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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수소17

[CCU] 현대건설, ‘블루수소생산 CCU’ 기술개발 착수 현대건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분야 국책과제의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8일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과제는 총 연구비 335억원 규모(정부지원개발비 195억원)의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식 CO2 포집 액화공정의 최적화 및 실증’ 과제로 일일 100톤 이상의 CO2를 포집하고 활용하는 공정을 개발하는 것이며, 평택수소특화지구에서 현장실증을 거친 후 연간 100만톤급 상용화 공정 설계수행을 통해 기술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연구기간은 33개월로 과제종료 후 상업운전을 계획하고 있는 산업연계형 연구로 세 가지의 포집공정(습식, 분리막, VSA (Vacuum Swing Adsorption))을 활용.. 2022. 6. 14.
[IR] SK(주)머티리얼즈, 美 탄소포집기업 1억달러 투자 차세대 CCUS 기술 보유한 8리버스社에 1억달러 투자, 지분 약 12% 보유 8리버스社사의 클린전기와 블루수소 생산기술을 활용, 글로벌 넷제로 리드기업 도약 SK가 추진하고 있는 2035년 ‘탄소발자국 제로’ 목표달성 위해 지속 노력 소재 투자전문회사 SK㈜ 머티리얼즈이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세라위크(CERA week)’에서 차세대 CCUS(Carbon Capture and 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기술을 보유한 8리버스(8Rivers)社에 1억 달러(약 1,200억원)를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SK㈜ 머티리얼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8리버스社가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CCUS기술의 국내와 아시아 지역 독점 사업권을 보유하게 되며, 글로벌 프로젝트 및 신기술 개발 .. 2022. 3. 10.
[수소] 현대엔지니어링, 블루수소 생산 추진 현대엔지니어링은 1974년 당시 국내에 플랜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시기에 ‘불모의 엔지니어링 분야를 적극 개척해 현재까지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00년대 말 엔지니어링 기술에 바탕을 둔 글로벌 EPC 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했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은 글로벌 건설사들의 출혈경쟁이 심화되고 있었던 중동에서 벗어나 그동안 축적한 엔지니어링 경쟁력과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저개발 자원부국인 중앙아시아 국가를 집중 공략해 메가 프로젝트의 연속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했다. 이러한 성공적인 시장다변화 전략은 중앙아시아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유럽에 이르기까지 그 결실을 맺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대한민국 대표 플랜트 E.. 2022. 1. 21.
[IR] 포스코인터, 블루∙그린수소 사업기반 확보 로이힐광산 프로젝트 파트너社인 핸콕과 세넥스에너지 공동 인수 우리나라 연간 천연가스 사용량의 44% 확보로 자원보국에 기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전환시대에 대비한 글로벌 M&A를 추진한다. 미얀마에 집중돼 있던 에너지 사업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로 확장한데 이어 이번 호주 천연가스社 인수를 통해 해외 천연가스 개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간다.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은 12일, 호주 세넥스에너지(Senex Energy) 주식 인수계약 및 핸콕(Hancock Energy)과 세넥스에너지 인수를 위한 공동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세넥스에너지 주주총회 가결 및 현지 법원 승인 등의 절차가 남아 있지만, 내년 3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E&P.. 2021. 12. 13.
[수소] 두산중공업, 창원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창원수소액화플랜트에 CO2 포집·활용 기술 적용 2023년 준공 예정, 국내 첫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두산중공업은 3일 창원시, 하이창원㈜과 ‘창원국가산업단지 수소액화플랜트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7월 28일에 착공한 국내 첫 액화수소플랜트인 '창원수소액화플랜트'에 고효율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창원 액화수소사업 위치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22 (두산중공업 내 회사부지) 면적 약 19,919.7m2(약 6,025평) 사업기간 건설 (2020.10. ~ 2022.12) / 운영(2022.12. ~ 2042.12.) 사업비 9.. 2021. 12. 4.
