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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도시] 행복도시 2030년 탄소 40% 감축 목표

by TheCCE 2023.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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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는 2030년 탄소감축 목표에 맞춰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마련하고 각 과제의 진행현황과 탄소감축효과 등을 지속 평가·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탄소감축 이행·평가·환류체계’를 도입한다.

 

 

<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


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에 따른 부작용을 시정하고 국가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의 일원에 건설되는 도시로,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이 이전하여 행정기능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자족도시

 

행복도시광역권 세종시 행복도시
3,597km² 464.84km²
(서울의 3/4)
72.91km²
(서울의 1/8)
약 328만명('18.6) 약 80만명('19.6) 약 50만명('19.6)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5월 24일(수) 행복도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그간의 성과물들을 설명하며, 탄소 순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탄소중립’달성을 위해서는 탄소감축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과감하게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탄소중립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2023년 주요과제로 ①행복도시 탄소중립 실행계획 마련, ②탄소배출 평가·환류체계 도입, ③행복도시에 적합한 수소도시 모형 마련, ④신재생에너지 집적단지 조성 추진 등을 내세웠다.

 

 

올해 행복도시 탄소배출 평가·환류체계를 도입함으로써 향후 추진예정인각 탄소감축사업의 효과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소·태양광 등 청정에너지원 확대 보급을 위한 노력도 강화하고자 한다. 탄소감축효과와 경제성 등을 고려해 행복도시에 적용·확산이 가능한 수소도시 모델과 신재생에너지 집적단지 사업모델을 도출할 예정이다.

 

정우진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술적‧경제적 제약 등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나, 인류생존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행복청은 탄소감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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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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