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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금융46

[ESG] KB금융그룹, '21년 ESG 경영 성과 KB금융그룹은 11월 13일 미국 S&P Global이 발표한 2021년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에서 국내 금융기관 최초 은행산업부문 글로벌 1위 선정 및 6년 연속 월드 지수(World Index)에 편입되면서 KB금융의 ESG 경영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DJSI 지수는 경제·지배구조, 환경, 사회 등 기업의 ESG 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ESG 평가 지수 중 하나로, 올해는 KB금융을 비롯해 글로벌 금융기관인 산탄데르(스페인), BNP파리바(프랑스), 몬트리올 은행(캐나다), 국립호주은행(호주) 등 전 세계 24개 금융회사만이 월드지수로 편입되었다. KB금융그룹은 2016년부터 6년.. 2021. 11. 26.
[금융] KB-신보, ‘ESG 민간투자사업 투자활성화’ 협력 민간투자시장 ESG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ESG 인증 채권 2,800억원 발행을 통한 금융지원 예정 KB국민은행은 25일 신용보증기금, KB증권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ESG 민간투자사업 투자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기관들은 ESG 민간투자사업의 투자 촉진 및 금융지원을 위해 협력하고 관련 사업 발굴 노하우 및 네트워크 등을 공유하며 ESG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첫 지원 사업으로 KB국민은행이 금융주선하는 ‘제2경인연결(안양~성남간)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선정하고 오는 12월에 발행하는 ESG 유동화채권 2,8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번 지원 예정인 ESG 유동화채권은 민간투자사업 최초의 보증부 ESG 인증 채권으로, 한국신용평가 ESG S.. 2021. 11. 26.
[카드] Visa, 지속가능 소비 ‘Visa Eco Benefits’ 출시 세계를 선도하는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가 ‘비자 에코 베네피트(Visa Eco Benefits)’를 출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비자 에코 베네피트는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패키지로 카드 발급사가 카드 소유자의 지속 가능한 소비 행태를 장려하고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 유럽을 시작으로 2022년 전 세계 비자 클라이언트에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비자는 지속 가능한 소비와 삶에 대한 지원을 원하는 카드 소유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클라이언트들을 비자 에코 베네피트로 지원·결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상거래 및 기후 행동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비자 발급사들은 번들로 구성된 비자 에코 베네피트로 카드 소유자가 현재 사용하는 신용·직불 제품에 .. 2021. 11. 11.
[금융] CFA ‘글로벌 ESG 투자 자격’ 도입 CFA Institute의 글로벌 지역 협회인 CFA한국협회는 9일 CFA Institute의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투자 자격증인 ‘CFA Institute Certificate in ESG Investing’을 한국에 정식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격증 프로그램은 투자 관리 분야에서 ESG에 대한 새로운 글로벌 자격이다. 프로그램 이수 및 자격 획득으로 투자 전문가들이 ESG 요소를 투자 절차에 통합하는 데 필요한 벤치마크 지식·기술을 제공해 시장 무결성을 강화하는 게 목표다. ESG 요소는 이제 금융 투자 업계에서 무시할 수 없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CFA Institute가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기관 투자자 76%, 개인 투자자 69%가 ESG에 관심 .. 2021. 11. 9.
[ESG] 하나은행, UN생물다양성협약 참여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함께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생물다양성 지원 공동선언문’ 채택 ESG 경영 확산과 지속가능금융 실천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환경·사회적 책임 역할에 앞장서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생물다양성 지원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생물다양성 지원을 통한 ESG 경영 확산 및 지속가능금융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생물다양성 지원 공동선언문’은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운남성에서 개최된 ‘제15차 UN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BD COP15)’의 마지막 날 진행된 ‘은행업 금융기관의 생물다양성 보호 테마 포럼’을 통해 채택됐다. 이번 포럼에는 하나은행을 비롯해 세계은행그룹(Word Bank Group), 국제금융공사(IFC), 아시아개발은행(A.. 2021. 10. 16.
