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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20

[ESG] 한국화이자, ‘Moves for a Healthier World’ 한국화이자제약이 ESG 이니셔티브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Moves for a Healthier World)’을 선포(8월 4일)하고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화이자는 전 세계적으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Breakthroughs that change patients’ lives)’이라는 기업목표를 실현하고,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기 위해 ESG 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ESG 아젠다 중 기업목표에 가장 밀접한 ▲기후변화 대응, ▲의약품 혁신, ▲의약품의 공평한 접근성, ▲다양성‧평등‧포용성, ▲기업 윤리, ▲의약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6가지 주요 집중분야로 선정하고,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활동에 발맞춰 한국화이자제약 또한 강화된 ESG 경.. 2022. 8. 28.
[행사] 기후대응「2022 한‧아세안 청소년 서밋」 여성가족부는 8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나흘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2 한‧아세안 청소년 대표회의(서밋)」(이하 ‘청소년 서밋’)을 개최한다. 올해 3회를 맞는 청소년 서밋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청소년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한‧아세안 국가 간 협력이 필요한 공동 의제에 대해 논의한다. *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 만 18세~만 24세 외국 참가자 86명, 한국 참가자 10명으로 구성 < 2022 한․아세안 청소년 서밋 개요 > □ 행사 개요 ㅇ (목 적) 아세안 국가 청소년 교류 활성화로 한ㆍ아세안 협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 ㅇ (주 제) ‘탄소중립과 한‧아세안 청.. 2022. 8. 9.
[아트] 어반브레이크 2022, ‘그린 아트 캠페인’ 진행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활동하는 세계청소년연대모임 ‘FFF (Friday For Future·미래를 위한 금요일)’와 소피아 엑스레슨(Sophia Axelesson)이 공동 기획자로 참여하고, 국내·외 예술가 200명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대규모 ‘그린 아트 캠페인’이 펼쳐진다. 아시아 최대의 어반·스트리트 아트페어인 ‘어반브레이크 2022’는 전시가 열리는 2022년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캠페인 참여 작가들의 아트 프린트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전시 및 판매한다. ‘그린 아트 캠페인’에서 작가들은 자신의 예술 작업으로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동참한다. 이러한 의미를 담은 작품을 포스터로 제작해 판매하고, 수익금을 구매자·참여 작가·공동기획자·참여기업의.. 2022. 7. 18.
[생물] LG생활건강, 국내 자생식물 보전 및 복원 확대 국내 자생식물 복원, 확대 위한 재배지 운영 및 지역 농가 협업 등 새로운 가치 발굴 울릉도 자생식물 약 100여종 분양, 유전자 정보 구축 등 생물다양성 보존 위한 기반 마련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 자원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여 미래자산을 확보하는 등 자생식물 활용을 적극 확대한다. LG생활건강은 이달 내 자생식물을 자체 재배하는 청주 가든을 새로 개원하면서, 청주와 울릉도에 1,800여평에 달하는 야외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울릉도 지역 농가와 협업하여 울릉 나리 등 총 2곳과 계약재배를 운영, 총 270여종 3만8천여 개체수에 달하는 식물 자원 복원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2022. 7. 14.
[공시] 포스코홀딩스,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가입 국내 비금융권 기업 중 최초, 생물다양성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 개발 참여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 멸종위기종 ‘비쿠냐’ 보호 앞장 포스코홀딩스가 생물다양성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을 만드는 TNFD(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에 가입했다. TNFD는 생물다양성에 관한 재무정보 공개 기준 수립을 위해 유엔개발계획(UNDP)과 세계자연기금(WWF) 등의 주도로 지난해 6월 공식 출범한 글로벌 협의체다. 현재 블랙록, BHP 등 42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서 포스코홀딩스가 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에 이어 네 번째로 가입했으며 비금융권 기업.. 2022. 5. 24.
[도시] 수원시·충주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선정 환경부는 지역의 탄소중립을 선도할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2곳으로 경기도 수원시와 충청북도 충주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본격화함에 따라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환경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대상지 2곳은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 진단을 토대로 청정에너지 전환, 흡수원 확대, 순환경제 촉진 등 공간적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 경기도 수원시는 행정타운과 공동주택, 상업지구, 산업단지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고색동 일원을 대상지로 하여 △공공건물 태양광 발전, 그린수소 생산 등 에너지 전환, △방치된 국공유지를 활용한 흡수.. 2022. 4. 28.
[기후] 원안위-기상청, 기후변화 분야 협력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와 기상청(청장 박광석)은 지진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원자력시설의 안전성 확보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3월18일(금)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원안위원장과 기상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하였다. ◇ (기후변화) 기후변화로 인한 원전 안전영향 검토 및 대응방안 마련 ◇ (지진) 지진 현장경보 및 관측자료 공유, 관측장비 검정 등 ◇ (방사능방재) 기상항공기 활용한 공중방사선 탐사, 원전 사고정보 등 정보공유 ㅇ 기후변화로 인한 원전의 안전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기상청에서는 해수면 및 해수온도 상승 등 미래 기후변화를 예측하여 원안위에 제공할 것이며, - 원안위는 이를 토대로 원전의 안전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설계.. 2022. 3. 20.
