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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채식] 저탄소 식생활 ‘서울 기후미식회’ 개최

by TheCCE 2022.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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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세계 채식인의 날(10.1)을 맞이하여 청계광장 차없는 거리에서 저탄소 식생활 홍보의 일환으로 ‘서울 기후미식회’를 개최한다.

 

 

서울 기후미식회

 

▸기후미식회란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면서 즐길수 있는 음식,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염두에 둔 음식을 준비하고 접대하는 행동’ <출처 :‘기후미식’이의철>

 

 

□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 중 ‘지구를 위한 채식 한끼’를 시민들에게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식물성 식자재를 활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한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시연 등이 진행된다.

 

□ 3일간 진행되는 ‘채식 한끼, 요리 시연’에서는 4인의 요리사가 제철, 국내산 식물성 식자재를 활용해 간편한 저탄소 건강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선보인다.

 

일시 10. 1.(토) 14:00 10. 2.(일) 12:30 10. 2.(일) 15:00 10. 3.(월) 14:00
요리가 건강한 요리
배혜정 요리사
자연그대로 맛
어윤권 요리사
비건 요리 전문가
이도경 요리사
직접 기른 작물로
권오진 요리사
요리명 색색채소올린
라따뚜이 타르틴
비트, 햅쌀, 노지채소
샐러드
연근‧오이‧사과, 유자소스로
버무린 건강냉채
비건 허브 토마토쿨리와
바질허머스
예시

※ 현장 사항에 따라 일정 변경될 수 있음

 

 

○ 요리 시연은 재료의 특성과 영양에 대한 설명, 참여자 질의응답, 시식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시연 후에는 시식과 함께 요리사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신청: 당일 현장(10:00) 선착순(15명) 사전접수 참가비는 무료>

 

○ 기후미식회 행사와 함께 개최되는 세계문화축제에서도 현장에서 김치를 소재로 한 저탄소 녹색성장 요리대회가 열려 방문객에게 저탄소 식생활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알릴 예정이다.

 

 

□ 또한 서울 기후미식회는 쌀과자를 이용한 접시 및 옥수수로 만든 생분해성 식기 제공 등 일회용품을 최소화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 기후미식회 현장에는 ▴아이스크림 ▴요거트 ▴대체육포 ▴빵 ▴▴와인 ▴화덕 피자 ▴화장품 ▴생활용품 등 저탄소 식생활 식품‧제품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 당일 행사에는 휴식과 함께 기후환경을 위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저탄소 식생활 책 카페」도 마련된다.

○ 책 카페에는 기후‧환경‧저탄소 식생활 관련 책이 비치되어 있으며 편안한 의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룰렛게임」,「보드게임」등 놀이도 준비되어 있다.

 

□ 이외에도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저탄소 식사에 동참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저탄소 음식 주제 동영상 시청, 단계별 퀴즈 풀기, 이산화탄소 흡수 환경 도구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저탄소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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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시는 보다 많은 시민에게 저탄소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온라인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식을 인증하는 사진을 제출하는 ‘제로서울 채식한끼 도전’은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 참여방법은 구글폼 주소(https://forms.gle/Jh5Xzbok6WQiGHaVA) 에 접속해 채식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 출처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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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c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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