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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대우조선해양, 탄소포집저장 실제 선박 검증 성공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이 최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OCCS: Onboard CO2 Capture System) 장비를 실제 LNG운반선에 탑재하여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OCCS 장비에 대한 실제 검증 성공으로 탄소중립을 통한 친환경 선박 건조 분야에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지게 된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인 하이에어코리아와 2020년부터 OCCS를 공동개발해 왔다. 대우조선해양이 검증한 OCCS 기술은 선박 운항시 발생하는 배기가스 중 이산화탄소 일부를 흡수제인 수산화나트륨(NaOH) 수용액을 통해 흡수시켜 광물 형태로 바꾸고, 흡수액은 다시 재생해 이산화탄소 흡수 과정에 재사용한다. 이 과정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광물의 형태로 저장해 입항 후 육.. 2022. 10. 6.
[CCS] 한국-말레이시아「탄소 포집-이송-저장 사업」 국내 대표 산업군 리더들이 말레이시아의 국영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와 협업, 국경을 초월한 CCS(Carbon Capture & Storage) 사업에 나선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 롯데케미칼, GS에너지,SK에너지, SK어스온,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등 7개사는 한국-말레이시아 간 탄소 포집-운송-저장사업인 셰퍼드CCS 프로젝트(Shepherd CCS Project) 개발 공동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emorandumof Understanding)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2일, 말레이시아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Petronas Twin Tower)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산업단지에서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 국내 허브(Hub)에 집결.. 2022. 8. 4.
[CCS] SK E&S-호주 산토스, ‘에너지동맹’ 강화 SK E&S, 호주 산토스와 ‘에너지동맹’ 강화 호주 바로사 가스전 사업 공동 개발 방안 논의 검증된 CCS 기술로 바로사 가스전을 저탄소 LNG 프로젝트로 운용 CCS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협력 모색 SK E&S와 호주 최대 에너지기업 산토스(Santos)가 세계가스총회(WGC2022)에서 호주 일대를 글로벌 탄소중립 메카로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가스산업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WGC는 글로벌 석유·가스 메이저 기업들이 총출동하는 에너지분야 세계 최대 컨퍼런스다. 산토스社도 이번 전시에 참여, 에너지 전환기를 맞아 천연가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사 미래 에너지 사업 비전 등을 적극 알리고 있다. 호주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을 전개.. 2022. 5. 31.
[CCS] SK E&S-Chevron, 탄소저장·포집 협력 SK E&S가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셰브론(Chevron)과 CCS(탄소저장·포집)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탄소감축을 선도하기로 했다. SK E&S는 대구에서 열린 ‘WGC2022(세계가스총회)’ 기간 중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기업인 셰브론과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JCA, Joint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NG 밸류체인 등 전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탄소 저감 사업을 추진하는데 합의했다. 이를 위해 SK E&S와 셰브론은 양사간 관련 조직을 구성해 CCS 사업 진행 경과 공유, 성공적인 CCS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술 및 정책관련 정보 교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잠재적 CCS 프로젝트에.. 2022. 5. 31.
[CCS] SK E&S, 세계 최대규모 미국 CCS 프로젝트 참여 年 최대 1,200만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가능한 세계 최대 CCS 프로젝트에 투자 써밋 애그리컬쳐럴 그룹, 컨티넨탈 등 미국 내 각 분야 대표기업들과 ’CCS 드림팀’ 구성 “CCS, 에너지솔루션 등 ESG 기반 저탄소 Biz.모델을 통해 탄소저감에 적극 기여할 것”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SK E&S는 미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기업 등과 함께 북미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 투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 중서부 지역 5개 주, 32개 옥수수 에탄올 생산설비 시설에서 발생하는 CO₂를 연간 최대 1,200만톤까지 포집·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S 프로젝트다. 각 공장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총.. 2022. 5. 13.
