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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32

[다소비] 서울시, 2021 에너지 다소비 건물 순위 □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로 에너지 절약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내 주요 대형건물인 대학교, 병원, 백화점, 업무시설 등의 에너지다소비건물은 에너지 소비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는 건물 부문의 에너지 수요관리 및 절약을 위해 서울 소재 에너지다소비건물(아파트 제외)의 2021년도 에너지 사용량 순위를 공개했다. ○ ‘에너지다소비건물’은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TOE(Ton of Oil Equivalent–석유환산톤) 이상인 건물로, 2021년 말 기준 서울에 316개소(아파트 152개소 제외)가 있으며 서울시 전체 건물 에너지 사용량의 25.8%를 소비하고 있다. ※ 서울시 건물부문 에너지사용량(7,650천TOE), 에너지다소비건물사용량(1,975천TOE) ※ 에너지단.. 2022. 11. 23.
[COP27] 화웨이, 혁신 설계 데이터센터 CO2 배출량 저감 화웨이(Huawei)가 건설 분야의 전 세계적인 탈탄소화 과정에서 회사의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구축 능력이 다른 기업에 본보기가 될 수 있다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앤드루 윌리엄슨(Andrew Williamson) 화웨이 공무 담당 부사장 겸 경제 고문은 “스마트 디지털 인프라와 건물이 특히 중국의 광동-홍콩-마카오 그레이터 베이 지역(GBA)에서 보편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슨 부사장은 “데이터 센터 시설의 모듈화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건설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강철 조립식 설계는 건설 시간을 18개월에서 6개월로 줄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솔루션은 기존 건물보다 훨씬 적은 콘크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건설 단계에서 탄소 배출량을 9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윌리엄.. 2022. 11. 22.
[저탄소] 서울시, 노후경로당 저탄소건물 전환 서울시가 노후 경로당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저탄소 건물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 '26년까지 5년간 총 560억 원을 투입해 321개소의 에너지 성능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 저탄소 건물은 고성능 단열‧창호를 보강하고 고효율 냉난방시설 및 친환경 환기시스템 등을 설치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의 69%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 부문의 감축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기후변화 취약계층인 어르신이 이용하는 공공건물의 실내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바꾼다는 목표다. 시는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2022년 현재 경로당 총 18개소가 준공되었다. 이에 18개소에서 연간 약 8천4백만원의 전기요금 절감(연간 약 764,498kWh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2022. 10. 26.
[건물] 서울시「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제도」 개요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제도」 ■ 배 경 서울의 온실가스 배출량의 68.7%인 32백만톤 건물에서 발생 * 전체 건물의 21.%인 3천m2 이상(1.3만동)이 건물부문 온실가스의 26.5% 차지, 집중관리 필요 ■ 개 념 개별 건축물의 유형별 온실가스 표준 배출기준인 건물유형별 표준배출량* 제시 및 건물별 온실가스 관리 ■ 건물 표준배출량 건물을 12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유형별로 ’17~’19년 평균 단위면적당 온실가스 배출량의 평균값 산정(서울연구원 연구 결과 반영) ■ 건물유형 및 표준 배출기준 건축법상의 용도를 12개 유형으로 구분 유형 건축법상 용도 표준 배출기준 (’17~’19년 평균) 가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0.080 나 업무시설 0.060 다 교육연구‧노유자시설 0.047 라 문화.. 2022. 10. 21.
[빌딩] 존슨콘트롤즈코리아, 지속가능빌딩 '23년 전략 발표 빌딩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 스마트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공간 만들 것 한국 시장에 맞는 빌딩 솔루션을 지속 제시하고 빌딩 관리 시스템을 최적화할 예정 스마트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빌딩을 구현하는 글로벌 리더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존슨콘트롤즈 코리아)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 회계연도 전략을 발표했다. 새로 부임한 김한준 대표이사는 국내외에서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빌딩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2023년 존슨콘트롤즈 코리아가 나아갈 방향으로 기본 빌딩 기술에 대한 집중 및 건강한 빌딩 환경 제안을 통해 국내 빌딩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점유율을 높여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존슨콘트롤즈 코리아는 2022년 현재 55년 이상의 소방 방재 경력, 20년 .. 2022. 10. 15.
