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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넷제로] 해양수산 2050 탄소중립 로드맵

by TheCCE 2022.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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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미래상

 

 

 

 

 

해양수산분야 온실가스 배출 현황

 

 

□ (총량) ’18년 배출량은 총 406.1만 톤(국가 배출량의 0.56%)으로, ’90년 481.8만 톤에서 ’95년 779.0만 톤까지 증가한 후 완만한 하락 추세

 

 

 

 

□ (해운) ’18년 배출량은 101.9만 톤으로, 유류사용에 따른 직접배출량

 

* 국내 해운만 포함되며, 국제 해운은 IMO 탄소규제 목표에 따른 별도 관리로 국가배출량 미포함

 

ㅇ ’93년 배출량 431.8만 톤으로 배출 정점을 기록한 이후 연안 물동량 감소, 선박 고효율화 등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유지

 

 

□ (수산ㆍ어촌) ’18년 배출량은 304.2만 톤으로 유류사용에 따른 직접배출량 253.8만 톤과 전력사용에 따른 간접배출량 50.4만 톤으로 구분

 

ㅇ 직접배출량은 ’97년 435.9만 톤을 기록한 후 어선 세력 및 조업활동 감소 등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유지해 ’18년 253.8만 톤까지 감소

 

ㅇ 간접배출량은 양식장 등의 전기사용 증가로 ’90년 4.3만 톤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18년 50.4만 톤 기록

 

 

 

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비전과 목표

 

 

비전 2050 해양수산 탄소 네거티브(Negative)
목표
ㅇ 2050 해양수산분야 탄소배출량 -323.7만 톤

(해운) 30.7만 톤

(수산‧어촌) 11.5만 톤
(해양에너지) -229.7만 톤
(블루카본) -136.2만 톤

ㅇ 2018년 배출량 406.1만 톤 대비 729.8만 톤 감축


추진방향 ㅇ 5대 부문(해운, 수산‧어촌, 해양에너지, 블루카본, 항만) 중심 탄소중립
 
ㅇ 현행 통계에서 분류되지 않는 정책부문까지 정책 확산
이행방안 ㅇ 기초조사‧통계 : 해양환경 변화와 연동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해양수산 탄소중립

ㅇ 제도‧재정 : 탄소중립기본법 체제의 신규 도입 제도를 선도하는 해양수산 탄소중립

ㅇ 국내외 협력 : 지자체, 해양수산 산업계 및 글로벌 거버넌스와 함께하는 해양수산 탄소중립

 

 

□ 추진방향

 

ㅇ 5대 부문(해운, 수산ㆍ어촌, 해양에너지, 블루카본, 항만) 중심 온실가스 감축 강화와 흡수원 확대로 2050 해양수산 탄소 네거티브(Negative) 달성

 

ㅇ 2050 목표배출량은 해운 30.7만 톤, 수산 11.5만 톤, 해양에너지 -229.7만 톤, 블루카본 -136.2만 톤으로 순배출량 -323.7만톤

 

- 2018 해양수산분야 배출량 406.1만 톤 대비 729.8만 톤 감축

 

ㅇ 항만, 해양폐기물, 관공선 등 통계 체계상 분류되지 않아 이행실적 파악이 곤란한 경우도, 해양수산분야 정책 영역은 감축 노력 추진

 

* 항만‧관공선은 상업‧공공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나 세부적으로 분류‧산정되지 않고, 폐기물도 현재 육‧해상 분류되지 않음

 

- 별도의 산정‧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온실가스 감축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화

 

ㅇ 다부처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CCS*에서도 해양지중 탐색 및 적지 발굴, 해양 환경영향 검토 등 해양에서의 역할 적극 수행

 

*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부문 ‘18년 배출량 ‘50년 목표배출량
해운 101.9 30.7(△69.9%)
수산·어촌 304.2 11.5(△96.2%)
해양에너지 - -229.7(순감)
블루카본 - -136.2(순감)
합계 406.1 -323.7

* 온실가스 해양 지중저장(CCS) 6,000만톤 별도

 

 

 


 

 

 

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

 

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pdf
0.9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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