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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33

[순환]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틱 열분해 납사 활용 제품 생산 롯데케미칼이 국내 업계 최초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열분해유 기반의 납사(Naphtha)를 활용해 석유화학제품을 상업 생산했다. 이번에 생산한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PC, Polycarbonate)로, 충격에 강하고 내열도와 투명성이 높아 전기∙전자∙가전제품 및 자동차 헤드램프 등에 적용되는 고부가 합성수지다.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는 비닐 등 버려진 플라스틱을 고온으로 가열해 얻어지는 기름이다. 불순물을 제거하는 후처리 단계를 거쳐 납사, 경유 등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이 과정을 거쳐 얻은 납사를 석유화학 공정에 투입하면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할 수 있다. 기존에 소각하던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케.. 2022. 10. 2.
[수소] 롯데케미칼-남부발전, 청정 수소·암모니아 공동 개발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한국남부발전,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 사업 공동개발 협약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 개발, 암모니아 인프라 설비 운영 기술정보 교류 수소·암모니아 활용 사업 및 관련 공동 연구개발에 협력 롯데그룹 화학군과 한국남부발전이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 사업을 공동 개발하며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 이행을 위해 협력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국남부발전 3개사는 협약을 통해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개발, △암모니아 인프라 설비 운영 기술정보 교류, △수소·암모니아 활용사업 협력, △수소·암모니아 관련 공동 연구개발에 협력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화력발전소에서 기존 화석연료에 암모니아를 혼합 연소하여 탄소배출을 감소) 적용.. 2022. 8. 14.
[배터리] 롯데케미칼, 미국 최초 양극박 생산기지 건설 약 3만 6천톤 양극박 생산 규모로 2025년 상반기 완공 목표 배터리 핵심 소재 중 하나인 양극박 수요량 22년 대비 2030년 약 32% 증가 전망 롯데그룹 화학군이 급성장하는 미국내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선점을 위해 현지 합작사를 美 켄터키주(Kentucky) 엘리자베스타운(Elizabethtown)근처에 설립했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알미늄이 각각 미국 내 100% 자회사를 통해 약 3,300억원을 투자해 만들어지는 ‘롯데 알미늄 머티리얼즈 USA (LOTTE ALUMINIUM MATERIALS USA)’는 미국에 세워지는 최초의 양극박 생산 기지이다. 이를 위해 롯데케미칼 미국 전지소재법인 LOTTE Battery Materials USA Corporation과 롯데알미늄 미국법인LOTT.. 2022. 7. 28.
[수소] 롯데케미칼-이토추상사, 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탄소중립실현 위한 암모니아 활용 및 설비투자, 수소 사업 협력 등 포괄적 MOU체결 롯데케미칼의 암모니아 유통 및 활용 인프라, 사업 경험, 이토추상사의 암모니아 벙커링 사업 노하우, 글로벌 네트워크 롯데케미칼 수소에너지사업, 2030년까지 120만 톤 규모 청정수소 생산 및 유통, 활용으로 매출 5조 원 달성 목표 롯데케미칼이 동아시아 지역의 수소・암모니아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일본 내 대표적인 종합무역상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지난 21일(목) 오후 일본 동경 이토추상사(ITOCHU CORPORATION) 본사에서 롯데케미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기초소재사업대표 겸임)과 이토추상사 다나카 마사야 에너지화학품컴퍼니 총괄대표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암모니아 사업을 .. 2022. 7. 22.
[ESG] 롯데케미칼-유한킴벌리, 지속가능제품 개발 협력 - 롯데케미칼-유한킴벌리, 지속가능한 제품개발을 위한 소재 혁신 업무협약식(MOU) 일명 '그린 액션 얼라이언스(Green Action Alliance)' 체결 - 롯데케미칼의 재생소재 공급 및 이를 활용한 유한킴벌리의 친환경제품 생산의 협력 모델 구축으로ESG 경영강화 추진 재생소재 보호복 생산 협업 검토 - 버려지는 보호복 수거해 롯데케미칼의 기술력으로 물리적∙화학적 재활용 통한 재생수지(PP) 생산 후 유한킴벌리의 재생 보호복 제작∙착용 추진 롯데케미칼과 유한킴벌리가 친환경 제품 확대와 자원순환경제(Circular economy) 구축을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개발을 위한 소재 혁신 업무협약식(MOU)’, 일명 '그린 액션 얼라이언스(Green Action Alliance)'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2022. 7. 22.
