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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36

[R&D] GS건설-UNIST,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 협력 GS건설이 탄소중립 핵심 기술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에 나선다. GS건설은 22일 울산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제2공학관에서 GS건설 Center NeoTech 김진걸 센터장과 울산과학기술원 탄소중립 실증화 연구센터 임한권 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증화 연구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공동 연구를 수행 함으로써 탄소중립 관련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화를 거쳐 사업화 모델 확보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GS건설은 국내외 화공, 환경 플랜트 분야에서 다수의 설계 및 건설 경험을 보유하고.. 2022. 9. 23.
[시행령]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 확대 추진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폐기물 규제 면제 기준이 대폭 완화되는 한편,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와 '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CCUS)'로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재활용 활성화가 적극적으로 추진된다. 환경부는 8월 31일부터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40일간 입법예고하고,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전에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및 이산화탄소 포집물의 재활용 유형을 확대하기 위한 적극행정 조치를 시행한다. ○ 이를 위해 환경부는 지난 8월 26일 대구 성서산업단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회 규제혁신전략회의의 후속으로 법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자체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쳤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순환자원으로 인정되기 위한 기.. 2022. 9. 1.
[통상] 한-호주 에너지‧자원 및 기후변화 협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8.22일(월) 롯데호텔 서울에서 호주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부 및 산업과학자원부와 함께 제31차 한-호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이하 에너지협력위)를 개최한다. 에너지협력위는 ‘80년부터 에너지ㆍ광물자원 분야에 대해 양국의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 온 공식적인 협력 창구로서, 이번 회의는 청정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공급망 확보를 위한 핵심광물, 수소, 천연가스, CCUS 등 분야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한다. *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Joint Committee on Energy and Mineral Resources, JCEM) ** (호주정부) 기후변화에너지환경수자원부(Department of Climate Change, Environment, Energy and .. 2022. 8. 22.
[CCUS] DL이앤씨, 국내 CCUS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DL이앤씨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손을 잡고 국내 탄소포집 기술로 글로벌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CUS) 시장 공략에 나선다. DL이앤씨는 8월 19일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상호 기술 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해외 CCUS 시장 공략을 위한 상호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향후 DL이앤씨의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탄소포집 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CCUS 사업의 탁월한 기술 경쟁력과 경험을 발판으로 고객들에게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력한 조력자로 나설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해외 사업 진출 시 한전 전력연구원의 자체 개발 기술이 적용.. 2022. 8. 19.
[CCS] 한국-말레이시아「탄소 포집-이송-저장 사업」 국내 대표 산업군 리더들이 말레이시아의 국영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와 협업, 국경을 초월한 CCS(Carbon Capture & Storage) 사업에 나선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 롯데케미칼, GS에너지,SK에너지, SK어스온,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등 7개사는 한국-말레이시아 간 탄소 포집-운송-저장사업인 셰퍼드CCS 프로젝트(Shepherd CCS Project) 개발 공동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emorandumof Understanding)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8월 2일, 말레이시아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Petronas Twin Tower)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산업단지에서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 국내 허브(Hub)에 집결.. 2022. 8. 4.
[CCUS] 금호석유화학,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사업 추진 금호석유화학이 7월 15일 산업, 의료용 가스 전문기업 한국특수가스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은 CCUS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에 따라 금호석유화학은 2024년까지 여수국가 산업단지에 위치한 열병합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연간 7만톤 규모의 CCUS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발전소의 스팀, 전기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부터 이산화탄소만을 선택적으로 포집하는 방식이다. 이번CCUS사업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는 매년 약 2만 6,000여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는 것과 같다. 이는 성인 기준 매년 약 18만명에게 필요한 산소량과 맞먹는다. 한.. 2022. 7. 16.
[수소] SK E&S-베이징가스그룹, LNG·수소 전략적 협력 SK E&S는 베이징가스그룹(Beijing Gas Group)과 LNG 및 수소 사업 분야 전략적 협력 계약(SCA, 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 베이징시 산하 베이징가스그룹은 중국 화베이 지역 최대 천연가스 사업자로, 베이징시와 인근 지역에서 약 2만9,900km의 천연가스 배관망을 운영하며 약 713만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SCA 체결을 통해 중국 내 LNG 및 수소 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LNG 밸류체인 확장을 위한 공동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가 중국 내에 보유한 LNG 터미널 등 주요 자산에 대한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LNG 수입 및 천연가스 판매와 관련하여 추가 .. 2022. 5. 31.
[CO2] 현대제철-에너지기술연구원, 탄소중립 기술협력 현대제철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20일 'CCUS(탄소포집·활용 저장 기술), 수소 생산 및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협력을 위한 탄소중립 MOU'를 체결, 철강산업의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에너지·환경분야에 대한 포괄적인 기술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6년부터 저탄소 생산 체제 구축을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온실가스 및 에너지 부문 기술협력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최근 탄소중립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에 중요한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환경 부분에 대한 탄소중립 MOU를 새롭게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현대제철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에너지 관련 선도 기술을 활용해 제철소 설비 성능 향상 및 운영 최적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그린철강을.. 2022. 5. 20.