[조림] SK E&S, 동티모르 대규모 조림 프로젝트 추진 동티모르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 및 협력 MOU CCS 프로젝트와 조림사업 동시 추진 통한 저탄소 LNG 생산 예정 SK E&S가 동티모르 정부와 손잡고 산림 개발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통한 탄소감축에 나선다. SK E&S는 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동티모르 정부, SK임업과 ‘동티모르의 지속가능한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에 관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페드로 도스 레이스 동티모르 농수산부 장관, 임시종 SK E&S 전력·LNG사업총괄, 정인보 SK임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세계산림총회(WFC) 참석차 이뤄진 동티모르 정부단의 방한을 계기로 체결됐다. 동티모르 민주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세계산림총회는 .. 2022. 5. 13.
[기업] GCCA, 콘크리트 산업 넷제로 혁신기업 선정 국제시멘트·콘크리트협회(GCCA)가 2050년까지 넷제로(net zero,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모든 온실가스의 순배출 제로화)를 추진하는 이노반디(Innovandi)의 ‘오픈 챌린지(Open Challenge)’를 통해 회원사들의 지원을 받을 1차 신생기업 6곳을 9일 공개했다. 국제시멘트·콘크리트협회(GCCA) 이노반디(Innovandi) 국제시멘트·콘크리트협회 이노반디 (GCCA Innovandi) 오픈 챌린지에 참여한 100여 개 기업 중에서 선정된 6개 신생기업은 미국, 캐나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기업들이다. 이들 신생기업은 세계 정상급 시멘트 기업들과 힘을 모아 콘크리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한편 혁신적 기술을 시험·개발·배치하기 위한 공식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6대 신생.. 2022. 5. 12.
[CO2] 정부, ‘이산화탄소 스트림’ 수출 의정서 수락 해외 해양저장소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감축 관련 제도 정비 이산화탄소 스트림*을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 수락 * 제철소, 발전소 등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 정부는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2009년 개정)에 대한 수락서를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사무국에 기탁할 예정이다. * 폐기물 및 그 밖의 물질의 투기에 의한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1972년 협약에 대한 1996년 의정서 1996년 채택된 런던의정서는 자국 해역에서의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격리(저장)는 허용하는 반면,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수출(국가 간 이동)은 금지하고 있다. 런던 협약(London Convention, London Conven.. 2022. 3. 29.
[CCS] SK E&S, 해외 폐가스전 ‘탄소저장고’ 재활용 생산 종료 앞둔 바유운단 가스전, CCS 플랜트 전환 위한 FEED(기본설계) 시작 濠 바로사 가스전 및 국내 블루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CO2의 ‘해외 저장고’로 활용 추진 저탄소 LNG 개발 본격 시동, 바유운단 CCS를 글로벌 탄소중립 허브로 성장시킬 것 SK E&S는 동티모르 해상에 위치한 바유운단(Bayu-Undan) 천연가스 생산설비를 CCS 플랜트로 전환하기 위한 FEED(기본설계·Front End Engineering and Design)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SK E&S가 조만간 생산을 마치는 가스전을 이산화탄소 저장고로 재활용하는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Carbon Capture & Storage)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간 SK E&S가 강조해온 저탄소 LNG.. 2022. 3. 11.
[CCS]「동해가스전 탄소포집·저장」실증사업 추진 동해가스전 CCS 실증모델 개발 및 향후 사업 확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실증연구과제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저장 부문, SK이노베이션은 포집 부문 기술개발 연구를 각각 수행 SK이노베이션과 한국석유공사가 탄소 문제 해결의 핵심 분야인 CCS* 사업과 관련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다부처 국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 다부처 국책과제 다부처 CCS 세부 2과제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중규모 CCS 통합실증 모델 개발』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해가스전 CCS 실증모델 개발 및 향후 CCS 분야 사업 확장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업무협약 체결 직후부터 공동 TF를.. 2021. 9. 18.
