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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249

[순환] 호주 ‘배터리 재활용 이니셔티브 B-cycle’ 지속 성장 중인 호주 이차전지 배터리 재활용 시장 * 출처 : KOTRA 이차전지의 일종인 리튬이온 배터리는 방전 과정에서 리튬이온이 음극에서 양극으로 이동하는 전지이다. 충전 시 리튬이온이 양극에서 음극으로 다시 이동해 제자리를 찾는 원리이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노트북, 휴대폰, 전기차, 대형 배터리 저장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생활부터 산업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이차전지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배터리 재활용이 중요한 이유 이차전지는 재생 에너지를 저장하고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움직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솔루션으로 각광받는 동시에 생산 및 폐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윤리적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소인 CSIRO(Commonwealth Sc.. 2022. 5. 21.
[재생] 부산시, ‘폐어망 원료 나이론 섬유’ 개발 추진 부산시, 화학 재생 그린섬유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선정 하이드롤리스 기술 기반 나일론 화학 재생섬유 개발 과제 및 기반구축 과제 동시 선정 향후 4년간 총 119억 원이 투입돼 친환경 나일론섬유 육성의 마중물이 될 전망 부산시는 ‘화학 재생 그린섬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향후 4년간 하이드롤리시스* 기술 기반 나일론 화학 재생섬유 개발과 기반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하이드롤리시스 : 물을 사용하여 고온·고압 하에서 나일론의 원료 물질 분리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추진하는 ‘화학 재생 그린섬유 개발사업’은 자원순환형 그린섬유 생태계를 육성해 섬유산업 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난분리 폐섬유와 복합재질의 유색 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화학 재생섬유 및 공정 .. 2022. 5. 20.
[순환] 서울시, 폐현수막 활용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 서울시는 5월 19일(목) 한국환경공단, 롯데홈쇼핑,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남산도서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자원순환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현수막 및 폐의류를 건축자재로 활용한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사업에 협력한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홍보물 사용량은 현수막 13만8192장, 벽보 104만부, 공보물 6억4650만부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2만772t에 달한다. 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4억개를 사용한 것과 동일한 온실가스 배출량이며, 30년생 소나무 228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해야 하는 양과 맞먹는다.(출처: 녹색연합)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자체 연계 폐현수막 수거 운반 지원, 사업 홍보 ▲기업 ESG 실현을 위해 폐현수막을 활용한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 .. 2022. 5. 19.
[EPR] 독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개정 독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개정 * 출처 : KOTRA 독일 2022년 7월 1일부터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개정 적용대상 모든포장재 및 운송포장재로 확대 온라인 플랫폼 판매기업 사전대응 필요 2022년 7월 1일부터 독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가 개정된다. 적용 대상이 모든 포장재로 확대되며 운송포장재도 해당되기 때문에 독일향 온라인 판매자 및 제조사 및 유통사, 해외통신 판매기업은 신규정을 숙지하고 사전대응을 해야 한다. 독일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란 독일의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는 1990년 제정된 독일 폐기물 포장명령(The Waste Package Ordinance)을 바탕으로,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신포장재법(Pack.. 2022. 5. 18.
[ESG] 부산시, 시험용 태양광 패널 복지시설 재활용 「KS시험용 시료 재활용, ESG 신(新) 사회공헌 협업사업」 KS시험 후 폐기되는 태양광 패널 재활용해 사회복지시설 2곳에 태양광발전소 설치 민·관·연 협업으로 에너지복지 및 태양광설비 재활용 부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 영남대학교, 동양이엔피, 그랜드썬기술단과 「KS시험용 시료 재활용, ESG 신(新) 사회공헌 협업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5월 10일 체결했다. 「KS시험용 시료 재활용, ESG 신(新) 사회공헌 협업사업」은 KS인증을 위해 시험용 시료로 사용된 태양광 패널이 활용처가 없어 폐기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된 사업으로, 민·관·연이 이 태양광 패널을 재활용해 사회복지시설 2곳에 40KW(20KW×2개소)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주는 것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6.. 2022. 5. 18.