[태양광] 정부,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산업통상자원부가 고부가가치 기술 중심으로 BIPV 산업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BIPV(Building-Integrated Photovoltaics, 전력생산 및 건축자재 기능을 함께 건물일체형 태양광) 는 별도 부지나 외부 구조물이 불필요하고 건축 디자인과 융화되어 수용성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하고, 수평・수직면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어 국토가 좁고 고층건물이 많은 국내 보급환경에 적합한 장점이 있다. 「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주요 내용 ■ BIPV 인정 체계 정립 ◇ ‘KS 인증’ 받은 제품을 ‘시공기준’에 따라 설치하면 BIPV로 명확히 인정받는 체계를 구축하여 제도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 구분 분류기준 구분 분류기준 B I P V 지.. 2022. 10. 11.
[건축] 세종시, 국내 최대 모듈러 주택단지 착공 국토교통부와 LH는 9월 19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세종시) 6-3 생활권(UR1·UR2)에서 모듈러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 모듈러주택은 외벽체, 창호, 전기배선, 배관, 욕실, 주방기구 등 자재와 부품의 70~80%를 공장에서 박스 형태로 사전 제작해 현장에 운반한 뒤 설치하는 탈현장 건설공법(OSC, Off-Site Construction)을 활용한 주택이다. ㅇ 기존 철근콘크리트 공법 대비 약 30% 공기단축이 가능하며, 건설단계에서 탄소 및 폐기물 배출을 줄이고, 고질적인 건설업의 낮은 생산성, 인력난, 안전·품질 문제 등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주택이다. □ 세종시 6-3 생활권 UR1·UR2 모듈러 통합공공임대주택 단지는 지상 7층(4개동) 규모로 총 416세대.. 2022. 9. 20.
[수열] 수열에너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포함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따른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신재생에너지 평가 항목에 하천수를 활용한 수열에너지 기술이 포함된다고 8월 30일(화) 밝혔다. 수열에너지는 하천수의 온도가 여름철에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 높은 특성을 활용하여 건물에 필요한 냉난방에너지를 공급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차갑거나 따뜻한 물의 열을 열교환 장치를 통해 에너지로 변환하여 냉난방 등에 활용하는 친환경 물에너지이다. 수열에너지를 활용할 경우 기존의 냉난방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다. * (사례) 2021년 4월에 수열에너지가 시범적으로 적용된 한강홍수통제소의 경우 에너지 사용량 30% 절감으로 연간 이산화탄소 85톤 정도가 감축되고 있음 또한, 수열에너지는.. 2022. 9. 1.
[건축]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제도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 개념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 □ 법적근거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7조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 □ 정책동향 ’19.6월 제로에너지건축 단계적 의무화를 위한 세부로드맵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의무화 시행 ◦ 이후 관련 로드맵을 수정(’21.12)하여 연면적 1,000㎡ 이상 공공건축물 대상으로 ‘20년부터 의무화 시행중이며, ’23년부터는 500㎡ 이상 및 공공 공동주택 30세대 이상으로 범위 확대 예정 □ 관련기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동으로 관장하며, 제로에너지건축물 제도운영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중에 있음 구 분 기관명 담당업무 관련부처 국토교통.. 2022. 9. 1.
[건물] ABB코리아, 대학 ‘에너지 효율적 건물’ 전환 지원 ABB가 8월 13~14일 스포츠 분야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8의 최종 결승전을 서울에서 두 경기로 개최했으며, 14일(일) 경기는 최초 개최 이래 통산 100번째 경기라고 밝혔다. 트랙은 총 2.618㎞로 22개 턴을 포함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지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과 인근을 트랙으로 조성했다. 대회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서울 페스타(SEOUL FESTA)2022’의 하이라이트로 열렸다. 한편 ABB코리아는 ABB 포뮬러 E의 첫 서울 개최와 함께 8월 4일 사단법인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KAGCI)와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산학 협력 양해 각서(MOU)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ABB코리아는 전국 대학들이 기존 건물을.. 2022. 8. 16.
