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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수소42

[규제특례] 그린수소 생산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설비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설비가 산업통상자원부 ‘22년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22.04.28)를 통해, 규제특례 승인(실증특례) 을 받았다. “친환경 에너지로 친환경 수소까지 생산”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설비 1. 신청 내용 해일로하이드로젠(SK E&S-플러그파워(美) 합작회사)은 탄소배출이 없는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설비에 대한 실증특례를 신청하였다. * 고분자전해질막: 공급전원의 변동 대응성이 높아 재생에너지 연계 수소생산에 효율적 신청기업은 제주 풍력단지內 수전해 설비를 구축하여 풍력 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 설비를 .. 2022. 5. 2.
[수소] 바이오엑스, 음식물폐수 사용 ‘그린수소’ 생산 (주)바이오엑스가 폐자원을 활용한 그린수소 상용화를 추진 중인 바이오엑스는 울산과학기술원과 버려지는 폐주와 주정폐수를 사용해 실험실 규모에서 99% 순도의 그린수소 생산에 성공했다. 이는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이 전담하는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로서 바이오 그린수소 생산의 가능성을 음식물류폐수 외에도 산업공정폐수에도 적용해 확인한 결과다. 바이오엑스는 기존 음식물류폐수를 활용한 고순도 그린수소 에너지 생성 시스템(HAAMA)* 기반 그린수소 생산 기술력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양조장의 폐걸리 및 주정폐수를 사용해 고순도 그린수소 생산 가능성의 검증을 진행해왔다. HAAMA 시스템 회사는 국내 유일 바이오기반 그린 청청 수소생산 전문기업을 목표로 EAT 지분 매입과 함께 EAT 소.. 2022. 3. 11.
[수소] 가스공사-남부발전, 그린수소 배관혼입 기술 개발 그린수소 배관 혼입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탄소중립 및 수소 중심 미래 에너지 전환 기틀 마련에 앞장 한국가스공사는 3월 7일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한국남부발전과 ‘그린수소 배관 혼입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내 한림 빛드림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수소 혼입·혼소 실증을 위해 진행됐으며, 양사는 한림 빛드림 발전소 배관의 수소 혼입 시범 운영과 수소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와 남부발전은 앞으로 천연가스 주배관에 수소를 혼입하는 실증 연구를 공동 수행함으로써 도시가스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축해 탄소중립을 견인하고 수소 경제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정부는 2026년 도시.. 2022. 3. 8.
[수소] 10MW급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실증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 상의 「‘30년 국내 그린수소 25만톤 생산‧공급 목표」달성을 위한 후속 조치로 10MW급 수전해 실증을 본격 개시한다. ㅇ 수전해 시스템 : 전기로 물을 분해하여 산소 및 수소를 생산하는 설비로서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 생산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음 수소 생산 방법 국내에서는 ‘17년 제주 상명풍력단지에서 250kW급 수전해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1MW급(울산), 2MW급(동해), 3MW급(제주행원) 등의 소규모 수전해 실증사업들이 단계적으로 추진되어온 가운데, 유럽, 북미 등 해외 주요국들은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계획에 따라 다수의 10MW급 이상의 수전해 실증 프로.. 2022. 1. 26.
[수소] 전남도-효성, 그린수소 육성 1조 투자협약 전남도-효성, 그린수소 육성 1조 투자협약 수소산업 전주기 실현으로 국가 중심지 도약 기대 전라남도는 24일 효성과 약 1조 원을 투자하는 ‘그린수소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앞으로 전남이 국가 그린수소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효성은 ▲‘그린수소 에너지 섬’ 수전해 설비 및 그린수소 전주기 인프라 구축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및 수소 전용 항만에 필요한 액화수소 공급시설 설치 ▲부생수소그린수소를 활용한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운영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설비 실증사업 및 액화수소 해상 운송 실증사업 연구개발사업 등을 공동 협력해 추진한다. 효성은 중장기적으로 총 1조 원을 투자한다.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20만 톤을 생산해 주요 산.. 2022. 1. 25.
