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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30

[IR] 포스코케미칼, 삼성SDI 양극재 40조 원 수주 포스코케미칼이 삼성SDI에 40조 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삼성SDI에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40조 원 규모의 이번 계약은 포스코케미칼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자 최장기간의 수주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케미칼은 지금까지 주로 생산하던 NCM•NCMA* 양극재 외에 NCA*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양한 글로벌 완성차사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삼성SDI를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며 또 한 번의 퀀텀점프 기반을 마련했다. *NCM•NCM(A) 양극재 : 리튬•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을 원료로 제조한 양극재 *NCA 양극재 : 리튬•니켈•코발트•알루미늄을 원료로 제조한 양극재. .. 2023. 1. 31.
[IR] 포스코케미칼, 美 얼티엄셀즈 음극재 9393억원 수주 배터리 핵심소재 인조흑연 음극재 6년간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성공에 이어 첫 수출 원료 자체 조달하고 포트폴리오 확대한 경쟁력 결실 IRA 등 권역별 공급망 강화에 대응해 글로벌 양산능력 및 자동차•배터리사와 파트너십 확대 추진 포스코케미칼이 4일 얼티엄셀즈(Ultium Cells LLC)와 약 9393억원의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 소재 국산화를 넘어 첫 수출의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3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포항공장에서 생산한 인조흑연 음극재를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얼티엄셀즈에 공급한다. 인조흑연 음극재*는 천연흑연 음극재*에 비해 배터리 충전속도를 높이고 수명을 늘리는 특성이 있어 전기차 배터리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다. 원.. 2022. 12. 5.
[2차전지] 신한은행, 포스코케미칼 1조 규모 금융 지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국가 미래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소재 산업의 육성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스코케미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앞으로 3년간 1조원 규모의 여신을 지원하고 포스코케미칼은 전기차 제조 핵심 소재인 양·음극재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 투자 관련 대출 △수출입 관련 대출 △해외 사업 관련 대출 등 신속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 담당자는 “포스코케미칼은 탄소 중립 핵심 기술을 활용한 소재·부품·장비 제조의 선두 기업인 만큼 K-택소노미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과 신한은행의 넷제로 뱅킹 달성이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케미칼 담당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2022. 11. 29.
[배터리] 포스코케미칼, 세계 최대 규모 양극재공장 준공 포스코케미칼이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9만톤의 양극재 광양공장을 완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선다. 양산능력, 제품 다각화, 품질 및 원료 경쟁력이 집약된 생산거점을 구축해 배터리소재 글로벌 탑티어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 포스코케미칼은 11월 10일 전남 광양시에서 양극재 광양공장 종합 준공식을 개최했다. 양극재 광양공장은 이번 종합 준공으로 기존 연산 3만톤의 생산능력을 연산 9만톤으로 끌어올리며,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이는 고성능 전기차 약 100만여대 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광양공장에서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하이니켈 NCMA와 NCM 양극재를 주력으로 생산해 글로벌 배터리사와 완성차사에 공급한다. 또한 향후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 *NCA 양.. 2022. 11. 10.
[IR] 포스코케미칼, 분기 매출 첫 1조원 돌파 3분기 매출 1조 533억 원, 영업이익 818억 원, 9분기 연속 최대 매출 경신, 영업이익도 분기 최대 배터리소재 사업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 견인 포스코그룹 통한 안정적 원료 공급망 구축과 파트너십 확대, 국내외 생산능력 확대로 지속 성장 동력 확보 포스코케미칼이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 원을 넘어섰다. 배터리소재 사업 확대에 힘입은 성장으로, 9분기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영업이익도 분기 사상 최대를 나타냈다. 포스코케미칼은 24일,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조 533억 원, 영업이익 818억 원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8.6%, 영업이익은 159.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31.1%, 영업이익 48.1% 증가한 .. 2022. 10. 25.
[여신] KB국민은행,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소재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26일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과 ‘이차전지 핵심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상현 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대표, 김주현 포스코케미칼 기획지원본부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포스코케미칼에 1조 원 규모의 여신 한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 관련 국내 시설투자, 해외사업 및 수출입 등으로 포스코케미칼에서 대출을 요청할 경우 신속한 심사를 통해 적시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지원을 통해 ESG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친환경 사업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 2022. 9. 28.
[배터리] 이차전지 핵심소재 인조흑연 국산화 성공 《 소부장 협력모델 :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 소부장 협력모델을 통해 포스코케미칼이 그간 천연흑연을 주소재로 음극재를 생산했었으나, 국내 이차전지社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 전량 수입의존 중이었던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하였다. * 소부장 협력모델 : 소부장 핵심전략품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요-공급기업간 협력을 전제로 기술개발, 세제·금융, 규제완화 등 패키지 지원(소부장특별법 제49조) * (인조흑연) 코크스(Cokes)가 주원료로, 천연흑연 대비 高출력·長수명·低열팽창성 특징 □ (개 요) 코크스(Cokes)를 주원료로, 열처리(2,800℃ 이상) 및 바인딩 피치를 통해 제조된 흑연 결정구조를 갖는 탄소 결정체로, ㅇ 리튬.. 2022. 8. 25.
