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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벤처] 산자부「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

by TheCCE 2022.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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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투자 확대, 新시장 창출,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30년까지 에너지혁신벤처 5,000개社, 예비 유니콘급 10개社를 성공모델로 키우기 위해 「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을 발표(9월 15일)하였다.

 

 

에너지혁신벤처 육성 방안

 

 

 

「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 

주요 내용

 

 

 

 

「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의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 유망 에너지혁신벤처에 대한 사업화금융을 확대하고, Post-R&D 지원을 강화한다.

 

ㅇ (사업화금융) 정부규제, 정책변동 리스크 등으로 투자매력도가 낮지만, 유니콘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에너지혁신벤처에 집중 투자하는 약 6,000억원 이상의 민관 합동펀드를 조성하는 등 사업화금융을 확대한다.

 

­ 우선, 에너지혁신벤처가 혁신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올해 약 1천억원 규모의 R&D 지원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며, 수소 인프라·기술에 투자하는 5천억원 규모의 수소펀드를 조성(7.6 기발표)한다.

 

­ 또한, 기후가치평가에 기반하여 에너지기술의 수익적 가치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기여도를 종합 평가하여 유망 비즈니스모델에 투자하는 전용 투자펀드 신설도 검토한다.

 

­ 이와 함께, 산업·에너지 R&D 우수 수행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담보대출을 제공하는 ‘기술혁신 전문대출’을 통한 금융지원도 활용한다.

 

ㅇ (창업금융) 에너지 공기업의 출자를 통해 연간 50억원 규모의 투자연계형 R&D 기반 기술창업 지원체계(에너지 와일드캣* 창업 프로그램)도 구축하여, 혁신적인 에너지기술 기반의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

 

* 와일드캣: 불확실성이 크지만, 성공 시 막대한 이익이 예상되는 벤처 사업을 의미

ㅇ (Post-R&D) 시제품 제작 지원, 기업간 Buy R&D 촉진 등 사업화 지원사업 신설 검토를 통해 사업화 연계를 강화하고,

 

­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연계 비즈니스모델별 실증을 확대하고, 종합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IR 개최, 컨설팅 등 사업화를 촉진한다.

 

*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의 기업, 지원기관 정주방안 및 사업화 지원 방안 등을 구체화한 종합지원센터 운영지침 마련 중(~’22년 말)

 

­ 아울러, 표준화가 필요한 新기술·제품은 전략아이템으로 선정, 관련 지원사업*(국표원) 연계 등을 통해 국가·국제표준 발간도 지원한다.

 

* 표준화전략연구(’21~, 연간 25억원), 표준성과관리(’21~, 연간 31억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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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공공조달, 규제 개선, 해외진출 지원 등 초기수요 창출을 통한 에너지혁신벤처의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ㅇ (공공조달) 우수 R&D 성과를 개발선정품으로 지정, 에너지 공기업의 공공구매로 연계하여 사업화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신설한 ‘에너지 공기업 수요연계형 R&D*’를 활성화한다.

 

* ’22년 5개 과제 공고: 지하매설물 사고예방, 냉각탑 미활용 에너지 활용, 화력발전소 석탄 분진환경 개선, 고성능 선량계 및 모니터링, 방사선 영상용 디스플레이 플랫폼

 

­ 이를 위해, ‘에너지 공기업 기술혁신 협의회’를 통해 에너지 공기업 간 우수성과 공동활용, 후속사업 공동 추진 등을 논의하고, 혁신제품 지정제도와 연계하여 우선구매를 촉진한다.

 

ㅇ (규제 개선) 에너지 분야 新기술·제품의 사업화를 위한 규제완화 수요를 발굴하고, 규제 샌드박스와의 연계*를 통해 조속한 사업화를 지원한다.

