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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59

[순환] 서울시, 폐현수막 활용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 서울시는 5월 19일(목) 한국환경공단, 롯데홈쇼핑,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남산도서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자원순환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현수막 및 폐의류를 건축자재로 활용한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사업에 협력한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홍보물 사용량은 현수막 13만8192장, 벽보 104만부, 공보물 6억4650만부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2만772t에 달한다. 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4억개를 사용한 것과 동일한 온실가스 배출량이며, 30년생 소나무 228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해야 하는 양과 맞먹는다.(출처: 녹색연합)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자체 연계 폐현수막 수거 운반 지원, 사업 홍보 ▲기업 ESG 실현을 위해 폐현수막을 활용한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 .. 2022. 5. 19.
[ESG] LG전자, 미국 ‘Energy Star Award’ 최고상 수상 미국서 환경보호와 에너지절감에 탁월한 성과 인정받아 미국 판매 제품은 車 77,681대의 1년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효과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는 제품 수명기간 동안 약 1,400억 리터의 물 절약 효과 냉장고 43개 모델은 EPA 첨단기술상 수상, 에너지 효율 뛰어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탑재 LG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이하 EPA)이 주관하는 ‘2022 에너지스타 어워드(2022 ENERGY STAR Award)’에서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Sustained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 에너지스타 어워드는 미국 환경보호청이 1993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환경 및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 2022. 5. 9.
[재활용] 식품 부적합 수입당밀, 사료로 재활용 식품으로 적합하지 않은 수입당밀 400톤, 사료로 재활용된다. 식약처-농식품부, 통관 부적합 수입식품의 사료용 전환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입식품 통관검사에서 부적합하다고 판정된 식물성 원료 등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용도 전환하는 것을 5월 2일 처음으로 승인해, 당도함량 미달로 폐기처분 위기에 있던 당밀* 400톤(8,900만원 상당)을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 * 당밀(糖蜜, Molasses) : 사탕무나 사탕수수에서 사탕을 뽑아내고 남은 즙액. 식품에서는 조미료의 원료로, 사료에서는 기호성 개선 등의 목적으로 사용 < 수입 당밀 관련 사진 > 저장탱크에 보관 중인 수입 당밀 사료 제조시설 및 운반 차량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그간 통관검사에서 부적합한 수입식품을 곡류·두류에 한.. 2022. 5. 2.
[도시] 수원시·충주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선정 환경부는 지역의 탄소중립을 선도할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2곳으로 경기도 수원시와 충청북도 충주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본격화함에 따라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환경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대상지 2곳은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 진단을 토대로 청정에너지 전환, 흡수원 확대, 순환경제 촉진 등 공간적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 경기도 수원시는 행정타운과 공동주택, 상업지구, 산업단지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고색동 일원을 대상지로 하여 △공공건물 태양광 발전, 그린수소 생산 등 에너지 전환, △방치된 국공유지를 활용한 흡수.. 2022. 4. 28.
[새활용] 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 ‘익사이클 바삭칩’ 출시 식품 사내벤처 ‘이노백(INNO 100)’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인 ‘익사이클 바삭칩’ 2종 출시 깨진 쌀·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 활용하고 재활용 포장재 사용 다음달 9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통해 선보인 뒤 하반기 유통채널 입점 및 확대 CJ제일제당 MZ세대 직원들의 도전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첫 결실을 맺었다. CJ제일제당은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의 전문 브랜드 ‘익사이클(Excycle)’을 론칭하고, 스낵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2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익사이클’은 ‘Exciting’과 ‘Food Upcycle’을 조합한 용어로 ‘즐거운 업사이클 문화를 만든다’는 비전이 담겼다. ‘가.. 2022. 4. 26.
[순환] 국내 최초 ‘폐버섯배지’ 발전용 연료 공급 ‘’ 바이오에너텍이 국내 최초로 폐버섯배지*를 펠릿 연료로 가공해 한국동서발전에 발전용 연료로 본격 공급한다. * 배지(培地) : 식물이나 세균, 배양 세포 따위를 기르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액체나 고체 [유의어] 배양기, 배양액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바이오에너텍은 진에너텍의 100% 자회사로서 2021년 충남 홍성에 하루 200톤의 펠릿 연료를 생산하는 공장을 완공하고 바이오 펠릿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앞서 바이오에너텍의 모회사인 진에너텍은 2020년 3월 한국동서발전과 버섯배지 펠릿 바이오연료 사업화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후속 조치로 폐버섯배지를 활용한 바이오 펠릿을 바이오에너텍 홍성공장에서 생산,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소에 공급한다. 바이오에너텍은 한국동서발전과 업무 협.. 2022. 4. 12.
[순환] LG화학, 시흥시 폐플라스틱 폐자원 재활용 LG화학이 시흥시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에 나선다. LG화학은 31일 시흥시청에서 시흥시, 시흥도시공사와 함께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노국래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화학과 시흥시, 시흥도시공사는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을 위한 시스템 구축 필요성에 뜻을 같이 하고, 시흥시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깨끗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기는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LG화학은 생분해 플라스틱, 폐식용유 재활용 등 자원 선순환 관련 연구개발 및 ESG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 초임계 열분해 공장 설립을 발표하는 등 재활용.. 2022. 4. 1.
[순환] 부산시,「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개최 부산시가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2년 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부산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설명회로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도를 높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과 2022년 새로운 시책을 홍보하고, 재활용품 활용 체험활동 등을 실시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원순환 정책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30여 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일반시민과 단체, 기관, 학교 등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교육은 희망일 2주 전까지 이메일(sonmj@korea.kr) 또는 전화(☎051-8.. 2022. 3. 19.
