스톤브릿지 뉴딜ESG유니콘 사모펀드(PEF)’의 첫 투자기업으로 폐자원 재활용기업인 ‘에이치알엠’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핏펫’에 각각 70억원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치알엠 자원순환센터

 

 

에이치알엠은 ’16년 12월 설립해 올해 자원선순환 플랫폼 ‘에코야’를 오픈하고 폐기물 유통시장 벨류체인 구축을 앞두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기존사업의 M&A와 친환경 신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톤브릿지’는 최근 에이치알엠에 대한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리드투자자로, ‘신용보증기금, 포스코기술투자, 서울투자파트너스, 하나금융투자’가 출자자로 참여하면서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했다.

폐기물, 폐자원 시장의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에이치알엠은 이번 투자를 통해 폐기물을 배출하는 기업, 수집·운반·처리를 담당하는 중간처리사업자, 가공한 원료를 바탕으로 재생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위한 순환자원 데이터 플랫폼 ‘ECOYA’와 폐기물 유통 시장의 벨류체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에이치알엠은 폐지, 비철 금속 등 순환자원을 ‘수집-선별-가공-폐자원연료화’ 전(全) 공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CLOSED LOOP SMART FACTORY’ (이하 CLSF)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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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핏펫은 ‘17년 6월 설립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기업으로 작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이번 투자는 동물병원 생태계 구축 및 펫 보험사 설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ESG경영과 반려동물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며 “폐자원 재활용산업과 반려동물시장의 높은 성장성을 기대하고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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