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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금융122

[PE] 한화솔루션-SKS크레딧, 친환경에너지 사업 공동투자 한화솔루션이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내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재생에너지 수요와 최근 공급에 차질이 생긴 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한화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등의 공동 개발을 위해 ESG 전문 운용사(PEF)인 SKS 크레딧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7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화솔루션 인사이트 부문 신동진 부문장, SKS 크레딧 차인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화솔루션과 SKS 크레딧은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사의 전문성을 살려 역할을 분담하고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한화솔루션은 국내 대표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서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연계한 친환경 데이.. 2023. 2. 1.
[채권]「ESG 채권 인증평가 가이드라인」제정 금감원 「ESG 채권 인증평가 가이드라인」제정 (’23.2.1. 시행) 1. 추진 배경 □ ESG를 표방하는 채권이 증가하면서 ‘ESG인증’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여 신용평가사는 등급평가 등의 형태로 ESG 채권에 대한 인증평가 업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ESG인증평가와 관련한 법규가 없어 감독에 한계가 있고, 인증평가등급의 실효성* 등 문제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 예) 현재 ESG 채권의 인증평가 등급은 모두 1등급으로 정보 실효성이 낮은 편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은 ’22.7월부터 금융투자협회 및 신용평가사와 함께 TF를 구성․운영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습니다. 2.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 □가이드라인은 IOSCO의 권고사항(Environmental, Social .. 2023. 1. 16.
[채권] ‘한국형 녹색채권 가이드라인’ 개정 환경부는 ‘한국형 녹색채권* 지침서(가이드라인)’를 개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이를 시행한다. * 친환경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일반채권과 달리 녹색채권 관리체계 수립, 외부검토, 사후보고 등 추가 절차 필요 ○ 이번 지침서 개정은 녹색채권에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적용하여 녹색위장행위(그린워싱)를 방지하고 녹색채권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녹색분류체계 적용을 위한 적합성판단 절차 도입, △외부검토기관 등록제도 시행, △녹색채권 사후 관리(모니터링) 체계 정립 등이다. 녹색채권 지침서는 녹색채권의 발행 절차와 기준을 제시하며, 녹색채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 12월 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바 있다. ○ 최.. 2022. 12. 16.
[펀드] IBK금융그룹, 녹색금융 펀드 1000억 조성 IBK 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녹색분야의 혁신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녹색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IBK금융그룹-DS 녹색금융 펀드’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IBK금융그룹의 지원 하에 기업은행이 400억원을 출자하고 IBK투자증권, IBK캐피탈, DS자산운용이 공동 운용하는 펀드로 향후 5년간 운용될 예정이다. 최근 위축된 투자환경에도 기업은행은 앵커출자자로 녹색펀드 조성을 주도하고 그린분야 혁신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이라는 정책금융 역할을 적극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조성될 펀드는 평소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지원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윤종원 행장의 경영철학과도 이어진다. 윤행장은 ‘OECD 지속가능 중기금융 플랫폼’의 공동의장으로 녹색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 2022. 12. 12.
[RM]「기후리스크 관리모형(프론티어-1.5D)」개발 착수 금감원은 선진화된 「기후리스크* 관리모형(“프론티어-1.5D**”)」을 개발하여 기업 및 금융권에 도움을 주고자 선진당국, 주요 기업, 금융회사 및 학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기후리스크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한 물리적 리스크(물적 피해)와 저탄소 사회로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행 리스크(금융손실)로 구분 ** “프론티어-1.5D”는 지구 온난화를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내로 제한하는 “국제적 합의 성취를 선도”한다는 의미 동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모형은 기후변화 및 기후변화 대응정책(온실가스 감축 등)으로 인한 기업의 손실을 예측하여, 기업들에게는 경영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관리토록 하고, 금융권에는 효율적인 자금배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 협약에는 금감원, 영국(대사관.. 2022. 12. 10.
[ESG] 우리금융, UNCCD(유엔사막화방지) 협력 논의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서울시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UNCCD((United Nations 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환경보전 및 ESG사업 분야의 국제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UNCCD(유엔사막화방지협약)는 세계 사막화 방지 및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4년에 채택된 협약으로 기후변화협약(UNFCCC,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생물다양성협약(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과 함께 UN(유엔)의 3대 환경협약 중 하나다. 앞서, 지난 10월 손태.. 2022. 12. 8.
[Taxonomy]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시범사업 결과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금융·산업 현장 조기 안착을 위해 실시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시범사업’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됐으며, 은행 및 기업 6개사*에서 재생에너지 생산, 무공해차량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에 대해 총 6,400억 원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 한국산업은행 3,000억 원, 한국수력원자력 1,200억 원, 신한은행 1,000억 원, 중소기업은행 600억 원, 한국중부발전 400억 원, 한국남동발전 200억 원 기업명 발행일 발행금액 주요 녹색프로젝트 한국산업은행 10.14 3,000억 원 -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생산 금융지원 - 탄소중립 핵심기술 금융지원 - 무공해차량 인프라 금융지원.. 2022. 12. 8.
