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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ICT67

[AI] SKT, Green AI 분야 기술 개발 추진 SKT가 넷제로 달성을 위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를 통합 관리하는 가상 발전소 기술 개발, 통신국사 에너지 최적 제어기술 개발, 플라스틱 절감 및 다회용 컵 사용 촉진을 위한 Vision AI 기술 개발 등 Green AI 분야 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SK텔레콤은 SK에너지, 한국전기연구원, 식스티헤르츠, 소프트베리와 함께 미래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S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상 발전소 기술의 핵심 영역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 및 전기차(EV) 충전 수요 예측 ▲에너지 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ESS) 최적 제어 ▲에너지 관리 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 2022. 9. 28.
[IT] SK텔레콤, 친환경 인프라 기술 구축 박차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넷제로(Net Zero)를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인프라 기술의 집중 육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향후 시장이 요구하는 더 빠른 데이터 속도를 충족하기 위해 보다 높은 대역의 주파수 이용을 위한 기지국 장비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늘어난 전력 사용량을 상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넷제로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를 위해 SKT는 △싱글랜 △AI 기반 네트워크 설계 △냉방·저전력 설계 등 온실가스 직접 감축 등 근원적인 넷제로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T는 이미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있으나, 현재 넷제로 이행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 2022. 9. 27.
[규제특례] ICT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운영 ICT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운영이 산업통상자원부 ‘22년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22.09.05)를 통해, 규제특례 승인(실증특례) 을 받았다. “버려지는 폐압이 전기로 재탄생,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 ICT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운영 1. 신청 내용 한국가스공사와 그리드위즈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소규모 지능형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구축ㆍ운영에 대한 실증특례를 신청하였다. 전기공급을 위한 천연가스 감압발전, V2G* 등의 분산전원을 설치하고, 에너지 공급과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도 운영할 계획이다. * Vehicle To Grid : 전기자동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배터리의 남은 전력을 이용하는 기술 특히, 전력망의 주 공급.. 2022. 9. 11.
[ICT] 신한카드-미국 피스컬노트, 빅데이터·ESG 업무협약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법률·정책 및 ESG 분야의 AI (인공지능) 선도기업인 미국 피스컬노트(NYSE:NOTE)와 손잡고 양사가 보유한 데이터 및 AI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피스컬노트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각국의 법안과 규제정보 등을 분석해 서비스로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 에이셀테크놀로지스 인수를 통해 신용카드 거래 정보와 탄소 배출량 정보 등 대체 데이터 분야의 사업도 확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양사가 보유한 양질의 정형·비정형 빅데이터와 더불어 우수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해외 데이터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시장 진출 등을 목적으로 한국 시장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해외 기관·기업에 국내.. 2022. 8. 25.
[재생e] 네이버, 국내 인터넷 기업 최초 RE100 가입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최초로,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친환경 이니셔티브 ‘RE100’ 가입을 완료했다. ​​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 전체를 풍력,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지닌 국제 이니셔티브다. 이번 RE100 가입은 네이버가 지난 2020년 ‘2040 카본 네거티브’ 전략을 발표하며 이미 자체적인 환경 경영 방침을 수립한 데 이어, 공신력을 갖춘 이니셔티브를 통해 환경 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겠다는 의지를 보다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네이버는 RE100 달성을 위해 2021년 수립한 ‘2040 카본 네거티브 로드맵’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의 온실가스 배출은 99% 이상이 IDC 및.. 2022. 8. 23.
