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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20

[철강]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데모플랜트 설계 착수 포스코가 수소환원제철 데모플랜트 설계에 착수하고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의 첫발을 내디뎠다. 포스코는 7월 26일 포항 기술연구원에서 영국의 플랜트 건설사 프라이메탈스(Primetals)와 수소환원제철 엔지니어링 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기수 기술연구원 저탄소공정연구소장은 “친환경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철강사를 중심으로 원료, 엔지니어링, 수소 등 산업 부문을 넘나드는 협업이 중요하다”라며 “양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성공적인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고유의 친환경 수소환원제철 모델인 ‘하이렉스(HyREX : Hydrogen Reduction)’ 기술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파이넥스(FINEX) 설비를 포스코.. 2022. 8. 4.
[철강] 포스코-Vale, 저탄소 철강원료 사업 협력 포스코-발레, 1일 HBI 생산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 연구 협약 체결 사업 후보 지역선정, 원가 및 투자비 분석, 탄소저감 방안 등 연구 추진 양사 HBI 안정적 확보 방안 모색으로 탄소중립 선도 포스코가 글로벌 리딩 철광석 공급사인 발레(Vale)와 함께 저탄소 철강원료 확보를 위한 협력 분야를 확대한다. 양사는 8월 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발레 본사에서 저탄소 HBI* 생산 추진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포스코 이주태 구매투자본부장과 발레의 루이즈 메리즈(Luiz Meriz) 글로벌 철광석 판매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HBI(Hot Briquetted Iron) : 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환원)한 환원철을 조개탄 모양으로 성형한 가공품 포스코와 발레는 HBI .. 2022. 8. 3.
[ESG] 포스코, 철강사업 ‘2021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포스코가 7월 8일 철강 사업 전문회사 전환 이후 처음으로 ‘2021 포스코 기업시민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포스코’를 향한 △친환경 제철 프로세스로의 대 전환 △세계 최고의 지능형Smart 제철소 구축 △초일류 제품 경쟁력 지속 강화 △창의와 신뢰의 기업문화 조성 △이해관계자와 상생 등 5가지 미션과 Business, Society, People 분야의 성과를 담았다. 아울러, 포스코는 보고서를 통해 ESG 성과 관리를 위해 마련한 ‘실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탄소중립 활동, 친환경 소재 개발, 안전·보건 강화 등 9가지 중점 활동으로 구성된 실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임원들이 실천과제를 수행하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보.. 2022. 7. 10.
[철강] 포스코 광양4고로, 친환경·스마트 시스템 재탄생 환경 설비 투자 통해 미세먼지 배출 최대 90% 저감 스마트 고로 시스템 구축, 연·원료비 절감 및 조업 안정성 강화 포스코 광양제철소 4고로가 2차 개수를 성공리에 마치고 6월 10일(금) 화입식(火入式)을 갖고 3번째 생애를 시작했다. * 화입식(火入式) : 용광로에 처음 불을 붙이는 일 * 개수(改修) : 고로의 성능 개선을 위해 불을 끄고 생산을 중단한 채 설비를 신예화하는 작업 * 대기(代期) : 고로가 가동을 시작한 때부터 중단할 때까지의 총 기간, 통상 15년을 전후 광양 4고로는 1992년 9월 내용적 3,800㎥로 준공되어 첫 조업을 시작한 이후 2009년 1차 개수를 통해 내용적 5,500㎥로 확대된 바 있다. 이번 2차 개수는 내용적은 동일하지만 △노후 설비 신예화를 통한 안전한 현장.. 2022. 6. 11.
[철강] 포스코, 철강전문 사업회사 새출범 2일 창립총회, 철강사업에 역량 집중해 안전강화 및 친환경 생산체제로의 전환 가속화 포스코가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철강전문 사업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포스코는 지주회사 체제하에 그룹의 핵심인 철강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수소환원제철, CCUS(탄소포집 및 활용•저장)기술 등 친환경 생산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세계 최고의 철강 경쟁력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는 이날 창립총회에서 김학동 부회장과 정탁 사장을 초대 대표이사(각자대표)로 선임하고, 사외이사에 박재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이민호 前 경희대 환경학과 교수를, 사내이사로는 이시우 생산기술본부장(부사장), 김지용 안전환경본부장(부사장),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부사장)을, 비상무이사로는 포스.. 2022. 3. 5.
