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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재활용10

[친환경] 한화솔루션, 친환경 포장재 공동 개발 3개사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30년까지 미래생활 위생용품의 포장재 50% 친환경 소재 대체 한화솔루션이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포장필름 제조기업 디아이텍, 위생용품 전문기업 미래생활과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30년까지 미래생활이 생산하는 화장지 등 위생용품의 포장재 절반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한화솔루션과 디아이텍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분쇄해 재생한 소재의 품질을 높여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한다. 미래생활은 ‘잘풀리는집’ 화장지 등 주요 제품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번 사용 후 대량 폐기되는 물류용 포장재를 재활용해 플라스.. 2021. 9. 11.
[재활용] LG전자, 2030년까지 재활용 플라스틱 60만 톤 사용 TV, 모니터, 세탁기 등의 내장부품에 사용, 향후 외장부품에 확대 적용 재활용 플라스틱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회수해 만든 소재 2030년까지 목표로 한 폐전자제품 누적 회수량을 800만 톤으로 상향 조정 LG전자가 재활용 플라스틱을 더 많이 사용하고 폐전자제품을 더 많이 회수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에 힘쓴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60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단계적으로는 2025년까지 누적 20만톤 사용이 목표다. 지난해 1년 동안 사용한 재활용 플라스틱은 약 2만 톤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회수한 플라스틱을 다시 활용해 만든 소재다. LG전자는 현재 TV, 모니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다양한 제품의 일부 모델에 내.. 2021. 9. 10.
[예산] 과기정통부, '22년 탄소중립 R&D예산 1442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2년 예산안을 발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장기 원천기술개발을 지속한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기술 확보를 위한 2022년 예산은 1,442억원 ('21년 1,495억원) 규모이다. ▶ 기후변화대응 핵심기술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도적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기후기술 국제협력 촉진 지원 * (신규) 단계도약형 탄소중립 기술개발 : (’22) 170억원 * (신규) DNA 활용 탄소중립 에너지효율화 핵심기술개발 : (’22) 60억원 * (신규) 기후기술 국제협력 촉진 : (’22) 23억원 ▶ 탄소포집 저장․활용 이산화탄소(CO2)와 부생가스(CO, CH4 등)를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증연구 확대 * (신규) CCU(Carbon Capt.. 2021. 9. 1.
[자원순환] 금호석화, 폐플라스틱 활용 친환경 원료 추진 버려진 폴리스티렌(PS)을 열분해하여 친환경 원료 RSM 생산 RSM을 SSBR 원료로 적용한 Eco-SSBR, 향후 타이어 제조사 및 신발 메이커에 공급 계획 금호석유화학이 폐폴리스티렌(폐PS)을 열분해 처리하여 얻은 친환경 원료 ‘재활용 스티렌’(RSM, Recycled Styrene Monomer) 제조 사업을 추진한다. 폴리스티렌(PS)은 유제품, 일회용 컵 뚜껑 등 식품용기 및 농수산물 포장 트레이, 가전제품 포장용 스티로폼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플라스틱이다. 현재로서는 폴리스티렌이 버려진 후 재사용되기 위해선 물리적 재활용 방식이 활용되는데 주로 저급 플라스틱 제조용으로만 쓰인다. 이마저도 음식물 포장 등으로 오염된 경우에는 소각 또는 매립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금호.. 2021. 8. 24.
[재활용] SK종합화학, PP 재질 폐플라스틱 재활용 추진 美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와 협력…‘난제’로 여겨진 PP 재질 폐플라스틱도 재활용 나서 – 오염/유색 PP 소재 폐플라스틱서 순수한 PP만 뽑아내는 기술 갖춰 열분해, 해중합에 이은 화학적 재활용 기술로 소각 매립하던 쓰레기 재활용하는 ‘3대 근본 기술’ 확보 ‘22년말 공장 착공해 ‘25년부터 5만톤 PP 처리 SK종합화학이 12일 미국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社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는 올해 3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포장용기, 차량 내장재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종류인 폴리프로필렌(Poly Propylene; 이하 PP) 재활용에 특화된 선도 기업이다. PP 기반 플라스틱은 .. 2021. 8. 13.