[양봉] 대성 스마트하이브, ‘스마트양봉시스템’ 출시 휴대용 양봉 자동화기기를 만드는 대성 스마트하이브는 전통적인 양봉 작업을 현대적 방식으로 더 스마트하게 해낼 수 있는 신제품 ‘대성 스마트하이브 스마트양봉시스템’(자동 사양기+온습도 장치 혼합 기기, 이하 스마트양봉시스템)을 출시한다. 대성 스마트양봉시스템은 수작업으로 해오던 양봉 작업을 양봉장이 아닌 곳에서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술 제품이다. 자동 사양기와 자동 급수기, 온습도 조절 장치의 기능 등으로 구성된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전자 제어를 통한 벌통 내부 환경 측정·추적, 애플리케이션으로 양잿물·설탕물 등을 선택해 급수 가능(급수기 호환), 스마트양봉시스템을 통해 꿀벌의 생육 환경을 통합적 관리는 물론 관리 범위 내 온, 습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양봉기기다. 대성 스마트양봉시.. 2022. 8. 22.
[CO2] SKT, 통신사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목표 검증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목표 검증하는 글로벌 연합기구(SBTi)로부터 승인 직/간접 배출량 ‘30년까지 ‘20년 대비 47.7% 감축, ‘50년 탄소중립(Net Zero) 목표 SK텔레콤이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 검증을 국내 통신사 최초로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서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검증하고 있다. 전 세계의 3,500여개의 기업이 SBTi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통신사가 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 받은 것은 이번.. 2022. 8. 2.
[식품] CJ프레시웨이, 스마트팜 활용 샐러드 급식 서울 본사에 식물재배기 설치, 자체 생산 작물을 사내 급식서 선봬 CJ프레시웨이가 스마트팜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급식 메뉴로 선보인다. ‘초신선 샐러드’라 이름 붙인 해당 메뉴는 이달부터 본사 구내식당에서 운영 중이다. CJ프레시웨이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내 라운지 공간에 스마트팜 실내재배기를 설치했다. 같은 건물에 있는 구내식당에서는 이곳에서 수확한 채소를 초신선 샐러드로 내놓거나, 다양한 메뉴에 적용한다. 스마트팜 재배는 친환경 농법으로 식재료의 품질을 제고할 수 있고, 재배 시스템이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기에 안정적으로 작물을 수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를 십분 활용해 임직원에게 한층 더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는 목표다. 또한, .. 2022. 8. 1.
[ICT] SKT-서울대, 스마트시티·에코사이언스 협력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와 ‘데이터 중심의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SKT는 28일 오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스마트시티 글로벌 융합 혁신인재양성 교육연구단 및 지능형 에코사이언스 특성화 대학원 두 곳과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 S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의 교육연구사업 관련 연구단과 대학원에 자사의 빅데이터 AI 분석 솔루션 ‘지오비전(Geovision)’의 유동인구 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 분석 및 활용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SKT와 서울대학교는 ▲기후위기대응 그린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환경 기술 개발 ▲스마트시티 분야 유동인구 데이터 활용 관련 현장교육 및 강의 추진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과제 발굴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 및 정보의 상호.. 2022. 7. 30.
[IR] 기후변화대응 양자컴퓨터 IQM, €128m 투자 유치 유럽 초전도 양자 컴퓨터 구축 업계를 선도하는 IQM 퀀텀 컴퓨터스(IQM Quantum Computers, ‘IQM’)가 월드 펀드(World Fund)가 주도한 시리즈 A2 투자 라운드로 1억2800만유로를 조달했다고 22일 발표했다. IQM은 투자금을 활용해 세계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제품 개발을 앞당기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IQM은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재원을 조달한 유럽 양자 컴퓨터 업체라는 기록을 썼다. IQM은 2020년 시리즈 A1 투자 라운드로 3900만유로(3900만달러)를 유치하고, 올해 초 유럽투자은행(EIB)의 벤처 투자금 3500만유로(3500만달러) 중 일부 자금을 확보했다. IQM은 시리즈 A2 투자 라운드를 통해 마키(Maki.vc), 마.. 2022. 7. 26.
