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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강원 횡성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수

by TheCCE 2022.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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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수식이 12월 20일(화) 개최되고 사업개발이 본격 시작되었다.

 

 

 

< 강원도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

 

강원도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부지현황 및 조성 계획도

 

 

1. 사업개요

 

ㅇ 위치 : 강원 횡성군 묵계리 133 일원(294,376㎡)

 

 

 

ㅇ 사업기간 : 2020 ~ 2024년(5년)

ㅇ 총사업비 : 821억원(국비 425, 지방비 396)

ㅇ 주관(참여)기관 : 산업부·경찰청, KCL, 강원TP, 한국자동차연구원

ㅇ 사업내용 : e-모빌리티 산업 연구․실증단지 기반구축(3개 사업)

- 계속사업(‘20~ ’24년) : 3개 사업, 821억원(국비 425, 도비 396)

➊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20∼’23년, 480억원 국240, 도240)

➋ 1톤미만 화물전기차 모듈 및 차량사업화(‘21∼’23년, 250억원 국125, 도125)

➌ AI 운전능력평가 표준화 및 평가 프로세스 개발(‘21~’24년, 91억 원 국60, 도31) → 경찰청 주관

 

 

2. 진행 현황

 

ㅇ (계속 사업) 3개 사업에 대해 821억원 투자 완료

- 장비구축 및 실시설계(’22.10월) → 착수(‘22.12월) → 착공(‘23.2월) → 준공(’23.10월)

ㅇ (신규 사업) “실차기반 AI 배터리 안전기술센터”는 자동차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內 정부 예산(안) 반영(‘23년 10억원)

 

 


 

 

이번 착수된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는 차량의 기술개발부터 성능시험, 실증·인증지원, 시작차 제작 및 부품 수급까지 e-모빌리티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우리나라 e-모빌리티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24년까지 총 821억원(국비 425억원, 지방비 396억원)을 투자하여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와‘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AI안전운전능력평가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①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는 ‘23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하여 지상 2층의 기업지원센터(배터리시험 2동, EMC 1동)와 전기차 시험․평가 인증지원 장비, 주행트랙(PG)을 구축한다.

 

②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는 ‘23년까지 250억원을 투자하여 1톤 미만 화물 전기차 시제품 생산 및 종합검사, 자기인증을 지원한다.

 

③ AI안전운전능력 평가 플랫폼 구축사업은 ‘24년까지 91억원을 투자하여 AI 운전능력평가 시스템 및 평가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실증․상용화 인프라 구축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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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는 강원도를 거점으로 전국의 e-모빌리티 기업을 지원하는 허브가 되어 국내 e-모빌리티 산업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는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표준화 제정, 다양한 서비스 실증을 위한 규제개선, 제도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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