[CCU] 롯데케미칼, 기체분리막 탄소포집 블루수소 생산 적용 롯데케미칼이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CO2 포집 액화공정 기술 개발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분야 국책과제에 참여하는 12개 기관 중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8일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국책과제 공동 연구를 통해 롯데케미칼은 기존 보유하고 있는 기체분리막 CO2 포집 기술을 고도화함과 동시에 이번 과제의 결과물인 하이브리드 CO2 포집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추후 관련 설비 설치 시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는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식 CO2 포집 액화공정의 최적화 및 실증’으로, 일일 100톤 이상의 CO2를 포집하고 활용하는 공정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평택수소특화지.. 2022. 6. 29.
[EV] 롯데케미칼,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글로벌 협력 사솔케미칼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소재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 건설 예비타당성 검토 MOU체결 23년 대산공장 내 국내 최초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 건설 이어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 검토 대산공장 적용 예정인 EMC, DEC자체 개발 기술 수출로 국내 소·부·장 산업 경쟁력 제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유기용매 국산화 롯데케미칼이 글로벌 석유화학업체인 사솔(Sasol)의 화학부문(Business unit)인 사솔케미칼(Sasol Chemicals)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소재인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MOU를 지난 6월 14일 맺었다. ▶ 사솔(Sasol)그룹 및 사솔케미칼(Sasol Chemicals) 사솔케미칼(Sasol Chemicals)은 남아공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ㆍ에너지 기.. 2022. 6. 21.
[CCU] 현대건설, ‘블루수소생산 CCU’ 기술개발 착수 현대건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분야 국책과제의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8일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과제는 총 연구비 335억원 규모(정부지원개발비 195억원)의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식 CO2 포집 액화공정의 최적화 및 실증’ 과제로 일일 100톤 이상의 CO2를 포집하고 활용하는 공정을 개발하는 것이며, 평택수소특화지구에서 현장실증을 거친 후 연간 100만톤급 상용화 공정 설계수행을 통해 기술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연구기간은 33개월로 과제종료 후 상업운전을 계획하고 있는 산업연계형 연구로 세 가지의 포집공정(습식, 분리막, VSA (Vacuum Swing Adsorption))을 활용.. 2022. 6. 14.
[수소] 롯데-SK-에어리퀴드, 수소사업 합작사 설립 21년 5월 수소사업협력MOU체결, 사업 조기 안착 위해 3사 합작사 설립 울산에 연 50만M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송용 수소충전소 건설 공정위 기업결합신고 및 승인을 거쳐 3분기내 설립 예정 롯데케미칼(주)과 SK가스(주), 에어리퀴드코리아가 부생수소 기반 발전사업과 수송용 수소 사업 등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 한다. 2일(목) 오전 10시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합작법인은 지난해 5월 롯데케미칼이 SK가스, 에어리퀴드코리아와 수소사업을 위한 각각의MOU체결 이후, 수소 사업과 관련한 각 사의 역량 결집을 통해 사업의 조기 안착을 추구하고자 3사가 뜻을 모아 설립하게 되었다. 합작법인은 롯데케미칼㈜과 SK가스㈜, 에어리퀴드 코리아가 45%:45%:10%.. 2022. 6. 4.
[IR] 롯데케미칼, 2030 탄소감축 매출 50조 비전 롯데케미칼 2030 비전 및 성장전략 발표 2030년 고부가 스페셜티 & Green 사업 확대 종합화학사 변신 “롯데케미칼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움직임과 성장의 질, 방향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기업의 미래 가치 확장은 전 지구적인 문제해결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려, 기존 재무적 목표인 2030년 ‘매출 50조원 달성’에 비재무적 목표인 ‘탄소감축성장’으로 목표를 재정립하였습니다” 롯데케미칼이 19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의 미래 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은 김교현 부회장(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부회장)과 황진구 기초소재사업대표 겸 수소에너지사업단장, 이영준 첨단소재사업대표 겸 전지소재사업단장, 김연섭 ESG경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케미칼 2030 비전.. 2022. 5. 19.