[CCUS] 정부, CCUS 제도기반 구축 착수 CCUS 기술혁신·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본격화 관계부처 합동 “CCUS 제도기반 구축 TF” 발족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3일(금), 탄중위 사무처, 과기부, 환경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CCUS 기술을 탄소중립 대응 에너지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CCUS 제도기반 구축 TF』를 발족하고, 1차 회의(주재 :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를 개최하였다. * CCUS(탄소포집·저장·활용기술,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제도기반 구축 TF』 1차 회의 ▪ 일시 / 장소 : ’22.5.13(금), 10:00 ∼ 11:50 / 서울(비앤디파트너스) ▪ 참 석 :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주재), 탄중위 사무처 경제산업기술과장,해수부 .. 2022. 5. 13.
[수소] 포스코홀딩스-한국전력, 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국내외 그린•블루수소 생산, 수소•암모니아 물량교환, 수소•암모니아 혼소 발전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개발 등 분야 협력 사우디, 칠레 등 해외 블루•그린 수소 생산 프로젝트 공동개발/투자 포스코홀딩스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수소 사업에 협력하고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공사는 29일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 한국전력공사 정승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은 ▲국내외 그린•블루수소 생산 프로젝트 공동개발 및 투자, ▲수소 •암모니아 공급 유연성 확보를 위한 물량교환(SWAP), ▲수소•암모니아 혼소 발전 및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개발 등 3가지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국내 최대 수.. 2022. 5. 2.
[넷제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 산업부, 정유업계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술개발 방향 제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유업계는 4월 28일(목) 서울 달개비(컨퍼런스 하우스)에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산업부와 대한석유협회 공동으로 수립한 ‘정유업계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 발표를 통해 향후 정유업계가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정유업계 탄소중립 지원을 위해 ‘22년부터 추진 중인 ’탄소순환형 정유제품 생산 CCU 기술개발 사업*‘ 소개 및 ’23년 이후 본격 추진 예정인 ’석유대체 원·연료 기술개발 방향‘에 대한 발표도 병행함 * 탄소순환형 정유제품 생산을 위한 CCU 기술개발 사업(’22~‘25년, ’22.. 2022. 4. 30.
[CO2] 정부, ‘이산화탄소 스트림’ 수출 의정서 수락 해외 해양저장소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감축 관련 제도 정비 이산화탄소 스트림*을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 수락 * 제철소, 발전소 등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 정부는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2009년 개정)에 대한 수락서를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사무국에 기탁할 예정이다. * 폐기물 및 그 밖의 물질의 투기에 의한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1972년 협약에 대한 1996년 의정서 1996년 채택된 런던의정서는 자국 해역에서의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격리(저장)는 허용하는 반면, 이산화탄소 스트림의 수출(국가 간 이동)은 금지하고 있다. 런던 협약(London Convention, London Conven.. 2022. 3. 29.
[IR] DL이앤씨, CCUS 솔루션 회사 청사진 공개 세계 최대 규모 탄소 포집 설계 역량 바탕으로 CCUS 밸류체인 사업 확대 2024년까지 누적 수주 1조원, 2030년 연 매출 2조원 달성 DL이앤씨가 탄소중립의 핵심으로 평가 받고 있는 탄소 포집 및 활용, 저장(CCUS) 사업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서 종합적인 솔루션(Solution)을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DL이앤씨는 CCUS 사업의 탁월한 기술 경쟁력과 경험을 발판으로 고객들에게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력한 조력자로 나설 계획이다. 국내뿐 만 아니라 호주, 북미, 중동, 유럽 등에서 글로벌 탄소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포집한 탄소를 건자재 등으로 재활용하거나 폐유전이나 폐가스전에 저장하는 사업까지 운영할 수 있는.. 2022. 3. 17.
[IR] SK(주)머티리얼즈, 美 탄소포집기업 1억달러 투자 차세대 CCUS 기술 보유한 8리버스社에 1억달러 투자, 지분 약 12% 보유 8리버스社사의 클린전기와 블루수소 생산기술을 활용, 글로벌 넷제로 리드기업 도약 SK가 추진하고 있는 2035년 ‘탄소발자국 제로’ 목표달성 위해 지속 노력 소재 투자전문회사 SK㈜ 머티리얼즈이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세라위크(CERA week)’에서 차세대 CCUS(Carbon Capture and 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기술을 보유한 8리버스(8Rivers)社에 1억 달러(약 1,200억원)를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SK㈜ 머티리얼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8리버스社가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CCUS기술의 국내와 아시아 지역 독점 사업권을 보유하게 되며, 글로벌 프로젝트 및 신기술 개발 .. 2022. 3. 10.
[통상] 한·호주 기업, 에너지·광물자원 협력 MOU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박기영 2차관은 우리 정상 방호(’21.12) 계기 탄소중립 기술 및 청정수소경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등의 후속조치로 이번 호주를 방문했다. 1. 정부간 에너지·광물자원 협력 논의 박 차관은 2월 24일(목)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 데이비드 프레드릭스 차관, 조 에반스·션 설리번 차관보와의 면담, 제1차 탄소중립기술 운영그룹(제1차 수소경제‧CCUS 워킹그룹 병행), 제1차 핵심광물 워킹그룹을 통해 한-호 정부 간 에너지·광물자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➊ (탄소중립 기술) 양국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을 상호 공유하고, 우선 ‘22년에는 청정수소 및 CCS 협력 프로젝트에 산업부 예산 54억원(3년간 수소 30억원‧CCUS 24억원) 투자를 시작하면서 호주정부도 이에 상.. 2022.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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