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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12

[수소] 롯데케미칼, 글로벌 수소펀드 1억유로 투자 최대 규모의 글로벌 수소 펀드에 아시아 화학사 중 유일하게 핵심 투자자로 설립 초기부터 참여 선진 수소 기술 동향 파악, 관련 산업 신규 투자 기회 모색 및 국내 수소 산업 발전 일조 롯데그룹의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롯데케미칼이 글로벌 수소 산업 가속화에 대비한 선진 기술 선점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에 약 1,400억원(약 1억유로)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Clean H2 Infrastructure Fund』는 2017년 다보스포럼에서 발족한 수소 경제 관련 글로벌 기업 협의체인 Hydrogen Council (수소위원회)의 공동 의장사인 Air Liquide(에어 리퀴드)사와 회원사인 Total(토탈) 사가 공동 주도로 만들어 지는 글로벌 수소 투자 펀드이다. 약 2조원(약 15억 유로) 규모로 .. 2021. 10. 22.
[친환경] 롯데케미칼, 국내 최초 바이오PET 환경표지 인증 획득 국내 기업 최초로 PET소재 환경표지 인증 획득 사탕수수 기반의 바이오매스 원료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발생량 28% 저감 등 제품 친환경성 충족 롯데케미칼의 바이오PET(Bio-PET) 소재가 친환경원료 사용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PET 생산기업 중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EL727)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표지는 동일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조·유통·소비·폐기 등 전 과정에서 자원·에너지 소비 절약 및 배출물 감소 등 '환경성' 개선이 인정되는 제품에 부여하는 환경부 공인 인증이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비교 및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유도하는 취지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환경표지를 인증을 획득한 롯데케미칼 바이오PET.. 2021. 10. 19.
[재활용] 롯데케미칼, 재활용률 높인 PET병 수축라벨 개발 국내 최초, ‘페트병 재활용을 위한 수축 다층 폴리올레핀 라벨 및 원료 제조 기술’ 국가공인 신기술(NET) 인증 PET병과 라벨이 쉽게 분리되어 PET병 재활용 공정 용이, PET병 재활용률 높일 것으로 기대 롯데케미칼이 PET병 재활용 용이성 최우수 등급을 만족하는 PET병 수축라벨을 개발했다. 롯데케미칼에서 원료 개발 및 가공 기술 등을 지원하고 롯데알미늄은 인쇄, 라벨 제조 및 평가를 동일화학공업에서는 필름 제조 생산 등을 진행했다. 3사는 작년부터 수축라벨 공동개발을 진행하여 지난 29일 ‘페트병 재활용을 위한 수축 다층 폴리올레핀 라벨 및 원료 제조 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가공인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PET병 라벨은 접착식과 수축라벨 2종류가 사용된다. 금번 개.. 2021. 10. 19.
[수소] 롯데케미칼-범한퓨얼셀, 수소사업 협력 국내 수소Value Chain 확장 모색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수소 연료전지 연관 사업 등 기술 노하우 협업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수소 Value Chain 확장을 위해 각사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상호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탄소중립 및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소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은 이번 협약식으로 친환경 기술공동개발 및 투자를 통해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수소 연료전지 연관사업 ▲기타 각 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추가 사업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롯데케미칼 ESG경영본부장 김연섭 전무는 “롯데케.. 2021. 9. 29.
[수소] 롯데케미칼, 수소탱크 시장 진출 본격화 국내 최초 품질 관리 용이, 대량 생산 유리한 Dry winding 최적화 설계 및 공정 기술 확보 수소차 시장 확대 대비 롯데알미늄 부지 약 1,488㎡ 규모의 수소탱크 양산 파일럿 설비 구축 수소 운송 및 저장 분야에 활용 가능한 튜브트레일러용 대형 수소탱크 개발 롯데케미칼이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를 구축한다. 이번에 조성되는 파일럿 설비는 약 1,488㎡ 규모로 롯데케미칼이 연구·개발한 수소 탱크 제조 기술을 시험 활용함으로써 본격적인 수소전기차 시대에 대비, 시장 진입 기반 확보를 위한 설비 투자다. 롯데그룹 화학BU 소속인 롯데알미늄의 인천공장 내 부지를 활용해 2022년 상반기 안에 관련 설비를 완공할 예정으로, 롯데케미칼의 .. 2021. 9. 7.
