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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

[재활용] SK케미칼-풍림P&P, ‘화학적 재활용’ 식품용기 협력

by TheCCE 2022.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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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페트 소재 대비 온실가스 70% 감축, 새 용기 글로벌 인증 추진

 

 

 

 


SK케미칼과 오뚜기 브랜드의 식품 용기 및 포장재 등을 생산하는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풍림P&P가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식품용기 생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화학적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분해시켜 순수한 원료 상태로 되돌려 고분자인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화학적 재활용 원료 r-BHET가 99% 사용된 SK케미칼의 ‘스카이펫(SKYPET) CR’을 활용하여 다양한 식품 접촉용기를 개발하고 양산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은 식품용기 양산에 필요한 ‘스카이펫(SKYPET) CR’을 공급하고, 풍림P&P는 이것을 활용해 재생원료 함량 99% 용기를 개발, 글로벌 리사이클 스탠다드(GRS) 인증도 획득할 방침이다.

 

SK케미칼의 ‘스카이펫(SKYPET) CR’은 기존 석유화학기반 페트(PET)소재 대비 온실가스를 약 70%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삼다수가 스카이펫 CR이 적용된 생수 리본(RE:Born)을 출시한데 이어 섬유, 필름 용도 시장에서도 온실가스 저감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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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풍림P&P 대표이사는 "친환경 실천은 인류의 지속생존을 위한 최후의 활동으로 절박함을 가지고 추진되어야 할 우리 모두의 사명이다"며,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저탄소 용기를 개발하고 사용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 김응수 코폴리에스터사업부장은 “유엔 협약 및 국내외 플라스틱 규제로 인해 ‘탈플라스틱’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화학적 재활용 소재 ’스카이펫 CR’로 ‘보틀 투 보틀(Bottle to Bottle)’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ESG 경영에 입각한 사업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고 밝혔다.

 

 

 

 


 

 

 

 

2021.09.14 - [산업] - [탄소저감] 플라스틱 재활용 / 생분해 플라스틱

 

[탄소저감] 플라스틱 재활용 / 생분해 플라스틱

탄소저감을 위한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플라스틱 재활용 생분해 플라스틱 물리적 재활용 화학적 재활용 바이오기반 플라스틱 석유기반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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