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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LG화학, Davos 2022 참석 기후위기 논의 신학철 부회장,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연차총회에서 기후 위기 논의 ‘넷제로 경쟁에서 이기는 법(Winning the Race to Net Zero)’ 세션에 패널로 참석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연차총회(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에서 전 세계 리더들과 기후 변화 위기 대응 방안을 나누고 글로벌 협력관계 구축에 나선다. LG화학은 22일부터 26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닷새 동안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신학철 부회장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지난해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어젠다 위크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 세션에 한국 기업인 중 유일한 패널로 참여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세계경제포럼 서밋에 참석한다. 신 부회장은 올해에는 총 4개 세션과 10여 건의 기업 간 최고경영.. 2022. 5. 23.
[순환] LG화학- KIST, 공기 중 CO₂ 플라스틱 원료 전환 세계 최고 효율, 전기로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 전류 90% 이상 이산화탄소 분해 및 환원에 사용돼 부산물 감소 효과 일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합성가스 손쉽게 생산 가능 대기 중 풍부한 이산화탄소 활용 기술 개발로 탄소중립 등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 LG화학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과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LG화학은 9일 K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CO₂)를 일산화탄소(CO)로 전환하는 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전기화학 전환 반응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산화탄소는 합성가스, 메탄올 등 대체 연료와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화학 원료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고부가 .. 2022. 5. 9.
[재생e] LG화학, 국내기업 최초 ‘REC 장기 구매 계약’ 체결 LG화학이 2050년 넷제로 달성 위해 재생에너지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은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해 한국남동발전과 삼천포태양광(10MW) 발전설비의 ‘REC(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를 20년간 장기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기업 중 REC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은 첫 사례다. ‘REC(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Renewable Energy Certificate)’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발전을 통해 발행되는 증서로, 이를 구매하면 친환경 전기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감축 인증을 받을 수 있어 기업들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올해부터 2041년까지 20년간 연평균 9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총 180GWh의 전력량으로 4.. 2022. 4. 23.
[공모] LG화학, ‘Global Innovation Challenge’ 전 세계 혁신 스타트업 대상 지속가능 기술 공모 3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 통해 접수 친환경 플라스틱, 재생 수소, 탄소 포집·활용, 차세대 전지소재 등 총 4개 분야서 모집 선정 업체에는 연구개발 및 상업화 등 실질적인 지원 제공 LG화학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속가능한 혁신 기술을 찾아 나선다. LG화학은 16일, 전 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 1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Global Innovation Challenge, 이하 GI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IC는 우수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LG화학이 글로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술 공모전이다. LG화학은 이번 GIC 개최를 통해 기존의 산학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글로벌 스타트업 분야로 확대했으며.. 2022. 3. 17.
[IR] LG화학, 블루오션 시프트 전략 발표 친환경 소재, 전지 소재, 신약을 주력으로 9년 내 매출 2배 이상 성장 □ (친환경 소재 : 매출 ‘21년 1.4조 → ‘30년 8조) 기계적ㆍ화학적 재활용, 생분해ㆍ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소재를 3대 축으로 업계 대전환기(great reset) 리딩 □ (전지 소재 : 1.7→21조) 양극재ㆍ분리막ㆍCNT 글로벌 생산량 확대, 배터리 Recycle 사업 진출 등 세계 최고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 □ (글로벌 신약 : 1조) 통풍(美 2상 완료), 희귀 비만(美 1상 진행), NASH(美 1상 진행) 치료제 등 글로벌 임상 진입 과제 가속화로 글로벌 혁신 신약 출시 탄소중립 성장 목표 20년 앞당기고 2050년까지 넷제로 달성 선언 □ 혁신 공정 도입, 친환경 원료ㆍ연료 전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2022. 2. 9.
[ESG] LG화학, ESG 실천·기부 앱 ‘알지?’ 오픈 ESG를 재밌게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 및 기부 텀블러 쓰고 인증샷 · 환경 OX 퀴즈 등으로 생활 속 습관이 기부로 연결 이용자가 기부에 참여할 때마다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한 ‘rz포인트’ 제공 새해를 맞아 ‘줍깅*’을 시작한 직장인 A씨는 SNS에 인증샷을 남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땀을 식히러 들어간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에 음료를 담아 마셨다.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OX 퀴즈를 풀며 휴식을 취하는 사이, LG화학의 ‘알지?’ 앱에서는 오늘 하루의 활동이 기부금으로 변해 차곡차곡 쌓였다. *줍깅: 조깅을 하며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 LG화학이 ESG 실천 기부 챌린지 앱 ‘알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해 ESG분야 문제 해결.. 2022. 1. 12.
[IR] LG화학, 세계 최대 ‘구미 양극재 공장’ 착공 LG화학이 급성장하는 배터리 소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구미시와 손잡고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선다. LG화학은 11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구미형 일자리 모델이 적용되는 구미 양극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경제부총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이학영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시민 100여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했다. 2025년까지 약 5천억원 투자, 단일 기준 세계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 배터리 생산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양극재는 배터리의 용량, 수명 등 .. 2022. 1. 12.
[재활용] LG화학-LX하우시스, 폐 건축자재 PVC 재활용 협력 LG화학(707,000 +1.58%)이 LX하우시스와 손잡고 친환경 PVC(폴리염화비닐) 사업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16일, LG서울역빌딩에서 LX하우시스 강계웅 대표와 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PVC 재활용 기술 공동 개발 및 바이오 원료를 활용한 PVC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VC는 우수한 단열 성능과 내구성으로 나무나 철을 대체하는 대표적인 범용 플라스틱으로 주로 창호나 바닥재, 건축자재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폐 건축자재로부터 고순도 PVC를 추출하는 재활용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PCR-PVC 제품 상용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LG화학은 현재 바닥재 등 연질 건축자재로부터, LX하우시스는.. 2021. 12. 16.
