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책

[NDC]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 발족

by TheCCE 2023. 1. 17.
728x90
반응형
SMALL

 

 

 

 

 

 

 

 

 

 

 

환경부는 1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엘더블유(LW) 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는 환경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및 국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중 국외감축분(3,350만 이산화탄소상당량톤)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발굴, 기업지원 및 제도개선 방안 등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관한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 환경부문 국제감축추진협의회 1차 회의 >

 

 

 추진 목적

 

 민관 상호 정보교류 및 논의를 통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수렴을 통해 정부지원 체계 개선

 

 

 회의 개요

 

 (일시/장소) '23.1.17(화) 09:00∼10:20, LW 컨벤션센터

 

 (참석자) 환경부, 공공기관, 국제감축 기업 등 21명

 

-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변화국제협력팀장

- (공공기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전문가) 유승직 교수(숙명여대), 오채운 책임연구원(녹색기술센터), 이충국 센터장(한국기후변화연구원)

- (기업) 11개 국제감축 수행기업 관계자

 

* 제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부발전, LX인터내셔널, 비엔지파트너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화에너지, 로엔컨설팅, 에코아, 기후변화센터, SK에코플랜트

 

 (안건)  ① COP27결과 및 환경분야 국제감축 추진방향,  국제감축 목표달성을 위한 제도 개선방향 제언

 

 

 

728x90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국제감축실적 확보를 위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하여 우수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 등에서 사업개발을 위한 타당성조사 4건(7.2억 원)과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매립가스 발전사업(27억 원)을 국제감축 지원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는 사업예산을 100억 원으로 대폭 늘려 타당성 조사 및 시설 설치 지원사업 각각 4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환경부문 국제감축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기업들로부터 국제감축사업 수행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는다.

 

특히, 지원사업 선정 기준 및 절차, 정부-기업간 감축실적 계약가격 기준 등 공모 추진 방향과 기업의 사업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세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또한, 지난해 이집트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파리협정 제6조 협상결과를 공유하고 국내 이행체계 수립을 위한 적용 방안 등을 모색한다.

 

아울러, 기존 청정개발체제(CDM) 전환사업 및 감축실적 활용방안, 국내 감축수단인 배출권거래제와의 연계성 등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고려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환경부는 정부·공공기관과 기업 간의 소통 및 협력 창구로서 ‘국제감축추진협의회’를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의회를 통해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반응형

 

 

* 출처 : 환경부

 

 


 

 

 

 

2022.12.04 - [정책] - [CO₂] 베트남, 탄소배출권 시장 준비 박차

 

[CO₂] 베트남, 탄소배출권 시장 준비 박차

탄소배출권 시장에 진출하는 베트남 * 출처 : KOTRA 국내외 배출권 시장 운영을 위한 각종 시행안 및 정책 마련에 박차베트남이 COP26(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약속한 국내 탄소시

thecce.kr

 

 

 

 

2022.11.21 - [기후] - [COP27]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COP27]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기후변화로 인한 손실과 피해 기금(Fund) 설립에 합의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 의장국 : 이집트)가 당초 폐막일(11월 18일)을 이틀 넘겨 11월 20일

thecce.kr

 

 

 

 

 

 

 

728x90
반응형
BI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