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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16

[공시] 포스코홀딩스, TNFD(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가입 국내 비금융권 기업 중 최초, 생물다양성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 개발 참여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 멸종위기종 ‘비쿠냐’ 보호 앞장 포스코홀딩스가 생물다양성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을 만드는 TNFD(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에 가입했다. TNFD는 생물다양성에 관한 재무정보 공개 기준 수립을 위해 유엔개발계획(UNDP)과 세계자연기금(WWF) 등의 주도로 지난해 6월 공식 출범한 글로벌 협의체다. 현재 블랙록, BHP 등 42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서 포스코홀딩스가 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에 이어 네 번째로 가입했으며 비금융권 기업.. 2022. 5. 24.
[도시] 수원시·충주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선정 환경부는 지역의 탄소중립을 선도할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2곳으로 경기도 수원시와 충청북도 충주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본격화함에 따라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및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환경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대상지 2곳은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 진단을 토대로 청정에너지 전환, 흡수원 확대, 순환경제 촉진 등 공간적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 경기도 수원시는 행정타운과 공동주택, 상업지구, 산업단지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고색동 일원을 대상지로 하여 △공공건물 태양광 발전, 그린수소 생산 등 에너지 전환, △방치된 국공유지를 활용한 흡수.. 2022. 4. 28.
[기후] 원안위-기상청, 기후변화 분야 협력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와 기상청(청장 박광석)은 지진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원자력시설의 안전성 확보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3월18일(금)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원안위원장과 기상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하였다. ◇ (기후변화) 기후변화로 인한 원전 안전영향 검토 및 대응방안 마련 ◇ (지진) 지진 현장경보 및 관측자료 공유, 관측장비 검정 등 ◇ (방사능방재) 기상항공기 활용한 공중방사선 탐사, 원전 사고정보 등 정보공유 ㅇ 기후변화로 인한 원전의 안전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기상청에서는 해수면 및 해수온도 상승 등 미래 기후변화를 예측하여 원안위에 제공할 것이며, - 원안위는 이를 토대로 원전의 안전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설계.. 2022. 3. 20.
[기상] ‘인공지능(AI) 기상예측 연구센터’ 개소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카이스트(KAIST) 인공지능(AI)대학원은 12월 17일(금) 카이스트 성남연구센터에서 기상 분야 인공지능 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상예측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카이스트 인공지능 기상예측 연구센터는 카이스트가 국립기상과학원 알파웨더* 개발과 관련된 연구과제의 최종 계약자로 선정됨에 따라 최신 인공지능기술의 기상 분야 적용 및 최적 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 알파웨더: 시간당 약 15만 개의 기상정보를 활용·분석하여 예보관이 신속·정확한 예보정보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연구과제는 2021에서 2024년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본 과제에는 국립기상과학원 인공지능기상연구팀(15명)과 카이스.. 2021. 12. 18.
[넷제로] 한국-베트남, ‘기후변화 공동행동계획’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12월 14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베트남 쩐홍하 천연자원환경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변화 공동행동계획(이하 공동행동계획)’에 서명했다. 이번 공동행동계획 체결은 올해 5월 하노이에서 체결된 ‘대한민국 정부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 간의 기후변화 협력에 관한 기본협정’의 후속 조치로, 양국 환경부 간 기후변화 협력사항을 보다 구체화한 이행약정을 마련한 것이다. 공동행동계획은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양국의 기후변화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첫째, 양국은 폐기물 에너지화, 수상태양광 설치 및 친환경 수력발전 등 환경분야 전반에서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업을 개발 및 추진해 나.. 2021. 12. 17.
[넷제로] 범정부「탄소중립 주간」운영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2020.12.10.) 1주년을 맞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실시 국민인식 제고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실천 운동 전개 □ 환경부는 탄소중립위원회, 17개 정부 부처, 지자체와 합동으로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탄소중립 주간은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20.12.10) 1주년’을 맞아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추진된다. 탄소중립 주간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과 절실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문화가 사회 전체로 확산하는 계기를 삼기 위해 마련됐다. □ ‘탄소중립.. 2021. 12. 5.
[산림] 인도네시아 ‘이탄지(peatland)’ 복원 논의 인도네시아 이탄지의 복원을 위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제임업연구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Forestry Research, 이하 CIFOR)가 머리를 맞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1월 3일, ‘인도네시아 이탄지 복원 및 관리를 위한 정책과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CIFOR와 국제 부대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6)의 부대행사이며,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이탄지(peatland)는 거대한 탄소저장고로서 탄소저장량이 일반 토양보다 약 10배 이상 높다. 전 세계 열대 이탄지의 47%가 인도네시아에 분포하고 있어 인도네시아의 이탄지 보호·복원은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우리의 필수과제라 할 수 .. 2021. 11. 29.
[보고서] 한은,「기후변화 대응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의 산업부문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01~18년중 연평균 4.8% 증가 하여 2018년 현재 5.3억톤 수준으로 추정되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의 배출량 이 높은 비중(18년 기준 전산업 대비 65.9%)을 차지하는 가운데 1차 금속제품 (25.2%), 화학제품(12.5%), 석탄 및 석유제품(7.2%) 등의 비중이 높은 편인 것 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비스업 중에서도 운송서비스(13.7%)는 전산업중 두 번 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구조분해 결과 기술개발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 고 국내외 수요의 빠른 확대가 이러한 탄소배출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되 었다. 산업별로는 1차 금속제품, 화학제품 등은 수출수요 확대가, 운송서비스,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등은 국내수요 확대가 이산화탄소 배출을 주도.. 2021. 10. 2.
