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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29

[CO2] 현대제철-에너지기술연구원, 탄소중립 기술협력 현대제철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20일 'CCUS(탄소포집·활용 저장 기술), 수소 생산 및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협력을 위한 탄소중립 MOU'를 체결, 철강산업의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에너지·환경분야에 대한 포괄적인 기술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6년부터 저탄소 생산 체제 구축을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온실가스 및 에너지 부문 기술협력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최근 탄소중립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에 중요한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환경 부분에 대한 탄소중립 MOU를 새롭게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에너지 관련 선도 기술을 활용해 제철소 설비 성능 향상 및 운영 최적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그린철강을.. 2022. 5. 20.
[CCUS] 정부, CCUS 제도기반 구축 착수 CCUS 기술혁신·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본격화 관계부처 합동 “CCUS 제도기반 구축 TF” 발족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3일(금), 탄중위 사무처, 과기부, 환경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CCUS 기술을 탄소중립 대응 에너지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CCUS 제도기반 구축 TF』를 발족하고, 1차 회의(주재 :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를 개최하였다. * CCUS(탄소포집·저장·활용기술,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제도기반 구축 TF』 1차 회의 ▪ 일시 / 장소 : ’22.5.13(금), 10:00 ∼ 11:50 / 서울(비앤디파트너스) ▪ 참 석 :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주재), 탄중위 사무처 경제산업기술과장,해수부 .. 2022. 5. 13.
[수소] 포스코홀딩스-한국전력, 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국내외 그린•블루수소 생산, 수소•암모니아 물량교환, 수소•암모니아 혼소 발전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개발 등 분야 협력 사우디, 칠레 등 해외 블루•그린 수소 생산 프로젝트 공동개발/투자 포스코홀딩스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수소 사업에 협력하고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공사는 29일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 한국전력공사 정승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은 ▲국내외 그린•블루수소 생산 프로젝트 공동개발 및 투자, ▲수소 •암모니아 공급 유연성 확보를 위한 물량교환(SWAP), ▲수소•암모니아 혼소 발전 및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개발 등 3가지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국내 최대 수.. 2022. 5. 2.
[넷제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 산업부, 정유업계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술개발 방향 제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유업계는 4월 28일(목) 서울 달개비(컨퍼런스 하우스)에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산업부와 대한석유협회 공동으로 수립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를 통해 향후 정유업계가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정유업계 탄소중립 지원을 위해 ‘22년부터 추진 중인 ’탄소순환형 정유제품 생산 CCU 기술개발 사업*‘ 소개 및 ’23년 이후 본격 추진 예정인 ’석유대체 원·연료 기술개발 방향‘에 대한 발표도 병행함 * 탄소순환형 정유제품 생산을 위한 CCU 기술개발 사업(’22~‘25년, ’22.. 2022. 4. 30.
[CO2] 정부, ‘이산화탄소 스트림’ 수출 의정서 수락 해외 해양저장소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감축 관련 제도 정비 이산화탄소 스트림*을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 수락 * 제철소, 발전소 등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 정부는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2009년 개정)에 대한 수락서를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사무국에 기탁할 예정이다. * 폐기물 및 그 밖의 물질의 투기에 의한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1972년 협약에 대한 1996년 의정서 1996년 채택된 런던의정서는 자국 해역에서의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격리(저장)는 허용하는 반면,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수출(국가 간 이동)은 금지하고 있다. 런던 협약(London Convention, London Conven.. 2022. 3. 29.
