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산업/제조96

[전기차] 아이오닉 5 ‘2022 독일 올해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독일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가 유수의 자동차들을 제치고 ‘2022 독일 올해의 차(German Car Of The Year)’ 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금) 밝혔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자동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지코티(GCOTY) 심사위원은 ▲실용성 ▲주행 성능 ▲혁신성 ▲시장 적합도 등을 기반으로 실차 테스트와 면밀한 분석을 통해 차량을 평가한다. 독일 올해의 차 선정은 올해 독일에서 출시된 신차 총 45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5개 부문에서 선정된 후보 차종을 제치고 아이오닉 5가 최종으로 선정됐다. 최종 후보에 오른 5개 차종은 ▲콤팩트(구매가 최대 25,000 유로 미만)부문 푸조 308 ▲프리미엄(구매가 .. 2021. 11. 27.
[수소] 기계연, 드론용 소형 수소엔진 핵심기술 개발 수소 모빌리티 이끌어 갈 수소 엔진 핵심기술 개발 가솔린보다 에너지밀도 높은 액체수소 이용한 5㎾급 소형 수소 엔진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 미래 수소 기반 모빌리티 사회를 앞당기는 수소 엔진 핵심기술을 개발했다. 기계연 환경시스템연구본부 그린동력연구실 최영 실장 연구팀은 드론 구동을 위한 5㎾급 소형 수소 엔진을 개발했다. 국내에서 무인 인동체 전력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수소 엔진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드론과 같은 무인 이동체 전력원은 대부분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장기 체공을 위해 가솔린 엔진 하이브리드 시스템,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등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연구팀은 소형 엔진 내 수소 연료의 공급 방식을 직접분사방식으로 적용하고, 점화 및 .. 2021. 11. 25.
[EV] 전기차 SUV, GV7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9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전시관(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막한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China Guangzhou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 이하 광저우 모터쇼)’에서 GV70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고급 중형 전동화 SUV의 새로운 기준 제시하는 GV70 전동화 모델 이날 공개된 GV70 전동화 모델은 내연기관 GV70의 파생 모델로 기존 모델의 실내 거주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전기차의 뛰어난 동력성능과 각종 신기술이 적용돼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은 77.4kWh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4.. 2021. 11. 20.
[전기차] 기아 EV6 - 전기차 제조 공정 기아 EV6 제조 공정 기아 EV6 - 전기차 제조 공정 ○ EV6의 조립공정. 라인을 따라 차체가 이동하고 모듈 형태로 구성한 부품을 조립한다 EV6는 전기차 전용으로 개발한 E-GMP (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적용한 기아의 첫 모델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EV6 생산을 위해 새롭게 적용한 공정과 신기술을 확인한다. 특히, E-GMP를 포함한 플랫폼 공용화와 이를 통해 이뤄낸 모듈 생산 방식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V6의 핵심 E-GMP ○ EV6의 배터리 모듈을 장착하고 이동하는 차체. 하단에서 배터리 모듈을 올려 26개의 볼트로 고정한다 EV6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배터리와 구동모터를 포함한 전면부와 후면부를.. 2021. 11. 19.
[전기차] '21년 1~9월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 순위 중국계・유럽계 공세로 현대・기아 주춤 2021년 1~9월 전세계(80개국)에 판매된 전기차(EV, PHEV : 승용차+상용차) 그룹 순위에서 테슬라와 폭스바겐 그룹이 각각 EV, PHE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현대자동차 그룹(현대-기아)가 각각 EV와 PHEV 부문에서 TOP 10을 고수했지만 중국계와 유럽계 그룹들의 압박에 직면하여 순위는 모두 내려갔다. EV 부문 EV 부문에서는 테슬라가 모델 3와 모델 Y 판매 급증에 따라 전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0.2% 증가하면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중국계인 상하이자동차 그룹과 BYD 그룹, 장성기차가 자국 시장 팽창에 힘입어 전체 시장 성장세를 이끌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ID.4와 ID.3 판매 급증이 3위 유지에 크게 기.. 2021. 11. 18.
