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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재활용20

[재활용] 포스코건설, 폐플라스틱·제철슬래그 거푸집 개발 산림 훼손하는 목재 대신 폐플라스틱·제철 슬래그 자원 재활용 친환경 자재 개발의 모범사례… 무게 가벼워 작업성·안전성 향상, 내구성 2배, 해체 시 소음 저감 포스코건설이 폐플라스틱과 제철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콘크리트 거푸집 개발에 성공했다. 포스코 사내벤처 ‘이옴텍’과 함께 개발한 이 거푸집은 녹인 폐플라스틱과 제철 부산물인 슬래그 분말을 융합해 판재 형태로 만든 것으로서, 폐플라스틱과 슬래그의 활용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목재 합판 거푸집에 비해 성능도 훨씬 뛰어나 친환경 건축 자재개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거푸집 제작 기술은 포스코건설이 최근 회사의 본질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리얼밸류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옴텍은 업사이클링 제품을 .. 2022. 8. 3.
[ESG] 롯데케미칼-유한킴벌리, 지속가능제품 개발 협력 - 롯데케미칼-유한킴벌리, 지속가능한 제품개발을 위한 소재 혁신 업무협약식(MOU) 일명 '그린 액션 얼라이언스(Green Action Alliance)' 체결 - 롯데케미칼의 재생소재 공급 및 이를 활용한 유한킴벌리의 친환경제품 생산의 협력 모델 구축으로ESG 경영강화 추진 재생소재 보호복 생산 협업 검토 - 버려지는 보호복 수거해 롯데케미칼의 기술력으로 물리적∙화학적 재활용 통한 재생수지(PP) 생산 후 유한킴벌리의 재생 보호복 제작∙착용 추진 롯데케미칼과 유한킴벌리가 친환경 제품 확대와 자원순환경제(Circular economy) 구축을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개발을 위한 소재 혁신 업무협약식(MOU)’, 일명 '그린 액션 얼라이언스(Green Action Alliance)'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2022. 7. 22.
[바이오] BGF에코바이오, 화이트바이오 산학연 협약 BGF에코바이오가 인천광역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에 참여해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는 이달 14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기념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인천시 서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기술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고밀도 기술사업화 거점 모델이다.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고밀도 기술사업화 거점을 구축하는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이다. 앞서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천 서구 일대 등을 환경분야 특화 강소특구로 지정․고시했다. 인천 서구 강소특구는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환경오염 처리 및 관리 기술사업화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것.. 2022. 7. 15.
[새활용] 락앤락-CJ대한통운, ‘폐플라스틱 파렛트’ 2차 제작 락앤락 자투리 플라스틱 활용 재생 파렛트 400개 추가 제작, 탄소 배출량 2만6,880kg 감축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파렛트를 2차 출고하며 친환경 재생 파렛트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 파렛트와 비교해 동일한 성능은 물론 생산 비용도 비슷한 수준으로 양질의 폐플라스틱만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면 일반 플라스틱 파렛트를 대체할 수 있어 주목된다.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탄소ZERO 파렛트’ 400개를 추가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CJ대한통운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으로 제작한 탄소ZERO 파렛트 300개를 자사 물류센터에 도입한 바 있다. 2차 출고된 친환경 재생 파렛트 400개는 추후 CJ대한통운 인도네시아 소재 물류 현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탄소ZERO 파렛.. 2022. 5. 17.
[인증] SK지오센트릭,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원료화’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이 국내 최초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생산한 열분해정제유를 석유정제품의 원료로 사용하는 사업의 외부방법론(이하 ‘열분해유 방법론’)’을 개발해 환경부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은 열분해, 후처리 등 과정에서 감축되는 이산화탄소 양을 측정하는 방법 등에 대한 기준ᆞ절차가 담긴 방법론을 KRIC(한국기후변화연구원)와 공동개발, 환경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다. 이를 통해 SK지오센트릭은 향후 열분해유 사업에서의 탄소 감축 효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열분해유란 비닐 등 폐플라스틱을 무산소 상태에서 300~500℃의 고온으로 가열해 만든 원유로 후처리 과정을 거쳐 납사, 경유 등 다양한 석유화.. 2022. 5. 5.