[외교]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9.3.(금) ‘제10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는 녹색성장 및 우리의 기후변화·환경외교에 대한 미래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교부 대국민 프로그램으로,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 10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모집에는 국내 대학(원)생 330여 명이 지원하여 기후변화·환경 문제에 대한 우리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기준을 통하여 선발된 10개 팀 30명의 학생들이‘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로 임명되었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약 6주간의 활동을 통하여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 2021. 9. 4.
[숲] SK이노베이션,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사업 기후변화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SK이노베이션의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이 베트남 짜빈(Tra Vinh) 성(省) 정부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의 적극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 베트남 짜빈 성 지역에서 맹그로브숲 복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맹그로브 묘목 식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4년 간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에서 복원한 맹그로브숲 면적, 총 116ha 2021년 8월, SK이노베이션은 계획된 식수를 완료하면서 총 116ha 면적의 맹그로브숲 복원을 달성했다. 지난 4년 간의 끈질긴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통해 하나의 기업이 100ha를 돌파한 것은, 맹그로브숲이 크게 소실되어 가고 있는 동남아 지역의 현실에 비춰 보면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S.. 2021. 8. 31.
[탄소중립] 탄소중립 ‘자연기반해법’ 포럼 환경부는 이소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실행위 간사)과 공동주최로 8월 1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방식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연기반해법 포럼’을 개최했다. * 유튜브(www.youtube.com) ‘환경부뉴스룸, 이소영TV’에서 중계(환경부 또는 이소영으로 검색) 이번 포럼은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종합적 관리방안 마련, 사회문제 해결방안 등을 정부와 국회가 국가전문기관, 학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 :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하게 활용· 관리·복원하여 기후변화 등 사회문제를 효과적이고 유연하게 해결하는 것 포럼의 주제인 ‘자연기반해법’은 최근 유럽연합(EU).. 2021. 8. 19.
[글로벌] 아프리카 그린뉴딜 정책 동향 * 출처 : KOTRA □ 아프리카 그린뉴딜 정책 추진 배경 ◦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 발전은 석탄, 원유 등 전통적 에너지원에 주로 의존, 초기 비용은 저렴하나 탄소 배출, 기후변화 등에 악영향 ◦ 아프리카는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원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그린 뉴딜을 통한 발전 가능성이 높은 편 ◦ 전 세계적 기후변화 대응 움직임에 합류하고,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 동력 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그린뉴딜 정책을 추진 중 □ 주요국 그린뉴딜 주요 내용 및 동향 ▶ 남아공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 시행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모색 - 화석연료 의존도는 여전히 높지만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성장 중이며, 통합자원계획을 추진하여 전체 발전용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추진 - 스마트시티 구축,.. 2021. 8. 8.
[ESG] ‘ESG 전환과 동남권 대응 과제’ 동남권은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 비중 높아 대응속도 중요 BNK경제연구원이 ‘ESG 전환과 동남권 대응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BNK경제연구원은 동남권 기업들은 ESG 전환이 위협요인이 아닌 기회요인으로 인식하고 기업체질 개선, 투자 확대에 나가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친환경 신제품 개발, 환경친화적 공정 혁신 등으로 환경부문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협력사 상생지원, 임직원 인권 및 건강 보호, 근무환경 개선 등으로 사회적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ESG위원회 설립 및 성별 다양성 확보 등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후변화, 기업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요인 특히 환경문제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85%는 기업의 지속가능 성을 .. 2021. 7. 9.
[ESG] 한화솔루션, 탄소분자체 기술 개발 착수 정부기관, 대학 등과 2025년까지 탄소분자체 개발 정부과제 수행 CO2 포집, 수전해, 바이오가스 활용에도 적용해 ‘탄소중립’ 기여 한화솔루션이 2025년까지 정부기관 및 대학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필요한 소재의 국산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최근 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산업용 가스 등에서 이산화탄소(CO2) 등 원하는 가스 분자를 선택적으로 흡착해 분리할 수 있는 탄소분자체(Carbon Molecular Sieve·CMS)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술개발에 나선다. 총 6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2021년도 탄소산업기반조성사업’의 하나로 한화솔루션이 주관하고 한국탄소진흥원, 충남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이 참여, 2025년까지 시범 사업을 완료할 예.. 2021. 6. 10.
[기후] 산림청·육군, 기후변화 대응 협력 軍 소유 임야 3곳에 산악기상관측시설을 설치 산림청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대한 예측력을 높이기 위하여 군부대 소유 임야 3개소에 산악기상관측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31일 증평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 군부대 내 시설은 육군본부와의 업무협약 체결(2021.4.14.)의 결과이다. 이날 착공식은 산림청·육군본부 담당 과장과 시공업체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증평군 증평읍 소재 군부대에서 실행한다. 산악기상관측망 산림청은 2012년부터 국민에게 과학적이고 정확한 산사태 예측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까지 산악기상관측기 640개를 설치를 목표로 산악기상관측망을 구축하여 왔다. 현재 363개소의 산악기상관측시설로 이루어진 산악기상관측망*이 운영되고 있다. 측정된 정보는 산사태정보시스.. 2021.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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