[EV] 현대차, NFT 멤버십 ‘아이오닉 시티즌십’ 공개 현대자동차는 NFT 보유자를 위한 유틸리티 패키지 ‘아이오닉 시티즌십(IONIQ Citizenship)’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오닉 6(IONIQ 6)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일정에 맞춰 14일 공개된 ‘아이오닉 6 NFT 컬렉션’을 통해 아이오닉 6가 추구하는 전동화 라이프스타일을 구체화하고 새로운 세대를 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NFT 멤버십 프로그램인 ‘아이오닉 시티즌십’을 운영하고 NFT 보유자들에게 독점적인 경험과 특전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시티즌십’은 아이오닉의 기능적 가치를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도 적용 가능한 아이오닉 고유의 전동화 경험을 물리적 한계가 없는 디지털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NFT 홀더 전용 디지털 공간.. 2022. 7. 18.
[항만] LGU+, 울산항 ‘에코 스마트항만’ 조성 국내를 대표하는 산업지원항만이자 국내 최대 액체물류 허브 항만인 울산항이 스마트항만으로 거듭난다. LG유플러스와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울산항만공사형 에코 스마트항만'으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형 에코 스마트항만이란 도선사·선박·부두 운영사 등 항만 연관 조직이 실시간으로 운항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해 효율성은 물론,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항만운영을 가능케 하는 '지능형 항만'을 뜻한다. 하역 작업의 무인화·자동화에 국한되던 '로보틱 항만'보다 고도화된 스마트항만으로,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최첨단 항만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울산항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항만의 선진 모델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울산항만공사의 생산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2022. 7. 14.
[ESG] 카카오같이가치, 탄소절감 ‘모두의행동’ ‘그린 디지털’ 탄소 절감 위한 행동 미션 제안 이메일 휴지통 삭제 기간 단축, 미사용 전기코드 뽑기, 모바일 영수증 등 행동 인증하면 카카오가 1천원 기부, 10회 인증 시 숲 조성 위한 나무 1그루 기부 카카오가 친환경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용자가 친환경 행동을 인증할 때마다 1천원을 기부한다. 카카오(대표이사 남궁훈)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행동 참여 프로젝트 ‘모두의행동’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두의행동은 개인의 사소한 행동이 모이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취지로 마련한 프로젝트다. 이용자가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캠페인 정보를 공유하거나, 관련 행동을 실행하고 인증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함께 캠페인을 응원하는 자발적.. 2022. 6. 27.
[에너지] KPS, AI기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예측’ 기술 개발 한국플랫폼시스템(KPS)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량 예측 오차율 감소로 전기 에너지가 손실되는 것을 막는 ‘태양광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 기술’을 개발했다. ICT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연구·개발하는 한국플랫폼시스템은 한국서부발전 기업 자율형 상생 프로그램에 선정돼 스페이스점프에서 스타트업 기초 역량 강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AI 기술 기반의 태양광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 기술을 개발, 고도화를 거쳐 올 6월 개발을 완료했다. 태양광 발전은 태양 위치에 따라 출력 변동이 심하고, 출력 예측이 어려워 효율적인 전력 생산을 위해서는 신재생 에너지를 전력 계통에 안정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다. 한국플랫폼시스템이 이번 기술 개발에 나선 배경이다. 태양광 발전량.. 2022. 6. 26.
[DR] 지커넥트, EV충전기 활용 ‘전력수요관리(DR)’ 사업 전기차 충전사업자인 지커넥트(대표 배재훈)는 자사가 보유한 1만여 기의 충전기와 IT 기술을 활용해 국민 DR (Demand Response)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 DR은 갑자기 전력 소비가 증가해 비싼 발전소를 가동해야 할 시 소비자가 평소보다 사용량을 줄일 경우 해당 감축량에 대해 편익을 제공하는 국가 제도다. 전력수요관리 (Demand Response, DR) 전력수요관리는 전력수요에 맞추기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전기 소비자가 사용량을 변화시켜 전력수요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전력피크시간대에 DR이 없을 경우(빨간색 Without DR) 초과 전력수요로 블랙아웃이 발생할수 있는데, 소비자가 이에 대응(Demand Response, 파란색 With .. 2022.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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