[2차전지] 신한은행, 포스코케미칼 1조 규모 금융 지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국가 미래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소재 산업의 육성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스코케미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앞으로 3년간 1조원 규모의 여신을 지원하고 포스코케미칼은 전기차 제조 핵심 소재인 양·음극재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 투자 관련 대출 △수출입 관련 대출 △해외 사업 관련 대출 등 신속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 담당자는 “포스코케미칼은 탄소 중립 핵심 기술을 활용한 소재·부품·장비 제조의 선두 기업인 만큼 K-택소노미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과 신한은행의 넷제로 뱅킹 달성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케미칼 담당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2022. 11. 29.
[회계] 애큐온캐피탈, ‘탄소회계금융연합(PCAF)’ 가입 애큐온캐피탈이 글로벌 금융기관 탄소 배출량 측정 이니셔티브인 ‘PCAF (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탄소회계금융연합체)’에 가입하고 ESG 경영을 더욱 강화했다. 2015년 파리기후정상회의에서 설립된 PCAF는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와 GHG 프로토콜(GHG Protocol·온실가스 회계 처리 및 보고 기준)에서 인정하는 금융배출량 산정 방법론(PCAF 방법론)을 제시해, 전 세계 금융사들의 탄소중립을 촉진하고 있다. 현재 320개 이상의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의 운용자산은 총 80조달러에 이른다. 애큐온캐피탈은 PCAF 가입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금융자산의 탄소 배출 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그.. 2022. 11. 9.
[금융] 하나금융-MSCI,「기후위기 대응 간담회」 하나금융그룹은 4일 오후 서울 을지로 명동사옥에서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와 「기후위기 대응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MSCI의 헨리 페르난데즈(Henry Fernandez) 회장과 만나 저탄소 경제에서의 기회와 리스크 등 기후위기로 인한 탄소중립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이 ESG 금융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기후 리스크를 잠재적인 위협으로 인식하고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2022년도는 기후변화 리스크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에 주력했다면 2023년도는 기후변화로 금융배출량.. 2022. 11. 7.
[금융] 신한캐피탈, ‘지속가능연계차입’ 1,800억원 약정 신한캐피탈(사장 정운진)은 25일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최초로 지속가능연계차입을 통해 1,800억원의 신디케이티드론 약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속가능연계차입이란 대출금리 설정 방식에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활동 관련 지표를 연계한 구조로, 자금 조달 시 설정한 ESG 목표를 달성하면 금리 감면 혜택을 주는 내용을 명문화한 대출 상품이다. 이번 신디케이티드론에는 미즈호은행, OCBC은행, 중국은행 등 외국계 은행이 참여했으며, 신한캐피탈은 ESG 목표 달성 시 차입 금리를 연 0.05%p 감면 받게 된다. 신한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급격한 자본시장 경색에도 불구하고 금번 신디케이티드론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며, “회사의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뿐만 아니라 ESG 경영 확대를 통해 대외 신인도가 크게 상승.. 2022. 10. 27.
[수소] Hy24, 세계최대 €20억 그린수소펀드 조성 □ 20억 유로 규모 그린수소 투자펀드 조성 ㅇ 프랑스 사모펀드 Ardian, 스위스계 투자회사 FiveT 합작사인 'Hy24'가 주도 - TotalEnergies, Air Liquide, Airbus 등 다국적기업 및 Societe Generale 등 금융기관 대거참여 ㅇ 유럽을 중심으로 북미, 아시아, 북아프리카 지역 프로젝트(15~30개) 투자계획 - 동 Hy24는 파리, 취리히, 뉴욕, 싱가포르 사무실에서 투자자 모집 및 이행활동 수행 □ 향후 6년간 총 200억 유로 상당의 그린수소 투자촉진 역할기대 ㅇ 프랑스 정부 2030년까지 90억 유로 재정투자 계획진행 - 탄소배출 감축이 시급한 정유, 철강, 운송 분야 수소투자 확대 예상 ㅇ 특히 운송부문의 경우 상용차, 공공교통 분야 그린수소 도입이 .. 2022. 10. 12.
[SBTi] 하나금융, ‘과학기반탄소감축목표’ 승인 획득 하나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기여 확대를 통한 ESG경영 확산 및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이행 촉진을 위해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BTi’는 파리기후변화협약(산업화 이전과 대비해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폭을 1.5°C로 제한)을 이행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하나금융그룹은 ‘SBTi’ 기준에 따라 ▲사업장 탄소배출량은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42%, 2040년 75.4% 감축, ▲자산포트폴리오 배출량은 SDA(고탄소 섹터별 감축방식)에 속하는 자산군을 대상으로 2030년까지 2020년 .. 2022. 10. 7.
