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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카카오, 올해 국내외 ESG 평가 성적 개선 올해 처음으로 DJSI 월드, DJSI 아시아태평양, DJSI 한국지수에 모두 편입 MSCI ESG 평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ESG 평가 모두 지난해 대비 한 단계 상승 카카오가 올해 외부 기관이 평가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등급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개선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는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분야에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202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DJSI 월드 지수’, ‘DJSI아시아퍼시픽 지수’, ‘DJSI 코리아 지수’에 모두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DJSI지수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JSI월드 지수는 유동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아시아퍼시픽 지수는 아시.. 2021. 11. 15.
[ESG] 한국콜마, 국내 최초 종이튜브 개발 한국콜마, 국내 최초 종이튜브 개발 “친환경 드라이브” 종이 교체 시 캡 제외 본체 플라스틱 사용량 80% 절감 50kg 이상 하중 견디는 내구성으로 품질 안정성 확보 글로벌 화장품 ODM제조전문업체 한국콜마가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콜마는 화장품 플라스틱 튜브를 종이로 대체한 종이튜브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개발로 플라스틱 위주로 생산되는 화장품 용기가 종이로 전환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이튜브는 플라스틱 사용이 불가피한 캡을 제외하고 본체를 모두 종이로 대체한 친환경 화장품 용기다. 튜브는 일반적으로 캡과 본체로 구성되는데 종이튜브는 본체의 안쪽 면을 얇은 방수막 합지와 종이를 겹쳐 넣음으로써 플라스틱을 완전히 대체했다. 이렇게 종이로 교체함으로써 캡을 제외한.. 2021. 10. 29.
[ESG] 신한금융, ESG-디지털 국제컨퍼런스 개최 ESG-디지털 국제컨퍼런스 개최 그룹 ESG 브랜드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 발표 신한금융그룹은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세계경제연구원과 함께 ESG-디지털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펜데믹 시대의 대항해(大航海) : ESG경영과 디지털 융합을 넘어’라는 주제로 국내외 ESG 및 디지털 분야의 석학들과 글로벌 기업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개회 특별연설을 맡은 UN지속가능성장네트워크 회장이자, 콜롬비아대 석좌교수인 제프리 삭스(Jeffery Sachs)는 “전세계는 빠른 속도로 탄소중립(Net-Zero)을 확보해야 하며, 그 중에서도 한국의 국제적인 역할이 매우 중.. 2021. 9. 4.
[금융] 제로페이, 전자 영수증 서비스 제고 한결원-한국전자영수증, 제로페이 전자 영수증 협약 체결 전자 영수증 내 결제 상세 내역 데이터 확인, 전국 100만 제로페이 가맹점에 제공 자원 낭비 방지는 물론 환경 호르몬 감염 예방,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는 전자영수증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한국전자영수증과 제로페이 100만 가맹점을 대상으로 전자 영수증 서비스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전자영수증은 자사의 전자 영수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국 제로페이 100만 가맹점은 소비자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CPM 방식으로 결제 시 전자 영수증에 결제 상세 내역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소비자가 POS기와 연동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장을 보면 종이 영수증과 마찬가지로 어떤 품목을 얼마에 구매했는지에 대한 상세 내역을.. 2021. 8. 11.
[탄소중립] LG전자, 국내 최초 ‘Business Ambition for 1.5℃’ 참여 최근 탄소중립(Net Zero) 실현 위한 글로벌 캠페인 참여 선언 국내기업 최초로 ‘비즈니스 앰비션 포 1.5℃’ 캠페인 참여 캠페인은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게 목표 LG전자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제품의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탄소중립 2030’ 목표를 추진하고 있는 데 이어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까지 줄인다. Business Ambition for 1.5℃ LG전자는 최근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Net Zero)을 실현하자는 글로벌 캠페인인 ‘비즈니스 앰비션 포 1.5℃(Business Ambition for 1.5℃)’에 참여한다고 선언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국내기업 가운데 LG전자가 처음.. 2021. 8. 11.
[ESG] LG에너지솔루션, ESG 비전 및 전략 발표 ESG 비전 'We CHARGE toward a better future' 2050년 '탄소 중립' 달성, 2030년 전 세계 사업장 'RE 100' 전환 등 7대 핵심과제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그린배터리 생태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 경영에 본격 나선다.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We CHARGE toward a better future'라는 ESG 비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ESG 비전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CHARGE'는 8대 ESG 중점영역과 4대 Enabler(ESG 중점영역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를 의미한다고 밝.. 2021. 8. 3.
[대체육] 투썸플레이스, 식물성 대체육 샐러드랩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대체육을 활용한 샌드위치 신제품 ‘식물성 대체육 옴니미트 샐러드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환경 및 대체 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트렌드에 맞춰 식물성 대체육으로 잘 알려진 옴니푸드 사의 제품을 활용했다. 샐러드의 신선함과 샌드위치의 간편함을 접목시킨 샐러드랩 제품으로 한 끼 식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품에 들어간 옴니미트는 콩을 중심으로 한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식물성 대체육을 사용해 돼지고기 맛과 식감을 유사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띠아에 옴니미트, 찰보리, 시저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를 넣어 만든 메뉴로 먹기에도 간편하다. 식물성 대체육 옴니미트 샐러드랩은 14일부터 투썸플레이스 약 100개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2021. 7. 16.
[환경] 신세계인터, 친환경 고체비누 완판 행진 가치소비 지향하는 MZ세대 중심으로 ‘제로웨이스트’ 고체 비누 인기 자주 고체비누 5개월 치 물량 출시 한달 만에 완판, 80%가 20~30대 고농축 샴푸바 1개당 플라스틱 통 2~3개 절약할 수 있어 환경친화적 MZ세대의 신념과 가치관이 소비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소비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드러내는 MZ세대의 ‘미닝아웃’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이에 발맞춘 제품들이 기존의 인기 제품을 제치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성분까지 착한 고체형 비누의 인기가 급 상승 중이다. 액체 비누와 달리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없어 쓰레기가 남지 않는 대표적인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액상형에 비해 보존제, 방부제 같은 화학 성.. 2021. 7. 14.
[ESG] LG이노텍, '20년 온실가스 4.5만톤 감축 LG이노텍이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9년 대비 11% 줄였다. 총 절감량은 약 4.5만톤(tCO2eq, 이산화탄소 환산톤)으로 나무 390만 그루가 한 해 동안 흡수하는 온실가스 양과 맞먹는다. 같은 기간 매출이 20%가량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매우 의미 있는 수치다. 제조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면 온실가스 배출량도 함께 늘어난다. LG이노텍은 이 같은 ESG 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20-21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G이노텍은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는 글로벌 No.1 소재∙부품 기업’을 비전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분야별 전략 방향과 과제를 담은 ESG 비전 체계를 수립했다. 보고서에서 환경,.. 2021. 7. 12.
[ESG] IBK기업은행, 전기자동차 전면 도입 IBK기업은행은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200여대를 본점 및 전국 영업점에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도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전체차량의 80% 이상을 전기자동차로 전환해 탄소중립 활동을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국책은행으로서 ESG경영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양한 ESG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ESG경영팀과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다양한 국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ESG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2019년부터는 탄소배출권 시장조성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전 세계 탄소시장 효율성 강화를 위해 세계은행(WB)에서 진행하는 ‘CWI(climate warehouse .. 2021.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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