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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ESG365

[ESG] 힘펠, ‘2021 녹색경영대상’ 대통령상 욕실 환풍기, 환기시스템을 제조하는 IAQ(Indoor Air Quality) 전문기업 힘펠이 2021년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 단체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힘펠은 녹색경영 전문조직 신설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녹색경영 전문조직은 △친환경 환기시스템 개발·연구 △탄소배출 저감 전략수립 △녹색기술제품 인증 확대 등 단기 실천 방안을 우선으로 추진하고 월 단위 녹색경영 보고서를 발행한다. 내년부터는 경영 목표와 전략에 녹색경영방침을 안착 시킨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도 단계적으로 줄이고, 내년까지 녹색기술인증 제품 수와 매출 비중도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적용도 확대한다. 힘펠 사옥 옥상(35.77KWh), 벽면(46.62.. 2021. 11. 28.
[금융] 신한카드, 탄소저감 1000억원 ESG 채권 발행 신한카드는 친환경 차량 조기 확산을 통한 탄소 배출량 감소 및 환경친화적 활동을 위해 총 1000억원 규모의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채권을 발행했다. 신한카드는 높은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건전성 기반 하에 3년 만기, 2.478% 금리로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ESG 채권은 △재생에너지 △전기차 △고효율 에너지 등 친환경적인 사업 분야에 투자할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한 그린본드이다. 조달된 자금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대상 저금리 금융 상품을 지원하는 등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5월 800억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해 친환경 차량 구매를 지원하고, 환경부 주관 K-EV100 무공해차 전.. 2021. 11. 25.
[ESG] CJ제일제당, ‘지속가능 팜오일’ 인증 제품 100% 전환 B2B용 팜오일을 ‘지속가능한 팜오일 생산 협의체(RSPO)’ 인증 제품으로 100% 전환 CJ제일제당은 2019년 ‘지속가능한 원재료 조달 정책’을 수립하고 다양한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원당, 옥수수, 대두, 팜오일 등 핵심 원재료를 선정, 환경 영향도를 낮추고 동물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조달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 초에는 자회사인 브라질 농축대두단백 생산기업 CJ셀렉타에서 지구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조달된 대두 사용을 위해 ‘삼림파괴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원재료 조달부터 판매까지 제품 생산의 전 과정이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CJ제일제당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인 자연에서 소비자 식탁으로, 다시 자연으로 .. 2021. 11. 25.
[탄소저감] 삼성전자,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확대 삼성전자가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와 함께 LED 제품까지 '탄소 발자국'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종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취득하고, 지난해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의 후속 제품은 탄소 저감을 인정받아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이어 SODIMM(8GB/16GB), LPDDR5(8GB/12GB/16GB) 등 메모리 제품 20종에 대해서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또한, 메모리 제품 5종 HBM2E(8GB), GDDR6(8Gb), UFS 3.1(512GB), Portable SSD T7(1TB), microSD EVO Select(128.. 2021. 11. 23.
[ESG] 광양시, ‘복지형 태양광발전소’ 추진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복지재단에 10억 원 기부 광양시는 11월 19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SK E&S와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SK E&S가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으로 기부금 10억을 지정기탁하면서 컨설팅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민·관·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공유지 무상임대 및 인허가 등 필요한 정책 지원에 나서며,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태양광 사업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복지사업 자금으로 활용하게 된다. 협약식은 김경호 부시장과 추형욱 SK E&S 사장, 김재경 (.. 2021. 11. 22.
[재활용] 아모레퍼시픽-이스트만, '지속가능 패키징' 협력 우수 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 확보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기대 아모레퍼시픽은 이스트만(Eastman)과 2022년부터 화학적으로 재생된 재활용 플라스틱 공급 및 사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11월 19일 체결했다. 이스트만은 제품 포장재부터 첨단소재, 화학섬유까지 고루 생산하는 미국 석유화학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협약을 통해 이스트만이 생산하는 우수한 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공급받기로 했다. 2021년 6월, 아모레퍼시픽은 2030 지속가능경영 5대 약속을 공개하면서 대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하나의 약속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재 30%에 재활용 또는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다짐을 이행하기 위한 실천방법 중 하나로 아모레퍼시픽은 고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확보함으로써 지.. 2021. 11. 22.
[ESG] KB-포스코에너지, RE100 및 신재생에너지 협력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포스코에너지와 함께 ‘ESG 가치 이행 및 RE100 성공적 실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ESG 가치 이행 및 RE100 성공적 실행을 위한 업무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KB국민은행의 RE100 추진 시 포스코에너지와 우선 협력 ▲포스코에너지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시 KB국민은행과 우선 협력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및 정보 공유 등이다. KB금융그룹은 지난 9월, 전체 계열사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 ‘RE100’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가입했다. ‘RE100’ 이행을 위해 KB금융그룹은 오는 204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 2021. 11. 22.
[에너지] SK온, 배터리 공장 ‘에너지효율향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에너지대상 에너지효율향상 단체부문 장관표창 수상 2035년 배터리 사업 ‘넷제로’ 달성 위한 전 공정 개선 노력 인정 SK온 서산 배터리 공장이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1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효율향상’ 단체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전 공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SK온은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2035년까지 ‘0(Zero)’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에 따라 기존 장비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기 위한 설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2024년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30%를 감축하는 목표를 세웠다. 구체적으로 ▲실시간으로 공장 설비 가동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 2021. 11. 21.
[수소] 수소벤처 Genvia, 철강·시멘트 탈탄소 추진 슐룸베르거 뉴 에너지(Schlumberger New Energy), CEA(프랑스 대체 에너지 및 원자력 위원회) 및 협력사들이 시멘트 및 철강 산업의 넷제로(net zero)를 달성하기 위해 프랑스 수소 벤처기업 젠비아(Genvia) 와 업계 선도 기업들 간의 시범 프로젝트 계약을 발표했다. 젠비아의 시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이 철강 및 시멘트 산업의 공정 효율성, 성능 및 탈탄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 젠비아와 세계적인 철강 기업인 아르셀로미탈의 자회사 아르셀로미탈 메디터라니(ArcelorMittal Méditerranée)는 현재의 수소 사용을 대체하고 전기 자동차 산업에 필요한 고성능 전기용 철강 생산에서 탈탄소화를 지원하는 시범 프로젝트에 동의했다. ● 젠비아와 장강(long stainle.. 2021. 11. 20.
[ESG] 신한카드-제주테크노파크, 데이터 기반 ESG 협력 신한카드는 제주지역의 산업발전 지역혁신 거점 공공기관인 제주테크노파크와 ‘데이터 기반 제주 ESG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한카드의 소비 데이터 기반 빅데이터와 제주테크노파크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제주지역 ESG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연구를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배달 음식 수요 확대, 1인 가구 증가 등의 다양한 요인에 따른 식습관 변화로 인한 쓰레기 배출량 연관관계 분석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제주지역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예측하고, 쓰레기 배출량 감소 방안 도출해 제주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카드 소비 기반 탄소 배출지수인 ‘신한 그린 인덱스(Green In.. 2021.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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