[여신] KB국민은행,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소재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26일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과 ‘이차전지 핵심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상현 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대표, 김주현 포스코케미칼 기획지원본부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포스코케미칼에 1조 원 규모의 여신 한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 관련 국내 시설투자, 해외사업 및 수출입 등으로 포스코케미칼에서 대출을 요청할 경우 신속한 심사를 통해 적시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지원을 통해 ESG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친환경 사업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 2022. 9. 28.
[녹색금융] 정부, '23년 환경책임투자 활성화 지원 [2023년 환경부 사업] 환경책임투자 활성화 지원 □ 현 황 국내외적으로 기후‧환경문제에 대한 금융‧투자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됨에 따라 자금 운용시 기후‧환경요소를 고려하는 녹색금융 및 환경책임투자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EU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녹색금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운영하고 있다. 우리도 환경책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때이다. 환경부는 ’21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수립하고,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아울러 ’23년부터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에 대한 금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은 녹색금융 상품을 통하여 보다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고, 금리 혜택 등 그리니엄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2022. 9. 2.
[금융] 경기연구원, ‘탄소중립 지역금융 그린뱅크’ 제안 지방자치단체가 재정력의 한계로 인해 탄소중립을 위한 산업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한 투자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 기반 녹색 금융시스템 그린뱅크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금융, 그린뱅크’ 보고서를 발간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지역 기반 녹색 금융시스템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Post 2020) 채택을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국가 또는 지방정부 주도로 그린뱅크 설립을 시작해 현재 12개 국가에 27개의 그린뱅크가 있고 신흥국과 저개발국을 포함해 20개국이 그린뱅크를 추진 중이다. 그린뱅크란 기후변화 또는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대한 금융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이나 준공공기관, 비영리기관으로 저탄소 및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위.. 2022. 8. 26.
[적금] IBK기업은행, ‘IBK탄소제로적금’ 출시 세대 전기사용량 절감에 따라 최고 연 6.5% 금리 제공 상품가입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도서상품권 지급 추첨 통해 10명에게 필립스 에코키친 세트 제공 예정 IBK 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세대 전기사용량 절감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ESG 신상품인 ‘IBK탄소제로적금’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IBK탄소제로적금’은 ‘이지스엔터프라이즈’의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인 ‘아파트아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대 전기사용량 절감을 통해 ESG 실천을 유도하는 ‘데이터 기반 혁신상품’이다. 월 1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한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i-ONE Bank(개인)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최고금리는 연 6.5%로 기본금리 연 2.5%에 최대 연 4.0%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조건은.. 2022. 8. 25.
[금융] 우리금융, 생물다양성회계금융(PBAF) 가입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ESG경영 확산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생물다양성 이니셔티브인 PBAF (Partnership for Biodiversity Accounting Financials) 에 아시아 기업 최초로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PBAF는 금융회사의 여신 및 투자 활동이 자연과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공개하도록 표준을 제공하는 글로벌 민간 파트너십이다. 2019년에 설립되어 프랑스 BNP파리바(BNP Paribas), 네덜란드 라보은행(Rabobank), 네덜란드 연금운용사 APG 등 전세계 10개국, 37개 금융회사가 가입해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PBAF 가입을 통해 ‘생물다양성 영향평가를 위한 국제표준’개발에 협력하고, 향후 자연 생태계 관련 섹터별 여.. 2022. 8. 22.
[VC] 「ESG 벤처투자 가이드라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벤처투자 시 참고할 수 있는 「이에스지(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에스지(ESG) 경영은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의 성장과 가치제고의 핵심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벤처는 정책자금, 판로개척, 기업공개 등 성장과정에서 이에스지(ESG) 경영요구*를 크게 받고 있는 만큼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이에스지(ESG) 역량강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 (자금·공공조달) 정책금융기관 이에스지(ESG) 금융 도입(’21), 이에스지(ESG) 우수기업 공공조달 우대 추진(’22)(판로) 주요 대기업 알이(RE) 100 가입 또는 검토 중 → 공급망 편입 시 중소기업 이에스지(ESG) 평가 불가피(기업공개.. 2022. 8. 21.
[펀드] GS벤처스, 신성장 벤처투자 1300억 펀드 결성 GS그룹의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GS벤처스가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마무리하고 1천3백억원 규모의 첫 번째 펀드 결성을 완성하면서 GS그룹 차원의 벤처투자가 본격화된다. 향후 5년간 21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의 중심인 신사업∙벤처 투자를 구체화하는 첫 걸음이다. GS벤처스가 조성하는 첫 벤처 펀드에는 GS의 주요 계열사들이 투자자(LP, Limited Partner)로 참여한다. 현행법상 지주회사 산하의 CVC는 40%까지 외부자금을 유치할 수 있지만 금번 1호 펀드 조성에는 GS그룹 계열사만이 참여하는 것이다. 출자자로는 ㈜GS(300억), GS에너지(200억), GS리테일(200억), GS건설(200억), GS EPS(200억), GS파워(1.. 2022.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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