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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71

[식품] 실리콘밸리, 비동물성 유제품 개발 열풍 실리콘밸리는 젖소 없는 진짜 우유, 비동물성 우유 개발 열풍 * 자료 : KOTRA '22.11.10 대체 단백질 수요 식물성에서 비동물성으로 영양이나 맛 면에서도 비동물성 유제품 잠재력 높은 것으로 평가 기후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성 열풍, 대체 단백질 수요는 식물성에서 비동물성으로 지난 몇 년간 우유의 글로벌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약 9억9800만 톤(9억6000만 미터톤)의 우유가 생산됐고 이는 2010년의 전 세계 우유 생산량 대비 27%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이렇게 엄청난 양의 우유를 생산하기 위한 산업 규모의 낙농업은 삼림 벌채, 오염된 수로 및 지구 온난화에 기여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우유 생산을 위해 길러지는 약 2억7000만 마리의 젖소들은 강력한 온실 가.. 2022. 11. 20.
[양봉] 농진청-농심, 양봉농가 살리기 협력 “양봉농가 살리자” 농촌진흥청, 산업체·단체와 상생협력 나선다 15일, 국립농업과학원-농심-한국양봉농협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심(대표이사 이병학),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과 함께 15일 서울 농심 본사에서 ‘상생협력을 통한 양봉농가 살리기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초 월동꿀벌 소실로 인한 벌꿀 감소, 아카시아꿀 작황 변동에 따른 원료 수급과 양봉농가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 개 요 ○ 목적 : 건강한 꿀벌 사육환경 조성을 통해 고품질 아카시아꿀의 안정적 생산과 계약생산을 통한 상생협력으로 꿀벌과 양봉농가 살리기 ○ 일시 및 장소 : 2022.11.15.(화), 14:00∼15:00/농심본.. 2022. 11. 17.
[비료] Pivot Bio, 미생물 질소비료 개발 $2.9억 투자 농업용 질소 혁신기업 피봇바이오(Pivot Bio)가 농업 분야 기후 변화 대책인 AIM4C(Agriculture Innovation Mission for Climate)에 ‘이노베이션 스프린트 파트너(Innovation Sprint Partner)’로 합류해 기후 적응력이 뛰어난 미생물 질소 비료 도입을 앞당길 제품 개발에 4년간 최소 2억9100만달러를 공여하기로 했다. 피봇바이오(Pivot Bio)는 전 세계 농가가 질 높은 농작물을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피봇파이오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질소에서 생산한 미생물을 미국 농가에 선보였다. 이후 밀, 수수, 기타 소립종을 위한 다양한 미생물 질소 제품과 피봇바이오를 대표하는 옥수.. 2022. 11. 14.
[꿀벌] KB금융, 도시 양봉 ‘꿀벌의 선물’ 영상 KB금융, '농업인의 날'을 맞아 도시 양봉의 중요성을 전하는 '꿀벌의 선물' 영상 공개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기후변화 및 식량위기에 대한 대안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도시 농업과 도시 양봉의 중요성을 담은 ‘꿀벌의 선물’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에 공개한 ‘꿀벌의 경고’ 에 이어 KB금융이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 ‘K-Be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두 번째 영상이다. ‘한국 알림이’ 서경덕 교수와 KB금융이 함께 영상을 기획하고, 목소리를 통해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재능기부 형태로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영상에서는 현대 도시의 조건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 2022. 11. 11.
[전환] 정부, 「스마트농업」 기반 농업혁신 방안 ■ 추진배경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생산의 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혁신성장을 강화하기 위하여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혁신 방안”(이하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현재 일부 농업인이 도입‧활용하고 있는 스마트농업을 전(全) 품목에 걸쳐 다수 농업인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① 민간(농업인, 기업 등)의 역량을 높이고*, ② 품목별 도입 확산을 지원하며, ③ 연구개발(R&D), 데이터 등 성장기반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 교육, 지식 등 농업인의 인적자본 수준에 비례하여 스마트농업 활용이 증가(‘22,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제협력개발기구(’22, OECD)는 정보통신기술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농업으로 정의되는 스마트농업이 자동화·정밀화·무인화를 촉진하여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생태계 파괴, .. 2022. 11. 8.
[법률]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11월 8일 국무회의 통과 * 의견조회(‘21.2.10.~2.24.), 입법예고(’21.4.27.~6.7.), 법제처 심사(‘22.11.1.) 및 국무회의 의결(’22.11.8.) ㅇ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될 것임 ㅇ 앞으로 스마트농업이 본격적으로 확산되어 농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을 향상시켜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 농업의 도전과제를 극복하는데 기여할 것임 *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계기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혁신 방안’ 발표(‘22.10.5.) □ (주요 내용) 법안은 총 5장 25개 조문으로 구성 ㅇ 제1장 총칙(목적, 정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2022. 11. 8.
