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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15

[탄소] '40년 글로벌 CCU 시장 $5500억 전망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해 활용하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CCU)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첨단 기술 동향을 조사하는 미국 조사회사 럭스 리서치가 이산화탄소 이용(CO₂ 이용)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30년에 700억달러에 달하고 2040년에는 55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럭스 리서치는 최신 조사보고서 ‘CO₂ Capture & Utilization: The Emergence of a Carbon Economy (CO₂ 포집과 활용: 탄소경제의 출현)’에서 건물, 화학품, 재료, 연료, 식품 분야의 CO₂ 이용과 기술 동향을 정리하고 시장 예측을 실시했다. 과거 10년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규모의 기후변화 대책이 실시됐지만, 전 .. 2021. 9. 29.
[ESG] 롯데케미칼, 국내 화학사 최초 ESG펀드 조성 ESG위원회 1호 안건으로 국내 화학사 최초 ESG 전용 펀드 500억원 규모로 조성 수소, CCUS, 플라스틱 재활용, 에너지 효율화 등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 투자 롯데케미칼이 24일 국내 화학사 최초의 ‘ESG 전용 펀드’를 500억 원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지난 2월 발표한 ‘Green Promise 2030’ 친환경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하고 실질적인 투자를 실행하고자 조성됐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6일 환경,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정립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ESG위원회를 신설한바 있다. 롯데케미칼 ESG위원회는 23일 제1회 위원회를 개최하고, 1호 안건으로 ‘롯데케미칼 ESG펀드’ 조성을 의결했다. 이 펀드는 국내 화학사 최초의 ESG 전.. 2021. 9. 25.
[CCUS] 대우조선, ‘선박용 탄소 포집·저장 기술’ 개발 대우조선해양이 암모니아수 흡수제를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포집 후 저장하는 선박용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을 대우조선해양의 기본특허와 국내 기자재 업체인 하이에어코리아의 배기정화기술을 사용하여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미 해당 기술 관련 20여건의 국내외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이 개발한 CO2 포집·저장 기술은 2050년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저감기술이다. 암모니아수를 이용해 대량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습식 포집공정과 광물탄산화 기술로 장치 규모에 따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으며, 흡수제는 재생 후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손실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에 개발된 광물.. 2021. 9. 16.
[CCUS] 산업부, 탄소 다배출 업종 CCUS R&D 지원 공고 다배출(시멘트·석유화학 등) 업종 CO2 포집을 위한 CCUS 기술고도화에 총 950억(’21~’25) 신규 지원 - ’21년 ‘Net-Zero 수요관리사업’ 신규 R&D 과제 공고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감축 목표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인 CCUS* 실증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해 9.9일(목) 2021년도 ‘Net-Zero 수요관리 사업’(‘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의 내역사업)을 공고하였다. * CCUS(Carbon dioxide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CO2를 다배출 산업 및 발전소 등 대량발생원으로부터 포집 후 수송과정을 거쳐 활용·저장하는 기술로 탄소중립을 위한 주요 감축수단 ‘Net-Z.. 2021. 9. 9.
[CCUS]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탄소포집(CCUS) 기술 * 출처 : KOTRA - 국제에너지기구, 탄소배출 제로 가능케 할 유일한 기술로 명명 - 2050년까지 현재의 100배 달하는 탄소 포집, 저장 역량 필요 지구 온난화 현상을 해소할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의 개요와 현황 및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주*: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시장의 흐름을 통째로 바꾸거나 판도를 뒤집어 놓을 만한 결정적 역할을 하는 사람, 사건, 서비스, 제품 등을 가리키는 용어 탄소포집기술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저장(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을 의미하는 CCUS 기술은 화석연료의 사용 등으로 인해 대량의 이산화탄소가 생산되는 근원지에서 그 이산화탄소가 공기.. 2021. 9. 8.
[CCUS] ‘K-CCUS 추진단’ 사무국 개소 산업통상자원부는 9.8(수) 민관합동 ‘K-CCUS 추진단’ 상설 사무국 개소식을 개최하고,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이하 CCUS) 기술 조기 상용화와 기후위기대응 新산업화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K-CCUS 추진단’은 CCUS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민관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난 4월 발족하였으며, 이후 이사 기관 구성, 추진단장 선임, 전문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구성 등 추진단 체계를 속도감 있게 정비 한 바 있다. * ‘21.9월 현재, 69개 기관회원 및 분야별 전문가 등 90여명 참여 추진단은 금일 상설사무국 개소로 추진단장 중심의 정책기획, 기술지원, 인력개발, 대외협력 .. 2021. 9. 8.
[IR] SK E&S,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선언 SK E&S, 글로벌 1위 수소 사업 발판, 2025년 기업가치 35조 달성 - 수소 28만톤, 재생에너지 7GW, 친환경 LNG 1천만톤 SK E&S가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발표하고 2025년 기업가치 35조원 규모의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4대 핵심사업 기반의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 :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LNG SK E&S의 파이낸셜 스토리는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 LNG 등 4대 핵심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그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 수소 먼저 SK E&S는 기존 LNG 사업의 인프라와 밸류체인.. 2021. 9. 2.
[ESG] 삼표, ‘2050 탄소제로 로드맵’ 발표 2050년 탄소제로 위한 단계별 이행계획 수립 환경 분야 설비 구축에 2천억 투자 삼표그룹은 2050년까지 전 사업영역에서 탄소 배출을 100% 감축한다는 목표를 담은 ‘2050 탄소제로 로드맵’을 마련했다. 로드맵에는 탄소제로 달성을 위한 단계별 감축 목표와 사업별 세부방안, 투자계획 등이 담겼다. 업계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시멘트, 레미콘 등 건설기초소재 사업과 더불어 환경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시멘트를 제조·운송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탄소를 2030년 35% 감축하고, 2050년 이전에 100% 탄소제로를 달성한다는 단계적 목표를 수립했다. 1단계에서는 △친환경 연료 전환 △에너지 효율 개선 △저탄소 배출 원료 도입 △친환경 제품 개발 등을 통해.. 2021. 8. 25.
[ESG] 포스코·로이힐, 탄소중립 협력 30일 포스코-로이힐 탄소중립 MOU 체결…광산-철강업 연계 탄소 배출 저감 추진 수소환원 HBI 생산,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CCUS 분야 공동 연구 및 사업 발굴 수소환원제철 및 수소 생산 전기 기대 포스코가 호주 원료공급사 로이힐(Roy Hill) 과 탄소중립을 위해 손잡는다. 포스코는 로이힐과 광산-철강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수소환원제철공법을 활용한 HBI 생산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등의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사업 발굴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로이힐은 호주 북서부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연간 6,000만 톤의 .. 2021. 8. 3.
[탄소중립] SK E&S, ‘CCUS 기술’ 본격 추진 『CO₂ 포집기술 고도화 연구개발』 업무협약 LNG 발전과 수소 생산 과정에 CO₂ 포집기술 접목 SK E&S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기술로 부상 중인 CO₂ 포집기술 연구개발에 나선다. SK E&S는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기연), ㈜씨이텍과 함께 『CO₂ 포집기술 고도화 및 실증∙상용화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 E&S는 이 자리에서 대규모 수소생산과 LNG 발전에 최적화된 CO₂ 포집기술 개발 및 실증, 상용화를 위한 연구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효율적 연구개발 수행을 위해 향후 에기연, ㈜씨이텍과 실무협의체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SK E&S는 친환경 저탄소 LNG 비즈니스 기반 수소,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등 미래 에너지 .. 2021.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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