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증권

[소재] 포스코, 호주 미래사업 핵심원료 사업 강화

by TheCCE 2022. 6. 23.
728x90
반응형
SMALL

 

 

 

 

호주 핸콕社와 전략적 협력 MOU 체결

철강 관련 사업에 이어 리튬, 니켈 등 이차전지 원소재 광산개발 및 가공 등 미래 사업 분야까지 협력 기회 모색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은 20일 서호주를 방문해 호주의 자원개발 기업 핸콕(Hancock)社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 회장을 만나 <리튬, 니켈, 구리 등 중요 금속과 철광석 등 광산개발 및 HBI* 사업 추진에 대한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

 

*HBI(Hot Briquetted Iron) : 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환원)한 환원철을 조개탄 모양으로 성형한 가공품

 

HANCOCK PROSPECTING PTY LTD

 

 

이를 통해 양측은 철광석 광산개발 및 철강원료 HBI 생산 등 철강 관련 사업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리튬, 니켈 등 이차전지 원소재 광산개발 및 가공 등 미래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모색키로 했다.

 

포스코그룹과 핸콕社는 2010년부터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로이힐 광산 개발 프로젝트 성공을 비롯해 최근에는 세넥스 에너지(Senex Energy)를 공동 인수하는 등 매년 협력관계를 확대해오고 있다. 

 

 

이어 21일에 최 회장은 광산 개발 및 제련 전문 회사인 퍼스트 퀀텀 미네랄스(First Quantum Minerals)社 회장 등을 만나 지난해 퍼스트 퀀텀 미네랄스로부터 지분을 인수한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 회사 레이븐소프(Ravensthorpe Nickel Operation)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추가 사업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또한 리튬 원료 개발 및 생산 합작사업 등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는 필바라 미네랄스(Pilbara Minerals)社 회장 등을 만나 리튬 정광 공급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협력 등을 협의했다.

 

 

 

반응형

 


최정우 회장은 원료 파트너사들과의 만남에 앞서 마크 맥고완(Mark McGowan) 서호주 수상과 면담을 통해 “철강, 이차전지 원소재 뿐만 아니라 미래 청정수소 분야에서도 호주는 핵심적인 생산, 조달 국가가 될 것”이라며 “포스코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청정수소 사업의 중요한 파트너 국가로써 양국 기업 간 기술 및 투자 교류에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철광석, 리튬, 니켈 등 원료개발을 위해 호주에 4조 원 이상을 투자해왔으며, 호주가 넓은 부지와 풍부한 태양광, 풍력 자원과 함께 선진적인 법규와 제도 등 우수한 사업환경을 갖추고 있어 해외 청정수소 개발에 최적화된 국가라고 평가하고 있다.

 

 

 

 


 

 

 

 

2022.06.20 - [산업] - [유통] 이마트, ‘상품 지속가능성’ 표준 가이드 마련

 

[유통] 이마트, ‘상품 지속가능성’ 표준 가이드 마련

이마트가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SI / 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를 공개하고, CJ제일제당과의 MOU를 시작으로 유관업계와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PSI는 이마트와

thecce.kr

 

 

 

 

 

728x90
반응형
BI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