[축산] SK인천석유화학, 친환경 축산업 모델 구축 시동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과 함께 환경친화적 축산업 모델 구축 시범사업 착수 보고 개최 회사 보유 ICT 기술 등 활용해 축산 농가에 환경, 안전관리 시스템 적용 축산업계와 정부, 기업 상생하는 ESG 가치 공동 실현 기대 SK인천석유화학은 26일 전북 고창군청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환경친화적 축산업 모델 구축 시범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간기업의 선진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스마트 축산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6월 SK인천석유화학 등 3개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중 하나다. 이들 기관은 그동안 세부 추진과제와 협력사업 추진 상황 공유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 SK인천석유화학은 ICT 등 기술을 활용한 축산 .. 2022. 11. 4.
[행정예고] 대체식품 식감 ‘메틸셀룰로스’ 사용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대체식품 제조 시 고기와 유사한 식감을 내는 역할을 하는 식품첨가물인 메틸셀룰로스의 사용기준을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안을 10월 31일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식품을 제조하기 위해 필요한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을 확대하고 식품첨가물 사용 현실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제조기준을 개정하는 한편, 오용 우려가 있는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①메틸셀룰로스의 사용기준 확대 ②효소제의 제조기준, 보존‧유통 기준, 사용기준 개정 ③합성향료물질의 이명 추가와 알긴산나트륨 등 10품목의 시험법 정비 등이다. ① 최근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콩, 밀 등 식물성.. 2022. 10. 31.
[대안육] 신세계푸드, 대안육 컨셉스토어 ‘더 베러’ 인기 신세계푸드의 ‘베러미트(Better Meat)’ 컨셉스토어 ‘더 베러(The Better)’가 대안육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운영 중인 ‘더 베러’의 누적 방문객이 3개월 만에 5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신세계푸드가 당초 예상했던 방문객의 2배를 넘는 수치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7월 국내 최초 식물성 정육 델리를 콘셉트로 ‘더 베러’를 오픈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한 대안육 컨셉스토어인 만큼 비건 또는 대안육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운영 3개월 만에 ‘더 베러’를 찾는 방문객이 5천 명을 넘어서고, 특히 일반 소비자의 방문 비율이 70%를 넘어서면서 국내 식품시장에서 대.. 2022. 10. 31.
[커피] 지속가능한 커피 ‘2030 네스카페 플랜’ 네슬레의 글로벌 커피 브랜드 네스카페가 보다 지속 가능한 커피 농업을 지원을 위한 ‘2030 네스카페 플랜(NESCAFÉ Plan 2030)’을 발표했다. 네스카페는 커피 농부들과 협력해 재생농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10년간 네스카페 플랜이 실행해 온 지속 가능성 여정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네스카페는 2030년까지 2030 네스카페 플랜에 10억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러한 투자 계획은 네스카페가 지속 가능성 활동을 확장함에 따라 기존의 ‘네스카페 플랜’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이번 발표는 네슬레 그룹의 재생농업에 대한 투자의 하나다. 네슬레는 재생 식품 체계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천명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데이비드 레.. 2022. 10. 19.
[축산] 기후변화대응「미래 축산환경 주간」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지자체, 생산자단체와 축산농가, 학회 및 기업이 참여하는 ‘미래 축산환경 주간’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축산업은 축산물 소비 증가 등 지속 성장하고 있지만, 가축분뇨 및 악취 등 축산환경 악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민원 증가로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Net-Zero)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구체화*되면서 축산분야도 과투입 구조에서 벗어나 환경친화적 축산업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 2030 농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목표: ‘18년 대비 약 22.6% 감축(축산: 전체 감축량의 56.1%)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그간 누적된 축산업에 대한 국민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 2022. 10. 13.
[도시농업]「2022 서울 도시농업 국제컨퍼런스」 전환시대 도시농업의 미래와 기후‧외로움 등 사회문제 해결방안으로서의 도시농업 역할을 찾기위해 전세계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는 10월 13일(목)~14일(금) 양일간 전세계 도시농업전문가가 참여하는 ‘2022 서울 도시농업 국제컨퍼런스(2022 Seou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Urban Agriculture)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도시농업국제컨퍼런스’는 국내외 도시농업전문가가 모여 국가별, 도시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도시농업인간 협력과 연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 이번 국제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시대 도시농업’이다. 한국, 미국, 일본, 독일, 네덜란드 등 5개국 22명의 전문가가 .. 2022. 10. 11.
[꿀벌] 대성 양봉로봇 ‘스마트하이브’ 민간 보급 혁신적인 양봉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대성(대표 정혁)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북 고창군, 부안군, 정읍시에 조달청 혁신 제품으로 등록돼 있는 자동탈봉기 60대 납품을 진행했다. 자동탈봉기는 벌통에서 벌집을 인출, 벌을 안전하게 털어내고 외부 적재까지 할 수 있는 휴대용 양봉 로봇이다. 80대 여성이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로 무게를 줄이고,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져 야외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21년 미국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로봇공학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대성 자동탈봉기는 올 11월 열리는 ‘대한민국농업박람회’, ‘제20차 세계한·상대회’에 출품해 오프라인에서도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2023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2. 10. 11.
