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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활용25

[ESG] LG전자, 미국 ‘Energy Star Award’ 최고상 수상 미국서 환경보호와 에너지절감에 탁월한 성과 인정받아 미국 판매 제품은 車 77,681대의 1년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효과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는 제품 수명기간 동안 약 1,400억 리터의 물 절약 효과 냉장고 43개 모델은 EPA 첨단기술상 수상, 에너지 효율 뛰어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탑재 LG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이하 EPA)이 주관하는 ‘2022 에너지스타 어워드(2022 ENERGY STAR Award)’에서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Sustained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 에너지스타 어워드는 미국 환경보호청이 1993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환경 및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 2022. 5. 9.
[IR] SK지오센트릭, 폐플라스틱 재활용 美 퓨어사이클 투자 친환경 화학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SK지오센트릭이 미국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 이하 퓨어사이클)에 5,500만 달러(한화 약 68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퓨어사이클은 용제를 활용해 폐플라스틱에서 오염물질과 냄새, 색을 제거한 초고순도 재생 폴리프로필렌(Ultra Pure Recycled PP)을 뽑아내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퓨어사이클은 올해 4분기 미국 오하이오주에 완공하는 연간 약 5만톤 생산공장에 이어, 이번 달 조지아주에 연간 약 3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제2공장을 착공한다. 퓨어사이클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SK지오센트릭의 680억을 포함하여 약 310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SK지오센트릭은 .. 2022. 3. 15.
[재활용] 롯데케미칼,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항균 의자 기초소재사업 리사이클 소재 역량과 첨단소재사업 항균 소재 및 디자인 역량 더해져 탄생 PCR-PP 30% 적용 및 컬러 사출 시 클리닝 과정 없애 버려지는 플라스틱 최소화 롯데케미칼이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만든 항균 의자를 리뉴얼 오픈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제공했다. 의자는 캠퍼스 내 카페테리아에 설치됐다. 이번에 롯데인재개발원에 제공된 의자는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의 리사이클 소재 역량과 첨단소재사업의 항균 소재 및 디자인 역량이 더해져 탄생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항균 의자에는 PCR-PP(Post-Consumer Recycled material PP) 소재가 30% 사용됐다. 이번에 사용된 PCR-PP는 롯데케미칼의 소재가 적용된 재사용컵과 가전제품들을 수거해 생산됐으며, 일반 플라스틱 의자.. 2022. 3. 7.
[포장재] 세제 ‘스파크’, 단일소재 포장재 도입 SKGC-애경산업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 협력’ 첫 성과, 세제 ‘스파크’에 단일 포장재 도입 기존 복합재질에서 단일재질로 재활용 비율 높여 탄소배출 저감 ‘약 1.7톤/년 이상’ 기대 친환경 소재 및 재활용 용이 포장재 지속 개발해 ‘폐플라스틱&탄소 제로’ 가속화 “대한민국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를 함께 만듭시다”, 지난해 SK지오센트릭과 애경산업이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에 뜻을 모으며 외친 구호다. 양사는 협력 1년여만에 함께 성과를 만들어 냈다. SK지오센트릭은 애경산업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스파크(SPARK)’ 제품에 단일 포장재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파크 3Kg 리필 제품에 사용되던 포장재를 기존 복합재질에서 SK지오센트릭이 개발 및 생산한 단일재질 포장재로 변경된다.. 2022. 2. 17.
[순환] SK케미칼, 국내 최초 ‘화학적 재활용 PET’ 상용화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에 이어 ‘스카이펫(SKYPET) CR’도 양산체계 구축 화학적 재활용 페트로 ‘보틀 투 보틀’ 플라스틱 순환경제 실현… ‘25년 2천억 매출 SK케미칼이 식품 용기 시장에 ‘화학적 재활용 페트(Chemical Recycle, CR-PET)’를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SK케미칼은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적용한 페트(PET)인 “스카이펫(SKYPET) CR”의 양산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공급에 나선다. 이로써 SK케미칼은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 ▲페트 라인업 구축을 완료했다. SK케미칼은 지난해 10월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를 상업생산 했다.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란 수거된 페트병을 화학적 반응을 통해 깨끗한 PET를 만들 수 있.. 2022. 2. 2.
