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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24

[IR] 롯데케미칼, 2030 탄소감축 매출 50조 비전 롯데케미칼 2030 비전 및 성장전략 발표 2030년 고부가 스페셜티 & Green 사업 확대 종합화학사 변신 “롯데케미칼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움직임과 성장의 질, 방향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기업의 미래 가치 확장은 전 지구적인 문제해결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려, 기존 재무적 목표인 2030년 ‘매출 50조원 달성’에 비재무적 목표인 ‘탄소감축성장’으로 목표를 재정립하였습니다” 롯데케미칼이 19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의 미래 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은 김교현 부회장(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부회장)과 황진구 기초소재사업대표 겸 수소에너지사업단장, 이영준 첨단소재사업대표 겸 전지소재사업단장, 김연섭 ESG경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케미칼 2030 비전.. 2022. 5. 19.
[순환] 롯데케미칼,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 제공 부산 지역에서 수거한 폐PET병 재활용해 만든 유니폼 상의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에 제공 롯데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플라스틱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 게임존 등 이벤트 진행 롯데케미칼 Project LOOP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을 통해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올 시즌 롯데케미칼의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Project LOOP’를 통해 폐PET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자이언츠는 지난해 3월부터 부산시, 효성티엔씨 등과 함께 친환경 유니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수거부터 분쇄 및 원사 제작, 디자인과 제작까지 1년 여의 보완 과정을 거쳤다. 특히 롯데자이언츠가 부산을 연고로.. 2022. 5. 9.
[IR] 롯데케미칼-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공급망 사업 합작 대산, 울산에 대규모 수소 출하센터 투자 4월 29일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코리아가 수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합작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5월 수소사업협력 MOU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을 위한 첫걸음이다. 합작법인은 에어리퀴드코리아와 롯데케미칼이 각각 60:40의 지분을 출자해 설립할 예정이다. 합작법인명은 미정으로, 공정위의 기업결합신고 및 승인을 거쳐 올해 7월 법인 설립 후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합작사는 롯데케미칼의 부생수소를 활용해 대산과 울산 2곳의 대규모 수소 출하센터에 투자해 수도권과 영남권의 수소 출하를 담당한다. 이를 시작으로 롯데 계열사 등 전국적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소 모빌리티 시장을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을 통해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 2022. 5. 1.
[재활용] 롯데케미칼,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항균 의자 기초소재사업 리사이클 소재 역량과 첨단소재사업 항균 소재 및 디자인 역량 더해져 탄생 PCR-PP 30% 적용 및 컬러 사출 시 클리닝 과정 없애 버려지는 플라스틱 최소화 롯데케미칼이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만든 항균 의자를 리뉴얼 오픈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제공했다. 의자는 캠퍼스 내 카페테리아에 설치됐다. 이번에 롯데인재개발원에 제공된 의자는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의 리사이클 소재 역량과 첨단소재사업의 항균 소재 및 디자인 역량이 더해져 탄생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항균 의자에는 PCR-PP(Post-Consumer Recycled material PP) 소재가 30% 사용됐다. 이번에 사용된 PCR-PP는 롯데케미칼의 소재가 적용된 재사용컵과 가전제품들을 수거해 생산됐으며, 일반 플라스틱 의자.. 2022. 3. 7.
[탄소저감] 롯데케미칼,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 롯데케미칼,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PHA 대규모 생산기술 확보 및 제품 용도 개발 중앙대 윤성호 교수와 생산기술 공동연구 착수, 세계 최초 석유화학 기반 PHA 상업화 목표 PHA는 인체무해성 및 해양 조건에서도 우수한 생분해성 보유한 소재로 높은 시장성장성 기대 석유화학 기반 생산기술 확보 시 기존 미생물 기반의 제품 대비 원가경쟁력 확보 및 대량 생산 가능 롯데케미칼이 중앙대 윤성호 교수와 공동으로 석유화학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PHA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PHA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중 하나로 포장재, 의료용 제품, 화장품 용기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일반 플라스틱 소재보다 생산 과정에서 탄소저감 효과가 우수하고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친환경 고부가 소재다. 특히 .. 2022. 2. 15.
