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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롯데케미칼-범한퓨얼셀, 수소사업 협력 국내 수소Value Chain 확장 모색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수소 연료전지 연관 사업 등 기술 노하우 협업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수소 Value Chain 확장을 위해 각사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상호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탄소중립 및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소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은 이번 협약식으로 친환경 기술공동개발 및 투자를 통해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수소 연료전지 연관사업 ▲기타 각 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추가 사업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롯데케미칼 ESG경영본부장 김연섭 전무는 “롯데케.. 2021. 9. 29.
[정책] '21년 전기차·수소차 R&D 지원 방안 미래를 선도할 친환경 전기·수소차와 자율주행차 분야 2021년도 R&D 본격 지원 시작 - 친환경 전기차·수소차 핵심기술 확보에‘21년 11개 신규 과제 총 134억원) - 자율주행산업 글로벌 기술강국 도약을 위해‘21년 13개 신규 과제 총 145억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전기차·수소차의 핵심부품 기술개발과 자율주행산업 글로벌 기술강국 도약을 위해 ‘21년도 신규 R&D 과제를 지원한다. ㅇ 전기차·자율차 등 미래차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한 자동차 기업의 지속성장과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5개 사업의 신규 R&D 과제로 총24개 과제에 279억원을 투입·지원한다. □ 먼저, 전기차 대중화 시대 조기 개막을 위해 소비자 중심의 자생적 시장경쟁력을 갖는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차·수소차의 핵심부품 개발 지원.. 2021. 8. 6.
[수소] 수소차 알아보기 2021. 8. 6.
[수소차] '21년 1분기 전세계 수소차 판매 실적 1분기 전세계 수소차 판매량 4천 대 육박 2021년 1분기 전세계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량이 대폭 증가한 가운데, 업체별 순위에서 도요타가 1위로 올라섰다. 미라이 2세대 신모델이 미국과 유럽 등에 본격 출시되면서 시장 입지가 대거 확대되었다. 현대차는 2위로 밀렸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1년 1분기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수소연료전지차의 총 판매대수는 4천 대에 육박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0% 가까이 급성장한 수준이다. 모델 노후화로 2020년에 판매량이 크게 줄었던 도요타 미라이가 2세대 신모델 출시로 판매량이 6배 이상 반등한 것이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업체별로는 도요타가 1위로 뛰어오르면서 점유율이 절반에 육박했다. 현대차는 비록 1위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올해 1월 넥소(1세대) .. 2021. 5. 6.
[탄소중립] 수송용 탄소중립연료(e-fuel) 연구 개시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5일(목) 14시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수송용 탄소중립연료(e-fuel) 연구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 e-fuel(electro fuel) : 전기분해로 얻어진 수소에 이산화탄소, 질소 등을 합성하여 생산 된 연료 연구회는 연료·수송분야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모여, 수송·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탄소중립 실현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e-fuel에 대해 검토·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e-fuel를 활용하면 기존 내연기관을 사용하면서도,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어, 독일, 일본 등에서는 관련 제도 정비 및 R&D가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e-fuel 적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연구회 발족식에서는 업계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➊ e-fuel 글로벌 동향 및.. 2021. 4. 16.
[정책] K-EV100 :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 추진 배경 ㅇ 무공해차 보급을 위해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여 전기·수소차 확산 및 인프라 구축의 가시적인 성과를 함께 도출할 필요에서 추진되는 켐페인이다. □ 사업 개요 ㅇ 의의 민간기업이 2030년까지 보유 또는 임차하는 차량을 전기차·수소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 선언하고 단계적으로 이행한다. ㅇ 성격 민간부문의 무공해차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자발적인 전환 노력과 지원을 스스로 다짐하는 캠페인이다. ㅇ 대상기업 대상은 보유 또는 임차하는 차량이 50대 이상인 민간기업이다. - 10대 이상 보유‧임차 기업은 ‘25년까지 우선 전환을 조건으로 참여 가능 ㅇ 이행사항 기업들은 2030년까지 아래 사항 중 하나 이상을 이행할 것을 공개선언함으로써 참여한다. ▶ 기업이 소유 또는 임대하는 차량을 전기·수소차.. 2021. 4. 15.
[수송] 금융·제조 26개사, '30년까지 무공해차 100% 전환 10년간 무공해차로 전면 교체 계획 국민은행, 기아자동차 등 26개 금융·제조업체가 기업 보유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전환할 것을 선언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100*‘에 참여하기로 했다. * 기업이 보유 또는 임차한 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차·수소차)로 100% 전환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계획(프로젝트) 환경부는 4월 14일 오후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6개 금융업체*와 20개 제조업체**,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함께 ’2030 무공해차 전환100‘ 선언식을 개최했다. 금융업(6) 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신한카드, OK금융계열사, 우리은행 제조업(20) 기아자동차, 남부솔루션, 대영채비, 롯데정보통신,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불스원, 삼성디스플레이.. 2021. 4. 15.
[수소] 서울을 달리는 '수소버스' 친환경 ‘수소버스’ 서울시는 시내버스 정규노선 370번(강동공영차고지~충정로역)에 수소버스를 도입해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정규노선 370번(강동공영차고지~충정로역)에 수소버스를 도입했다. 수소버스는 달릴 때 공기 중 미세먼지가 포함된 산소가 버스 내부로 들어가 수소와 결합해 오염물질이 99.9% 제거된 깨끗한 물만 배출한다. 반면 질소산화물 같은 오염물질과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는 배출하지 않아 가장 완벽한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CNG(천연가스) 버스는 주행 시 미세먼지는 발생하지 않지만, 1㎞당 이산화탄소 968.55g, 질소산화물 0.797g이 발생한다. 370번은 강동구 상일동에서 출발해 강동역, 군자역, 신설동역, 종로를 경유하며, 녹색교통지역을 운행하는 등 서울시 주.. 2021. 4. 4.
[정책] 산업부, 미래차 분야 14개사 사업재편 승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상적인 기업의 선제적·자발적 사업재편을 지원함으로써 사후적 구조조정에 따른 막대한 비용을 예방하고자, ‘16년부터 기업활력법 사업재편제도를 운용해 오고 있다. 정부는 3.11(목) 석탄회관에서 제29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16개社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하였다. *승인기업수(누적) : (‘16) 15 → (’17) 66 → (‘18) 100 → (’19) 109 → (‘20) 166 → (‘21.3월) 182 *승인기업수(연간) : (‘16) 15 → (’17) 51 → (‘18) 34 → (’19) 9 → (‘20) 57 → (‘21.3월) 16 사업재편 승인기업들은 구조변경*・사업혁신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상법・공정거래법上의 절차간소화와 규제유예, 금융・세제・고용·R&.. 2021. 3. 12.
[무공해차] 정부, '21년 전기·수소차 보급 방안 환경부는 2월 18일 국정현안조정점검 회의에서 '2021년 무공해차 보급 혁신 방안(부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시행계획*)'을 논의했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매년 수립되는 법정계획 이번 계획은 무공해차 대중화와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내로 무공해차 30만대(누적)를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친환경차 : 무공해차 , 저공해차 ▷ 무공해차(1종 저공해차) : 전기차, 수소차, 태양광차 ▷ 2종 저공해차 : 플러그인카, 하이브리드카 목표 달성을 위해 ①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환 준비, ②공공·민간 수요 창출, ③보조금 개편, ④충전편의 제고 등 4개 부문을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1. (전환) 수송부문 탄소중립.. 2021.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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