[재활용] LG화학, 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공장 건설 국내 최초로 초임계 열분해 공장 충남 당진에 건설 연내 착공해 2024년 초까지 연산 2만톤 규모로 구축 투입 원재료의 80% 이상 재활용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 확보 초임계 열분해 원천기술 보유한 영국 기업에 지분 투자도 단행 ※ 초임계 열분해: 사용된 플라스틱을 임계점 이상의 고온·고압 수증기로 분해하는 기술 LG화학이 플라스틱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화학적 재활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지속 전환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2024년 1분기까지 충남 당진에 국내 최초의 초임계 열분해유 공장을 연산 2만톤 규모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열분해유는 사용된 플라스틱에서 추출 가능한 재생 연료로 새로운 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 2022. 1. 18.
[재활용] 강원도 ‘폐기물 공공 열분해시설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는 환경부가 주관한 “폐기물 공공 열분해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폐기물 분야 탄소배출량 감축과 도내 영농폐기물 문제의 근본적 해결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폐기물 열분해시설은 생활폐기물 중 그간 재활용이 어려워 소각‧매립 처리하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잔재물을 열분해하여 난방유나 석유‧화학 원료로 재활용하는 시설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횡성군 폐비닐 공공 열분해시설은 횡성군 매립시설 내에 20톤/일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며, 3년간 120억 원(국비 60억 원)이 투입 된다. 폐비닐 공공 열분해시설 □ 시설 개요 ○ 위 치 : 횡성군 공공폐기물매립시설 내(플라스틱 순환도시와 연계) ○ 시설용량 : 열분해 설비 20톤/일(5톤/일 × 4기) ○ 시업기간 : 2022 ~ 2024년(공사기간 .. 2022. 1. 12.
[새활용] 투썸플레이스, ‘업사이클링 제품’ 크라우드펀딩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헬로 제로웨이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헬로 제로웨이스트(hello, ZERO-WASTE)는 올해 7월 공동 탄소 저감 활동을 위해 투썸플레이스, CJ대한통운, 락앤락 3사가 협약한 ‘탄소 ZERO 협의체’의 첫 번째 업사이클링 제품 론칭 프로젝트다. 탄소 저감에 영향을 미치는 폐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각 사의 자원 및 장점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기획됐다.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에는 친환경 소셜벤처 K.O.A가 함께했다. 헬로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제품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패딩 머플러와 다회용 박스로 구성했다. 패딩 머플러의 원단과.. 2021. 12. 27.
[포럼] ‘지속가능 순환경제 친환경 패키징’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위한 친환경 패키징’ 주제 환경 문제의 심각한 원인이 되고 있는 포장재를 친환경으로 바꾸기 위해 100여 개의 관련 기업과 정부, 학계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이 참여하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Packaging) 포럼’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위한 친환경 패키징을 주제로 오늘(3일)부터 이틀 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지난 2019년, 포장재 등 폐플라스틱이 일으키는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 민∙관∙학이 그 해결을 위한 방법론과 실제 추진 경과 등을 공유하고, 당면 문제 해결방안과 상호 협력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장으로 발전했다. 이번 포럼은 작.. 2021. 11. 5.
[재활용] SK케미칼,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양산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케미칼 리사이클) 기술을 적용한 코폴리에스터 ‘에코트리아(ECOTRIA) CR’ 양산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2019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K2019’에서 물리적 재활용 기술을 적용한 ‘에코트리아 R’을 선보인 이후 2년 만에 일궈낸 성과다.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케미칼 리사이클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지만, 전 세계 어떤 기업도 케미칼 리사이클 기술 기반으로 플라스틱 양산 체계를 구축한 사례는 없다. 상업화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폐플라스틱 수급망이 확보되어야 하고 분해공정을 통해 원하는 화학물질을 분리∙정제할 수 있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SK케미칼은 세계 각국의 플라스틱 규제.. 2021. 11. 2.