[IR] 롯데케미칼, 친환경·스페셜티 소재 6000억 투자 롯데케미칼이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롯데케미칼은 7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충남도청에서 공장 신·증설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 서산시 맹정호 시장, 롯데케미칼 황진구 기초소재사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67,500㎡ 부지에 약 6,02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 및 CO2 포집 및 액화 설비 신설, EOA 및 HPEO 공장 증설, 원료 설비 효율화 등을 진행한다. 먼저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인 고순도 EC(에틸렌 카보네이트)와 DMC(디메틸 카보네이트) 공장을 건설한다. 고순도 EC와 DMC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4대 구성요.. 2022. 2. 7.
[넷제로] 롯데케미칼-KAIST, ‘탄소중립연구센터’ 설립 『폐플라스틱 활용 청정 수소 생산』과 『수소 저장 및 운송 위한 신규 기술 개발』 등 탄소중립사회 실현 및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위한 5건의 연구 개발 진행 롯데케미칼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미래 기술확보와 인재발굴을 위해 국내 최고의 과학인재 양성기관인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함께 ‘탄소중립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24일(월) 오후 대전 KAIST 에너지 환경연구센터에서 진행된 '롯데케미칼-KAIST 탄소중립연구센터' 개소식에는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황진구 대표, KAIST 이광형 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롯데케미칼-KAIST 탄소중립연구센터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및 수전해를 통한 청정수소 생산 ▲친환경 납사 생산 기술 ▲액상 유기 수소 저장 및 운반체 기술 ▲전과.. 2022. 1. 25.
[ESG] 롯데케미칼, MSCI ESG 등급 BBB 획득 탄소배출 절감 CCU 파일럿 설비, 2030 수소 성장 로드맵, 환경관리시스템 구축과 ISO14001인증 등 활동 인정 롯데케미칼은 12일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ESG 등급이 2020년 BB에서 2021년 BBB 등급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MSCI ESG 등급은 전 세계 상장기업들을 업종별로 구분해 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를 평가하는 것으로, C에서 AAA까지 7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최근 자본시장에서 ESG 관련 자산규모가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해당 평가가 기업가치 제고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평가에서 여수공장 CCU 파일럿 설비 구축, 수소 성장 로드맵을 통한 저탄.. 2022. 1. 13.
[IR] 롯데케미칼, ‘바나듐이온 배터리’ 기업 지분 투자 롯데케미칼, 발화 위험성 차단한 바나듐이온 배터리 연구 개발 · 제조 업체인 ‘스탠다드에너지’ 지분 투자 롯데케미칼, 바나듐이온 배터리 핵심소재인 전해액 공급 예정 롯데케미칼이 바나듐이온 배터리 제조업체인 ‘스탠다드 에너지’ 지분 약 15%(약 650억원 투자)를 확보하여 2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황진구 대표와 스탠다드에너지 김부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계약체결식을 열어 양사간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한 이후 지분 투자 방식, 협력방안 등의 논의를 거쳐 최종 투자 금액 등을 결정지었다. 롯데케미칼이 투자한 스탠다드에너지는 KAIST와 미국 MIT 연구진이 2013년 설립한 배터리 전문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바나듐이온 배터리를 .. 2022. 1. 7.
[순환] 롯데케미칼, 자원선순환 ‘Project LOOP’ 본격화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출범 통해 재활용 소재 범위 본격 확대 지난 2년간 시범사업 통해 국내 자원선순환 생태계 파악 및 환경조성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본격 출범 재활용 소재 범위를 PET 외에 PE, PP, ABS 등 플라스틱 전반으로 확대 롯데케미칼 ‘Project LOOP’가 지난 2년여 간의 시범사업을 토대로 재활용 소재를 확대해,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 활동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출범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국내 순환 경제 체계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롯데케미칼은 2020년 1월부터 폐플라스틱 수거 문화 개선 .. 2021. 12. 20.