[P2G] 제주도 상명풍력단지, 그린수소 생산 현황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주도 상명풍력단지에서 진행된 동 과제는 풍력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500kW급 하이브리드 수소변환 및 발전시스템 기술개발이 기본 목적으로 활용처가 없어 생산된 수소를 방출했다는 일부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1월 17일 설명했다. 해당 과제를 수행한 주관기관(지필로스) 자료에 따르면, 수전해 설비 운전으로 생산된 총 수소량은 706kg이며, 생산된 수소는 당초 기획대로 연료전지발전에 276kg, ▲수전해 최적화 시험, ▲운전 시퀀스 시험, ▲수소순도 시험 등에 수소 254kg를 사용하였으며, 나머지 수소도 현재 튜브트레일러에 보관 중이라고 했다. 그린수소 생산‧활용방안 제주도 전력의 대부분은 가정에서 소비되고 공장 등 에너지다소비 시설이 없어 잉여전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미활용전력을 .. 2022. 1. 17.
[수소] 현대ENG, ‘암모니아분해 수소 생산’ 사업화 추진 현대엔지니어링이 차세대 친환경 원료로 꼽히는 암모니아를 활용한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생산 시스템」에 대한 사업화를 추진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 기술을 보유한 AAR社와 투자 협약을 맺고 암모니아를 자발적 전기화학 반응으로 분해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고순도(99.99%)의 수소를 생산하는 시스템에 대한 실증을 거쳐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가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은 수소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암모니아를 활용한 친환경 수소 생산’ 기술에 주목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AAR社가 이번에 개발에 나서는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생산’ 방식은 수용액 상태의 암모니아를 자발.. 2022. 1. 7.
[수소] 에코바이오, ‘바이오가스·그린수소 사업’ 추진 친환경 기업인 에코바이오홀딩스가 수소경제 활성화 및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1월 6일 마곡 에코수소충전소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및 충전 구축사업’ 협약을 서울시와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에코바이오는 서울 서남부 지역의 ①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②바이오가스를 분리/정제하는 고질화 공정(Simplex Process)을 거쳐 ③바이오메탄으로 ④그린수소를 생산하고 ⑤수소차 충전 사업을 추진한다. 에코바이오는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2019년 수소연료전기차 충전소 민간보조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2021년 12월 26일에 수소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수소차 충전시설 운영을 통해 서울시에 부족한 수소차 충전 인프라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바이오홀딩스는 이번 협약 변경과 수.. 2022. 1. 6.
[수소] 그린수소 수전해 촉매, 모양 바꿔 효율 10배 향상 촉매 모양만을 바꿔 기존 촉매보다 10배 성능 향상된 PEM 수전해 촉매 개발 실시간 X-선 흡수 분광법과 계산과학을 이용해 구조-성능 인과 규명 환경공학 분야 1위 국제학술지 Applied Catalysis B-Environmental 논문 게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플랫폼연구실 김병현, 수소연구단 조현석 박사 연구진은 경북대학교(김명진 교수),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미국, 이승우 교수)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효율이 10배 이상 향상된 고성능 PEM수전해* 촉매를 개발했다. * PEM수전해: Proton Exchange Membrane(수소이온 교환막) 혹은 Polymer Electrolyte Membrane(고분자 전해질막)을 이용하는 수전해 방식. 전.. 2022. 1. 3.
[넷제로] 충남, ‘2045년 탄소중립’ 조기실현 추진 2050→2045년 ‘탄소중립’ 5년 앞당긴다 탄소중립위 출범식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 발표 2045년까지 석탄화력 폐쇄, 그린수소 늘리고 친환경차 확대 보급 충청남도가 탄소중립 실현 시기를 2050년에서 2045년으로 5년 앞당긴다. 양승조 지사는 20일 충청남도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를 전국 최초로 발표하며,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공표했다. 이번 시나리오는 충남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 2030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등 국가계획에 부합토록 작성했다. 양 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해 12월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를 견인하고, 탈석탄·탄소중립 금고 정책에 대한 기업과 정부단체, 금융권의 참여를 이끌었다”라며 “.. 2021. 12. 21.
