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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25

[ESG] LG화학-GS칼텍스, 생분해 플라스틱 협력 8일, 생분해성 원료인 3HP 양산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생산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 체결 발효생산 기술 및 공정설비 기술력 등 지속가능 분야 양사 시너지 기대 향후 화이트 바이오 분야 전반에 대한 협업 및 실현 방안도 적극 논의 LG화학이 GS칼텍스와 손잡고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원료 양산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18일 생분해성 플라스틱 원료인 3HP(Hydroxypropionic acid, 하이드록시프로피온산) 양산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생산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3HP는 바이오 원료인 포도당 및 비정제 글리세롤(식물성 오일 유래)의 미생물 발효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친환경 물질이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기저귀에 적용되는 고흡수성수지(SAP.. 2021. 11. 19.
[R&D] LG화학-UNIST, 탄소중립 원천기술 공동 연구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LG화학이 차세대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미래 원천기술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양 기관은 29일 탄소중립, 바이오매스 등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관련 분야와 전지 소재 및 인공지능(AI) 분야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NIST는 첨단 신소재, 바이오, 차세대 에너지 등을 중점연구 분야로 하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사업인 인공지능대학원, 전 세계 대학 중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연구센터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소, 태양전지, 탄소 포집 및 활용(CCU) 등 탄소중립을 실현할 미래 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2022년부터 ‘탄소중립융합원’을 개원해 탄소중립 관련 교육과 연구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 2021. 11. 1.
[배터리] LG화학-도레이, 헝가리 분리막 합작법인 설립 LG화학이 유럽 분리막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도레이(Toray)와 손잡고 유럽에 이차전지용 분리막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화학은 27일, 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도레이 닛카쿠 아키히로(Akihiro Nikkaku) 사장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이 화상으로 열린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인 ‘LG Toray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50:50 지분으로 설립되며, 30개월 이후 LG화학이 도레이의 지분 20%를 추가로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양사는 LG화학의 초기 출자금을 포함해 총 1조원 이상을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공장은 헝가리 북서부 코마롬-에스테르곰(komárom-esztergom)주 뉠게주우이팔루(Nyerg.. 2021. 10. 28.
[태양광] LG화학, 태양광 패널 프레임 시장 본격 공략 기존 금속 프레임 대체할 수 있는 신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개발 알루미늄과 비슷한 내구성에 절반 이상 가볍고 가격 경쟁력까지 뛰어나 태양광 패널 무게 획기적으로 줄여 운송 및 설치 편의성 제고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태양광 패널 프레임의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독자 기술 및 제조 공법을 활용해 열팽창 수준이 낮아 온도 변화에도 물질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PC/ASA 난연 소재인 ‘LUPOY EU520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패널 프레임은 태양광 패널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패널을 보호하고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건물 외벽, 지붕 등 태양이 직접 내려 쬐는 외부에 장기간 노출되기에 내열성과 부식에 강한 내구성이.. 2021. 10. 20.
[친환경] LG화학-TK케미칼, 생분해 플라스틱 생산 협력 “Sustainability 분야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해 친환경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LG화학과 삼라마이다스(SM)그룹의 자회사인 티케이케미칼이 ‘친환경 생분해 소재(PBAT) 개발 및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10일 체결했다. PBAT(Poly 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는 자연에서 산소, 열, 빛과 효소 반응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석유 기반의 합성 플라스틱으로 땅에 묻으면 6개월 안에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다. 농업용 비닐, 일회용 봉투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된다. 티케이케미칼은 폴리에스터(PET), 페트칩(PET-Chip), 스판덱스 등을 제조하는 국내 화학섬유 소재 전문기업으로 주력 사업인 PET의 경우 차별화된.. 2021. 9. 12.