[IR] 현대ENG, 미국 폐플라스틱 재활용 플랜트 기본설계 연간 45만톤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생공정 벤젠, 톨루엔 및 기타 석유화학제품 15만여톤 생산 EPC 공사계약과 연계 체결해 기본설계 이후, EPC 수주 전망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핵심 기술 보유 기업 발굴해 시너지 창출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엔시나社(Encina Development Group)가 발주한 「폐플라스틱 활용 석유화학제품 생산설비」에 대한 기본설계(FEED)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노섬버랜드 지역에 연간 45만톤의 폐플라스틱을 화학적 재생공정을 거쳐 의약품, 합성수지, 포장재 등의 생산에 활용되는 벤젠, 톨루엔 및 기타 석유화학제품 15만여톤으로 변환하는 설비를 건설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기본설계(FEED) 용역 계약은 OB.. 2022. 3. 7.
[순환] SKGC∙화성시∙수퍼빈, 플라스틱 순환 인프라 구축 SK지오센트릭, 경기도 화성시, 친환경 소셜 벤처기업 수퍼빈 등이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3자는 18일, 화성 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버려지는 쓰레기를 깨끗한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을 쉽게 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플라스틱 자원 순환 구축을 앞당기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3자는 폐플라스틱, 캔 등의 분리 배출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지지 않는 일반 주거단지, 단독주택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수거 스테이션을 구축하기로 했다. 슈퍼빈은 수거 스테이션에 적용한 로봇 ‘네프론’의 제작과 운영을 담당한다. 네프론은 페트병, 캔 등을 자동으로 선별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 로봇이다. 이 로봇은 AI알고리즘이 적용돼 오염된 쓰레기나 재활용이.. 2022. 1. 18.
[재활용] 강원도 ‘폐기물 공공 열분해시설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는 환경부가 주관한 “폐기물 공공 열분해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폐기물 분야 탄소배출량 감축과 도내 영농폐기물 문제의 근본적 해결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폐기물 열분해시설은 생활폐기물 중 그간 재활용이 어려워 소각‧매립 처리하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잔재물을 열분해하여 난방유나 석유‧화학 원료로 재활용하는 시설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횡성군 폐비닐 공공 열분해시설은 횡성군 매립시설 내에 20톤/일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며, 3년간 120억 원(국비 60억 원)이 투입 된다. 폐비닐 공공 열분해시설 □ 시설 개요 ○ 위 치 : 횡성군 공공폐기물매립시설 내(플라스틱 순환도시와 연계) ○ 시설용량 : 열분해 설비 20톤/일(5톤/일 × 4기) ○ 시업기간 : 2022 ~ 2024년(공사기간 .. 2022. 1. 12.
[플라스틱] SK지오센트릭, 매립ㆍ소각 플라스틱 재활용 본격화 SK지오센트릭이 첨단기술의 경연장인 CES 2022 현장에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과 함께 울산시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는 주요 조건에 합의, 친환경 화학 회사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 SK지오센트릭 강동훈 그린비즈 추진 그룹장과 미국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社 마이크 오트워스(Mike Otworth) CEO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서 만나, 울산에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ㆍ이하 PP) 폐플라스틱 재활용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주요 조건합의서(HOA, Head of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HOA 체결로 울산에 아시아 최초의 재생.. 2022. 1. 11.
[새활용] 아이시스 폐페트병, 친환경 유니폼 변신 식당 거래처, 직영몰 ‘칠성몰’ 통해 회수한 아이시스 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해 친환경 유니폼 제작 3천명 현장 직원 지급 위해 아이시스 500mL 페트병 약 54,000개 업사이클링 원료로 재활용 롯데칠성음료가 빈 생수 페트병을 직접 회수해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유니폼 3000벌을 현장 직원에게 지급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선다. ‘Re: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친환경 유니폼은 올해 상반기부터 송추가마골, 코다차야 등 거래처와 온라인 공식 직영몰 '칠성몰'의 생수 정기배송 서비스를 통해 직접 회수한 아이시스 생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의류다. 친환경 유니폼 제작에는 1벌당 아이시스 폐페트병 약 18개가 사용되었으며, 롯데칠성음료의 음료 및 주류 총 145개 지점의 약 30.. 2021. 12. 6.
