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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포스코홀딩스,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가입 국내 비금융권 기업 중 최초, 생물다양성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 개발 참여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 멸종위기종 ‘비쿠냐’ 보호 앞장 포스코홀딩스가 생물다양성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을 만드는 TNFD(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에 가입했다. TNFD는 생물다양성에 관한 재무정보 공개 기준 수립을 위해 유엔개발계획(UNDP)과 세계자연기금(WWF) 등의 주도로 지난해 6월 공식 출범한 글로벌 협의체다. 현재 블랙록, BHP 등 42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서 포스코홀딩스가 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에 이어 네 번째로 가입했으며 비금융권 기업.. 2022. 5. 24.
[배터리] 포스코-Prologium, 전고체 배터리 협력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 고체전해질 공동개발 및 글로벌 공급 체계 구축 프롤로지움과 협력 통해 차세대 이차전지소재 경쟁력 강화,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포스코홀딩스가 차세대 이차전지의 핵심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대만의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 ‘프롤로지움(Prologium)’과 협력키로 했다. 포스코홀딩스는 프롤로지움에 지분 투자 및 핵심소재인 전고체 배터리 전용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 고체전해질 공동개발, 글로벌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06년에 설립된 프롤로지움(Prologium)은 2012년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했으며, 이를 스마트워치 등 소형 IT기기 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독일의 다임러그룹 등 주요 완성차업체와 함께 전기차.. 2022. 5. 24.
[EV]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공개 더 타이어 쾰른 통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최초로 선보여 ‘아이온’, 한국타이어의 혁신 전기차 기술력 담아 고출력 전기차 성능 완벽하게 구현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3’, 비공기입 타이어 ‘아이플랙스’ 등 함께 전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2(The Tire Cologne 2022)’에 참가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처음 선보인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더 타이어 쾰른’은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미쉐린, 콘티넨탈, 피렐리 등 글로벌 주요 타이어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 2022. 5. 24.
[교육] 현대자동차, ‘미래 자동차 학교’ 모집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이해 높이고 관련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 5/23(월)~6/17일(금), 중학교 자유학기제ㆍ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대상 모집 참여 학교에 ▲온라인 교사 연수 ▲ 자율주행 모빌리티 교육 보조 재료 제공 현대자동차가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를 모집하며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5월 23(월)일부터 6월 17일(금)까지 모집하는 ‘미래 자동차 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으로 구성된다. 2016년 민간기업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미래자동차학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 2022. 5. 24.
[생분해] 전남도, 고기능 차량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 착수 산업부 친환경 바이오소재 부품화 기술개발 공모 확정 전라남도는 기존 석유화학산업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내열성 생분해성플라스틱(PLA) 복합소재 및 친환경 부품화 기술개발’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내 최초로 고기능성 차량용 바이오 플라스틱 기술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전분, 밀짚 등 바이오매스 소재 적용 자동차 > 생분해성플라스틱은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물성을 갖는 바이오플라스틱, 옥수수 등을 원료로 생산한 생분해 바이오 소재다. 여수 화양농공단지에 위치한 ㈜이폴리텍과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동성케미컬, KBI동국실업㈜ 등 산학연이 참여,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65억 원 등 총사업비 87억 원을 .. 2022. 5. 24.
[ESG] SK, 2021년 사회적가치(SV) 18조 창출 경제적가치(economic value, EV)와 사회적가치(social value, SV)를 동시에 추구하는 ‘더블보텀라인(DBL)’ 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SK그룹이 2021년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와 사회적가치 측정 산식을 23일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했다. 사회적가치는 기업과 이해관계자들이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완화하는 데 기여한 가치를 뜻한다. 코로나 팬데믹과 글로벌 기후변화 등 사회문제가 끊이질 않는 상황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은 기업에 적극적 문제해결 노력을 촉구하고 있다. SK는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위해 경제적가치와 사회적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추진해 왔고, 2018년부터는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화폐화 방식으로 발표해 왔다. SK는 이번에 사회적가치 측정 산식.. 2022. 5. 23.
[해양] HCL, 수중 생태계 보존 솔루션 개발 추진 HCL 그룹(HCL Group)이 청소년을 독려해 수중 생태계 보존을 촉진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위한 글로벌 혁신 프로그램 언리시(UNLEASH)와 1년간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솔루션의 목표는 공급원(Source - 산, 빙하)에서 수용원(Sink - 대양, 바다)까지의 문제와 육지 생태계와의 관련성을 다루는 것이다. 자연과 해양 보호는 인류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육상 및 수중 생태계는 인간에게 음식, 물, 산소, 에너지 및 의약품을 제공한다. 두 생태계는 기후를 조절하고 작물에 수분을 제공하며 자연재해의 영향을 완화한다. 지구 생태계의 중요성은 상당히 크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 서식지를 악화시키고 있다. 인간의 활동으로 .. 2022. 5. 23.
[식품] 뚜레쥬르, 재료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확대 No 우유, No 계란, No 버터 ‘3無’ 베지테리안 위한 제품 ‘파운드·보리쌀롤’ 출시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건강한 가치 소비를 하는 고객을 위해 재료부터 포장재까지 지구 보호를 생각한 제품을 적극 확대한다. 뚜레쥬르는 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환경 보호에 가치를 두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종이 빨대·다회용 컵 할인제·친환경 소재 소모품 도입 및 플라스틱 빵 칼 OUT 등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베지테리안도 즐길 수 있도록 재료를 차별화하고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베지테리안 제품은 우유, 계란,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 ‘3無’ 기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베지테리안 디저.. 2022. 5. 23.