[도시] 현대차그룹, 스마트시티 비전 발표 현대자동차그룹, 지속가능한 도시 위해 논의하는 세계도시정상회의(WCS) 참석 미래 도시 비전 구체화한 콘셉트 'HMG 그린필드 스마트시티 마스터 모델' 전시 인간 중심 도시,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설계 목표로 연구 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개최되는 2022 세계도시정상회의(WCS, World Cities Summit)에 참가해 스마트시티 비전을 발표했다.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세계 각지의 도시 관계자와 정·재계, 학계의 인사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싱가포르 ‘살기좋은도시센터 (CLC, Centre for Liveable Cities)’와 ‘도시재개발청(URA, Urban.. 2022. 8. 1.
[조경] 포스코건설-국립수목원, 친환경 아파트 조경 협력 건설사 최초 국립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후변화에 맞는 탄소중립형 녹지 조성 실내정원 ‘바이오필릭 테라스’ 기능 및 효과 제고, 친환경 아파트의 경쟁력 강화 포스코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탄소중립과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하고 최적의 실내·외 정원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과 국립수목원이 기후변화에 맞는 친환경 주거 조경모델을 공동 개발키로 업무계약을 맺음에 따라, 다양한 탄소중립형 아파트 실내정원과 공용부 맞춤 정원의 탄생에 기대를 모으게 됐다. 포스코건설은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실내정원 ‘바이오필릭 테라스’가 국립수목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따라 산소 배출 확대, 수목 수명 연장 등 그 기능과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차장 등 기존의 활용하지.. 2022. 7. 25.
[건축] 서울시, ‘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수립 '2050년 녹색건축물 100% 보급'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발표, 2050년 탄소 중립 목표로 5대 전략 마련 ▴신축 민간건축물 제로에너지 의무화 ▴건축물 단열 보강 등 그린리모델링 추진 ▴녹색건축물 설계부터 준공 이후에도 추적 관리 ▴녹색건축 기금 ▴교육자료 배포 '2050 탄소 중립'을 선언한 서울시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4천 6백만 톤, 그중 68.7%가 건물 부문에서 배출되고 있다. 서울시가 앞으로 30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중장기적인 실행 목표와 계획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2050년까지 '서울시 녹색건축 정책' 비전과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제2차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2~'26)」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제2차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이하 '2차 조성계.. 2022. 7. 11.
[예고] 공공 녹색건축물 전환기준 상향 국토교통부는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 기준」 개정안에 대해 7월 11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이번 개정안은 2050탄소중립 및 상향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에 있어 공공건축물부터 선도적으로 기여하도록 노후된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는 녹색건축물 전환기준을 상향하고, 이를 추진하는 절차 등은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국토교통부에서는 2015년부터 연면적의 합계가 3천㎡ 이상인 6개 용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소비량을 매년 공개하고 있으며, * 문화․집회시설, 운수시설, 병원, 학교 및 도서관, 수련시설, 업무시설 등 ㅇ 그 중 에너지소비량이 다른 건축물에 비해 많은 경우 개선요구 등을 통해 소비행태를 개선하게 하거나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의 에너지성능.. 2022. 7. 11.
[건물] 넷마블 G-Tower, 대한민국 환경대상 수상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지난 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환경대상’에서 기후변화대응∙친환경건축물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넷마블 사옥 ‘지타워’는 설계 단계부터 건축과정까지 친환경 건축물을 표방했다. 지난해 넷마블과 계열사 코웨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입주한 ‘지타워’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 연료 전지 시스템, 지열 시스템을 활용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17.27%를 충당하도록 설계됐다. 넷마블은 자연 생태적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신사옥 건설 시조경면적, 공개공지 및 생태면적률을 법적 요구사항 이상의 공간을 확보했다. 친환경 출퇴근 문화 조성을 위해 약 260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하고, 친환경자동차 전용 주차.. 2022. 7. 8.