[친환경] 한화솔루션, 친환경 포장재 공동 개발 3개사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30년까지 미래생활 위생용품의 포장재 50% 친환경 소재 대체 한화솔루션이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포장필름 제조기업 디아이텍, 위생용품 전문기업 미래생활과 ‘친환경 포장재 개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30년까지 미래생활이 생산하는 화장지 등 위생용품의 포장재 절반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다. 한화솔루션과 디아이텍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분쇄해 재생한 소재의 품질을 높여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한다. 미래생활은 ‘잘풀리는집’ 화장지 등 주요 제품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번 사용 후 대량 폐기되는 물류용 포장재를 재활용해 플라스.. 2021. 9. 11.
[재활용] LG전자, 2030년까지 재활용 플라스틱 60만 톤 사용 TV, 모니터, 세탁기 등의 내장부품에 사용, 향후 외장부품에 확대 적용 재활용 플라스틱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회수해 만든 소재 2030년까지 목표로 한 폐전자제품 누적 회수량을 800만 톤으로 상향 조정 LG전자가 재활용 플라스틱을 더 많이 사용하고 폐전자제품을 더 많이 회수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에 힘쓴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60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단계적으로는 2025년까지 누적 20만톤 사용이 목표다. 지난해 1년 동안 사용한 재활용 플라스틱은 약 2만 톤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회수한 플라스틱을 다시 활용해 만든 소재다. LG전자는 현재 TV, 모니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다양한 제품의 일부 모델에 내.. 2021. 9. 10.
[예산] 과기정통부, '22년 탄소중립 R&D예산 1442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2년 예산안을 발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장기 원천기술개발을 지속한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기술 확보를 위한 2022년 예산은 1,442억원 ('21년 1,495억원) 규모이다. ▶ 기후변화대응 핵심기술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도적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기후기술 국제협력 촉진 지원 * (신규) 단계도약형 탄소중립 기술개발 : (’22) 170억원 * (신규) DNA 활용 탄소중립 에너지효율화 핵심기술개발 : (’22) 60억원 * (신규) 기후기술 국제협력 촉진 : (’22) 23억원 ▶ 탄소포집 저장․활용 이산화탄소(CO2)와 부생가스(CO, CH4 등)를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증연구 확대 * (신규) CCU(Carbon Capt.. 2021. 9. 1.
[자원순환] 금호석화, 폐플라스틱 활용 친환경 원료 추진 버려진 폴리스티렌(PS)을 열분해하여 친환경 원료 RSM 생산 RSM을 SSBR 원료로 적용한 Eco-SSBR, 향후 타이어 제조사 및 신발 메이커에 공급 계획 금호석유화학이 폐폴리스티렌(폐PS)을 열분해 처리하여 얻은 친환경 원료 ‘재활용 스티렌’(RSM, Recycled Styrene Monomer) 제조 사업을 추진한다. 폴리스티렌(PS)은 유제품, 일회용 컵 뚜껑 등 식품용기 및 농수산물 포장 트레이, 가전제품 포장용 스티로폼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플라스틱이다. 현재로서는 폴리스티렌이 버려진 후 재사용되기 위해선 물리적 재활용 방식이 활용되는데 주로 저급 플라스틱 제조용으로만 쓰인다. 이마저도 음식물 포장 등으로 오염된 경우에는 소각 또는 매립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금호.. 2021. 8. 24.
[재활용] SK종합화학, PP 재질 폐플라스틱 재활용 추진 美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와 협력…‘난제’로 여겨진 PP 재질 폐플라스틱도 재활용 나서 – 오염/유색 PP 소재 폐플라스틱서 순수한 PP만 뽑아내는 기술 갖춰 열분해, 해중합에 이은 화학적 재활용 기술로 소각 매립하던 쓰레기 재활용하는 ‘3대 근본 기술’ 확보 ‘22년말 공장 착공해 ‘25년부터 5만톤 PP 처리 SK종합화학이 12일 미국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社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는 올해 3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회사로 포장용기, 차량 내장재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종류인 폴리프로필렌(Poly Propylene; 이하 PP) 재활용에 특화된 선도 기업이다. PP 기반 플라스틱은 .. 2021.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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