[IR] LG화학-단석산업, ‘차세대 바이오 오일’ 공장 추진 LG화학-단석산업, 국내 첫 차세대 바이오 오일(HVO) 합작법인 설립 - LG화학 대산사업장에 2024년까지 HVO 공장 설립 추친 - LG화학, 수소 처리된 바이오 오일 활용해 친환경 인증 제품 생산 확대 - 단석산업, 차세대 친환경 바이오 에너지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2일 LG화학과 단석산업이 ‘HVO (Hydro-treated Vegetable Oil)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주요조건합의서(HOA)’를 체결했다. 양사는 내년 1분기에 본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 생산공장 완공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 HVO (수소화식물성오일) 공장이 건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공장은 최근 LG화학이 발표한 대산사업장 10개의 신설 공장 중 하나다. ‘HVO (Hydro-treated Vegetabl.. 2021. 9. 2.
[IR] LG화학, 2.6조원 고부가 친환경 소재 투자 대산3산업단지 내 약 79만㎡(24만평) 규모 신규 부지 추가 확보 LG화학이 석유화학 분야 친환경 소재 육성을 위해 대규모 국내 투자에 나선다. 고부가 Sustainability 사업 및 친환경 소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본격 전환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2028년까지 총 2조 6천억원을 투자해 충남 대산공장에 생분해성 PBAT 및 태양광 필름용 POE 등 총 10개의 공장을 신설한다고 19일 밝혔다. LG화학은 올해 PBAT 및 POE 공장 착공을 시작으로 대산사업장을 2028년까지 바이오 기반 원료 생산부터 친환경 소재, 폐플라스틱 재활용, 온실가스 저감 등 ESG 기반 사업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 연내 착공되는 PBAT 공장은 연산 5만톤, POE 공장은 연산 10만톤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2021. 8. 19.
[ESG] LG화학, 중국 배터리소재 밸류체인 RE100 달성 LG화학,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로 중국 내 배터리 소재 전 밸류체인 RE100 달성 중국 취저우 전구체 공장, 저장성 최대 발전사 ‘절강절능전력’과 연간 50GWh 규모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PPA) - 2021년 재생에너지로만 공장가동하여 탄소배출량 총 3.5만톤 감축 * 탄소배출량 3.5만톤 = 내연기관 자동차 1.4만대가 배출하는 양 국내외 양극재 생산 관련 전 사업장 재생에너지 사용률 60%, 배터리ㆍ전기차 제조사 등 고객사 요구 선제적 대응 - 우시 양극재부터 취저우 전구체까지 중국 전지소재 전 사업장 RE100달성 - 청주 양극재 공장 녹색프리미엄제로 전력 사용량의 30% 재생에너지 전환 LG화학이 중국 배터리 소재 전 밸류체인에서 RE100을 달성하는 등 전세계 사업장 재생에너지 전환 전략에.. 2021. 8. 11.
[탄소저감] LG화학, 식물성 SAP(고흡수성수지) 첫 수출 식물성 원료 활용 SAP(고흡수성수지, Bio-balanced Super Absorbent Polymer) 중동 첫 수출 - ISCC+ 국제 인증 획득한 세계 최초의 제품으로 기존 대비 탄소배출 감소 - 친환경 통합 브랜드 ‘렛제로(LETZero)’ 적용된 첫 제품 LG화학이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인증 제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G화학은 ISCC Plus 국제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Bio-balanced SAP(Super Absorbent Polymer, 고흡수성수지)’을 양산해 첫 수출 출하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SAP 분야에서 ISCC Plus 인증 제품이 상업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io-balanced SAP은 재생 가능한 폐식용유, 팜부산물 등을 활용해 만든 고.. 2021. 8. 5.
[배터리] LG화학, LG전자 분리막 사업 인수 LG전자 분리막 등 CEM 사업 생산설비, 인력 등 유무형 자산일체 인수 세계 최고 안전성·경쟁력 갖춘 차세대 제품 개발 등 통해 분리막을 조 단위 사업으로 육성…기존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와 시너지 창출 LG화학이 세계 최대 종합 배터리 소재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LG전자의 분리막 사업을 인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2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LG전자의 BS(비즈니스솔루션)사업본부 산하 화학·전자재료(CEM, Chemical Electronic Material) 사업 부문을 5,250억원에 인수하는 영업 양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수 대상은 생산설비 및 해당 사업부문 인력 등 유무형 자산 일체다. LG전자 CEM사업부는 분리막 등 배터리 소재와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하.. 2021.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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