[순환] 롯데케미칼,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 제공 부산 지역에서 수거한 폐PET병 재활용해 만든 유니폼 상의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에 제공 롯데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플라스틱 분리배출 체험존, 리사이클 게임존 등 이벤트 진행 롯데케미칼 Project LOOP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을 통해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올 시즌 롯데케미칼의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Project LOOP’를 통해 폐PET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자이언츠는 지난해 3월부터 부산시, 효성티엔씨 등과 함께 친환경 유니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수거부터 분쇄 및 원사 제작, 디자인과 제작까지 1년 여의 보완 과정을 거쳤다. 특히 롯데자이언츠가 부산을 연고로.. 2022. 5. 9.
[IR] 롯데케미칼-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공급망 사업 합작 대산, 울산에 대규모 수소 출하센터 투자 4월 29일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코리아가 수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합작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5월 수소사업협력 MOU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을 위한 첫걸음이다. 합작법인은 에어리퀴드코리아와 롯데케미칼이 각각 60:40의 지분을 출자해 설립할 예정이다. 합작법인명은 미정으로, 공정위의 기업결합신고 및 승인을 거쳐 올해 7월 법인 설립 후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합작사는 롯데케미칼의 부생수소를 활용해 대산과 울산 2곳의 대규모 수소 출하센터에 투자해 수도권과 영남권의 수소 출하를 담당한다. 이를 시작으로 롯데 계열사 등 전국적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소 모빌리티 시장을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합작을 통해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 2022. 5. 1.
[재활용] 롯데케미칼,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항균 의자 기초소재사업 리사이클 소재 역량과 첨단소재사업 항균 소재 및 디자인 역량 더해져 탄생 PCR-PP 30% 적용 및 컬러 사출 시 클리닝 과정 없애 버려지는 플라스틱 최소화 롯데케미칼이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만든 항균 의자를 리뉴얼 오픈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제공했다. 의자는 캠퍼스 내 카페테리아에 설치됐다. 이번에 롯데인재개발원에 제공된 의자는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의 리사이클 소재 역량과 첨단소재사업의 항균 소재 및 디자인 역량이 더해져 탄생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항균 의자에는 PCR-PP(Post-Consumer Recycled material PP) 소재가 30% 사용됐다. 이번에 사용된 PCR-PP는 롯데케미칼의 소재가 적용된 재사용컵과 가전제품들을 수거해 생산됐으며, 일반 플라스틱 의자.. 2022. 3. 7.
[탄소저감] 롯데케미칼,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 롯데케미칼,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PHA 대규모 생산기술 확보 및 제품 용도 개발 중앙대 윤성호 교수와 생산기술 공동연구 착수, 세계 최초 석유화학 기반 PHA 상업화 목표 PHA는 인체무해성 및 해양 조건에서도 우수한 생분해성 보유한 소재로 높은 시장성장성 기대 석유화학 기반 생산기술 확보 시 기존 미생물 기반의 제품 대비 원가경쟁력 확보 및 대량 생산 가능 롯데케미칼이 중앙대 윤성호 교수와 공동으로 석유화학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PHA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PHA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중 하나로 포장재, 의료용 제품, 화장품 용기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 일반 플라스틱 소재보다 생산 과정에서 탄소저감 효과가 우수하고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친환경 고부가 소재다. 특히 .. 2022. 2. 15.
[IR] 롯데케미칼, 친환경·스페셜티 소재 6000억 투자 롯데케미칼이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롯데케미칼은 7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충남도청에서 공장 신·증설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 서산시 맹정호 시장, 롯데케미칼 황진구 기초소재사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67,500㎡ 부지에 약 6,02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 및 CO2 포집 및 액화 설비 신설, EOA 및 HPEO 공장 증설, 원료 설비 효율화 등을 진행한다. 먼저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유기용매인 고순도 EC(에틸렌 카보네이트)와 DMC(디메틸 카보네이트) 공장을 건설한다. 고순도 EC와 DMC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4대 구성요.. 2022.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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