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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37

[CCUS] 현대건설, 탄소 포집·활용·저장 국제공동연구 현대건설이 21일(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탄소 관련 기술 및 해외저장소 확보 프로젝트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총 28개월간 7개 민·관·학 기관과 함께 연구에 참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국책과제명은 ‘CCUS* 상용기술 고도화 및 해외저장소 확보를 위한 국제공동연구’로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CCUS 관련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이미 고갈된 동남아시아의 유전 및 가스전** 중 국내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후보지 선정을 목표로 한다. 현대건설과 한국석유공사,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골든엔지니어링, 동아대학교, UTP(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산하 대학) 등 7개 민·관·학 컨소시엄이 연구에 공동 참여하며 수요기업은 한국조선해양이다. 본 컨소시엄은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 2022. 11. 23.
[CO2] GS칼텍스, CCUS 사업 공동 추진 GS칼텍스와 국내 각 분야의 대표 기업들이 함께 손을 잡고 CCUS(Carbon Capture·Utilization·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 사업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는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에 위치한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동서발전, 현대글로비스, 한화솔루션, 삼성물산, 남해화학, 린데코리아, GS에너지, GS건설과 함께 ‘CCUS 사업을 위한 기업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두희 GS칼텍스 생산본부장, 조상기 한국동서발전 부사장,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 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 성백석 린데코리아 대표, 정안준 남해화학 부사장,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등 9개 참여기업 임직원이 참석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기.. 2022. 11. 15.
[CCU] LS전선, 케이블 제조공정 탄소 저감 추진 LS전선이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원천 기술을 확보하며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전과 ‘이산화탄소(CO2) 포집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블 제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저감해 국가의 탄소 중립 정책 이행에 기여하고, RE100 달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각오다. 이 기술은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등 산성가스를 효율적으로 포집한다. LS전선은 확보한 기술을 개량하고 최적화해 이산화탄소 직접 배출량을 최대 60%까지 저감함으로써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은 탄소 중립 이행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이다”며 “앞으로도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 2022. 11. 7.
[CCUS] DL이앤씨·GE가스파워, ‘발전소 CCUS’ 협력 DL이앤씨(DL E&C)와 카본코(CARBONCO)는 GE가스파워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내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DL이앤씨와 카본코, GE가스파워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발전 산업의 저탄소 체제로의 신속한 전환과 선진적인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3사는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내 신규/기존 발전 시설에 CCUS 기술 접목 방안 모색 △친환경 발전소 통합설계모델 기반 마케팅 및 영업 전략 구축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DL이앤씨와 카본코는 CCUS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탄소처리 설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매일 3,000.. 2022. 10. 31.
[CCU] 슐룸베르거, 혁신적인 탄소포집 NAS 산업화 추진 슐룸베르거 (Schlumberger)가 비영리 연구 기관인 RTI 인터내셔널(RTI International)과 흡수 기반 탄소 포집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비수성 용매(NAS) 독점 기술을 산업화하고 확대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NAS 기술은 다양한 산업 배출물에서 탄소를 포집하는 공정에 적용할 수 있다. 가빈 레닉(Gavin Rennick) 슐룸베르거 뉴에너지 사업부 사장은 “세계적으로 탄소 예산이 고갈되면서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사회적 과제로 남았다”며 “탄소 포집 기술은 저탄소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다. RTI와 이러한 혁신적인 탄소 흡수 기술을 산업화하고 확대해 시장에 내놓기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NAS 기술은 기존의 탄소 포집용 수성 용매 기술을 대체할.. 2022. 10. 22.
[CCU] 포스코 제철 부생가스, 저탄소 플라스틱 원료 활용 포스코가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기술을 기반으로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BFG, Blast Furnace Gas)를 플라스틱 원료로 활용하는 기술개발에 공동 참여한다. 포스코 및 한국화학연구원,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산학연은 10월 6일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포스코 정석모 산업가스사업추진반장,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이미혜 한국화학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화학공정 융합연구단’ 현판식을 가졌다. 본 연구단은 포스코를 비롯해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국내기업과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RIST 등의 연구원 및 포스텍, 충남대 등 대학교까지 총 10개 산학연이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이들은 향후 연구에 총 252억 원을 .. 2022. 10. 8.
[CCS] 대우조선해양, 탄소포집저장 실제 선박 검증 성공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이 최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OCCS: Onboard CO2 Capture System) 장비를 실제 LNG운반선에 탑재하여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OCCS 장비에 대한 실제 검증 성공으로 탄소중립을 통한 친환경 선박 건조 분야에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지게 된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인 하이에어코리아와 2020년부터 OCCS를 공동개발해 왔다. 대우조선해양이 검증한 OCCS 기술은 선박 운항시 발생하는 배기가스 중 이산화탄소 일부를 흡수제인 수산화나트륨(NaOH) 수용액을 통해 흡수시켜 광물 형태로 바꾸고, 흡수액은 다시 재생해 이산화탄소 흡수 과정에 재사용한다. 이 과정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광물의 형태로 저장해 입항 후 육.. 2022. 10. 6.