[기상] ‘인공지능(AI) 기상예측 연구센터’ 개소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카이스트(KAIST) 인공지능(AI)대학원은 12월 17일(금) 카이스트 성남연구센터에서 기상 분야 인공지능 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상예측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카이스트 인공지능 기상예측 연구센터는 카이스트가 국립기상과학원 알파웨더* 개발과 관련된 연구과제의 최종 계약자로 선정됨에 따라 최신 인공지능기술의 기상 분야 적용 및 최적 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 알파웨더: 시간당 약 15만 개의 기상정보를 활용·분석하여 예보관이 신속·정확한 예보정보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연구과제는 2021에서 2024년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본 과제에는 국립기상과학원 인공지능기상연구팀(15명)과 카이스.. 2021. 12. 18.
[넷제로] 한국-베트남, ‘기후변화 공동행동계획’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12월 14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베트남 쩐홍하 천연자원환경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변화 공동행동계획(이하 공동행동계획)’에 서명했다. 이번 공동행동계획 체결은 올해 5월 하노이에서 체결된 ‘대한민국 정부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 간의 기후변화 협력에 관한 기본협정’의 후속 조치로, 양국 환경부 간 기후변화 협력사항을 보다 구체화한 이행약정을 마련한 것이다. 공동행동계획은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양국의 기후변화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첫째, 양국은 폐기물 에너지화, 수상태양광 설치 및 친환경 수력발전 등 환경분야 전반에서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업을 개발 및 추진해 나.. 2021. 12. 17.
[넷제로] 범정부「탄소중립 주간」운영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2020.12.10.) 1주년을 맞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실시 국민인식 제고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실천 운동 전개 □ 환경부는 탄소중립위원회, 17개 정부 부처, 지자체와 합동으로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탄소중립 주간은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추진된다. 탄소중립 주간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가 사회 전체로 확산하는 계기를 삼기 위해 마련됐다. □ ‘탄소중립.. 2021. 12. 5.
[산림] 인도네시아 ‘이탄지(peatland)’ 복원 논의 인도네시아 이탄지의 복원을 위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제임업연구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Forestry Research, 이하 CIFOR)가 머리를 맞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1월 3일,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및 관리를 위한 정책과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CIFOR와 국제 부대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6)의 부대행사이며,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이탄지(peatland)는 거대한 탄소저장고로서 탄소저장량이 일반 토양보다 약 10배 이상 높다. 전 세계 열대 이탄지의 47%가 인도네시아에 분포하고 있어 인도네시아의 이탄지 보호·복원은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우리의 필수과제라 할 수 .. 2021. 11. 29.
[보고서] 한은,「기후변화 대응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의 산업부문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01~18년중 연평균 4.8% 증가 하여 2018년 현재 5.3억톤 수준으로 추정되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의 배출량 이 높은 비중(18년 기준 전산업 대비 65.9%)을 차지하는 가운데 1차 금속제품 (25.2%), 화학제품(12.5%), 석탄 및 석유제품(7.2%) 등의 비중이 높은 편인 것 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비스업 중에서도 운송서비스(13.7%)는 전산업중 두 번 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구조분해 결과 기술개발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 고 국내외 수요의 빠른 확대가 이러한 탄소배출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되 었다. 산업별로는 1차 금속제품, 화학제품 등은 수출수요 확대가, 운송서비스,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등은 국내수요 확대가 이산화탄소 배출을 주도.. 2021. 10. 2.
[외교]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9.3.(금) ‘제10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는 녹색성장 및 우리의 기후변화·환경외교에 대한 미래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교부 대국민 프로그램으로,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 10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모집에는 국내 대학(원)생 330여 명이 지원하여 기후변화·환경 문제에 대한 우리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을 통하여 선발된 10개 팀 30명의 학생들이‘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로 임명되었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약 6주간의 활동을 통하여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 2021. 9. 4.
[숲] SK이노베이션,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사업 기후변화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SK이노베이션의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이 베트남 짜빈(Tra Vinh) 성(省) 정부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의 적극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 베트남 짜빈 성 지역에서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맹그로브 묘목 식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4년 간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에서 복원한 맹그로브숲 면적, 총 116ha 2021년 8월, SK이노베이션은 계획된 식수를 완료하면서 총 116ha 면적의 맹그로브숲 복원을 달성했다. 지난 4년 간의 끈질긴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통해 하나의 기업이 100ha를 돌파한 것은, 맹그로브숲이 크게 소실되어 가고 있는 동남아 지역의 현실에 비춰 보면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S.. 2021. 8. 31.
[탄소중립] 탄소중립 ‘자연기반해법’ 포럼 환경부는 이소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실행위 간사)과 공동주최로 8월 1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방식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연기반해법 포럼’을 개최했다. * 유튜브(www.youtube.com) ‘환경부뉴스룸, 이소영TV’에서 중계(환경부 또는 이소영으로 검색) 이번 포럼은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종합적 관리방안 마련, 사회문제 해결방안 등을 정부와 국회가 국가전문기관, 학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 :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하게 활용· 관리·복원하여 기후변화 등 사회문제를 효과적이고 유연하게 해결하는 것 포럼의 주제인 ‘자연기반해법’은 최근 유럽연합(EU).. 2021.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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