[에너지순환] 한화솔루션, 폐열 활용 연간 1500t 탄소 감축 울산공장 폐열로 롯데케미칼 용연공장에 年 100만t 온수 공급 산자부 R&D 투자, 중소기업 기술력 결합해 ‘에너지 순환경제 모델’구축 ​ 한화솔루션이 롯데케미칼, 중소기업과 함께 정부 사업에 참여해 폐열을 이용한 온수 공급에 나선다. 한화솔루션은 울산 3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생산한 연간 100만톤(t)의 온수를 인근 롯데케미칼 용연 2공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 이를 통해 한화솔루션 울산공장과 롯데케미칼 용연공장은 승용차 430대에서 한 해 동안 발생하는 분량의 이산화탄소 1500t(연간 기준)을 감축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국책과제인 ‘청정생산 기반 산업공생 기술개발사업’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원하는 연구비를 바탕으로 한화솔루션(공급원)과 롯데케미칼(수요처), 비케이이엔지(기.. 2021. 8. 28.
[ESG]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틱 재활용 포장백 개발 롯데케미칼, 제품 포장백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교체 롯데케미칼 PCR-PE소재 제품 포장백 ■ 국내 업계 최초 PCR-PE 제품 포장백 개발 및 제품 출하 시 적용 ■ 연간 300톤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및 재사용으로 자원 선순환 기여 ■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포장재 사용 확대 추진 롯데케미칼이 국내 업계 최초로 PCR-PE(재생 폴리에틸렌) 포장백을 자체 개발하여 올해 7월부터 자사 제품을 포장, 출고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포장백의 원료인 PCR-PE는 고객사로부터 수거한 롯데케미칼의 PE(폴리에틸렌) 소재 폐포장백으로 제조된다. 회수 후 재사용이 가능한 재생 플라스틱 원료로 만들어 포장백 제작 시 투입되며, 해당 포장백은 약 30%의 PCR-PE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 PE백과 유사.. 2021. 8. 12.
[순환] 롯데케미칼, 재사용 보냉박스 공급 신선식품 배송 재활용·재사용 가능 친환경 EPP 보냉박스 롯데케미칼과 한국컨테이너풀(KCP)이 친환경 배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한 ‘EPP(Expanded Poly Propylene, 발포폴리프로필렌) 배송용 보냉박스’를 공급한다. EPP는 기존 스티로폼 소재의 특성을 보완하여 충격에 강하고 성형이 쉬우며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재활용이 용이한 소재이다. 금번 공급된 EPP 배송용 보냉박스는 한국컨테이너풀(KCP)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에 새벽배송에서 사용하고 있는 종이 박스나 스티로폼 박스 대비 보냉 성능이 우수하다. 또한 반복 사용이 가능하며 단일 소재로 제작되어 재활용이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EPP 배송용 보냉박스는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을 넣어 배송하고 현장에서 바로.. 2021. 5. 28.
[수소] 롯데케미칼·에어리퀴드, 상용차용 수소 공급망 협력 국내 상용차용 통합 수소 공급망 구축 협력 대산과 울산에 고압 수소 출하센터 공동 투자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코리아(Air Liquide Korea)는 20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수소 모빌리티 시장 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소는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의 핵심 요소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친환경 수소경제 확대를 위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나가기로 했다.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는 롯데케미칼의 부생수소를 활용해 새로운 고압 수소 출하센터와 수소 충전소 구축에 공동 투자하고,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모빌리티 시장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사의 선진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수소 사회 진입에 필요한 액화수소 생산시설에 투자하고, 이산.. 2021. 5. 21.
[ESG] SPC·롯데케미칼, '저탄소 포장재' 개발 저탄소 친환경 포장재 개발 협력 SPC그룹의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과 롯데케미칼이 저탄소 친환경 패키징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대 바이오 페트(Bio-based PET) 생산업체인 ‘롯데케미칼’과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SPC삼립 등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식품 포장재를 생산해온 ‘SPC팩’이 각자의 강점과 노하우를 살려 친환경 포장재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하는 바이오 페트 포장 용기는 사탕수수를 원료로 활용해 제조·운송·소각 과정에서 기존 석유계 페트 대비 이산화탄소를 28% 저감할 수 있으며,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롯데케미칼이 생산하는 바이오 페트는 원료 생산부터 유통, 폐기 등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인정받아 올해 3월 환.. 2021.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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