[IR] 포스코인터, 블루∙그린수소 사업기반 확보 로이힐광산 프로젝트 파트너社인 핸콕과 세넥스에너지 공동 인수 우리나라 연간 천연가스 사용량의 44% 확보로 자원보국에 기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전환시대에 대비한 글로벌 M&A를 추진한다. 미얀마에 집중돼 있던 에너지 사업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로 확장한데 이어 이번 호주 천연가스社 인수를 통해 해외 천연가스 개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간다.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은 12일, 호주 세넥스에너지(Senex Energy) 주식 인수계약 및 핸콕(Hancock Energy)과 세넥스에너지 인수를 위한 공동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세넥스에너지 주주총회 가결 및 현지 법원 승인 등의 절차가 남아 있지만, 내년 3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E&P.. 2021. 12. 13.
[수소] 한국형 ‘가정 그린수소 생산 모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재료연구소(KIMS) 표면기술연구본부 에너지융합소재연구센터 최승목 박사 연구팀은 ‘소재-부품 -시스템 전주기 통합 기술’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촉매 일체형 전극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그린수소를 각 가정에서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는 한국형 수소 생산 모델인 ‘음이온교환막수전해의 소재-부품-시스템 전주기 통합 기술’의 완성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한국형 수소 생산 모델 및 소재-부품-시스템 전주기 통합 기술 개요 온실가스 배출 없이 그린수소 생산에 적합한 수전해 기술 중 ‘음이온교환막 수전해’는 비귀금속 촉매를 사용해 고순도의 수소를 저가로 안전하게 생산 가능한 기술이다. 하지만 여전히 복잡한 전극화 공정*을 사용하는 한.. 2021. 12. 8.
[수소] 전남, ‘수전해시스템 성능시험센터’ 유치 전남도, 그린수소 핵심 수전해기술 상용화 첫발 산업부 ‘수전해시스템 성능시험센터’ 공모 선정 전라남도는 7일 국내 그린수소 산업을 선도할 산업부의 ‘수전해 시스템 신뢰성 제고를 위한 성능시험센터 구축’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국비 153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성능시험센터 구축 후 수전해 시스템을 활용, 그린수소 생산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그린수소 메카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전해 시스템 신뢰성 제고 성능시험센터’ 공모는 전남도가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공대 등 국내 유수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1년간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이다. 그린수소산업 육성에 대한 전남도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번 과제는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시스템을 상용화하기 위한 연구개발 과정의 최종 .. 2021. 12. 8.
[수소] ㈜두산, ‘원자력 활용 그린수소 생산’ 추진 울진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력기술, 서울대, 미래와도전과 업무협약 체결 그린수소 대량 생산 및 수소 생산 단가 절감, SOEC 기술 확보 박차 ㈜두산이 그린수소 생산의 핵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전해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두산은 울진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력기술,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 미래와도전과 함께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월 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에너지 정책에 기여하고, 대량의 그린수소 생산 및 실증을 위한 기술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산은 울진군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증기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고체산화물수전해시스템(Solid Oxide Electorlysi.. 2021. 12. 8.
[수소] 칠레 ‘그린수소 시장’ 동향 칠레 그린수소 시장 동향 * 출처 : KOTRA 우리나라 정반대에 위치한 칠레는 그 영토가 태평양과 안데스 산맥 사이에 남북으로 약 4,300km 길게 뻗어있는 만큼 북쪽의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인 아타카마 사막부터 남부 지역의 파타고니아 빙하 지대에 이르는 다양한 기후로 인해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누리고 있다. 구리와 와인, 긴 영토로 우리에게 친숙한 칠레에서는 최근 그린수소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칠레 정부는 전 세계적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하였다. 2040년까지 모든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2050년까지 재생발전 설치용량 기준 98%를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방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기반으로 청정연료인 그린수소를 생산 및 수.. 2021.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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