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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146

[재활용]「재활용 확산 시범사업」선정 행정안전부는 올바른 재활용 실천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10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바른 재활용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한편,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우수 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선정된 10개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인센티브(총 20억원)를 지원하고, 사업 설계 단계부터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여 지자체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시범사업 지자체 사업명(사업기간)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 새활용+알맹상점으로 재활용 생태계 구축 ▸(시민 교육‧캠페인 활성화) 인천 업사이클에코센터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새.. 2021. 11. 29.
[재활용] 경기도, 공공배달앱 활용 페트병 재활용 경기도주식회사는 화성시, SK케미칼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활용한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갖고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와 화성시, SK케미칼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으로 화성지역 각 가정 내 투명 페트병을 회수하는 재활용 사업을 펼친다. 가장 먼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 중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수거 시스템을 통해 각 가정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고, 이를 SK케미칼에 전달하면 재생페트(r-PET)로 가공해 코폴리에스터 생산 원료 등으로 사용하는 등 재활용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재활용 사업으로 최근 대기 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플라스틱 소각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안정적인 재활용품 수거 프로세스를 확립할.. 2021. 11. 28.
[재활용] 건설폐기물 99% 재활용 추진 2025년부터 건설폐기물 수도권매립지 반입 금지 건설폐기물 선별기준 신설 및 건설폐기물 처리비용 표준화 외부보관시설 의무화 및 2029년까지 처리시설 지붕 설치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 및 한국건설자원협회와 11월 26일 오후 한국건설자원협회 회의실(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와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건설폐기물 처리업계의 재활용 비율을 높이기 위해 ①건설폐기물의 99% 이상 재활용, ②2025년부터 건설폐기물의 수도권매립지 반입 금지, ③건설폐기물 선별기준 강화(불연물 10% 이내), ④건설폐기물 처리비용 표준화, ⑤순환골재의 외부보관시설 설치, ⑥2029년까지 건설폐기물 처리시설 지붕 설치 의무화 등 6가지 합의 내용을 담.. 2021. 11. 26.
[순환] ‘다회용컵 사용’ 운동 전국 확대 주한뉴질랜드대사관 및 제주특별자치도, 우아한형제들 등 24개 기관 및 기업 참가 출범 첫해 제주 스타벅스 적용 및 서울시 시범사업 성과…내년 본사업 정착 목표 행사장에서도 다회용컵 음료 및 친환경 소재 현수막 활용 등 ‘친환경 행사’ 선봬 일회용 플라스틱컵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컵 사용’ 운동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SK텔레콤과 24개 기관 및 기업은 서울 을지로 소재 SK-T타워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사용량 감소를 선도하기 위한 ‘해빗에코얼라이언스(ha:bit eco alliance)’ 신규 멤버사 협약식을 개최하고, 전국 확대를 다짐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빗에코얼라이언스’는 ICT 솔루션을 활용해 다회용 컵의 생산 및 제공∙회수∙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자는.. 2021. 11. 25.
[순환] 산업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3일(화) 서울 엘타워에서 「제1회 순환경제 대·중소기업 상생라운지」를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21.11.23(화) 11:00~16:30 / 서울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 (참 석 자) 재자원화 공급기업(중소기업), 수요기업(대기업), 산업부, 유관기관 등 99명 ■ (주요내용) ➊ 재생자원 수요-공급 상생 우수사례 공유, ➋ 재자원화 기업 설명회, ❸ 파트너링 상담회 동 행사는 폐배터리, 폐PCB, 철강스크랩 등 폐자원으로부터 가치있는 자원을 회수하여 산업원료로 재공급하는 재자원화 중소·중견 기업들을 수요 대기업과 연계, 사업 기회를 제공하여 산업계 재생자원 이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재자원화와 관련된 44개 수요-공.. 2021. 11. 23.