[CCUS] GS건설-BASF, 탄소포집기술 표준 묘듈화 협력 GS건설이 독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와 손잡고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사업에 나서면서, 친환경에너지 모듈화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 GS건설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허윤홍 신사업 부문대표와 바스프 에블린 쉔(Evelyn Shen) Vice President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GS건설이 바스프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탄소포집기술 ‘오아세 블루(OASE® blue)’를 표준화된 모듈로 공동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바스프는 탄소포집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GS건설은 대규모 정유화학플랜트 사업으로 축척 된 모듈화 기술력을 통해 설계, 시공을 표준화 함으로써 투자.. 2022. 9. 28.
[CCS] 울산시, ‘동해가스전 CCS 사업’ 공모 참여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탄소 포집‧저장(CCS)* 중규모 실증 기반 구축사업’에 유치계획서를 지난 9월 2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 CCS(Carbon Capture Storage) : 탄소 포집, 저장 주관 한국석유공사 규모 ○ 연간 40만톤 규모의 CO₂ 주입 목표 ○ 중규모 CCS 실증사업 예정부지 ○ 동해가스전 저류층 및 플랫폼을 포함한 관련 시설물 ○ 생산종료 예정인 동해가스전을 저장전으로 활용 계획 사업기간 ○ 연구과제 : 2021~2023년 ○ 건설 : 2023~2024년 ○ 운영 : 2025~2055년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L.. 2022. 9. 25.
[CCUS] DL이앤씨, 국내 CCUS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DL이앤씨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손을 잡고 국내 탄소포집 기술로 글로벌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CUS) 시장 공략에 나선다. DL이앤씨는 8월 19일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상호 기술 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위한 상호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향후 DL이앤씨의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탄소포집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CCUS 사업의 탁월한 기술 경쟁력과 경험을 발판으로 고객들에게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력한 조력자로 나설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자체 개발 기술이 적용.. 2022. 8. 19.
[CCS] 한국-말레이시아「탄소 포집-이송-저장 사업」 국내 대표 산업군 리더들이 말레이시아의 국영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와 협업, 국경을 초월한 CCS(Carbon Capture & Storage) 사업에 나선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 롯데케미칼, GS에너지,SK에너지, SK어스온,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등 7개사는 한국-말레이시아 간 탄소 포집-운송-저장사업인 셰퍼드CCS 프로젝트(Shepherd CCS Project) 개발 공동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emorandumof Understanding)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2일, 말레이시아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Petronas Twin Tower)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산업단지에서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 국내 허브(Hub)에 집결.. 2022. 8. 4.
[CCUS] 금호석유화학,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사업 추진 금호석유화학이 7월 15일 산업, 의료용 가스 전문기업 한국특수가스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은 CCUS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에 따라 금호석유화학은 2024년까지 여수국가 산업단지에 위치한 열병합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연간 7만톤 규모의 CCUS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발전소의 스팀, 전기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부터 이산화탄소만을 선택적으로 포집하는 방식이다. 이번CCUS사업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는 매년 약 2만 6,000여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는 것과 같다. 이는 성인 기준 매년 약 18만명에게 필요한 산소량과 맞먹는다. 한.. 2022. 7. 16.
[CCS] 대우조선해양, Onboard 탄소포집·저장 개발 착수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해운사 가스로그 및 미국 ABS 선급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 개발 협력 기술경쟁력 앞세워 친환경 선박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그리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선박해양 박람회 중 하나인 ‘포시도니아’에 참가해 그리스 해운선사인 가스로그(GASLOG)社 및 미국 선급 ABS와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OCCS: Onboard CO2 capture system)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술은 선박 운항으로 배출되는 배기가스 중 일부 이산화탄소를 흡수, 재생한 후 분리하는 공정을 거쳐 다시 선내로 돌려보내 부산물(byproduct) 형태로 저장하고 입항 후 육상에서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다. < CO2 .. 2022. 6. 10.
[CCS] SK E&S-호주 산토스, ‘에너지동맹’ 강화 SK E&S, 호주 산토스와 ‘에너지동맹’ 강화 호주 바로사 가스전 사업 공동 개발 방안 논의 검증된 CCS 기술로 바로사 가스전을 저탄소 LNG 프로젝트로 운용 CCS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협력 모색 SK E&S와 호주 최대 에너지기업 산토스(Santos)가 세계가스총회(WGC2022)에서 호주 일대를 글로벌 탄소중립 메카로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가스산업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WGC는 글로벌 석유·가스 메이저 기업들이 총출동하는 에너지분야 세계 최대 컨퍼런스다. 산토스社도 이번 전시에 참여, 에너지 전환기를 맞아 천연가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사 미래 에너지 사업 비전 등을 적극 알리고 있다. 호주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을 전개.. 2022. 5. 31.
