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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특구]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 선박 특구 지정

by TheCCE 2022.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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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8월 4일(목),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이하 특구위원회)를 개최,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 선박 특구 지정(안)을 의결했다.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 선박 특구 지정(안)

 

 

암모니아 혼소 선박 개념도 및 실증체계도

 

사업 특례부여
①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및
기자재 탑재 선박 해상실증
① 암모니아-디젤 혼소 선박 건조‧운항 허용

② 육상에서 암모니아-디젤 혼소 선박으로
암모니아를 충전할 수 있도록 허용

③ 액화암모니아 표준용기(ISO탱크컨테이너) 사용 허용

 

 

목적 세계 친환경선박 시장 선점으로 조선업 재도약 실현
위치 거제 옥포국가산업단지, 안정항로 등 14.1㎢
사업자 선보공업 등 15개사
지정기간 ‘22.9.1.~’26.8.31.(4년)
주요내용 암모니아-디젤 혼소 연료공급시스템, 엔진, 기자재 등을 탑재한
500톤급 선박 건조 및 운항 실증
규제특례 현행 「선박안전법」에 암모니아 혼소 선박에 관한 검사기준 등이
부재하여 암모니아 혼소 선박 건조・운항 특례 등 3개 허용
기대효과
(지자체 추산)
매출 1,251억원, 신규고용 378명, 기업유치 6개사

 

 

경남 암모니아 혼소 연료추진시스템 선박 특구에서는 무탄소 친환경 연료 ‘암모니아’와 기존 선박유 ‘디젤’을 혼합한 연료로 움직이는 선박을 건조해 운항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해양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해외 주요 선사들의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음에도 국내 암모니아와 선박유 혼소 선박에 대한 검사기준 등이 부재해 관련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가 선박의 연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2008년 대비 2030년까지 40%, 2050년까지 70% 이상 감축할 것을 목표로 설정

경남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암모니아-디젤 혼소 추진시스템 상용화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친환경 선박 기자재 국산화 및 세계 암모니아 연료활용 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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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자유특구 지정현황(32개) >

 

 

규제자유특구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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