[탄소] ‘탄소소재 산업 성과 보고회’ 개최 산업부, 전주에서 ‘탄소소재 경쟁력 강화 성과 보고회’개최 선진국 대비 80% 기술력 확보 산업통상자원부는 11.15(월) 14:40에 전주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탄소소재 경쟁력 강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소재 융복합기술 개발 및 기반 조성 지원에 관한 개정 법률’(약칭: 탄소소재법)의 시행(작년 11월)을 계기로 탄소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가 확립됨에 따라,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11월) 탄소소재법 개정법률 시행 → (’21.2월) 진흥원 개원, 중장기 발전전략 발표 → (4월) 연대와 협력 협의체 발족 → (11월) 탄소소재 경쟁력 강화 성과보고회 < 탄소소재 융·복합 산업 > .. 2021. 11. 15.
[CCU] 포스코, 철강업계 최초 CCU기술 실증 착수 포스코가 철강업계 최초로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 실증 사업에 돌입한다. 포스코는 이를 통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함으로써 연간 32만 톤의 탄소를 저감키로 했다. 11일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에서 김기수 포스코 공정엔지니링연구소장, 황계순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환경에너지연구소장, 박종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산업 CO2 포집 및 전환 기술 실증〉 사업의 가속화를 위하여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가 2010년부터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함께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대비해 철강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가스 속 이산화탄소를 생산 공정에서 다시 활용하고자 개발한 CCU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보.. 2021. 11. 13.
[EV] 만도-KETI ‘스마트 E-Mobility 전장 기술 개발’ 협력 EV,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만도 판교 R&D센터에서 '스마트 E-Mobility 핵심 전장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차 충전 자율주행로봇, 이동식 EV 충전 인프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 등 다양한 첨단 분야 기술 개발과 실증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핵심은 기술 융합이다. 만도 섀시 전동화, 자율주행(인지, 판단, 제어) 기술과 KETI 로봇/서비스 소프트웨어 기술 융합이 전동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팩토리 관련 서비스 플랫폼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만도와 KETI는 양사가 보유한 첨단 모빌리티 전장 기술을 교류하고 발전시켜 전기차 등 한국 E-Mobility 산업 저변 확대에 기.. 2021. 11. 12.
[선박] ABB-현대글로벌, 선박 탄소배출감축 엔진 최적화 선박 및 엔진 제조사 현대중공업그룹의 서비스 사업체 현대글로벌서비스(HGS)가 ABB 터보차저와 협력해 IMO 조치에 맞춰 탄소 배출량 감소를 모색하는 선주를 위해 엔진 부분 부하 최적화(EPLO)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 EEXI (Energy Efficiency Existing Ship Index, 선박에너지효율지수) 및 CII (Car-bon Intensity Index, 선박탄소집약도지수) 규제 발효를 앞두고 많은 선주사가 엔진 출력 제한을 해결책으로 고려하고 있다. 부분 부하 작동을 위한 엔진 최적화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선박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안정적·경제적·현실적 솔루션이다. EPLO로 선주는 엔진 출력 제한에 대해 최적 출력 범위를 찾고, 감소한 부하 범위 안에서 연소.. 2021. 11. 4.
[수소] 울산시, 수소선박 및 수소선박충전소 실증 송철호 시장, 수소선박 직접 승선 시운전 참관 28일 장생포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현장 방문 수소선박 및 수소충전소 실증 현황 등 청취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10월 28일 오후 2시 남구 장생포소형선박부두에서 수소선박에 직접 승선해 시운전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에이치엘비(주)(사장 도순기), ㈜빈센(대표이사 이칠환), 범한퓨얼셀(주)(대표이사 정영식), 제이엔케이히터(주)(대표이사 김방희), ㈜스마트오션(대표이사 박재용), ㈜덕양(대표이사 이현태) 대표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안남우 청장, 울산테크노파크 권수용 원장, 한국선급 송강현 연구소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최성원 부장 등이 참석했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선박용 수소충전소와 수소선박(2척) 실증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 2021. 11. 3.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