[IR] LG, 북미 배터리 재활용 기업 ‘Li-Cycle’ 투자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양사 함께 600억원 투자해 지분 2.6% 확보 10년간 재활용 니켈 2만톤 장기공급 계약 동시 체결 고성능 전기차(80kWh) 30만대분 배터리 제조 분량 친환경 제조 공법 ‘습식 방식’으로 배터리 원재료 추출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최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社와 손잡고 배터리 재활용 분야에서 시장 선도를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라이-사이클(Li-Cycle)’이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2.6%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600억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이 각각 300억원을 투자했다. ‘라이-사이클(Li-cycle)’은 2016년 설립된 북미 최대 배터리 재활용 기업으로 배.. 2021. 12. 16.
[ESG] LG화학-GS칼텍스, 생분해 플라스틱 협력 8일, 생분해성 원료인 3HP 양산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생산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 체결 발효생산 기술 및 공정설비 기술력 등 지속가능 분야 양사 시너지 기대 향후 화이트 바이오 분야 전반에 대한 협업 및 실현 방안도 적극 논의 LG화학이 GS칼텍스와 손잡고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원료 양산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18일 생분해성 플라스틱 원료인 3HP(Hydroxypropionic acid, 하이드록시프로피온산) 양산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생산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3HP는 바이오 원료인 포도당 및 비정제 글리세롤(식물성 오일 유래)의 미생물 발효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친환경 물질이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기저귀에 적용되는 고흡수성수지(SAP.. 2021. 11. 19.
[R&D] LG화학-UNIST, 탄소중립 원천기술 공동 연구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LG화학이 차세대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미래 원천기술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양 기관은 29일 탄소중립, 바이오매스 등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관련 분야와 전지 소재 및 인공지능(AI) 분야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NIST는 첨단 신소재, 바이오, 차세대 에너지 등을 중점연구 분야로 하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사업인 인공지능대학원, 전 세계 대학 중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연구센터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소, 태양전지, 탄소 포집 및 활용(CCU) 등 탄소중립을 실현할 미래 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2022년부터 ‘탄소중립융합원’을 개원해 탄소중립 관련 교육과 연구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 2021. 11. 1.
[배터리] LG화학-도레이, 헝가리 분리막 합작법인 설립 LG화학이 유럽 분리막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도레이(Toray)와 손잡고 유럽에 이차전지용 분리막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화학은 27일, 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도레이 닛카쿠 아키히로(Akihiro Nikkaku) 사장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이 화상으로 열린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인 ‘LG Toray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50:50 지분으로 설립되며, 30개월 이후 LG화학이 도레이의 지분 20%를 추가로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양사는 LG화학의 초기 출자금을 포함해 총 1조원 이상을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공장은 헝가리 북서부 코마롬-에스테르곰(komárom-esztergom)주 뉠게주우이팔루(Nyerg.. 2021. 10. 28.
[태양광] LG화학, 태양광 패널 프레임 시장 본격 공략 기존 금속 프레임 대체할 수 있는 신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개발 알루미늄과 비슷한 내구성에 절반 이상 가볍고 가격 경쟁력까지 뛰어나 태양광 패널 무게 획기적으로 줄여 운송 및 설치 편의성 제고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태양광 패널 프레임의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독자 기술 및 제조 공법을 활용해 열팽창 수준이 낮아 온도 변화에도 물질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PC/ASA 난연 소재인 ‘LUPOY EU520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패널 프레임은 태양광 패널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패널을 보호하고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건물 외벽, 지붕 등 태양이 직접 내려 쬐는 외부에 장기간 노출되기에 내열성과 부식에 강한 내구성이.. 2021. 10. 20.
[친환경] LG화학-TK케미칼, 생분해 플라스틱 생산 협력 “Sustainability 분야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해 친환경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LG화학과 삼라마이다스(SM)그룹의 자회사인 티케이케미칼이 ‘친환경 생분해 소재(PBAT) 개발 및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10일 체결했다. PBAT(Poly Butylene Adipate-co-Terephthalate)는 자연에서 산소, 열, 빛과 효소 반응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석유 기반의 합성 플라스틱으로 땅에 묻으면 6개월 안에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다. 농업용 비닐, 일회용 봉투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된다. 티케이케미칼은 폴리에스터(PET), 페트칩(PET-Chip), 스판덱스 등을 제조하는 국내 화학섬유 소재 전문기업으로 주력 사업인 PET의 경우 차별화된.. 2021. 9. 12.
[IR] LG화학-단석산업, ‘차세대 바이오 오일’ 공장 추진 LG화학-단석산업, 국내 첫 차세대 바이오 오일(HVO) 합작법인 설립 - LG화학 대산사업장에 2024년까지 HVO 공장 설립 추친 - LG화학, 수소 처리된 바이오 오일 활용해 친환경 인증 제품 생산 확대 - 단석산업, 차세대 친환경 바이오 에너지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2일 LG화학과 단석산업이 ‘HVO (Hydro-treated Vegetable Oil)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주요조건합의서(HOA)’를 체결했다. 양사는 내년 1분기에 본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 생산공장 완공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 HVO (수소화식물성오일) 공장이 건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공장은 최근 LG화학이 발표한 대산사업장 10개의 신설 공장 중 하나다. ‘HVO (Hydro-treated Vegetabl.. 2021.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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