[ESG] 사모금융 ESG 플랫폼, 노바타(Novata) 출범 사모펀드 회사를 비롯한 사모금융 시장 생태계에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ESG) 측정, 데이터 수집 및 벤치마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된 혁신적인 공익법인이자 기술 플랫폼인 노바타(Novata)가 새로 출범했다. 포드 재단(Ford Foundation), S&P 글로벌(뉴욕증권거래소: SPGI), 해밀턴 레인(Hamilton Lane, 나스닥: HLNE) 및 오미디어 네트워크(Omidyar Network)가 참여하며 동종 최초 컨소시엄의 지원을 받는 노바타는 관련 ESG 데이터에 관해 보다 일관되게 보고하기 위해 사모금융 시장의 독립적이고 유연하며 편견 없는 개방형 아키텍처 플랫폼을 출범했다. 펀드 운용사와 펀드 투자자들의 요구사항을 직접 확인한 노바타는 앞서가는 ESG 방법론 .. 2021. 10. 13.
[리스크] 무디스, 기후위험 평가 국가 하위 구역 추가 주요 평가 결과 통해 미국 주소지의 26%가 심각한 홍수 위기 직면 사실 확인 무디스 ESG 솔루션즈(Moody’s ESG Solutions)가 기후 변화로 인한 물리적 위험 데이터 범위에 새로운 국가 하위 구역의 기후 위험 점수를 추가한다고 7일 발표했다. 물리적 기후 위험 점수는 홍수, 고온 스트레스, 허리케인 및 태풍, 해수면 상승, 물 스트레스, 산불 등에 대한 인구 가중 노출도(population-weighted exposure)를 정량화한 것이다. 이 점수는 무디스가 보유한 200개국의 점수가 포함된 기존 세계 물리적 위험 데이터 범위를 보완할 전망이다. 무디스 ESG 솔루션즈 그룹의 무디스 기후 솔루션 글로벌 책임자인 에밀리 마자쿠라티(Emilie Mazzacurati)는 ”기후로 인한 위기.. 2021. 10. 10.
[투자] MSCI, 기후 위험 측정·관리 ‘기후 랩’ 출시 투자 결정 지원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 기업 MSCI Inc.(뉴욕증권거래소: MSCI)가 투자자를 위해 전사적 모니터링과 기후 및 재무 위험 관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MSCI 기후 랩(MSCI Climate Lab)’을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MSCI의 막강한 기후 모델링, 재무 위험 관리, 포트폴리오 분석 역량을 결합한 이 애플리케이션은 투자자가 회사의 탄소 중립 조치 진전 사항을 추적, 평가하고 탄소 제로 미래를 향한 기후 목표에 포트폴리오를 맞추는 데 필요한 데이터와 도구를 제공한다. MSCI 기후 랩은 대형 기관 투자자가 자본을 탄소 제로 목표에 맞추고 세계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중요한 시기에 등장했다. MSCI 기후 랩은 탄소 중립 목표에 맞춰 .. 2021. 10. 7.
[금융] 무디스,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참여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이하 무디스)(뉴욕증권거래소: MCO)이 ‘자연 자본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TNFD)’에 참여한다고 30일 발표했다. TNFD는 자연에 부정적인 결과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는 쪽으로 전 세계 자본 흐름을 상당히 이동시키기 위해 산업계가 주도하는 새 이니셔티브다. 무디스는 TNFD 참여 기관으로 주요 산업 부문과 지역에 걸친 선도적인 기관에 합류해, 보고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점점 늘어나는 자연 관련 리스크에 대응하게 된다. 무디스 롭 포버(Rob Fauber)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무디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다른 이들이 리스크를 더 제대로 이해.. 2021. 10. 3.
[금융] MSCI, 기업 ‘온난화 유발 지수’ 솔루션 출시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 지원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MSCI가 기업의 지구 온난화 유발 지수인 ‘추정 온도 상승(ITR: Implied Temperature Rise, 또는 ‘온도 상승’)’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투자자들은 기업들이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어떻게 글로벌 기온 목표를 조정하는지를 나타내는 데이터를 갖게 된다. 회사 차원의 데이터 세트는 MSCI ACWI 투자 가능 시장 지수(Investable Market Index)에 기초해 약 1만 개에 이르는 상장 기업을 망라하고 있다. 이 혁신적인 기후 솔루션은 11월에 열리는 COP26에 앞서 출시됐고, 모든 금융 기관이 미래 예측 지표를 통해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파리 협약 목표에 맞춰 측정하고 공개할.. 2021.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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