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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활용17

[포럼] ‘지속가능 순환경제 친환경 패키징’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위한 친환경 패키징’ 주제 환경 문제의 심각한 원인이 되고 있는 포장재를 친환경으로 바꾸기 위해 100여 개의 관련 기업과 정부, 학계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이 참여하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Packaging) 포럼’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위한 친환경 패키징을 주제로 오늘(3일)부터 이틀 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지난 2019년, 포장재 등 폐플라스틱이 일으키는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 민∙관∙학이 그 해결을 위한 방법론과 실제 추진 경과 등을 공유하고, 당면 문제 해결방안과 상호 협력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장으로 발전했다. 이번 포럼은 작.. 2021. 11. 5.
[재활용] SK케미칼,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양산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케미칼 리사이클) 기술을 적용한 코폴리에스터 ‘에코트리아(ECOTRIA) CR’ 양산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2019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K2019’에서 물리적 재활용 기술을 적용한 ‘에코트리아 R’을 선보인 이후 2년 만에 일궈낸 성과다.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케미칼 리사이클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지만, 전 세계 어떤 기업도 케미칼 리사이클 기술 기반으로 플라스틱 양산 체계를 구축한 사례는 없다. 상업화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폐플라스틱 수급망이 확보되어야 하고 분해공정을 통해 원하는 화학물질을 분리∙정제할 수 있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SK케미칼은 세계 각국의 플라스틱 규제.. 2021. 11. 2.
[탄소저감] 플라스틱 재활용 / 생분해 플라스틱 탄소저감을 위한 폐플라스틱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플라스틱 재활용 생분해 플라스틱 물리적 재활용 화학적 재활용 바이오기반 플라스틱 석유기반 플라스틱 플라스틱 라이프사이클 ▶ 플라스틱 재활용 1. 물리적 재활용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으로 폐플라스틱을 기계로 분쇄, 세척 후 응용 등 물리적인 가공을 통해 다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물질 재활용(Mechanical Recycling) 2. 화학적 재활용 폐플라스틱을 물리적인 방법이 아닌, 화학반응을 통해 폐플라스틱을 분해하여 원래의 원료인 모노머로 되돌려 다시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화학적 재활용(Chemical Recycling) ① 해중합 기술 유색 페트병, 폴리에스테르 원단 등 플라스틱(PET, Polye.. 2021. 9. 14.
[순환] SKC,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 본격화 SKC가 버려진 플라스틱에서 기름을 뽑아내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 체제를 구축한 SKC는 올해 6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일본 벤처기업 칸쿄에네르기(환경에너지)사와 협력하기로 하고 사업화를 추진해왔다. SKC는 8월 25일 칸쿄에네르기사의 기술을 적용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파일럿(Pilot) 설비를 SK피아이씨글로벌 울산공장 부지에 짓기로 결정했다. 칸쿄에네르기사 기술은 다른 방식보다 저온에서 빠르게 열분해가 되고 폐플라스틱 연속투입이 가능해 수율과 생산성이 높다. SKC는 올해 초 일본에서 직접 기술 우수성을 확인하고 지난 6월 상업 기술 공동소유 및 한국 독점실시권을 확보했다. SKC는 이달 안으로 설비 설계를 마치고 구축에 나서 연내 .. 2021. 9. 14.
[친환경] 한화솔루션, 친환경 포장재 공동 개발 3개사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30년까지 미래생활 위생용품의 포장재 50% 친환경 소재 대체 한화솔루션이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포장필름 제조기업 디아이텍, 위생용품 전문기업 미래생활과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30년까지 미래생활이 생산하는 화장지 등 위생용품의 포장재 절반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한화솔루션과 디아이텍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분쇄해 재생한 소재의 품질을 높여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한다. 미래생활은 ‘잘풀리는집’ 화장지 등 주요 제품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번 사용 후 대량 폐기되는 물류용 포장재를 재활용해 플라스.. 2021. 9. 11.