[ETS] 서울시, 승강기 전기 재활용 탄소배출권 획득 서울시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운행시 버려지는 전기의 15~40%를 회수해 재사용하는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 탑승칸이 상승 또는 하강할 때 탑승칸과 균형추의 무게 차이에 따라 발생하는 전기가 열로 소비되지 않고 사용가능한 전기로 바꿔 주는 자가발전장치다. 기존 승강기에서 버려지는 전기의 15~40%를 다시 회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버려지는 에너지를 재활용해 전기료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서울시는 아파트 단지에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2019년 시작, 현재까지 215개 아파트 단지.. 2022. 7. 5.
[예고]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대상 확대 국토교통부는 탄소중립 이행과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가속화를 위해 공공건축물 신축 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의무대상을 연면적 500m2 이상, 공동주택 30세대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이하 ZEB)이란, 단열성능을 극대화하여 에너지요구량을 최소화하고 태양광설비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건물의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을 말하며, 국토교통부는 지난 ‘17년 1월부터 ZEB 성능 수준을 규정하고, 확산하기 위해 ‘ZEB 인증제’를 도입하고, ZEB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ZEB 인증제’는 건축물의 5대 에너지(냉방·난방·급탕·조명·환기)를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 2022. 6. 30.
[모집] 서울시, 건물 에너지효율화(BRP) 지원 확대 서울시가 저탄소 건물 100만호 달성을 위한 건물 에너지효율화(BRP)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추경을 통해 사업 규모를 총 100억원으로 확대했다. 이번 예산 확보로 더 많은 시민들이 건물 에너지 성능개선 무이자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지원 사업 편성예산은 35억 원이나, 사업 신청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추경으로 상반기 지원물량의 185%에 해당하는 65억 원을 증액했다. 현재까지 시 건물에너지효율화 사업의 신청 건수는 총 76건으로 약 39억원 규모다. 올해 지원대상 중 에너지다소비건물의 에너지 성능개선과 아파트 지역난방 전환 사업이 포함되어 있어 에너지절감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용산파크타워아파트의 경우 기존 도시가스를 활용한 중앙난방에서 .. 2022. 6. 25.
[건물]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추진 서울시는 건물 온실가스 적정 배출량을 정해 관리하는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실행모델 개발에 대기업․은행․병원․학교 등 약 100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는 서울 소재 약 59만동 건물을 용도에 따라 12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실제 온실가스 배출량(’17~’19년)을 분석해 유형별 배출 특성 등을 고려하여 표준배출량을 설정‧관리하는 제도다. ■ 총량제 개념 및 감축목표 ○ (개 념) 개별 건축물의 유형별 온실가스 표준 배출기준 설정 및 관리 - 표준배출기준이란 건물용도를 12개 유형으로 분류하여 기존 3개년(’17~’19년) 평균 단위면적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표준배출기준으로 설정(서울연구원 연구 결과 반영) - 건물 유형별 표준배출 기준(안) : 건축.. 2022. 6. 17.
[건물] 2021년 건물에너지 사용량 통계 국토교통부가 건축물 정보와 에너지사용량 정보(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정보체계)를 바탕으로 발표한 전국 모든 건물의`21년에너지사용량 통계*에 따르면 단위면적 당 건물에너지사용량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0.12 ‘건물에너지사용량통계’ 국가통계 변경승인(제408003호, 한국부동산원) □ 2021년 전체 건축물 에너지사용량은 34,344천TOE*로 용도별, 시도별, 에너지원별(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사용량은 다음과 같다. * TOE(Ton of Oil Equivalent) : 석유환산톤, 1TOE=107kcal ㅇ (용도) 전체 에너지사용량의 주거용이 약 60%를 차지(공동주택(43.2%), 단독주택(15.9%))하며, 나머지 비주거용에서는 근린생활시설(13.9%), 업무시.. 2022.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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