[CCS] SK E&S-Chevron, 탄소저장·포집 협력 SK E&S가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셰브론(Chevron)과 CCS(탄소저장·포집)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탄소감축을 선도하기로 했다. SK E&S는 대구에서 열린 ‘WGC2022(세계가스총회)’ 기간 중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기업인 셰브론과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JCA, Joint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NG 밸류체인 등 전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탄소 저감 사업을 추진하는데 합의했다. 이를 위해 SK E&S와 셰브론은 양사간 관련 조직을 구성해 CCS 사업 진행 경과 공유, 성공적인 CCS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술 및 정책관련 정보 교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잠재적 CCS 프로젝트에.. 2022. 5. 31.
[CCUS] 정부, CCUS 제도기반 구축 착수 CCUS 기술혁신·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본격화 관계부처 합동 “CCUS 제도기반 구축 TF” 발족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3일(금), 탄중위 사무처, 과기부, 환경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CCUS 기술을 탄소중립 대응 에너지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CCUS 제도기반 구축 TF』를 발족하고, 1차 회의(주재 :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를 개최하였다. * CCUS(탄소포집·저장·활용기술,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제도기반 구축 TF』 1차 회의 ▪ 일시 / 장소 : ’22.5.13(금), 10:00 ∼ 11:50 / 서울(비앤디파트너스) ▪ 참 석 :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주재), 탄중위 사무처 경제산업기술과장,해수부 .. 2022. 5. 13.
[CCS] SK E&S, 세계 최대규모 미국 CCS 프로젝트 참여 年 최대 1,200만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가능한 세계 최대 CCS 프로젝트에 투자 써밋 애그리컬쳐럴 그룹, 컨티넨탈 등 미국 내 각 분야 대표기업들과 ’CCS 드림팀’ 구성 “CCS, 에너지솔루션 등 ESG 기반 저탄소 Biz.모델을 통해 탄소저감에 적극 기여할 것”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SK E&S는 미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기업 등과 함께 북미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 투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 중서부 지역 5개 주, 32개 옥수수 에탄올 생산설비 시설에서 발생하는 CO₂를 연간 최대 1,200만톤까지 포집·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S 프로젝트다. 각 공장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총.. 2022. 5. 13.
[CCS] SK E&S, 해외 폐가스전 ‘탄소저장고’ 재활용 생산 종료 앞둔 바유운단 가스전, CCS 플랜트 전환 위한 FEED(기본설계) 시작 濠 바로사 가스전 및 국내 블루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CO2의 ‘해외 저장고’로 활용 추진 저탄소 LNG 개발 본격 시동, 바유운단 CCS를 글로벌 탄소중립 허브로 성장시킬 것 SK E&S는 동티모르 해상에 위치한 바유운단(Bayu-Undan) 천연가스 생산설비를 CCS 플랜트로 전환하기 위한 FEED(기본설계·Front End Engineering and Design)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SK E&S가 조만간 생산을 마치는 가스전을 이산화탄소 저장고로 재활용하는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Carbon Capture & Storage)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간 SK E&S가 강조해온 저탄소 LNG.. 2022. 3. 11.
[CCUS] 서해그린환경 폐기물 처리장, 탄소 포집 추진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포집 프로젝트 협업 독보적 기술력 바탕으로 CCUS 시장 빠르게 선점 DL이앤씨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저장 설비(CCUS)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서해그린환경과 탄소포집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 양사는 충청남도 대산에 위치한 서해그린환경의 폐기물 처리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해그린환경은 지난해 DL이앤씨와 국내 최초의 탄소네거티브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서해그린에너지의 계열사다. DL이앤씨는 한전 전력연구원의 흡수제(KoSol)을 적용하여 이산화탄소 포집설비 설계와 건설 작업에 참여한다. 이 설비는 연간 약 6만톤의.. 2022. 2. 24.
[CCUS] 국내 CCUS 기술개발 주요 성과 산업통상자원부는 1.19(수)~20(목) 양일간 ‘CCUS* 기술개발 성과 공유 및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최근 5년간 CCUS 주요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CCUS 조기 상용화를 위한 ‘22년 R&D 지원 방향과 기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금번 심포지엄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기업의 CCUS 수요가 대폭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술개발 성과를 기업들에게 소개해 기술이전 등 R&D 성과확산을 촉진하고, 정부의 CCUS R&D 투자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음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분야별 대표 기술 개발 성과 및 향후 활용 계획 등에 대한 주요 발표 .. 2022.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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