[소재] 전남도-롯데케미칼-삼박LFT, 4500억 투자협약 전남도, 첨단소재 등 미래 신산업 대규모 투자유치 6일 롯데케미칼삼박엘에프티와 4천500억 규모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첨단소재, 이차전지 등 신산업 분야 대규모 투자유치를 실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협약에 따라 롯데케미칼과 삼박엘에프티는 율촌제1산단에 자동차전자기기 등에 사용하는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공장 증설과 함께 수소 및 이차전지 소재 등 사업을 추진한다. 향후 500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롯데케미칼㈜은 여수 국가산단 등 국내 5개 공장과 해외 26개 생산기지를 두고 연매출 12조 원 이상의 실적을 꾸준히 올리는 우리나라 대표 석유화학 기업이다. 전남에 위치한 여수공장은 1천600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으며, 기업 총매출액의 44%를.. 2021. 12. 8.
[탄소] 롯데케미칼, CCU(탄소포집기술) 상용화 착수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여수공장 내 기체분리막 적용한 탄소포집 파일럿 설비구축 및 실증 완료 상용화 위한 공장 설계 돌입, 2023년 목표로 약 600억원 투자해 20만 톤 규모의 CO2포집 설비 확대 검토 고순도 EC, DMC 생산 설비 및 연관 사업 등 총 3,000억원 투자 롯데케미칼이 국내 화학사 최초로 기체분리막을 적용한 CCU 설비의 실증을 완료하고 상업화를 위한 설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롯데케미칼은 여수 1공장 내에 CCU 파일럿 설비를 설치하고 9개월 간의 실증 운영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탄소 포집용 기체분리막의 성능 검증을 완료했으며, 실증 과정에서 수집, 분석한 데이터 및 운전 기술을 바탕으로 설비 상업화를 위한 설계 단계에 도달했다. 롯데케미칼은 향후 경제성 검토를 거친 .. 2021. 12. 6.
[수소] 롯데케미칼, 글로벌 수소펀드 1억유로 투자 최대 규모의 글로벌 수소 펀드에 아시아 화학사 중 유일하게 핵심 투자자로 설립 초기부터 참여 선진 수소 기술 동향 파악, 관련 산업 신규 투자 기회 모색 및 국내 수소 산업 발전 일조 롯데그룹의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롯데케미칼이 글로벌 수소 산업 가속화에 대비한 선진 기술 선점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에 약 1,400억원(약 1억유로)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Clean H2 Infrastructure Fund』는 2017년 다보스포럼에서 발족한 수소 경제 관련 글로벌 기업 협의체인 Hydrogen Council (수소위원회)의 공동 의장사인 Air Liquide(에어 리퀴드)사와 회원사인 Total(토탈) 사가 공동 주도로 만들어 지는 글로벌 수소 투자 펀드이다. 약 2조원(약 15억 유로) 규모로 .. 2021. 10. 22.
[친환경] 롯데케미칼, 국내 최초 바이오PET 환경표지 인증 획득 국내 기업 최초로 PET소재 환경표지 인증 획득 사탕수수 기반의 바이오매스 원료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발생량 28% 저감 등 제품 친환경성 충족 롯데케미칼의 바이오PET(Bio-PET) 소재가 친환경원료 사용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PET 생산기업 중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EL727)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표지는 동일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조·유통·소비·폐기 등 전 과정에서 자원·에너지 소비 절약 및 배출물 감소 등 '환경성' 개선이 인정되는 제품에 부여하는 환경부 공인 인증이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비교 및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유도하는 취지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환경표지를 인증을 획득한 롯데케미칼 바이오PET.. 2021. 10. 19.
[재활용] 롯데케미칼, 재활용률 높인 PET병 수축라벨 개발 국내 최초, ‘페트병 재활용을 위한 수축 다층 폴리올레핀 라벨 및 원료 제조 기술’ 국가공인 신기술(NET) 인증 PET병과 라벨이 쉽게 분리되어 PET병 재활용 공정 용이, PET병 재활용률 높일 것으로 기대 롯데케미칼이 PET병 재활용 용이성 최우수 등급을 만족하는 PET병 수축라벨을 개발했다. 롯데케미칼에서 원료 개발 및 가공 기술 등을 지원하고 롯데알미늄은 인쇄, 라벨 제조 및 평가를 동일화학공업에서는 필름 제조 생산 등을 진행했다. 3사는 작년부터 수축라벨 공동개발을 진행하여 지난 29일 ‘페트병 재활용을 위한 수축 다층 폴리올레핀 라벨 및 원료 제조 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가공인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PET병 라벨은 접착식과 수축라벨 2종류가 사용된다. 금번 개.. 2021.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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