[새활용] 락앤락-CJ대한통운, ‘폐플라스틱 파렛트’ 2차 제작 락앤락 자투리 플라스틱 활용 재생 파렛트 400개 추가 제작, 탄소 배출량 2만6,880kg 감축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파렛트를 2차 출고하며 친환경 재생 파렛트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 파렛트와 비교해 동일한 성능은 물론 생산 비용도 비슷한 수준으로 양질의 폐플라스틱만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면 일반 플라스틱 파렛트를 대체할 수 있어 주목된다.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탄소ZERO 파렛트’ 400개를 추가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CJ대한통운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으로 제작한 탄소ZERO 파렛트 300개를 자사 물류센터에 도입한 바 있다. 2차 출고된 친환경 재생 파렛트 400개는 추후 CJ대한통운 인도네시아 소재 물류 현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탄소ZERO 파렛.. 2022. 5. 17.
[순환] 스타벅스, '27년 커피찌꺼기 재활용 100% 계획 스타벅스, 2027년까지 커피찌꺼기 재활용률 100%에 도전 - 연내 순환자원 인증 완료되면 MD 상품 제작 및 다양한 협업 통한 업사이클링 계획 - 커피찌꺼기 재활용 본격 시작 후 지난 7년간 재활용률은 73%로 무게만 3만톤 넘어 - 2015년부터 국내 농가에 4,230톤 분량의 친환경 커피 퇴비 21만 포대 이상 기부 - 커피 퇴비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출시한 상품만 26종에 달하며 농가와 상생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커피찌꺼기가 순환자원으로 인정되는 올해를 커피찌꺼기 업사이클링의 원년으로 삼고, 2027년까지 커피찌꺼기 재활용률 100%까지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는 지속가능 경영을 더욱 강화한다. 커피찌꺼기는 그간 생활폐기물로 취급되어 일반적으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고 재.. 2022. 5. 15.
[새활용] 매일유업+마켓컬리, 우유팩 업사이클링 지갑 이벤트 단순 재활용 넘어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새활용’ 5월 19일까지 마켓컬리에서 매일유업 제품 2만원 이상 구매하면 DIY 키트 ‘밀키파우치’ 증정 우유팩 인쇄 파지 활용한 업사이클링 DIY지갑 제작 키트 ‘밀키파우치’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이 매일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켓컬리와 함께 새활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일유업은 최근 몇 년간 이상기온과 생태계 파괴 등 환경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자 발빠르게 전사적인 친환경 방침을 적용했다. 크게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Reduce),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고(Replace), 재활용하는(Recycle)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 ‘매일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이다. 매일 구매해 사용해야 하는 제품의 특성 상, 용량이 작거나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하.. 2022. 5. 13.
[폐기물] SK E&S, 발전업 최초 ‘폐기물매립제로(ZWTL)’ 인증 파주천연가스발전소, 발전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인증 획득 UN 및 G20 주도 글로벌 ESG 이니셔티브 참여 통해 ‘ESG 경영’ 적극 실천 SK E&S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에 참여함으로써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더 나아가 ESG 경영도 적극 실천 중이다. SK E&S는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가 지난달 국내 발전사 최초로 안전·환경 인증 전문기업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ZWTL) 인증을 취득했다. * 1894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안전·환경 인증 전문기업으로 환경·안전·성능 시험 및 인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 파주에너지서비스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인증서 ZWTL은 기업의 자원재활.. 2022. 5. 11.
[순환] LG화학- KIST, 공기 중 CO₂ 플라스틱 원료 전환 세계 최고 효율, 전기로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 전류 90% 이상 이산화탄소 분해 및 환원에 사용돼 부산물 감소 효과 일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합성가스 손쉽게 생산 가능 대기 중 풍부한 이산화탄소 활용 기술 개발로 탄소중립 등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 LG화학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과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LG화학은 9일 K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CO₂)를 일산화탄소(CO)로 전환하는 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전기화학 전환 반응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산화탄소는 합성가스, 메탄올 등 대체 연료와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화학 원료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고부가 .. 2022. 5. 9.