[IR] 포스코, 지주회사 체제 전환 확정 28일 서울 포스코센터 임시주총, ‘지주회사 체제 전환’ 안건 가결 포스코가 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주회사 체제 전환 안건을 가결했다. 금번 임시 주주총회에는 의결권 있는 주식수 기준 75.6%의 주주가 의결권을 행사했으며, 출석주주 89.2%의 찬성율로 가결되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저탄소·친환경 시대로의 대전환, 기술혁신 가속화, ESG경영 강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하에서 그룹의 균형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은 필수적”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주회사 체제 전환’ 안건 가결 후에는 “포스코그룹 미래 비전에 대한 국내외 주주들의 지지와 확신에 감사드린다”며,“지난 반세기의 도전과 성공을 토대로 포스코그룹 모든 임직원들은.. 2022. 1. 29.
[ESG] 포스코, 고객사 환경성적표지 인증 지원 포스코가 1월 26일 송도 글로벌 R&D센터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와 철강업계 최초로 고객사, 중소•중견기업 대상 환경성적표지인증지원 MOU를 체결했다. 3사는 올해 우선적으로 포스코 강건재 고객사와 인천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기업은 △인증 제품 선정 △신청 수수료 감면 △인증 관련 컨설팅 등 포스코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고객사 제품이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게 되면 인증 제품이 적용된 건축물의 친환경 평가 가점과 공공발주 공사 시 의무구매 대상이 된다. 이날 이덕락 기술연구원장은 “고객사와 지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환경성적표지(EPD) 인증 지원에 최선을.. 2022. 1. 27.
[배터리] 포스코, ‘EV 배터리 수산화리튬’ 상용화 속도 연산 2만 5천 톤 규모 아르헨티나 수산화리튬 생산 공장 투자 이사회 승인 … 전기차 60만 대 분량 지주회사 체제 전환 선언 후 2030 리튬 사업 중장기 비전 달성 위한 첫 행보 … 2030년 연 22만 톤 리튬 생산 목표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를 기반으로 수산화리튬 상용화 사업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선언 이후 2030 리튬 사업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첫 행보다. 포스코는 지난 10일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의 염수리튬을 통해 수산화리튬을 상용화 생산하는 투자사업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승인받았다. 총 투자비는 인프라 투자 및 운전자금 등을 포함해 약 8억 3천만 달러(한화 약 9천5백억 원) 수준이며 포스코아르헨티나에 증자할 예정이다. 생산공장은 연산 2만 5.. 2021. 12. 16.
[철강] 포스코, 수소 이송용 강재 국산화 기존 용접강관 대비 안전성을 크게 향상 시킨 강재 개발, 영하 45℃에서도 충격 견뎌 친환경 소재 전문메이커로서 친환경 에너지의 지속적 사용 확대에 기여할 방침 포스코가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수소 이송용 강재가 국내 최초 수소시범도시인 안산에 적용된다. 수소시범도시는 주거시설, 교통수단 등에 수소에너지를 이용하는 친환경 도시로 국토교통부는 2019년에 안산시, 울산광역시, 전주·완주시를 수소시범도시로 지정한 바 있다. 지금까지 국내의 수소 이송용 배관은 6인치 이하의 소구경 수입산 심리스(Seamless)강관(무계목 강관, 용접을 하지 않고 만드는 강관)이 주로 사용되어 왔으나, 국내 수소시범도시는 수소 이송량이 많아 지름이 8인치인 대구경 배관으로 설계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8인치 이상의 대구경 강관은.. 2021. 10. 20.
[탄소저감] 포스코-쌍용C&E, ‘친환경 시멘트 개발’ 협력 시멘트 생산에 제철부산물 사용확대 등 ‘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 협력 MOU’체결 거점별 수재슬래그 저장야드 확보 및 제철부산물 활용한 친환경 시멘트 개발 협력 제철 부산물의 친환경 자원화를 확대해 시멘트 생산시 발생되는 탄소배출 저감 기여 포스코와 쌍용C&E (舊 쌍용양회)는 5일 서울중구 쌍용C&E본사에서 ‘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시멘트 생산공정에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환경 시멘트 개발 및 수요 기반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시멘트 생산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나아가 철강 및 시멘트산업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적.. 2021. 10. 6.