[탄소저감] 플라스틱 재활용 / 생분해 플라스틱 탄소저감을 위한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플라스틱 재활용 생분해 플라스틱 물리적 재활용 화학적 재활용 바이오기반 플라스틱 석유기반 플라스틱 플라스틱 라이프사이클 ▶ 플라스틱 재활용 1. 물리적 재활용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으로 폐플라스틱을 기계로 분쇄, 세척 후 응용 등 물리적인 가공을 통해 다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물질 재활용(Mechanical Recycling) 2. 화학적 재활용 폐플라스틱을 물리적인 방법이 아닌, 화학반응을 통해 폐플라스틱을 분해하여 원래의 원료인 모노머로 되돌려 다시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화학적 재활용(Chemical Recycling) ① 해중합 기술 유색 페트병, 폴리에스테르 원단 등 플라스틱(PET, Polye.. 2021. 9. 14.
[순환] SKC,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 본격화 SKC가 버려진 플라스틱에서 기름을 뽑아내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 체제를 구축한 SKC는 올해 6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일본 벤처기업 칸쿄에네르기(환경에너지)사와 협력하기로 하고 사업화를 추진해왔다. SKC는 8월 25일 칸쿄에네르기사의 기술을 적용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파일럿(Pilot) 설비를 SK피아이씨글로벌 울산공장 부지에 짓기로 결정했다. 칸쿄에네르기사 기술은 다른 방식보다 저온에서 빠르게 열분해가 되고 폐플라스틱 연속투입이 가능해 수율과 생산성이 높다. SKC는 올해 초 일본에서 직접 기술 우수성을 확인하고 지난 6월 상업 기술 공동소유 및 한국 독점실시권을 확보했다. SKC는 이달 안으로 설비 설계를 마치고 구축에 나서 연내 .. 2021. 9. 14.
[친환경] 한화솔루션, 친환경 포장재 공동 개발 3개사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30년까지 미래생활 위생용품의 포장재 50% 친환경 소재 대체 한화솔루션이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포장필름 제조기업 디아이텍, 위생용품 전문기업 미래생활과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30년까지 미래생활이 생산하는 화장지 등 위생용품의 포장재 절반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한화솔루션과 디아이텍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분쇄해 재생한 소재의 품질을 높여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한다. 미래생활은 ‘잘풀리는집’ 화장지 등 주요 제품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번 사용 후 대량 폐기되는 물류용 포장재를 재활용해 플라스.. 2021. 9. 11.
[재활용] LG화학-쿠팡, 배송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LG화학이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쿠팡과 손잡고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급증하는 배송 폐기물을 줄이고 관련 자원이 순환되게 하기 위해서다. 양사는 9일, 서울 잠실 쿠팡 본사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및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쿠팡은 전국의 물류센터(Fulfillment Center)에서 버려지는 연간 3천톤 규모의 스트레치 필름을 수거해 LG화학에 전달하고, LG화학은 이를 다시 포장재 등으로 사용 가능한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 쿠팡에 공급하기로 했다. * 스트레치 필름(Stretch Film): 물류센터 및 산업현장에서 적재된 물건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키는데 사용되는 물류 포장용 비닐 랩. 양사의 .. 2021. 9. 9.
[새활용] IGUS, '수열 플라스틱 재활용' 투자 확대 독일 첨단 폴리머 부품 기업 이구스가 무라 테크놀로지(Mura Technology)의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500만유로로 확대했다. 순환 플라스틱 경제와 더불어 플라스틱 재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게 이구스 측의 설명이다. 무라 테크놀로지가 고안해 낸 수열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은(Hydrothermal Plastic Recycling Solution)은 25분 만에 플라스틱을 다시 오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2019년 이구스의 기술 개발 지원을 시작으로 KBR, 다우 케미칼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이 무라의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합류했다. 2022년 가동 예정인 무라의 첫 번째 HydroPRS 공장은 현재 영국 티사이드에 건.. 2021.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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