[IR] DL이앤씨, CCUS 솔루션 회사 청사진 공개 세계 최대 규모 탄소 포집 설계 역량 바탕으로 CCUS 밸류체인 사업 확대 2024년까지 누적 수주 1조원, 2030년 연 매출 2조원 달성 DL이앤씨가 탄소중립의 핵심으로 평가 받고 있는 탄소 포집 및 활용, 저장(CCUS) 사업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서 종합적인 솔루션(Solution)을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DL이앤씨는 CCUS 사업의 탁월한 기술 경쟁력과 경험을 발판으로 고객들에게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력한 조력자로 나설 계획이다. 국내뿐 만 아니라 호주, 북미, 중동, 유럽 등에서 글로벌 탄소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포집한 탄소를 건자재 등으로 재활용하거나 폐유전이나 폐가스전에 저장하는 사업까지 운영할 수 있는.. 2022. 3. 17.
[IR] SK(주)머티리얼즈, 美 탄소포집기업 1억달러 투자 차세대 CCUS 기술 보유한 8리버스社에 1억달러 투자, 지분 약 12% 보유 8리버스社사의 클린전기와 블루수소 생산기술을 활용, 글로벌 넷제로 리드기업 도약 SK가 추진하고 있는 2035년 ‘탄소발자국 제로’ 목표달성 위해 지속 노력 소재 투자전문회사 SK㈜ 머티리얼즈이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세라위크(CERA week)’에서 차세대 CCUS(Carbon Capture and 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기술을 보유한 8리버스(8Rivers)社에 1억 달러(약 1,200억원)를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SK㈜ 머티리얼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8리버스社가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CCUS기술의 국내와 아시아 지역 독점 사업권을 보유하게 되며, 글로벌 프로젝트 및 신기술 개발 .. 2022. 3. 10.
[통상] 한·호주 기업, 에너지·광물자원 협력 MOU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박기영 2차관은 우리 정상 방호(’21.12) 계기 탄소중립 기술 및 청정수소경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등의 후속조치로 이번 호주를 방문했다. 1. 정부간 에너지·광물자원 협력 논의 박 차관은 2월 24일(목)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 데이비드 프레드릭스 차관, 조 에반스·션 설리번 차관보와의 면담, 제1차 탄소중립기술 운영그룹(제1차 수소경제‧CCUS 워킹그룹 병행), 제1차 핵심광물 워킹그룹을 통해 한-호 정부 간 에너지·광물자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➊ (탄소중립 기술) 양국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을 상호 공유하고, 우선 ‘22년에는 청정수소 및 CCS 협력 프로젝트에 산업부 예산 54억원(3년간 수소 30억원‧CCUS 24억원) 투자를 시작하면서 호주정부도 이에 상.. 2022. 2. 26.
[CCUS] 서해그린환경 폐기물 처리장, 탄소 포집 추진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포집 프로젝트 협업 독보적 기술력 바탕으로 CCUS 시장 빠르게 선점 DL이앤씨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저장 설비(CCUS)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서해그린환경과 탄소포집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 양사는 충청남도 대산에 위치한 서해그린환경의 폐기물 처리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해그린환경은 지난해 DL이앤씨와 국내 최초의 탄소네거티브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서해그린에너지의 계열사다. DL이앤씨는 한전 전력연구원의 흡수제(KoSol)을 적용하여 이산화탄소 포집설비 설계와 건설 작업에 참여한다. 이 설비는 연간 약 6만톤의.. 2022. 2. 24.
[CCU] 삼성重, LNG추진+탄소포집 결합기술 개발 삼성重, 선박 탄소포집기술 개발 국내 최초 선급 인증, 파나시아 공동 기술개발·실증 LNG 추진과 탄소포집 기술 결합 솔루션, '24년 상용화 목표 삼성중공업은 국내 친환경 설비전문기업인 파나시아社와 LNG 연료 추진선박에 적용 가능한 '선박 탄소 포집 시스템(On board Carbon Capture)' 개발에 성공하고 국내 최초로 한국 선급인 KR로부터 기본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 기술은 아민(Amine) 계열의 액체 흡수제를 사용해 선박 엔진이나 발전기에서 연소하는 LNG의 배기가스 중 이산화탄소를 분리·회수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삼성중공업과 파나시아는 현재 조선해운업계에 LNG 연료가 친환경 연료로서 각광받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2022. 1. 31.
