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업/제조

[철강] 포스코-Vale, 저탄소 철강원료 사업 협력

by TheCCE 2022. 8. 3.
728x90
반응형
SMALL

 

 

 

 

포스코-발레, 1일 HBI 생산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 연구 협약 체결
사업 후보 지역선정, 원가 및 투자비 분석, 탄소저감 방안 등 연구 추진
양사 HBI 안정적 확보 방안 모색으로 탄소중립 선도

 

 

 

 

포스코가 글로벌 리딩 철광석 공급사인 발레(Vale)와 함께 저탄소 철강원료 확보를 위한 협력 분야를 확대한다.

 

양사는 8월 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발레 본사에서 저탄소 HBI* 생산 추진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포스코 이주태 구매투자본부장과 발레의 루이즈 메리즈(Luiz Meriz) 글로벌 철광석 판매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HBI(Hot Briquetted Iron) : 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환원)한 환원철을 조개탄 모양으로 성형한 가공품

 

포스코와 발레는 HBI 사업 추진을 위해 ▲후보 지역 선정 ▲생산 공정별 원가 및 투자비 분석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배출 저감 방안 등의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실시하기로 했다. 양사는 올해 연말까지 공장의 최적 입지부터 규모, 생산 방식 및 경제성 등 HBI 사업을 위한 기초 검토를 완료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지난해 11월 발레와 탄소중립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저탄소 원료를 공정에 활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 공동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공동 연구 분야를 HBI 사업까지 확장하게 되었다.

 

 

728x90

 

 

포스코그룹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친환경 생산체제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탄소중립 생산체제로의 단계적 전환과 친환경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자 글로벌 원료 공급사들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양 사는 1976년 이래 40년 이상 철광석 거래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원료 구매 및 투자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반응형

 

 

 


 

 

 

 

2022.02.19 - [산업/제조] - [철강] 미국 철강업계, 전기로 생산방식 확대

 

[철강] 미국 철강업계, 전기로 생산방식 확대

미국 철강기업, 고철을 원료로 쓰는 전기로 생산방식 확대 * 출처 : KOTRA 미국 철강기업들이 철강 원재료인 고철 확보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S&P의 조사에 따르면 2019년 미국 고철 수요는 4680만 톤

thecce.kr

 

 

 

 

 

728x90
반응형
BI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