[식품] ‘100% 식물성 만두’ 비비고 플랜테이블 B2B 확대 지난달부터 B2B 급식 메뉴로 비비고 플랜테이블 선보여, 4월 한 달간 총 12만명 맛봐 ‘100% 식물성 만두’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인기 몰이 중인‘비비고 플랜테이블 만두’가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말 선보인‘비비고 플랜테이블 만두’가 급식 등 B2B(기업간 거래) 메뉴로도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단체 급식장 등 B2B 경로에서도 채식 메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CJ제일제당은 지난달부터 급식업체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4월 한 달 동안 총 12만명이 플랜테이블 만두 메뉴를 맛봤고, 지난 4월 22일에는 ‘지구의날’의 의미를 담아 모 대기업 전 사업장에 메뉴를 편성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B2B 사업본부 내 셰프 팀이 플랜테이블 제품 활용 채식메뉴 지속 개.. 2022. 5. 23.
[원전] 현대엔지니어링, SMR 사업 추진 본격화 원자력사업실 격상, 대대적인 전문인력 보강 및 외부영입으로 전담조직 구성 소형원자로, 수소생산, 원전해체/핵주기, 연구용원자로 등 사업영역 확장 나서 2012년 SMR 기술개발 추진 이후 10년만에 MMR 실증사업 추진 결실 거둬 현대엔지니어링이 원자력사업실을 신설하고 글로벌 원전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형모듈원전(이하 SMR, Small Modular Reactor) 분야 선두주자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존 팀 단위 조직이었던 원자력부문을 ‘원자력사업실’로 격상해 원자력 사업을 전담하는 별도의 전문 조직을 신설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 원자력사업실 신설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존 원자력 분야 인력에 설계 인력을 보강하고 외부 전문 인력 영입까지 더해 원자력 영업∙수행 전담조직.. 2022. 5. 23.
[IR] 현대차, 미국 전기차 생산 6.3조원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 전기차(EV) 전용 생산 거점을 마련하는 등 전기차 선도 업체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 미국 전기차 전용 신공장 건설과 배터리셀 공장 투자 등을 포함한 미국 전기차 생산 거점 확보 계획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5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미국 조지아(Georgia)州에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완성차 공장을 새롭게 설립한다. 아울러 신설 전기차 공장 인근에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해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망도 갖출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전기차 전용 공장, 배터리셀 공장을 포함해 미국 내 전기차 생산 체계 구축에 총 6조3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한국, 현지 20일)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 2022. 5. 23.
[ESG] LG화학, Davos 2022 참석 기후위기 논의 신학철 부회장,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연차총회에서 기후 위기 논의 ‘넷제로 경쟁에서 이기는 법(Winning the Race to Net Zero)’ 세션에 패널로 참석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연차총회(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에서 전 세계 리더들과 기후 변화 위기 대응 방안을 나누고 글로벌 협력관계 구축에 나선다. LG화학은 22일부터 26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닷새 동안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신학철 부회장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지난해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어젠다 위크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 세션에 한국 기업인 중 유일한 패널로 참여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세계경제포럼 서밋에 참석한다. 신 부회장은 올해에는 총 4개 세션과 10여 건의 기업 간 최고경영.. 2022. 5. 23.
[IDC] LG U+, 친환경 IDC로 289만 그루 소나무 숲 효과 전국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서 겨울철 외기냉방으로 연간 3천478만9천kWh 절감 아시아 최대규모 ‘평촌메가센터’ 냉방 효율화, 연간 435만3천kWh 절감 LG유플러스는 대형 구조물인 IDC에 차가운 바람을 끌어오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방장치를 도입하는 친환경 냉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IDC는 여러 서버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체 건물 중 9.6%에 달하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이는 아파트, 상용건물에 이어 세번째에 달한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발표한 ‘2020년도 에너지사용량 통계’에 따르면 국내 IDC는 19만2천toe(석유환산톤)의 전기를 사용해, 전체 건물부문 업종별 전.. 2022. 5. 23.
[수소] DL에너지, ‘여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금융약정 18.5㎿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위해 약 500억 규모 금융약정 체결 여천NCC 공장 부생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청정에너지 사업 DL에너지는 여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을 위해 미래에셋증권 등과 약 500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DL에너지가 2019년 초부터 단독으로 개발해온 사업으로, 지난해 3월 이번 사업을 전담할 에코원에너지를 설립한 바 있다. 발전소 착공은 이달 중으로 예정돼 있다. 16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내년 9월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여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총 사업비 약 1,000억원을 들여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약 8,200㎡ 규모의 부지에 건설된다. 발전용량은 18.5㎿급으로 연간 약 15만㎿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연간 약.. 2022. 5. 23.
[통상] 경기도, ‘탄소국경세 교육·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관련, 도내 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탄소국경세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유럽연합이 탄소배출이 많은 국가의 수출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탄소국경조정제도(탄소국경세)’ 도입을 본격화한 만큼, 탄소 무역장벽으로 인한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사전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최근 탄소국경세의 우선 적용 대상으로 고탄소 배출제품인 철강, 전력, 비료, 알루미늄, 시멘트는 물론, 유기화학품, 플라스틱 등 9개 제품으로 확대하고,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내 8개 하위품목을 추가하며 관련 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많은 중소기업들은 정보 접근이나 자금 부족 등의 이유.. 2022.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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