[수소] 보령, 세계 최대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시동 충남에 ‘세계 최대 블루수소 플랜트’ 만든다 충청남도·보령시·중부발전·SKE&S ‘친환경 수소 생산 기반 구축’ 협약 체결 5조 원 투입, 2025년부터 수소 25만 톤 생산, 수소발전·충전소 공급 충남에 세계 최대 블루수소 플랜트가 건립돼 2025년 가동을 시작한다.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균형뉴딜투어 충남 행사에서 도가 밝힌 ‘충남 에너지 전환, 그린뉴딜 추진 전략’이 구체화 되는 것으로,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산업 육성에 충남이 앞장선다. 양승조 지사는 26일 서울 롯데호텔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추형욱 SK E&S 사장과 ‘보령 친환경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청남도는 탄소중립 및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 2021. 11. 26.
[CCS]「동해가스전 탄소포집·저장」실증사업 공청회 동해가스전 활용 '25년부터 年 40만톤 이산화탄소 저장 추진 블루수소 연계 국내 최초 상용 규모 CCS 사업 산업통상자원부는 11.18(목) 상용규모 기술 실증을 통한 CCS 조기 상용화와 2030년 온실가스감축 목표 실현을 위해 1년여의 기획과정**을 거쳐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CCS 통합실증사업’ 공청회를 개최하여 국내 최초의 상용 규모 이산화탄소 저장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산·학·연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였다. * CCS(Carbon Capture Storage) : 발전 및 산업체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후 안전하게 육상 또는 해양지중에 저장하는 기술 ** CCS 전주기(포집·수송·저장) 통합실증 사업에 대한 기술적·정책적·경제적 타당성 평가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2021. 11. 19.
[수소] SK그룹「수소생태계」 수소 에너지원 주기율표에서 원자번호 1번에 해당하는 첫 번째 원소, 수소! 우주 질량의 약 75%, 원자 개수로는 90%를 수소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풍부합니다. 기체 상태의 수소를 액화수소로 냉각하면 부피가 800배나 줄어들기 때문에 저장과 보관도 용이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고갈이나 지역 편중에 대한 우려가 없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런 여러 장점들로 인해, 수소는 미래 핵심 에너지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에너지 발생 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이 아닌 물만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수소의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고려해도 환경오염물질이 배출되는 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또 휘발유 보다 안전성이 높은 것도 특징입니다. 수소의 자연.. 2021. 8. 21.
[수소] 현대오일뱅크, 블루수소사업 박차 현대오일뱅크가 수소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전량을 회수,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블루수소 사업 성공에 성큼 다가섰다. 14일,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최대 액체 탄산 제조업체인 신비오케미컬과 충남 대죽 일반산업단지에서 ‘액체 탄산 생산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반도체 공정용 탄산가스와 드라이아이스 등을 제조하는 이 공장은 신비오케미컬이 내년 상반기까지 800억 원을 투자해 완공한다. 현대오일뱅크는 대산공장 내 수소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20만톤/년을 제품 원료로 공급한다. 기존 수요처인 선도화학과도 협력을 강화해 이들 업체에 공급하는 이산화탄소 규모를 지난해 9만톤/년 수준에서 내년 상반기 최대 36만톤/년까지 늘릴 계획이다. 블루수소는 화석연료로 수소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 2021. 6. 16.
[수소] 창원시·한수원, 수소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수소 전주기 및 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산업 육성 공동협력 오는 2025년 창원시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협력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발전 및 전력공급으로 에너지 자립형 미래도시가 조성되고, 국가산단을 비롯한 일반산단은 RE100 중심의 스마트그린산단으로 변모하며, 바이오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한국형 그린수소 생산기술의 국산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창원시는 9일 성주동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단지(HECS)에서 ‘수소 및 에너지 융복합 사업 공동개발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시는 2020년 08월 수립한 ‘2040 창원 수소비전’을 통해 2025년까지 230MW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 목표 달성을 위해, 한수원은 신재생에너지 기반 각종 신사업을 추진하기.. 2021. 6. 11.