[IR] 포스코케미칼-Britishvolt, 배터리소재 개발 협력 포스코케미칼-브리티시볼트, 배터리소재 개발 및 공급 협력 MOU 현지 파트너와 손잡고 유럽 시장 진출과 고객 다변화 나서 브리티시볼트, 배터리 양산체제 구축 앞두고 안정적 소재 공급망 확보 포스코케미칼이 영국 배터리 기업 브리티시볼트(Britishvolt)를 해외 고객사로 확대하며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브리티시볼트와 배터리소재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영국 서식스주(州)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브리티시볼트 오랄 나자리(Orral Nadjari)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브리티시볼트의 배터리에 활용될 전기차용 배터리소재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향후 대규모 공급 계약도 추진하기로 했다... 2022. 7. 1.
[IR] 포스코케미칼-GM, 캐나다 양극재 합작사 설립 3억 2700만 달러 합작투자, 1단계로 캐나다에 3만톤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 건설 향후 GM 전기차 사업 확대에 따라 단계적 증설하고 원료•연구개발•마케팅 전반 협력 확대 추진 얼티엄셀즈 가동에 맞춰 국내 광양 양극재공장도 6만톤 생산라인 7월 준공 예정 포스코케미칼과 제너럴모터스(GM)는 북미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Ultium CAM*) 설립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Ultium CAM : GM의 배터리셀 회사인‘얼티엄’셀즈와 양극재를 뜻하는‘Cathode Active Materials’ 를 조합한 사명 포스코케미칼-GM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Ultium CAM) 자본금 USD 3억2700만 달러 위치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 규모 연산 3만톤 제품 하이니켈 양극재 공사기간 2022.0.. 2022. 5. 28.
[배터리] 포스코케미칼, '24년 리튬 자급율 100% 포스코그룹, 2024년 염호•광석 리튬 연 9만3000톤 생산체제 구축 포스코케미칼, 2024년 양극재용 리튬 전체 자급 가능, 독보적 사업경쟁력 확보 포스코케미칼이 포스코그룹의 리튬 투자에 힘입어, 배터리소재 사업 경쟁력을 크게 높이게 되었다. ‘하얀 석유’로도 불리는 리튬은 양극재의 원료로 배터리에서 양•음극을 오가며 전기를 발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며 *국제 리튬 가격이 최근 1년간 5배 이상 오르는 등 가격 변동폭이 커지며 공급 안정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리튬은 양극재 원료 중 사용 비중이 가장 높으며, 고성능 전기차용 양극재 1톤을 제조하기 위해 약 0.46톤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국제 리튬 가격(한국자원정보서비스 제공) : 2021년 3월 kg 당 84RMB(.. 2022. 3. 26.
[IR] 포스코케미칼, 광양 전구체 생산공장 6천억 투자 전라남도•광양시와 6,000억원 규모 전구체 생산공장 투자 협약 체결 양극재 원가 60% 차지하는 전구체 국산화율 높이고 원료경쟁력 확보 나서 양극재 사업 전체 밸류체인 완성 포스코케미칼이 연산 10만톤의 전구체 공장 신설 투자에 나서며 배터리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케미칼과 전라남도, 광양시는 7일 광양시청에서 민경준 사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부터 약 6,000억원을 투자해 광양시 세풍산업단지 20만 여 ㎡부지에 연산 10만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 건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구체 10만톤은 전기차 배터리 120만 여대에 필요한 양극재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광양시 세풍산업단지 이번 투자는 전.. 2022. 3. 8.
[IR] 포스코케미칼-GM, 양극재 캐나다 합작공장 건립 포스코케미칼과 제너럴모터스(GM)가 양극재 합작공장을 캐나다 퀘벡에 건립해, 북미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의 전진기지로 삼는다. 양사는 2023년부터 1단계로 약 4억 USD를 투자해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Becancour, Quebec)에 대규모 합작공장을 세우고, GM의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는 2021년 12월 양사가 공동 발표한 북미 양극재 합작사 설립 계획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합작사는 향후 GM의 전기차 사업 확대에 따라 투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원료•투자비•인프라•친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캐나다 남부 산업도시인 퀘벡 베캉쿠아를 양극재 북미 사업의 최적지로 선정했다. 베캉쿠아는 광산과 인접한 원료 공급망과 물류 시설, 낮은.. 2022. 3. 8.
[배터리] 포스코케미칼,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준공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성공, 포항 블루밸리 산단에 1단계 8,000톤 규모 준공 인조흑연 배터리 수명 증대 및 급속충전 강점 보유, 원료인 침상코크스도 자체 생산 포스코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포스코케미칼은 12월 2일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포항시 동해면 블루밸리산업단지에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은 포스코케미칼이 소재 국산화를 위해 총 2,307억원을 투자해 건립하는 공장이다. 2023년 종합 준공을 목표로 연산 1만 6천톤 규모로 조성되며, 이번 1단계 준공에 따라 포스코케미칼은 연산 8,000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우선 생산한다. 이는 60kWh 기준 전기차 약 21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 2021. 12. 3.
