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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재활용 확산 시범사업」선정 행정안전부는 올바른 재활용 실천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10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바른 재활용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한편,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우수 사업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선정된 10개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인센티브(총 20억원)를 지원하고, 사업 설계 단계부터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여 지자체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시범사업 지자체 사업명(사업기간)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 새활용+알맹상점으로 재활용 생태계 구축 ▸(시민 교육‧캠페인 활성화) 인천 업사이클에코센터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새.. 2021. 11. 29.
[바이오] 목질계 바이오플라스틱 세미나 플라스틱은 저렴하고 내구성이 좋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소재지만, 분해 속도가 느려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세계 주요 국가는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 사용을 규제하고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 규모도 2020년 211만 톤에서 2025년 287만 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European Bioplastic(2017, 2020) 국내에서도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화합물을 포함한 화이트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1년 4월 산업부 주최로 국내 기업 다수가 참여한 ‘화이트 바이오 연대 협의체’가 발족하는 등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차원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바이오플.. 2021. 11. 29.
[EV]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초고속 충전소 E-pit 오픈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전광역시에도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에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이피트)*’를 설치하고 29일(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E-pit: 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아 전기차 충전 관련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 국립중앙과학관 E-pit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4월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을 시작으로 주요 도심 3곳(을지로 센터원, 기아 강서 플래그십스토어,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에 이어 구축한 네 번째 도심형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다. 이번 충전소는 올해 2월 공공기관 .. 2021. 11. 29.
[산림] 인도네시아 ‘이탄지(peatland)’ 복원 논의 인도네시아 이탄지의 복원을 위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제임업연구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Forestry Research, 이하 CIFOR)가 머리를 맞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1월 3일,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및 관리를 위한 정책과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CIFOR와 국제 부대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6)의 부대행사이며,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이탄지(peatland)는 거대한 탄소저장고로서 탄소저장량이 일반 토양보다 약 10배 이상 높다. 전 세계 열대 이탄지의 47%가 인도네시아에 분포하고 있어 인도네시아의 이탄지 보호·복원은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우리의 필수과제라 할 수 .. 2021. 11. 29.
[건축] 탄소저감 혁신적 목조 건축물, ‘한그린 목조관’ 전 세계에서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목조 건축물 중 하나로 소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세계 목재 축제(WOW, World of Wood Festival)에 국립산림과학원이 준공한 한그린 목조관(경북 영주)이 소개되었다고 밝혔다. WOW는 영국 목재 무역 연맹(UK Timber Trade, Federation, TTF)과 유럽 목공 산업 연맹(CEI-Bois)이 주최하는 행사로 탄소 배출 감소와 전 세계 산림 보전 및 성장에 있어 목조 건축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에 목적이 있다. 10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리고 있으며, 한그린 목조관은 WOW 홈페이지(worldofwoodfestival.org)의 ‘WOWTOUR’란에 전 세계에서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목조 건축물 14개 .. 2021. 11. 29.
[ESG] 힘펠, ‘2021 녹색경영대상’ 대통령상 욕실 환풍기, 환기시스템을 제조하는 IAQ(Indoor Air Quality) 전문기업 힘펠이 2021년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 단체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힘펠은 녹색경영 전문조직 신설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녹색경영 전문조직은 △친환경 환기시스템 개발·연구 △탄소배출 저감 전략수립 △녹색기술제품 인증 확대 등 단기 실천 방안을 우선으로 추진하고 월 단위 녹색경영 보고서를 발행한다. 내년부터는 경영 목표와 전략에 녹색경영방침을 안착 시킨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도 단계적으로 줄이고, 내년까지 녹색기술인증 제품 수와 매출 비중도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적용도 확대한다. 힘펠 사옥 옥상(35.77KWh), 벽면(46.62.. 2021. 11. 28.
[기후위기] 과학자들, 지구 기후 치명적인 변화 예상 기후학자 조사 대상 60% “지금 추세면 2100년 지구 기온 산업화 전보다 3도 올라갈 것” 기후 과학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개막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 대해 회의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네이처는 11월 1일(현지시간)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발표한 보고서 작성에 참여한 학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지구의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며 지구 기후의 치명적인 변화를 예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저명한 기후학자인 파올라 아리아스 콜럼비아 안티오키아대 환경과학 교수는 네이처와의 인터뷰에서 “강우 패턴의 변화를 콜럼비아 지역의 물 공급을 위협하고 해수면 상승은 해안선을 바꿀 것”이라며 “세계 지도자들이 지구 온난화를 늦.. 2021. 11. 28.
[농업] 충남, 저탄소 구기자 GAP 인증 확대 저탄소농업 실현방안 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구기자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추진한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도내 구기자 GAP 인증농가는 231농가로, 2025년까지 400농가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업분야에서 GAP 인증확대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임과 동시에 친환경 농산물도 생산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기자연구소는 이날 GAP 인증확대를 위해 청양군 구기자농협 주관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구기자 GAP 인증과 환경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GAP 인증 및 절차, 실천요령,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기준.. 2021. 11. 28.
[농업]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개요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 농산물우수관리인증) FAO에서 정의한 GAP는 "경제적, 사회적 및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및 비식품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장 내 생산 및 사후 생산 공정에 적용하는 원칙의 집합"이다. GAP, as defined by FAO, are a “collection of principles to apply for on-farm production and postproduction processes, resulting in safe and healthy food and non-food agricultural products, whiletaking into account economic, social and environme.. 2021. 11. 28.
[재활용] 경기도, 공공배달앱 활용 페트병 재활용 경기도주식회사는 화성시, SK케미칼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활용한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갖고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와 화성시, SK케미칼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으로 화성지역 각 가정 내 투명 페트병을 회수하는 재활용 사업을 펼친다. 가장 먼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 중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수거 시스템을 통해 각 가정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고, 이를 SK케미칼에 전달하면 재생페트(r-PET)로 가공해 코폴리에스터 생산 원료 등으로 사용하는 등 재활용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재활용 사업으로 최근 대기 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플라스틱 소각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안정적인 재활용품 수거 프로세스를 확립할.. 2021.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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