[수소] 두산중공업, 수소사업 다각화 박차 두산중공업이 수소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블루수소*, 그린수소 등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기술력, 실적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수소가스터빈 개발, 수소 기자재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수소시장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창원 블루수소, 제주 그린수소 생산 두산중공업은 블루수소, 그린수소 등 ‘청정수소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창원 공장에 건설중인 수소액화플랜트에서는 블루수소를 생산, 활용할 예정이다. 블루수소는 수소 추출 때 발생하는 탄소를 포집·저장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인 공정을 통해 생산된 수소를 말한다. 두산중공업은 고효율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을 적용해 블루수소를 생산할 예정이다. 풍력 발전을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도 제주도.. 2021. 5. 3.
[수소] 블루수소발전 스마트팜 모델 온실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블루수소발전으로 그동안 스마트팜 확산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에너지 비용 문제해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스마트팜-연료전지 융합시스템 모델을 제시하고, 토마토 온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량과 생산성 예측을 위한 실증연구를 수행한다. 스마트팜 난방비 문제 ▶ 스마트팜-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융합방안 최근 농업은 투입인력이 적고 생산성이 높은 스마트팜 전환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설원예 농가의 경우 생산비의 40%를 차지하는 난방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였다. ▶ 스마트팜-연료전지 발전시스템 비즈니스모델 이번 비즈니스 모델은 연료전지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포집하여 시설원예에 시비하고, 발생된 열은 온실 난방에 사용하며, 발전에너지는 한전에 판매하는.. 2021. 5. 2.
[수소] 현대重그룹, '2030 수소 드림(Dream) 로드맵' 2030년 수소 생산-운송-저장-활용 밸류 체인 완성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의 역량을 총결집한 수소사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 친환경 시장을 선도할 조선해양·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는 ‘수소 드림(Dream) 2030 로드맵’을 발표했다. 현대중공업그룹 수소사업 로드맵의 핵심은 그룹 내 각 계열사의 인프라 및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까지 육상과 해상에서 수소의 생산에서부터 운송, 저장, 활용에 이르는 ‘수소 밸류 체인(Value Chain)’의 구축이다. 한국조선해양 현대오일뱅크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 그린수소개발 및 생산 · 수소운반선 개발 · 수소 연료전지 추진선박 · 수소 운송 및 공급 · 블루수소 생산 · 차량, 발전용 수소 연료 판매 · 수소 충전소 사업 · 수소 연료.. 2021. 4. 29.
[에너지] 현대중공업·아람코, 「수소·암모니아」 협력 미래 에너지 수소, 암모니아 전략적 협력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는 최근 사우디 아람코와 수소 및 암모니아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친환경 수소, 암모니아 등을 활용,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것은 물론, 공동연구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블루수소 생산 및 판매 현대오일뱅크는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LPG를 수입해 수소생산설비를 통해 블루수소를 생산, 탈황설비에 활용하거나 차량, 발전용 연료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공정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사우디 아람코에 공급함으로써 ‘탄소제로’ 공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현대오일뱅크는 오는 2040년까지 300개 수소 충천소를 구축함으로써 생산한 수소 판매를 위한 공급망을 갖출 계획이다. 친환경 암모니아 사업 친환경 연료인 암모니아를 활.. 2021. 4. 28.
[수소] 현대오일뱅크· 에어프로덕츠, 수소 사업 협력 현대오일뱅크가 글로벌 수소 기업 에어프로덕츠와 ‘수소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에어프로덕츠(Air Products & Chemicals)는 미국 펜실베니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수소 생산 업체다. 천연가스와 정유 부산물 등 다양한 원료에서 수소를 뽑아낼 수 있는 원천 기술을 갖고 있으며 공장 운영 노하우와 수소 액화 등 저장, 수송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블루수소 사업 블루수소, 화이트 바이오, 친환경 화학 및 소재 사업을 3대 친환경 미래 사업으로 선정한 현대오일뱅크는 2025년까지 블루수소 10만톤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블루수소는 화석연료가 수소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탄소가 제거된 친환경 에너지다. 탄소 처리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용.. 2021.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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