[순환] 롯데케미칼,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 제공 부산 지역에서 수거한 폐PET병 재활용해 만든 유니폼 상의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에 제공 롯데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플라스틱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 게임존 등 이벤트 진행 롯데케미칼 Project LOOP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을 통해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올 시즌 롯데케미칼의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Project LOOP’를 통해 폐PET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자이언츠는 지난해 3월부터 부산시, 효성티엔씨 등과 함께 친환경 유니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수거부터 분쇄 및 원사 제작, 디자인과 제작까지 1년 여의 보완 과정을 거쳤다. 특히 롯데자이언츠가 부산을 연고로.. 2022. 5. 9.
[순환] ‘1회용 컵 보증금제도’ 앱 출시 1회용 컵 보증금 반환 현장 시연회 개최 소비자용 앱과 컵 무인반납용 앱으로 보증금 반환 환경부는 오는 6월 10일부터 시행되는 1회용 컵 보증금제도를 앞두고 5월 6일 오후 2시부터 이디야커피 아이비케이(IBK)본점(서울 중구 소재)에서 공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1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후 소비자가 컵을 반납하고 자원순환보증금(300원, 이하 보증금)을 반환받는 과정을 미리 알리며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회에서는 매장에 직접 1회용 컵을 반납하고, 보증금을 소비자용 앱*으로 반환받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구글)와 앱스토어(애플)에서 ‘자원순환보증금’을 검색하여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앱스토어의 경우 앱 등록 중에 있음(5월 중순 등록 예상) 소비자는 현금.. 2022. 5. 6.
[재사용] GS건설, 휴게공간 다회용컵 도입 다회용컵 도입으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시작 “일회용품 줄이고(Go), 지구환경 지키고(Go)” 메시지 실천 플라스틱 프리데이, 공용 에코백 사용 등 친환경 캠페인 지속 추진 예정 GS건설이 공용 휴게공간에서 일회용컵을 완전히 없애는 등 ‘사내 일회용품 사용 제로(0)’를 위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GS건설은 3일 환경부의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를 사내 생활 속 친환경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이달부터 본사 사옥에 공용공간에서 일회용 종이컵을 완전히 없애고 다회용컵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직원 및 외부인들이 사용하는 각 휴게 공간에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처럼 사용 가능한 다회용컵을 비치함으로써 플라스틱용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이다. 자연보호기.. 2022. 5. 4.
[재활용] 푸마-BVB, 재활용 유니폼 프로젝트 공유 스포츠 기업 푸마(PUMA)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 약칭 BVB)가 지그날 이두나 파크(Signal Iduna Park)에서 경기를 앞두고 팬들과 셔츠를 교환했다. 이는 혁신적인 재활용 방법을 실험하는 푸마의 재활용 프로젝트 ‘리저지(RE:JERSEY)’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한 행사다. 보루시아 선수들은 VfL 보훔과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재활용한 축구 유니폼이 75% 함유된 ‘리저지’를 착용하고 워밍업에 임했다. 이후 BVB의 전설로 통하는 선수들인 로만 바이덴펠러(Roman Weidenfeller), 볼프강 ‘테디’ 드 비어(Wolfgang ‘Teddy’ de Beer), 노르베르트 ‘노비’ 디켈(Norbert ‘Nobby’ Dickel)은 팬들에게 오래된 폴리에.. 2022. 5. 3.
[재활용] 식품 부적합 수입당밀, 사료로 재활용 식품으로 적합하지 않은 수입당밀 400톤, 사료로 재활용된다. 식약처-농식품부, 통관 부적합 수입식품의 사료용 전환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입식품 통관검사에서 부적합하다고 판정된 식물성 원료 등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용도 전환하는 것을 5월 2일 처음으로 승인해, 당도함량 미달로 폐기처분 위기에 있던 당밀* 400톤(8,900만원 상당)을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 * 당밀(糖蜜, Molasses) : 사탕무나 사탕수수에서 사탕을 뽑아내고 남은 즙액. 식품에서는 조미료의 원료로, 사료에서는 기호성 개선 등의 목적으로 사용 < 수입 당밀 관련 사진 > 저장탱크에 보관 중인 수입 당밀 사료 제조시설 및 운반 차량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그간 통관검사에서 부적합한 수입식품을 곡류·두류에 한.. 2022.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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