[에너지] 정부, 가축분뇨 활용 산업 육성 착수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 관련 제도를 시대 흐름에 맞게 합리화하고 전후방 산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가축분뇨 제도개선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첫 회의(Kick-off)를 9월 26일에 청양군에 소재한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담조직은 환경부와 농식품부가 부처 공동으로 운영하되 관련 유관기관, 학계뿐만 아니라 가축분뇨 에너지화 및 자원화에 참여하고 있는 일선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 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농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장(공동팀장)을 포함, 총 17개 기관 19명으로 구성 이번 첫 회의(Kick-off)에서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청양군)을 직접 방문하여 관련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그간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온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 2022. 9. 28.
[농업]「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예비타당성 통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조성 사업이 8월 24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는 농식품 분야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설립되는 기관으로 향후 안정적인 농식품 생산․공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는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는 미세한 기상변화 대응, 농산물의 재배 적지 점검, 병충해의 효과적 방제,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재해 대비, 지속가능한 저탄소 농업으로의 이행 등을 위한 정책과 연구지원을 총괄한다. 또한 ‘2050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 등에 따라 감축*하기로 결정된 농축산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및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 2022. 8. 25.
[식품] 신세계푸드, 식물성 대안육 ‘베러미트’ 출시 신세계푸드가 ‘베러미트(Better Meat)’를 인류건강, 동물복지, 지구환경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대안육(代案肉)으로의 육성 계획과 이를 위한 신제품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 햄을 선보이며, 국내외 식품시장의 대전환을 이끌기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 28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서초구 데블스도어에서 열린 ‘베러미트 신제품 론칭 및 비전 설명회’에서 자사의 식품제조를 비롯한 외식, 급식 등 각 사업 영역에 ‘베러미트’의 활용을 확대해 소비자에게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글로벌 대안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에 설립할 ‘베러푸즈(Better Foods)’의 비전을 담은 신제품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 햄을 선보이며 ‘더 나은 식품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 밝혔다. 이.. 2022. 7. 29.
[ESG] 팜한농, ESG 경영 강화 노동력 절감형 친환경 제품 개발, 농민 보호 환경 보호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인공지능ㆍ빅데이터 기술 기반 디지털파밍 솔루션 제공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노동력 절감형 제품과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팜한농은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해 노동력 절감 효과가 뛰어난 생력화(省力化)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농업에 최적화된 제품과 환경오염 물질 발생을 방지하는 친환경 제품 비중도 꾸준히 늘려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팜한농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작물보호제 개발, AI·빅데이터·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디지털파밍(Digital Farming) 기술 개발, 첨단 생.. 2022. 7. 25.
[양식] GS건설, 순환방식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착공 GS건설은 1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부경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에서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와 이병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이상도 에코아쿠아팜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착공식’을 진행했다. GS건설은 미래형 양식 사업의 단계적 진입을 위해 지난 2020년 7월 부산광역시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부산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민간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경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 내 6만 7,320 ㎡ 규모의 부지에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며, 이곳에서 연간 500톤 규모의 대서양연어를 생산하게 된다... 2022. 7. 19.
[생물] 섬·연안 생물자원, 지속가능 식품 산업화 추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7월 18일 오후 진흥원 회의실(전북 익산시 소재)에서 섬·연안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성공적인 식품 산업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섬·연안 생물자원의 식품 산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 주요 업무협약 내용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보유 유용성 정보 및 시료 공유 - (DB공유) 보유 자원 및 지역별 기능성 자원 목록, 유전자원 정보 - (은행구축지원) 시료 및 정보 공동 활용울 통한 확보자원 및 정보 건수 지원, 생리활성정보 및 식품 원물시료 제공을 통한 기업지원 등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시설.. 2022. 7. 19.
[축산] CJ피드앤케어 메탄저감 사료, 제주 한우 공급 CJ제일제당의 사료∙축산 독립법인 CJ 피드앤케어(Feed&Care)가 최근 만든 친환경 메탄 저감 사료를 제주도 한우들이 먹게 됐다. CJ피드앤케어는 소 위 속 메탄 발생균을 억제하는 사료첨가제 특허기술을 적용해 소의 트림∙방귀속 메탄을 크게 줄여주는 친환경 사료를 지난달 선보였다. CJ피드앤케어는 김선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한우협회, 제주대학교와 함께 〈청정제주 한우브랜드 육성과 저메탄사료 접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제주도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앞으로 CJ피드앤케어는 제주시한우협회에 친환경 메탄 저감 사료를 공급하고, 현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사료 기술과 목장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 2022.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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