[탄소] 국내 CCUS 기술개발 주요 성과 산업통상자원부는 1.19(수)~20(목) 양일간 ‘CCUS* 기술개발 성과 공유 및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최근 5년간 CCUS 주요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CCUS 조기 상용화를 위한 ‘22년 R&D 지원 방향과 기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금번 심포지엄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기업의 CCUS 수요가 대폭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술개발 성과를 기업들에게 소개해 기술이전 등 R&D 성과확산을 촉진하고, 정부의 CCUS R&D 투자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음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분야별 대표 기술 개발 성과 및 향후 활용 계획 등에 대한 주요 발표 .. 2022. 1. 20.
[수소]「부산 수소동맹」결성 산․연․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부산지역 수소산업 밸류체인 조성 및 지역 수소산업 선도 추진 부산시는 1월 11일분 롯데호텔 부산에서 부산 수소산업 육성 및 발전 확산을 위한 「부산 수소동맹 결성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제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표된 ‘부산시 수소산업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부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대표 수소기업 18곳이 힘을 모아 산․연․관 협력체계를 만들어, 부산의 수소산업 밸류체인을 조성하고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수소동맹을 결성한다. 이번 수소동맹에 참여하는 18개사는 파나시아, 코렌스, 금양, 동화엔텍, 엔케이, 대창솔루션, 유니스, DH콘트롤스, 해리아나, 대하, 대도하이젠, 전진엔텍, 영도산업, 한국유수압, 동성화인텍, 동인기전, 부산도시가스, .. 2022. 1. 12.
[한국·호주] ‘핵심광물·청정수소’ 협력 강화 ① 탄소중립 기술 이행계획 및 청정수소경제 협력 MOU, ②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 체결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국빈방문(12.12~15) 계기로 한-호주 양국은 핵심 광물 공급망, 탄소중립, 청정 수소경제 등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➊ 「한-호 핵심 광물 공급망 간담회」에서 양국 기업간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➋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와 ①탄소중립 기술 이행계획 및 청정수소경제 협력 MOU, ②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 등 2건의 MOU를 체결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 등 협력을 고도화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➌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와 탄소중립 기술 이행계획 및 청정수소경제 협력 MOU에 따른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 .. 2021. 12. 15.
[CCUS] 기계연, 이산화탄소 ‘친환경 합성연료’ 전환 이산화탄소와 수소를 연료로 만드는 마이크로채널 반응기 개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활용하는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 이산화탄소를 친환경 합성연료(e-Fuel/신재생 전력을 이용해 만든 수소를 기반으로 만든 액체연료)로 바꾸는 마이크로채널 반응기 개발에 성공했다. 화석연료 사용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문제를 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의 잉여전력도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탄소중립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계연 에너지기계연구본부 열시스템연구실 윤석호 실장 연구팀은 이산화 탄소와 신재생에너지 발전 잉여전력으로 만든 수소를 반응시켜 합성연료를 만드는 마이크로채널 반응기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반응기는 1일 30㎏ 수준의 이산화탄소를 .. 2021. 12. 9.
[탄소] '40년 글로벌 CCU 시장 $5500억 전망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해 활용하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CCU)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첨단 기술 동향을 조사하는 미국 조사회사 럭스 리서치가 이산화탄소 이용(CO₂ 이용)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30년에 700억달러에 달하고 2040년에는 55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럭스 리서치는 최신 조사보고서 ‘CO₂ Capture & Utilization: The Emergence of a Carbon Economy (CO₂ 포집과 활용: 탄소경제의 출현)’에서 건물, 화학품, 재료, 연료, 식품 분야의 CO₂ 이용과 기술 동향을 정리하고 시장 예측을 실시했다. 과거 10년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규모의 기후변화 대책이 실시됐지만, 전 .. 2021.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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