[IR] 포스코케미칼-GM,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합작 배터리소재사 최초로 글로벌 자동차사와 합작해 대규모 양극재 공장 건립 GM과 북미에 배터리 소재 공급망 구축하고 양극재 공급도 확대하며 협력 강화 글로벌 자동차사와 협력해 해외 진출 본격화, 북미•중국•유럽에 양산거점 구축 추진 포스코케미칼과 GM은 양극재 합작사를 설립해 북미 지역에 대규모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고 12월 2일 발표했다. 합작법인은 2024년부터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해 GM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얼티엄셀즈에 공급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와 공장 위치 등의 상세 계획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포스코케미칼은 배터리소재사 최초로 자동차사와 합작사를 설립해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는 북미에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을 구축하게 된다. 양극재는 배터리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소재다. 지난 2.. 2021. 12. 2.
[IR] 포스코케미칼, 中 인조흑연 음극재 회사 투자 中 시누오社 지분 15% 인수, 인조흑연 음극재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국내 독점 판매권 확보,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확대되는 소재 수요 증가에 적기 대응 원료부터 소재 생산에 이르는 음극재 사업 밸류체인 구축하고 경쟁력 강화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투자로 이차전지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1월 10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인조흑연 음극재 회사인 시누오사의 지분 15%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61억원을 투자해 연 2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시누오사의 경영에 참여하고 국내 배터리사를 대상으로 독점 판매권을 갖기로 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투자로 천연흑연 음극재를 포함해 인조흑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음극재 사업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 2021. 11. 12.
[EV] 포스코케미칼-노르웨이 모로우,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 포스코케미칼이 대형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인 노르웨이 모로우배터리(Morrow Batteries, 이하 모로우)와 손잡고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모로우와 배터리 소재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케미칼은 모로우가 2024년부터 양산할 배터리에 들어갈 양•음극재를 개발하고 공급도 추진하기로 했다. 모로우는 노르웨이 아렌달(Arendal) 지역에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연산 42GWh의 대형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친환경 수력 에너지를 100% 활용해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며, 주요 투자자는 노르웨이 최대 전력기업인 스태트크래프트(Statkraft)의 자회사인 아그델 에너지 벤처(Agdel Energy Venture.. 2021. 10. 26.
[IR] 포스코케미칼, 분기 사상 최대 매출 5,050억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매출액 5,050억원, 영업이익 315억원 에너지소재, 라임케미칼, 내화물 전 사업 부문에서 매출 고르게 증가 포스코케미칼이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1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5,050억원, 영업이익 315억원의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와 대비해 매출은 29.9%, 영업이익은 62.4% 증가한 실적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3분기에 에너지소재, 라임케미칼, 내화물 전 사업 부문에서 모두 견조한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분기 최대 매출을 연속으로 달성했다. 에너지소재 사업에서 양극재는 니켈 등의 원료 가격 상승이 판매 가격에 반영되어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1,717억원을 기록했고, 음극재는 전분기와 같은 수준인 427억.. 2021. 10. 22.
[ESG] 포스코케미칼, 중소 협력기업 ESG 경영 지원 포스코케미칼이 중소 협력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0월 5일 기업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협력기업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케미칼은 협력기업의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준 진단, 경영 컨설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예산과 인력의 부족으로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공급망 전반에 걸친 ESG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먼저 포스코케미칼은 이크레더블이 개발한 평가 모델을 적용해 협력사의 ESG 역량을 체계적으로 진단한다. 주요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역량 평가를 진행하고, 신규 공급사 등록시에도 관련 리스크를 검증할 예정이다.. 2021. 10. 7.
[교육] 포스코케미칼-여수석유화학고, 배터리 실무인력 양성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산업 실무인력을 양성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0월 1일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와 '차세대 배터리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과 여수석유화학고 이상용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배터리 산업 분야의 실무인력 육성, 교육환경 조성, 취업 지원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배터리 소재에 특화된 공정 기술 교육 프로그램과 양극재공장에서의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생의 관련 분야 취업을 위해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화학 분야 마이스터고인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근무 경험이 풍부한 산학 겸임교사들이 .. 2021. 10. 2.
[IR] 포스코케미칼, 中 음극재 원료기업 지분 인수 청도중석社 지분 13% 인수, 2022년부터 음극재 원료 공급 받아 천연흑연•인조흑연 장점 결합한 전기차용 저팽창 음극재 등 기술개발 따른 고객사 다변화와 수주 증가 대응 원료 채굴, 중간 원료, 소재 생산에 이르는 음극재 사업 밸류체인 구축 포스코케미칼이 구형흑연에 투자해 배터리 핵심소재인 음극재 원료의 안정적 확보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중국 흑연 가공 회사인 청도중석 지분 13%를 인수하고, 2022년부터 음극재 생산에 필요한 구형흑연을 공급받기로 했다. 구형흑연은 흑연광석을 고품질 음극재 제조에 적합한 형태로 가공한 중간원료로, 흑연 입자를 둥글게 구형화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공정을 거친다. 음극재는 배터리 충전시 리튬이온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데, 원료 가공 단계부터 균일하고 안정적인 품질을 .. 2021.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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