[재활용] LG화학-쿠팡, 배송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LG화학이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쿠팡과 손잡고 플라스틱 폐기물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급증하는 배송 폐기물을 줄이고 관련 자원이 순환되게 하기 위해서다. 양사는 9일, 서울 잠실 쿠팡 본사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및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쿠팡은 전국의 물류센터(Fulfillment Center)에서 버려지는 연간 3천톤 규모의 스트레치 필름을 수거해 LG화학에 전달하고, LG화학은 이를 다시 포장재 등으로 사용 가능한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 쿠팡에 공급하기로 했다. * 스트레치 필름(Stretch Film): 물류센터 및 산업현장에서 적재된 물건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키는데 사용되는 물류 포장용 비닐 랩. 양사의 .. 2021. 9. 9.
[새활용] IGUS, '수열 플라스틱 재활용' 투자 확대 독일 첨단 폴리머 부품 기업 이구스가 무라 테크놀로지(Mura Technology)의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500만유로로 확대했다. 순환 플라스틱 경제와 더불어 플라스틱 재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게 이구스 측의 설명이다. 무라 테크놀로지가 고안해 낸 수열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은(Hydrothermal Plastic Recycling Solution)은 25분 만에 플라스틱을 다시 오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2019년 이구스의 기술 개발 지원을 시작으로 KBR, 다우 케미칼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이 무라의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합류했다. 2022년 가동 예정인 무라의 첫 번째 HydroPRS 공장은 현재 영국 티사이드에 건.. 2021. 7. 16.
[자원순환] LEGO,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브릭 제작 레고 그룹이 지난 3년간 PET 및 다른 플라스틱을 250가지 이상의 다양한 배합으로 테스트한 결과 품질, 안전, 놀이 및 부착력 등을 만족하는 브릭 시제품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회사는 앞으로 약 1여년 동안 테스트 기간을 통해 파일럿 제품 생산 및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제품은 미국에서 회수된 폐 PET 플라스틱을 활용했으며, PET 1리터당 2 x 4 LEGO 브릭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레고는 2020년에 회사는 장난감 포장 상자용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 중지를 시작했고, 2018년 이후에는 사탕 수수로 만든 바이오 폴리에틸렌 (bio-PE)으로 원재료를 생산하는 등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레고 그룹은 지속가능한 비지니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2022년까지 최대 4억 달러를 투자 할 계획이.. 2021. 7. 4.
[재활용] SK종합화학, 폐 페트병·섬유 재활용 혁신기술 확보 북미 소재 전문기업인 루프인더스트리社 지분 10% 상당 확보해 2대 주주 부상 오염된 페트, 폐 섬유도 고품질 재생 페트로 재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중합 기술’ 확보해 – 아시아 지역 재생 페트(r-PET) 생산/판매 독점권도 가져 SK종합화학이 지금까지 저급으로 재활용되어 온 오염된 페트병이나, 소각/매립해 온 폐 섬유까지도 획기적으로 100% 재활용하는 선진 기술을 확보했다. 이로써 SK종합화학은 그동안 폐플라스틱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자체적으로 확보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과 함께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서 크게 앞서갈 수 있게 되었다. SK종합화학은 ESG 경영과 그린밸런스 경영의 실체적 강화를 위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북미 루프인더스트리(Loop Industries.. 2021. 6. 24.
[정책]「폐플라스틱 열분해」 확대 추진 환경부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처리 비중을 현행 0.1%에서 2030년까지 10%로 높여 순환경제 및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할 계획이다. 폐플라스틱 열분해 처리는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을 첨단 기법으로 처리해 만든 열분해유는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로 재활용될 수 있다. 《 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 환경부는 폐플라스틱의 안정적 처리와 재활용 고도화를 위해 올해 3월부터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민간전문가 전담반(TF)을 구성·운영*하여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 전체회의 3회(장관 주재 2회, 실무 1회), 분과회의 2회, 산업계회의 3회, 현장점검 3회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폐플라스틱의 열분해를 통해 석유.. 2021.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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