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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금융] 서울, 국제금융경쟁력 종합 11위

by TheCCE 2022.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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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기업환경, 금융산업 발전, 인프라, 인적자원, 도시평판 등 세계 주요도시들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2)’에서 128개 도시 중에 11위를 기록했다.

 

3년 연속 상승추세로, 코로나 이후 역대 최고 순위다. 도쿄(16위), 시카고(12위) 보다 높은 평가다.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 지수
정의 연 2회(3월, 9월) 세계 도시별 금융 경쟁력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지수(’07~)
주관 영국 Z/Yen, 중국종합개발연구원(CDI) 공동 주관(’16년~)
발표 Z/Yen Group(영국 컨설팅 그룹), 중국종합개발연구원(CDI)
대상 세계 주요 금융도시(128개)
평가기준 정량(151개 외부기관 평가지표 활용)+정성평가(온라인 설문조사)
5대 정량평가 지표 (인적자본) 우수인력 채용가능성, 노동시장 유연성, 교육의 질 등

(기업환경) 법‧정치적 안정성, 제도 및 규제환경, 조세 및 원가경쟁력 등

(금융산업 발전) 금융산업 클러스터, 시장 유동성, 경제적 효과 등

(인 프 라) 중요 기반시설, ICT 확보, 교통, 지속가능 개발 등

(도시평판) 도시 브랜드 순위, 매력도 및 문화다양성, 도시 혁신수준 등

 

 

 

< 2022년 GFCI 32 순위 현황 (’22.09) >

 

국제금융센터지수 (GFCI 32)

 

 

이는 2022년 3월 발표한 12위에서 1계단 상승한 결과로, ’21년 여의도 금융중심지 활성화 정책 본격 추진 이후 순위가 지속 상승하며 10위권 내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ㅇ '22년 9월 종합 순위 : 128개 도시 중 11위  ※ ’22년 3월 대비 1계단 상승

- '19년 30위권 밖 → '21. 9월 13위 → '22. 3월 12위 → '22. 9월 11

 

 

상위권 도시 중에서는 금융 선진도시 뉴욕이 1위, 런던이 2위를 각각 차지하였으며, 싱가포르(3위), 홍콩(4위)가 그 뒤를 이었다.

 

 

ㅇ 대륙별 국제금융센터지수 순위

 

- 북 미 : 뉴욕(1위), LA(7위), 보스턴(14위), 워싱턴(15위)

- 유 럽 : 런던(2위), 파리(10위), 암스테르담(19위), 베를린(26위)

- 아시아 : 싱가포르(3위), 홍콩(4위), 상하이(6위), 서울(11위), 도쿄(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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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대 평가항목 모두 순위권에 진입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인적자원, 기업환경, 금융산업발전, 인프라, 도시평판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적자원과 기업환경 항목은 지난 발표에서는 15위권 밖이었으나 이번에는 10위권으로 진입했다.

 

구분 인적자원 기업환경 금융산업 발전 인프라 도시평판
’22.3월 15위 밖 15위 밖 9위(↑2) 3위(↑8) 7위(↑1)
’22.9월 5위 9위 4위(↑5) 5위(↓2) 12위(↓5)

 

 

< 5대 평가항목별 순위 >

 

국제금융센터지수 (GFCI 32)

 

 

 

특히, 미래부상 가능성 부분에서는 128개 도시 중 1위를 차지하며,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미래 부상 가능성 순위 >

 

국제금융센터지수 (GFCI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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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국제금융경쟁력’ 상승이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서울을 세계 5대 금융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금융산업 육성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국제금융허브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올해 2월 출범한 서울투자청의 글로벌 투자유치단 위촉 및 FDI 올인원 패키지 서비스 지원 등 금융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의 성과가 가시화된 것으로 확인된다.

 

그간 15위권 밖에 머물렀던 기업환경 및 인적자원 지표의 순위권 진입 및 상위랭킹은 서울시가 불합리한 금융규제 및 주52시간제 개선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함과 더불어 정부가 규제 혁신에 강한 의지를 표명함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에서 핀테크 등 디지털 금융산업을 집중 육성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순위’는 지난 발표와 동일한 14위로 평가되었다.

 

 

 

* 출처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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