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순환경제

[제철] 고려아연, 제강분진 재활용 사업 구축

by TheCCE 2022. 10. 3.
728x90
반응형
SMALL

 

 

 

 

 

주주총회 통해 ‘스틸싸이클’ ‘스틸싸이클에스씨’로 사명 변경, 제철-제련-제철의 친환경 자원 선순환 구축 의지
고려아연의 신성장동력 ‘트로이카 드라이브’ 중 자원순환 사업에 탄력 기대

 

 

 

고려아연의 100% 자회사인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ZOC)이 순천 소재의 제강분진 리사이클링 회사 ㈜지에스디케이(GSDK)의 인수를 마무리하며, 후속작업으로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ZOC)과 지에스디케이(GSDK)가 사명을 각각 ‘스틸싸이클㈜(Steel Cycle Corporation)’과 ‘스틸싸이클에스씨㈜(Steel Cycle SC Corporation)’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스틸싸이클 최민석 사장이 스틸싸이클에스씨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며 두 회사를 함께 경영하게 됐다.

 

 

 


스틸싸이클과 스틸싸이클에스씨는 주주총회(9월5일) 의결을 통해 사명 변경 및 대표이사 선임 안건 등을 확정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본질적인 핵심 가치인 제강분진 리사이클링 역량 강화를 표현하면서, 제철-제련-제철의 친환경 자원 선순환 구축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스틸싸이클과 스틸싸이클에스씨는 철강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제강분진 등의 폐기물을 원료로 하여 아연 제련의 재료가 되는 조산화아연(HZO)을 생산해 고려아연의 2차 원료로 공급하고 있다. 

 

이는 고려아연의 원료 다변화를 통해 광석 채굴로 발생할 환경오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게 되며, 친환경 순환 구조와 탄소 중립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스틸싸이클은 조산화아연 생산과 더불어 철강 공정의 원료가 되는 직접환원철(Direct Reduce Iron, DRI)을 철강사에 원료로 공급 추진하여 제철에서 제련, 다시 제철로 이어지는 산업간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 중에 있다.

 

 

반응형

 


고려아연은 올해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사업 ▲리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 ▲2차 전지 소재 사업을 주축으로 하는 친환경 미래 경영 비전인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선언하고, 각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의미 있는 진척을 이루며 추진력을 확보해가는 중이다. 

 

이번 사명변경 등을 바탕으로 고려아연의 신성장 동력 ‘트로이카 드라이브’의 한 축인 자원순환 사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2.09.22 - [순환경제] - [순환] ‘자원효율등급제’ 도입 착수

 

[순환] ‘자원효율등급제’ 도입 착수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21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효율등급제’ 제도 마련에 앞서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자원효율

thecce.kr

 

 

 

 

 

728x90
반응형
BI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