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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포스코, 수소 이송용 강재 국산화 기존 용접강관 대비 안전성을 크게 향상 시킨 강재 개발, 영하 45℃에서도 충격 견뎌 친환경 소재 전문메이커로서 친환경 에너지의 지속적 사용 확대에 기여할 방침 포스코가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수소 이송용 강재가 국내 최초 수소시범도시인 안산에 적용된다. 수소시범도시는 주거시설, 교통수단 등에 수소에너지를 이용하는 친환경 도시로 국토교통부는 2019년에 안산시, 울산광역시, 전주·완주시를 수소시범도시로 지정한 바 있다. 지금까지 국내의 수소 이송용 배관은 6인치 이하의 소구경 수입산 심리스(Seamless)강관(무계목 강관, 용접을 하지 않고 만드는 강관)이 주로 사용되어 왔으나, 국내 수소시범도시는 수소 이송량이 많아 지름이 8인치인 대구경 배관으로 설계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8인치 이상의 대구경 강관은.. 2021. 10. 20.
[탄소저감] 포스코-쌍용C&E, ‘친환경 시멘트 개발’ 협력 시멘트 생산에 제철부산물 사용확대 등 ‘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 협력 MOU’체결 거점별 수재슬래그 저장야드 확보 및 제철부산물 활용한 친환경 시멘트 개발 협력 제철 부산물의 친환경 자원화를 확대해 시멘트 생산시 발생되는 탄소배출 저감 기여 포스코와 쌍용C&E (舊 쌍용양회)는 5일 서울중구 쌍용C&E본사에서 ‘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시멘트 생산공정에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환경 시멘트 개발 및 수요 기반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시멘트 생산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나아가 철강 및 시멘트산업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적.. 2021. 10. 6.
[철강] 포스코, 2021 수소환원제철 포럼 개최 HyIS 2021 국제포럼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포스코와 글로벌 철강사뿐만 아니라, 수소, 원료, 엔지니어링 등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모여 진행하는 포럼으로, 세계 최초의 수소환원제철 포럼이라고 할 수 있다. 철강은 자동차, 건설, 조선, 전자 등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철강 생산량이 연간 18억 7,000만 톤에 이르면서 사람들의 일상은 더욱 풍요로워졌지만, 지구 온난화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포스코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세우며 노력하고 있지만, 글로벌 철강사들이 긴밀히 협력한다면 탄소중립 달성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포스코는 지난 5월 제52차 세계철강협회 기술분과회의(Technology Committee•이하 TE.. 2021. 9. 30.
[수송] 포스코·현대제철, 물류 협력으로 탄소 감축 연간 24만톤 복화운송 추진해 약 3 천톤 탄소 감축... 단계적으로 60만톤까지 확대 계획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탄소배출 저감, 지역 중소업체와의 상생 등 ESG경영을 위해 물류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29일 양사는 포스코센터에서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장, 서명진 현대제철 구매물류담당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부문 협력강화 및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과 현대제철은 지난 8월 성공리에 시범운영을 끝마치고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복화운송에 들어갔으며, 적용 대상량을 단계적으로 늘려 당초 계획인 연 24만톤 수준에서 최대 60만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 포스코는 기존 광양제철소에서 코일을 싣고 출발해 평택유통기지에서 제품을 하역하고 빈 배로 회항하던 코일로로선에, 앞으로.. 2021. 9. 29.
[태양광] 포스코-ATI, 태양광발전 특수강재 공급 미국 Array Technologies Inc와 소재 공급 및 기술협력 MOU 2023년까지 20만 톤 공급…축구장 1만 2천 개에 태양광 발전 설치 가능한 물량 최적의 대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 분야 선도 포스코가 글로벌 2위 태양광 발전설비 제작사인 미국의 Array Technologies Inc (이하 ATI)에 철강재를 공급한다. 양사는 31일 비대면 방식으로 MOU를 체결하고 부식에 강한 특수 철강재인 ‘포스맥(PosMAC)’ 등 소재 및 태양광 구조물, 관련 부속품의 공급과 설계•이용기술 개발에 협력기로 했다. *포스맥 : POSCO Magnesium Aluminum alloy Coating product, 열연 또는 냉연강판에 부식방지를 위해 아연(Zn), 마그네슘(Mg),.. 2021. 9. 1.