[철강] 포스코, 2021 수소환원제철 포럼 개최 HyIS 2021 국제포럼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포스코와 글로벌 철강사뿐만 아니라, 수소, 원료, 엔지니어링 등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모여 진행하는 포럼으로, 세계 최초의 수소환원제철 포럼이라고 할 수 있다. 철강은 자동차, 건설, 조선, 전자 등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철강 생산량이 연간 18억 7,000만 톤에 이르면서 사람들의 일상은 더욱 풍요로워졌지만, 지구 온난화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포스코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세우며 노력하고 있지만, 글로벌 철강사들이 긴밀히 협력한다면 탄소중립 달성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포스코는 지난 5월 제52차 세계철강협회 기술분과회의(Technology Committee•이하 TE.. 2021. 9. 30.
[수송] 포스코·현대제철, 물류 협력으로 탄소 감축 연간 24만톤 복화운송 추진해 약 3 천톤 탄소 감축... 단계적으로 60만톤까지 확대 계획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탄소배출 저감, 지역 중소업체와의 상생 등 ESG경영을 위해 물류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29일 양사는 포스코센터에서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장, 서명진 현대제철 구매물류담당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부문 협력강화 및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과 현대제철은 지난 8월 성공리에 시범운영을 끝마치고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복화운송에 들어갔으며, 적용 대상량을 단계적으로 늘려 당초 계획인 연 24만톤 수준에서 최대 60만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 포스코는 기존 광양제철소에서 코일을 싣고 출발해 평택유통기지에서 제품을 하역하고 빈 배로 회항하던 코일로로선에, 앞으로.. 2021. 9. 29.
[태양광] 포스코-ATI, 태양광발전 특수강재 공급 미국 Array Technologies Inc와 소재 공급 및 기술협력 MOU 2023년까지 20만 톤 공급…축구장 1만 2천 개에 태양광 발전 설치 가능한 물량 최적의 대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 분야 선도 포스코가 글로벌 2위 태양광 발전설비 제작사인 미국의 Array Technologies Inc (이하 ATI)에 철강재를 공급한다. 양사는 31일 비대면 방식으로 MOU를 체결하고 부식에 강한 특수 철강재인 ‘포스맥(PosMAC)’ 등 소재 및 태양광 구조물, 관련 부속품의 공급과 설계•이용기술 개발에 협력기로 했다. *포스맥 : POSCO Magnesium Aluminum alloy Coating product, 열연 또는 냉연강판에 부식방지를 위해 아연(Zn), 마그네슘(Mg),.. 2021. 9. 1.
[ESG] 포스코·로이힐, 탄소중립 협력 30일 포스코-로이힐 탄소중립 MOU 체결…광산-철강업 연계 탄소 배출 저감 추진 수소환원 HBI 생산,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CCUS 분야 공동 연구 및 사업 발굴 수소환원제철 및 수소 생산 전기 기대 포스코가 호주 원료공급사 로이힐(Roy Hill) 과 탄소중립을 위해 손잡는다. 포스코는 로이힐과 광산-철강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수소환원제철공법을 활용한 HBI 생산 ▲수소 생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등의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사업 발굴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로이힐은 호주 북서부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연간 6,000만 톤의 .. 2021. 8. 3.
[2차전지] 포스코, 고순도 니켈 정제공장 신설 고용량 배터리 양극재의 필수원료인 고순도니켈 확보 위해 광양에 연 2만톤 고순도니켈 공장 신설 그룹사 SNNC 기존 설비에 탈철공정을 신설 니켈매트를 생산하고, 포스코가 이를 활용해 고순도니켈 제조 리튬·흑연·니켈 원료로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생산, 2030년까지 니켈 10만톤 자체 공급 목표 포스코는 그룹사인 SNNC의 기존 설비와 연계한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2만톤(니켈 함량 기준) 규모의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정제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포스코가 추진하는 고순도니켈 정제사업은 니켈 순도75%의*니켈매트를 습식정제해 순도 99.9%이상의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로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이다. STS(스테인리스) 원료용 페로니켈을 제련하는 포스코 그룹사 SNNC가 기존 설비에 *탈철공정을 신설해 니켈.. 2021.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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