[IR] SK E&S,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선언 SK E&S, 글로벌 1위 수소 사업 발판, 2025년 기업가치 35조 달성 - 수소 28만톤, 재생에너지 7GW, 친환경 LNG 1천만톤 SK E&S가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발표하고 2025년 기업가치 35조원 규모의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4대 핵심사업 기반의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 :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LNG SK E&S의 파이낸셜 스토리는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 LNG 등 4대 핵심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그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 수소 먼저 SK E&S는 기존 LNG 사업의 인프라와 밸류체인.. 2021. 9. 2.
[CCS] 현대重, 해상 이산화탄소 주입 플랫폼 개발 한국석유공사와 공동 개발, 탄소중립시대 신시장 선점 나서 2025년부터 연간 이산화탄소 40만톤 동해가스전에 저장 국제에너지기구, 매년 20개 이상의 지중 저장 프로젝트 발주 전망 현대중공업그룹이 탄소중립시대 신시장 선점을 위한 해상 플랫폼을 개발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이 한국석유공사와 공동으로 ‘한국형 해상용 이산화탄소(CO₂) 주입 플랫폼’을 개발하고, 31일(화) 노르웨이 DNV로부터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 이번에 개발한 이산화탄소 주입 플랫폼은 육상에서 포집 및 고압 액화돼 운반선이나 파이프라인을 통해 해상으로 운송된 이산화탄소를 해저 지중에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현대중공업 등 3사는 오는 2025년부터 동해가스전에 연간 40.. 2021. 9. 1.
[ESG] 한화솔루션, 탄소분자체 기술 개발 착수 정부기관, 대학 등과 2025년까지 탄소분자체 개발 정부과제 수행 CO2 포집, 수전해, 바이오가스 활용에도 적용해 ‘탄소중립’ 기여 한화솔루션이 2025년까지 정부기관 및 대학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소재의 국산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최근 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산업용 가스 등에서 이산화탄소(CO2) 등 원하는 가스 분자를 선택적으로 흡착해 분리할 수 있는 탄소분자체(Carbon Molecular Sieve·CMS)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술개발에 나선다. 총 6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2021년도 탄소산업기반조성사업’의 하나로 한화솔루션이 주관하고 한국탄소진흥원, 충남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이 참여, 2025년까지 시범 사업을 완료할 예.. 2021. 6. 10.
[CCS] SK·석유공사, 탄소 포집 및 저장(CCS) 사업 협력 동해가스전 CCS 실증 모델 개발 국책과제 참여 SK이노베이션이 국내 탄소 포집 및 저장(Carbon Capture & Storage, 이하 CCS) 사업을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한국석유공사의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CCS 사업에 관한 국책과제 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를 발생단계에서 제거함으로써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그린밸런스를 통한 ESG경영 강화 차원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연간 400만톤 이상 CCS 구축을 목표로, 그 첫번째 단계로 2022년 6월 천연가스 생산이 종료되는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CCS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부터 연간 4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이송하여 동해가스전에 저장하게 되며, 정부 주도.. 2021. 5. 28.
[ESG] SK E&S, 저탄소 LNG 생산 CO₂ Free/저탄소 LNG 생산 SK E&S는 2012년부터 개발해 온 호주 바로사-깔디따 해상가스전의 최종투자의사결정(FID)을 선언하고 매장량 7천만톤 이상의 LNG 생산에 본격 착수한다. 또한 회사는 천연가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및 제거하는 CCS(Carbon Capture & Storage) 기술을 활용해 ‘CO₂Free/저탄소 LNG’를 생산할 계획이다. * CCS(Carbon Capture & Storage)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화석연료 생산 및 사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대기로부터 격리시키는 기술 * CO₂ Free/저탄소 LNG : CCS 등을 활용해 생산 과정에서 CO₂를 제거한 저탄소 LNG를 말함 SK E&S가 호주 에너지기업 산토스社와 함.. 2021.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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