[ESG]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틱 재활용 포장백 개발 롯데케미칼, 제품 포장백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로 교체 롯데케미칼 PCR-PE소재 제품 포장백 ■ 국내 업계 최초 PCR-PE 제품 포장백 개발 및 제품 출하 시 적용 ■ 연간 300톤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및 재사용으로 자원 선순환 기여 ■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포장재 사용 확대 추진 롯데케미칼이 국내 업계 최초로 PCR-PE(재생 폴리에틸렌) 포장백을 자체 개발하여 올해 7월부터 자사 제품을 포장, 출고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포장백의 원료인 PCR-PE는 고객사로부터 수거한 롯데케미칼의 PE(폴리에틸렌) 소재 폐포장백으로 제조된다. 회수 후 재사용이 가능한 재생 플라스틱 원료로 만들어 포장백 제작 시 투입되며, 해당 포장백은 약 30%의 PCR-PE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 PE백과 유사.. 2021. 8. 12.
[새활용] 코오롱·고양시, 폐섬유로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 인구 100만 특례시인 고양시와 협업해 폐섬유로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 향후 지자체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추진해 친환경 플라스틱 분야 사업 확대 예정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경기도 고양시와 버려지는 폐섬유류를 재생해 친환경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자체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0일 고양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에서 버려지는 생활 속 폐섬유류들을 원료로 활용해 친환경 플라스틱(PET)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폐섬유류는 의류제품 외에 가구나 인테리어 등 생활용품에서 버려지는 화학섬유 기반의 패브릭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현재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2020년 12월 고양시 내 일부 공동주택을 샘플링해 폐섬유류 배.. 2021. 8. 11.
[재활용] 신한카드, 폐플라스틱 재활용 플레이트 도입 신한카드는 ESG 경영 강화 중 하나로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플레이트(이하 재활용 플레이트)를 기존 카드 상품부터 신규 출시 상품까지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재활용 플레이트 도입은 국내 R-PVC 환경부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코나아이’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매월 일정 매수 이상 안정적으로 발급되는 딥드림(Deep Dream), 딥드림 플래티늄 플러스(Deep Dream Platinum+), 딥스토어(Deep Store) 등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재활용 플레이트를 먼저 적용하기로 했다. 해당 상품을 재활용 플레이트로 대체함으로써 1.5리터 페트병 기준 연간 약 31만 개에 달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카드의 이 같은 행보는 신한금융그룹이 .. 2021. 8. 3.
[자원순환] 울산 ‘폐플라스틱 재활용 도시유전’ 추진 울산시-SK종합화학,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 투자협약 체결 5년간 6천억원 투자해 국내 최초 대규모 열분해 및 해중합 방식 폐플라스틱 재활용 설비 건설 약 16만m²부지에 열분해 및 해중합 설비 도입… 18만 4천톤 폐플라스틱 처리 – ‘24년까지 연 10만톤 처리 열분해 & ‘25년까지 연 8만 4천톤 처리 해중합 설비 구축키로 국내외 생산 플라스틱 100% 재활용 기반조성… ‘25년 90만톤서 ‘27년 250만톤까지 재활용 확대 SK종합화학과 울산시는 은 8일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 즉 친환경 도시유전 사업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종합화학은 2025년까지 약 6,000억원을 투자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축구장 22개 크기인 약 16만m² 부지에 열.. 2021. 7. 10.
[재활용] 삼성전자의 자원 순환 활동 세계경제포럼(WEF)은 지난 반세기 동안 플라스틱 사용이 20배 증가했고, 앞으로 20년 동안 현재의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무분별한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자원 순환 활동 - 폐전자제품 회수와 재활용 확대 54개국 Re+(리플러스) 폐제품 재활용 체제 운영 삼성전자에서는 2018년 기준 한국을 포함한 총 54개국에서 ‘Re+(리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삼성전자 매장과 서비스 센터에 폐제품 수거함을 설치해 고객들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폐제품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수거된 폐제품 중 휴대폰 배터리는 기존의 단순 소각이 아닌 재활용방식으로 전환하여 .. 202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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