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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농업43

[산림] SK E&S, 동티모르 대규모 조림 프로젝트 추진 동티모르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 및 협력 MOU CCS 프로젝트와 조림사업 동시 추진 통한 저탄소 LNG 생산 예정 SK E&S가 동티모르 정부와 손잡고 산림 개발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통한 탄소감축에 나선다. SK E&S는 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동티모르 정부, SK임업과 ‘동티모르의 지속가능한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에 관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페드로 도스 레이스 동티모르 농수산부 장관, 임시종 SK E&S 전력·LNG사업총괄, 정인보 SK임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세계산림총회(WFC) 참석차 이뤄진 동티모르 정부단의 방한을 계기로 체결됐다. 동티모르 민주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세계산림총회는 .. 2022. 5. 13.
[산림] ‘통합산림위험관리(AFFRIM) 메커니즘’ 본격 착수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개도국의 산불 등 산림재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신규 협력사업 본격 착수“ 개발도상국의 산림재해 대응 및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약속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4일(16:30∼17:00)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 후속행사로써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의 새로운 협력사업인 ‘통합산림위험관리(AFFRIM*) 메커니즘’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AFFIRM 메커니즘.. 2022. 5. 8.
[토론회] 탄소중립을 위한 도시농업의 역할 5월 12일 충북 청주, 도시농업연구회 학술 토론회 ‘탄소중립 위한 도시농업의 역할’ 논한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시농업의 필요성과 정책 방향, 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사단법인 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12일 청주도시농업박람회(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도시농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술 토론회(춘계 심포지엄)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을 연구하고 실천 중인 각계 전문가와 도시농업연구회 회원 등이 참여해 도시농업의 탄소중립 역할과 가능성, 협업분야에서 도시농업의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 한승원 박사는 ‘도시농업의 탄소중립 역할’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이은엽 박사는 ‘탄소.. 2022. 5. 6.
[어업] 동원F&B, 지속가능한 참치 소비 ‘튜나런’ 개최 5월 2일 세계 참치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참치 소비에 대한 관심 제고 목적 5월 2일부터 22일까지 4.0km나 5.2km를 자유롭게 달린 후 SNS에 인증해 참여 가능 해양 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생산된 ‘동원 MSC인증 가다랑어 사용 참치’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국제 비영리기구 ‘MSC(해양관리협의회)’ 한국사무소, 벤처기업 ‘러닝포인트’와 협업해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를 위한 비대면 기부 마라톤 ‘튜나런’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튜나런’은 5월 2일 세계 참치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어획 및 유통되는 ‘MSC 인증’ 참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동원F&B가 지난해 출시한 ‘동원 MSC인증 가다랑어 사용 참치’는 해양 생태계 파괴를 최.. 2022. 4. 19.
[축산] 청양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온실 온수 공급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전기생산 과정 발생 발전폐열, 인근 시설온실 난방 온수로 공급 연간 시설온실 난방비 4천 9백만 원 및 온실가스 1천 5백 톤CO2eq 절감 기대 지자체·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으로 지역 상생모델 구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에서 버려지는 발전폐열을 활용해 인근 시설원예 농가에 난방온수를 무상공급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의 발전폐열은 시설의 자체 난방용으로 일부 사용하고 대부분을 버리고 있었지만, 최근 유류가격의 급등에 따른 시설원예 농가의 생산비가 커지면서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발전폐열의 활용이 활발하게 논의되었다. 이에 농식품부는 지난해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의 발.. 2022. 4. 18.
[농업] 충북농기원, ‘농업용 스마트 그린하우스’ 기술 이전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12일 신구조 하우스인 ‘농업용 스마트 그린하우스’ 특허기술을 ㈜이루(대표 최봉준), 이금산업(대표 김석규), 구일건축사사무소(대표 조욱) 등 3업체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간 여름철이면 고온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비가림하우스 시설재배 시 하우스 상단부 열섬현상으로 고온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여 효율적인 환기시스템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24.7백만톤 대비 38% 감축할 계획을 세우고 기존의 고투입 관행농업을 저투입 저탄소 구조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부 시행계획으로 농업생산·유통·가공 시설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에너지 절감 시설 보급을 확대하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환을 촉진할 .. 2022. 4. 17.
[농업] 농식품부, 상반기「저탄소 농산물 인증」 농림축산식품부는「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을 3월 7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모집한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 중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하여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농산물’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 ​ 대상 품목은 식량작물․채소․과수․특용작물 등 61개 품목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전북 익산 소재, www.koat.or.kr)에 전자우편, 우편(등기) 및 팩스로 신청 가능하며, 심의를 거쳐 대상으로 선정된 농업인(단체)은 8월 초 인증을 취득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인증 컨설팅·심사·발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고, 인증을 취득한 농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사로 구성된 유통협의회를 통해 농가의 판로 .. 2022. 3. 7.
[농업] 경북, 전국 최초 ‘축분연료 에너지전환 설비’ 구축 청송 부남면에 2MWth 실증 가축분뇨 열전환 설비 설치 농업용 시설 축분 전소용 열전환 시스템 연계 Test-Bed 구축 축분고체연료 활용 농축산업 냉난방 연계기술 개발 경상북도는 청송 부남면 소재 유리온실 시설농장(이하 실증농장)에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2MWth급 축분연료 열전환 설비를 설치하고 농축산업 냉난방 연계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축분연료의 농업용 에너지전환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2020년 8월 한국전력공사와 ‘축분 고체연료 기반 농업에너지 생산모델 실증 및 정책수립’을 위한 업무협약, 지난해 5월 한국전력공사·규원테크·켑코에너지솔루션과 축분연료 이용 농업 열병합 실증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설비는 지난해 5월 한국전력 등과 맺은 공동연구개발 협.. 2022. 3. 1.