[순환] 통영시, 굴껍데기 배연탈황흡수제 자원화 추진 버려지던 굴 껍데기,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탄생 통영시, 굴 껍데기로 배연탈황흡수제 생산하는 자원화시설 추진 내년 7월 수산부산물법 시행으로 다양한 자원화 길 기대 경상남도는 매년 굴 양식과정에서 대량으로 발생하여 처리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굴 껍데기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남의 굴양식업은 양식어업인들의 주된 소득원으로 전국 굴 생산량의 8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량은 9,457톤(7,148만1,000달러)이며, 종사인원만 2만2천여 명에 달해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는 지역의 효자산업이다. 그러나 굴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년 28만 톤 정도의 굴 껍데기 중 70%는 채묘용과 패화석 비료 등으로 재활용되지만 나머지 30%(9만톤 정도)는 처리되지 못하고 적체되고 있다. 이에, 통영.. 2021. 11. 22.
[순환] SK넥실리스,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 SK넥실리스 정읍공장, 폐기물 재활용률 96.4%∙∙∙ 글로벌 안전 인증 기관 UL ZWTL ‘골드’ 인증 2차전지용 동박 기업 SK넥실리스가 국내 2차전지 관련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ZWTL) 인증을 획득했다. SKC는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다른 사업장에도 ZWTL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 SK넥실리스 정읍공장은 최근 UL로부터 ZWTL 인증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 골드 등급은 전체 폐기물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의미로 플래티넘 등급(100%)에 이어 두 번째다. SK넥실리스는 고철, 폐지,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그치지 않고 ‘사용 후 용수’ 부산물에도 주목해 부산물 속 구리 재활용 체제를 구축하는 등.. 2021. 11. 19.
[재활용] 현대트랜시스-이앤알, ‘친환경 재생가죽 사업’ 협력 모빌리티 선도기업 현대트랜시스가 친환경 재생가죽 전문기업 ㈜이앤알과 시트 소재기술 협력을 위한 사업협력 MOU를 11월 18일 체결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10월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제로원(ZER01NE) 2호 펀드를 활용하여 ㈜이앤알에 간접투자를 실시한 데 이어 이번 MOU를 통해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현대트랜시스가 ㈜이앤알과 공동연구개발하게 되는 제품은 ‘친환경 재생가죽’이다. 현대트랜시스는 최근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자동차 패러다임의 변화와 글로벌 고객의 친환경 요구 수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가능한 재활용·친환경 소재에 대한 발굴을 지속 진행해왔다. 친환경 재생가죽 개발을 통해 기존에 폐기하던 폐가죽과 스크랩을 재활용하게 되어 매립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임.. 2021. 11. 19.
[재활용]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재활용 프로그램 네슬레코리아의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17일부터 캡슐 수거 및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사용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을 전용 백에 담아 문 앞에 두면 택배 기사를 통해 무료로 수거한다. 수거된 캡슐은 국내 재활용 공정 과정을 거쳐 다른 플라스틱의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구매자를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 형태의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7일부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웹사이트,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 캡슐 정기배송 서비스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투도어 사용자는 온라인을 통해 캡슐 커피 제품 주문 시 무료로 캡슐 수거를 신청할 수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온라인 공식몰 소비자 대상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 2021. 11. 18.
[새활용] 대림피앤피, 영농 폐비닐 업사이클링 차세대 메탈로센 폴리에틸렌을 적용, 재활용 원료 50%이상 사용한 농업용 제품으로 업사이클링 대림피앤피는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이하 환경공단), 전북도청,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이하 농협)와 ‘영농 폐비닐 재활용분야 탄소중립 기반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전북 전주에 위치한 환경공단에서 1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농 폐비닐을 재활용하여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농가에 친환경 멀칭 필름을 공급하는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환경공단이 농가로부터 폐비닐을 수거하면 대림피앤피가 이를 원료로 농업용 멀칭 필름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구조다. 대림피앤피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재활용 원료 사용률을 업계 최고 수준인 50%까지 끌어 올릴 계획으로 환경공단과의 협업.. 2021.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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