[ESG] 포스코·로이힐, 탄소중립 협력 30일 포스코-로이힐 탄소중립 MOU 체결…광산-철강업 연계 탄소 배출 저감 추진 수소환원 HBI 생산,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CCUS 분야 공동 연구 및 사업 발굴 수소환원제철 및 수소 생산 전기 기대 포스코가 호주 원료공급사 로이힐(Roy Hill) 과 탄소중립을 위해 손잡는다. 포스코는 로이힐과 광산-철강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수소환원제철공법을 활용한 HBI 생산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등의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사업 발굴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로이힐은 호주 북서부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연간 6,000만 톤의 .. 2021. 8. 3.
[2차전지] 포스코, 고순도 니켈 정제공장 신설 고용량 배터리 양극재의 필수원료인 고순도니켈 확보 위해 광양에 연 2만톤 고순도니켈 공장 신설 그룹사 SNNC 기존 설비에 탈철공정을 신설 니켈매트를 생산하고, 포스코가 이를 활용해 고순도니켈 제조 리튬·흑연·니켈 원료로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생산, 2030년까지 니켈 10만톤 자체 공급 목표 포스코는 그룹사인 SNNC의 기존 설비와 연계한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2만톤(니켈 함량 기준) 규모의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정제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포스코가 추진하는 고순도니켈 정제사업은 니켈 순도75%의*니켈매트를 습식정제해 순도 99.9%이상의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로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이다. STS(스테인리스) 원료용 페로니켈을 제련하는 포스코 그룹사 SNNC가 기존 설비에 *탈철공정을 신설해 니켈.. 2021. 7. 29.
[에너지] 포스코·두산중, 암모니아 연료발전 공동개발 추진 19일, 두산중공업-RIST와 ‘청정 암모니아 가스터빈 분야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분해한 혼합가스 연소해 터빈 가동하는 발전기술 개발 추진 무탄소 연료 암모니아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가능한 친환경 발전 구현 기대 포스코가 그린·블루수소로 합성한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분야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는 지난 9일, 두산중공업,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와 암모니아 연료 발전 기술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19일 비대면으로 ‘청정 암모니아 가스터빈 분야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자는 암모니아를 분해해 생성한 수소를 연소하여 터빈을 가동하는 발전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암모니아는 수소를 질소와 결합한 화합물로, 기존에 갖춰진 운송·저장 인프라 활용성과.. 2021. 7. 20.
[ESG] 포스코, 원료공급사와 철강 탄소저감 협력 저탄소 원료 기술개발 및 철강 밸류체인 전반에서 탄소배출 저감 협력 추진 포스코가 호주 원료 공급사 리오틴토(Rio Tinto)와 탄소중립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포스코는 8일 리오틴토와 탄소중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탄소 원료 기술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철광석 생산부터 수송 및 철강 제조까지 이어지는 철강밸류체인(Steel Value Chain) 전반에 대해 탄소배출 저감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 회사인 리오틴토는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보무, 일본제철 등 주요 고객사들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김학동 철강부문장은“기후변화 대응은 포스코에게도 중요한 아젠다이며, 리오틴토와의 협력체계 .. 2021. 7. 9.
[새활용] 포스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추진 포스코가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합작해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라남도와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투자협약 체결 포스코와 전라남도는 28일 전남도청에서 포스코 정창화 신성장부문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김경호 광양부시장, 김갑섭 광양만권자유구역청장, 포스코HY클린메탈 지우황 대표이사, 화유코발트 궈스란 기술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은 폐배터리 스크랩에서 니켈, 리튬 등 이차전지 핵심소재를 추출하는 자원 순환 친환경 사업으로, 리사이클링 시장은 전기차 성장과 함께 2030년 원소재 수요의 20%를 차지하며 8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 전기자동차 폐전지 재활용 과정 포스코HY클린메탈㈜ 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리튬.. 2021.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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