[대체육] GS25, 대체육 간편식 6종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대체육을 활용한 간편 먹거리를 23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대체육 간편식은 △고구마함박스테이크 △스테이크버거 △피자품은수제교자 △베지볼파스타 △너비아니김밥 △전주비빔삼각김밥 등 총 6종이다. 가격은 1200원~4800원이다. 6종 모두 GS25가 자체 비건 브랜드 ‘베지가든’을 운영하고 있는 태경농산과 손잡고 완성한 제품이다. 100% 식물성 대체육과 비건 인증 면·소스 등을 사용해 한식과 양식 등 다양한 메뉴를 내놓은 것이 특징이다. GS25는 환경보호, 동물복지 등 특별한 가치를 좇아 채식을 선택하는 소비자와 ‘건강’을 위해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등이 높은 육류 대신 대체육을 찾는 소비자 등 채식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 2022. 2. 23.
[유기농]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본격화 16일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올해 9월까지 기본·실시설계 용역 완료, 2023년 준공 목표로 연내 착공 경기도 유기농산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 기대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체험·교육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가 내년 말 광주시 곤지암읍에 들어선다. 경기도는 16일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친환경농가의 소득 향상과 유기농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부지 내에 1만4,300㎡ 규모의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 이번 설계용역은 지난달 도가 디자인 공모.. 2022. 2. 22.
[농업] 충남 감귤, 아열대 작물 경쟁력 강화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농가들이 기후변화와 과일 소비형태의 다양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12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보급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감귤류 등 대체 작물을 발굴&보급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소득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남부지역에서만 재배되던 감귤류를 2012년부터 지역 농가에 보급해 왔으며, 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보급과 다양한 판매 전략 수립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말 기준 도내에는 65개 농가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16.8㏊ 면적에서 감귤류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재배환경개선과 지속적인 현장기술지원을 통해 레드향과 황금향을 집.. 2022. 2. 22.
[농업] 유기농업, 이산화탄소 토양저장 온실가스 저감 유기농업이 이산화탄소를 토양에 저장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0년간 유기농업 연구포장에서 화학비료 대신 퇴비, 녹비 등 유기물을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상당량의 탄소가 토양에 축적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볏짚퇴비는 투입 3년 후 화학비료 투입에 비해 1ha 당16.9톤의 탄소를 더 저장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이산화탄소로 환산할 경우 62톤에 해당하는 양이다. 반면, 화학비료만 주었을 때는 탄소축적효과가 거의 없었으며, 비료를 주지 않았을 때는 토양의 탄소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기농업에서 많이 사용되는 녹비작물인 헤어리베치는 공중 질소를 고정해 질소 양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탄소 9.9톤(이산화탄소로 환산시 36톤)를 토양에 저장함.. 2022. 2. 20.
[농업] 쿠웨이트 한국형 스마트팜 프로젝트 한국의 ICT 솔루션 기업 포미트와 스마트팜 기업 플랜티팜 컨소시엄은 지난 2021년 4월, 한국 기업으로써는 최초로 쿠웨이트 스마트팜 프로젝트 계약을 수주하였다. 한국형 스마트팜의 쿠웨이트 최초 수출 사례이며, 코로나19 이후 걸프지역의 식량 안보 확보 수요를 활용한 B2G 분야 한국형 스마트팜 수출 산업화 성공사례이다. 쿠웨이트를 비롯한 외부환경이 열악한 중동 국가들의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은 높으며, 향후 한국 스마트팜 기업들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모든 농산품의 96%를 수입에 의존하고 농지가 1% 미만 밖에 되지 않는 쿠웨이트의 현실을 고려하면 스마트팜이 대안이 될 것이다. 쿠웨이트 한국형 스마트팜 구축·운영 프로젝트 ㅇ 발주처 : K8 Farms(쿠웨이트 현지 VC 합작투.. 2022. 1. 22.
[기계] 농식품부, ‘전기·수소 동력 농기계’ 개발 추진 농림축산식품부가 ‘2050 농식품 탄소중립 추진전략’의 하나로 농기계 분야 내연기관 중심의 동력원을 전기․수소로 대체하기 위한 ‘친환경동력원적용 농기계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국내 농기계는 대부분 화석연료(경유 또는 휘발유 등)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엔진을 장착하고 있는데,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환경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2년 신규사업으로 전기․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농기계 개발을 기획하였고, 올해 5과제(지정공모과제)에 73억 원 규모를 지원한다. 친환경동력원 적용 농기계 기술개발 1. 사업 목적 ❍ 내연기관 중심의 농기계 동력원을 수소, 전기구동 등 친환경 에너지 동력원으로 적용·대체하기 위한 핵심기술개발 지원 2. 세부 지원 계획 ❍ ‘22년 신규사업(’22~26)으.. 2022. 1. 14.
[초지] 농식품부, '21년 초지관리 실태조사 결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초지법」 제24조(초지관리 실태조사)에 따라 실시한 2021년 초지관리 실태조사 결과를 1월 13일 발표하였다. 초지관리 실태조사는 전국 초지*의 관리실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초지 이용의 효율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초지’의 법적 정의(「초지법」 제2조제1호): 초지란 다년생개량목초의 재배에 이용되는 토지 및 사료작물재배지와 목장도로, 진입도로, 축사 및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부대시설을 위한 토지 2021년 초지관리 실태조사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2021년 전국 초지면적은 전년 대비 168ha 감소한(2020년 32,556ha 대비 0.5% 감소) 32,388ha(국토 전체면적 1천만ha의 약 0.3%)로 조사되었다. 신규 초지는.. 2022.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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