[재활용] 삼성 Galaxy 언팩 2022, 해양폐기물 재활용 '갤럭시 언팩 2022'에서 공개되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전 제품에 적용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구를 위한 갤럭시' 비전 달성 노력 삼성전자가 오는 9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에서 공개되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기기에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제품 개발에 혁신을 추구하는 동시에 해양 오염을 줄이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일명 '유령 그물(Ghost nets)'이라고 불리는 폐어망을 스마트기기에 사용 가능한 소재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 해 8월 발표한 갤럭시 생태계를 위한 친환경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 실현을 위한 중요한 여정 중 하나이다. 한 해 전세계적으로 버려지는 어망은 약 64만톤.. 2022. 2. 7.
[새활용] 롯데렌탈·롯데오토케어, 폐타이어 업사이클 롯데렌탈·롯데오토케어, 트레드앤그루브에 업사이클용 폐타이어 제공 롯데렌탈과 롯데렌탈의 차량관리전문 자회사인 롯데오토케어가 타이어 업사이클링 슈즈 스타트업 트레드앤그루브와 ESG 상생 경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렌탈과 롯데오토케어는 버려지는 폐타이어 중 연간 6000본을 제공하고, 트레드앤그루브는 이를 롯데오토케어 정비사들을 위한 업사이클링 작업화로 제작한다. 트레드앤그루브는 폐타이어 고무 분리 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어 폐타이어를 업사이클링해 신발 밑창을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타이어 1개가 평균 27kg의 탄소를 배출함을 고려하면, 롯데오토케어 대구TS(Tire storage)는 연간 6000본의 폐타이어를 재활용함으로써 약 160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할 수 .. 2022. 2. 2.
[새활용] 우시산, 해양환경보호 공로 환경부 표창 수상 SK이노베이션이 지원/육성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해양환경보호 활동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시산은 고래에 대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울산 지역에서 2015년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고래가 자취를 감추고 있는 울산에 다시금 고래가 찾아오도록 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폐플라스틱/비닐 등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는 고래와 해양 환경 전반을 위협하는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우시산은 해양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기반을 확립하는 한편 공공기관, 기업, 일반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다양한 해양 보호 캠페인을 확산한 점을 환경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한 시민 행동 변화와 관련한 지.. 2022. 1. 29.
[새활용] 현대백화점-환경산업협회, 업사이클링 기업 판로 지원 현대백화점과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손잡고 업사이클링(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을 다시 디자인해 새로운 가치나 용도를 가진 제품으로 재탄생시킨다는 의미) 기업의 판로 지원 확대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한국환경산업협회와 25일, 서울 대치동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에서 ‘업사이클링 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권태진 현대백화점 디지털사업본부장(상무)과 조순 한국환경산업협회 상임부회장 및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과 한국환경산업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온라인몰 입점·운영 지원 ▲ 친환경 특화 팝업스토어 개발 ▲ 상품개발·브랜딩 지원 등에 대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과 한국환경산업협회는 상반기 내에 고객이 참여하는 온라인 자원순환 .. 2022. 1. 26.
[재활용] 삼양패키징,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확대 430억원 투자해 설비 도입, 연 2만1000톤 리사이클 페트칩 등 생산 가능 폐페트병으로 칩 형태 소재 생산…의류용 원사, 투명 페트병 등 고부가가치 제품 원료 연간 플라스틱 4만5000톤 감축 효과, 수익성 제고 및 ESG 경영 실천 삼양그룹이 친환경 성장 전략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확대한다. 삼양그룹의 음료 및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은 현재 페트(PET) 플레이크를 생산해 재활용 사업을 영위하는 시화공장에 약 430억원을 투자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신규 설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삼양패키징이 이번에 도입하는 설비는 고순도 페트 플레이크(flake)와 리사이클 페트칩(recycled-chip) 생산 설비 2종이다. 신규 설비 도입으로 삼양패키징 시화공장은 고순도 페트 플레이크와.. 2022. 1. 25.
[순환] 하이트진로-큐클리프, 테라 부자재 업사이클링 테라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자재 활용해 새 제품으로 재탄생 올해도 테라의 ‘청정’가치에 중점 둔 지속가능한 활동 이어갈 것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전문브랜드 ‘큐클리프(CUECLYP)’와 친환경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그 동안 주도적으로 테라,진로 등 주요 제품의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하고 지난해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의 확산을 위한 ‘청정리사이클’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앞장서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필(必)환경 시대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큐클리프와 함께 ‘청정라거-테라’의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자재를 친환경 공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업.. 2022. 1. 20.
[재활용] LG화학, 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공장 건설 국내 최초로 초임계 열분해 공장 충남 당진에 건설 연내 착공해 2024년 초까지 연산 2만톤 규모로 구축 투입 원재료의 80% 이상 재활용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 확보 초임계 열분해 원천기술 보유한 영국 기업에 지분 투자도 단행 ※ 초임계 열분해: 사용된 플라스틱을 임계점 이상의 고온·고압 수증기로 분해하는 기술 LG화학이 플라스틱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화학적 재활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지속 전환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2024년 1분기까지 충남 당진에 국내 최초의 초임계 열분해유 공장을 연산 2만톤 규모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열분해유는 사용된 플라스틱에서 추출 가능한 재생 연료로 새로운 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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