 

* 공기업 연계 규제완화 수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사업 2건 추진(’22년 下)

➊ S社(한전 연계): 마을 단위 마이크로그리드 내부 전력 거래 플랫폼 서비스 실증

→ P2P 거래, 가상상계 등 전력 거래 기준 부재(기준 마련 및 계통 호환성 실증 필요)

➋ G社(가스공사 연계): 천연가스 감압발전 생산 전력의 외부 수용가 직접 거래

→ 소규모 전력을 활용한 직접 PPA 실증 및 거래 기준 마련 필요(’9.5 旣 승인)

 

­ 이에 더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와 규제자유특구, 연구개발특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R&D 실증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특례 확대 및 新기술 창업·사업화를 활성화한다.

 

ㅇ (해외진출) 에너지국제공동연구(’11~, ’22년 220억원) 글로벌 시장개척 사업을 통해 시장성을 입증한 우수성과 기업은 공기업 수출 지원사업*, ‘해외지사화 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한다.

 

* KTP(Kepco Trusted Partners, 한전), 해외벤더 지원사업(가스공사), 원전우수기자재 해외발주처 시범사용 지원사업(한수원) 등 협력사 수출을 지원하는 사업

 

** 해외지사 설치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 지사역할을 대행하여, 수출 및 해외진출 지원(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

 

­ 뿐만 아니라,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 및 수출 관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해외진출 정보 제공, 무역실무 지원 등 수출 전 단계에 걸친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하고,

 

* KOTRA, 무역협회를 통해 내수·수출 초보기업과 수출전문위원을 매칭하여 수출 멘토링 및 온라인마케팅, 유관기관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

 

** 수출 관련 디지털 마케팅 지원분야별 온라인 플랫폼

정보탐색 바이어 발굴 수출 준비 온라인 무역
해외경제정보드림
(정보 생산·수집)
TriBig
(정보 저장·분석)
K-스튜디오
(제품 촬영, 화상상담)
바이코리아
(수출)

 

­ 우수 에너지기술, 비즈니스를 전시하는 ‘C-Tech 국제박람회’(가칭) 개최를 통해 투자 유치 활성화 및 에너지산업의 수출산업화에 나선다.

 

 

 

③ 에너지혁신벤처의 성장을 가속하고, 경제적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기반을 조성한다.

 

ㅇ (인재 양성) 에너지혁신벤처는 혁신활동을 통한 빠른 성장세를 시현 중이며, 이를 지속하기 위해 고급 기술인력 채용 수요가 높은 바,

 

­ 에너지혁신연구센터 지정, 에너지융합대학원 확대, 국제교류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에너지 기술혁신 전문인재 2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 특히, 지역대학간 인적교류를 통해 현장형 인재를 집중 양성하는 ‘에너지기술 협력대학(ETU)’(가칭) 구성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ㅇ (투자 생태계) 기후가치평가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기술특례상장 시 에너지산업 특성을 감안하도록 개선*하여 에너지혁신벤처에 대한 투자매력도를 증진한다.

 

* 기술특례상장 기술성 평가 표준평가모델에 에너지산업 특성을 감안한 지표를 반영할 계획이며, ‘기술성 평가 표준화 가이드라인’(한국거래소)을 통해 발표될 예정

 

­ 그리고 에너지혁신벤처를 중심으로 ‘C-Tech 포럼’을 결성, 국내외 VC 등 투자기관 및 에너지산업 산·학·연·금융기관 간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ㅇ (관리체계) 정부-공기업 간 R&D 성과정보 관리체계*(RISPEC)를 고도화하여, R&D 중복성 최소화, 우수성과 공동활용 및 성과 공유·확산을 활성화한다.

 

* 공공에너지 R&D 정보 포털(RISPEC, R&D Information System of Public Energy Company) → 공기업 R&D 과제정보, 실증, 기술이전 등 통합자료 및 통계자료 조회 서비스 제공

 

­ 이와 함께 에너지산업 정책조사를 일원화하여 에너지혁신벤처 업종 분포, 재무 성과, 고용 등 통계관리에 일관성을 기하고, 이를 토대로 에너지혁신벤처의 성장을 지속 지원한다.

 

 

 

「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

 

에너지혁신벤처 육성 방안.pdf
0.85MB

 

 

 

향후 산업부는 에너지산업이 정책 영향력이 큰 분야인 만큼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에 더해 정부의 과감한 규제 개선 및 적극적인 R&D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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