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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Crisis17

[Patagonia] 지구, 이제 우리의 유일한 주주 세계적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창업주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전 재산을 지구에 기부하였다. 비상장 기업인 회사의 의결권 주식 100%는 비영리재단 Patagonia Purpose Trust, 무의결권 주식 100%는 환경단체 Holdfast Collective에 각각 출연하였다. 쉬나드 일가 소유 지분 가치는 약 30억달러(약 4.2조원)로 알려진다. 지구가 유일한 주주가 되어 향후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에 모든 이익이 환원되도록 하였다.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한국판) 일부 내용 이본 쉬나드 Vyon Chouinard 전설적인 등반가, 서퍼, 환경운동가이자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파타고니아 인코퍼레이티드의 설립자겸 소유자다. [추천의 글 중에서 ] 등반가 쉬나.. 2022. 9. 20.
[UN] Secretary-General ,「Collective Suicide」 「 Collective Action or Collective Suicide 」 ‘World Is in Deep Trouble’, Secretary-General Tells Ministers at Political Forum, Urging Them to do Everything Possible in Reversing Destructive Course 14 JULY 2022 Following are UN Secretary-General António Guterres’ remarks at the opening of the 2022 high-level segment of the Economic and Social Council ministerial segment of the high-level political.. 2022. 7. 26.
[Climate] 5 Takeaways from IPCC Climate Report The latest climate change report from the IPCC shows it is still possible to limit global temperature rise to 1.5°C, but only if countries and every business act now. 5 Things to Know from ground-breaking IPCC Climate Report 1 Humans are to blame for the climate crisis 2 Temperature will keep rising until at least mid-century 3 Weather will become more extreme 4 We are almost out of time 5 We ca.. 2021. 10. 30.
[기후위기] 7월 지구 표면 온도, 142년 최고 기록 지구 가열화(Global Heating), not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2021년 7월 지구 표면온도가 관측이 시작(1880년)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구 전체 표면온도(육지, 해양 합산) 20세기 평균인 15.8°C보다 0.93°C 높은 16.73°C를 기록했다. 북반구의 지표면(육지) 온도는 평균 보다 1.54°C 높아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시아의 기온는 평균보다 1.61°C 높아 2010년 기록을 넘으며 1910년 이래 가장 높았다. 유럽의 기온는 2010년과 함께 2018년 보다 두번째 높은 온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21년이 관측이래 가장 더운 10년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July 2021 has .. 2021. 8. 15.
[기후] 국립재난안전연구원,「기후위기」종합 분석 기후위기 원인 빅데이터와 전문가 집단지성 활용해 분석, 미래전략 모색 - 안전뉴스 32만 건, 논문·서적 60여 편 분석하여 7개 분야, 32가지 요인 발굴 -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미래안전이슈(Future Safety Issue) 17호 발간 - 최근 거의 매년 기록적인 지구평균기온이 관측되고 폭염, 호우 등 자연재난이 심각해짐에 따라 기후변화를 대표하는 시대적 용어가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에서 “기후변화(Climate Change)”로, 그리고 다시 “기후위기(Climate Crisis/Emergency)”로 변화함 ※ 구글 엔그램 뷰어를 사용하여 과거 35년간의 서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임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그동안 인류가 기후변화라는 현상을 어떻.. 2021. 7. 28.
[기후위기] 지구가 인류에게 외치는 구조 신호 코로나 다음은 폭염 유엔은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 다음 인류의 대재앙은 폭염이라며 대규모 사망을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번 폭염의 강도가 수천년에 한번 꼴로 발생할 정도로 매우 드문 현상이라고 지적합니다. 지구가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한계에 거의 도달했다는 경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도 조절 고장난 지구 극단적인 기후 변화는 지구라는 생명체가 인간을 향해 외치는 소리 없는 구조 신호입니다. 지구의 온도 조절 기능이 고장난 겁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6년 5개월입니다. * 출처 : MBC 뉴스데스크 2021. 07. 16 2021. 7. 17.
[Climate] Climate litigation woes rise for energy firms Climate litigation woes rise for energy firms at home, but legal jeopardy set to go global Environmental Risk Outlook 2021 by Franca Wolf and Liz Hypes, 28 May 2021 The Hague District Court’s landmark ruling against Royal Dutch Shell to set more ambitious emission reduction targets is part of a rising tide of legal action that will have global implications for heavy emitting businesses. 100s of .. 2021. 6. 29.
[기후] 기후변화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 * 자료 : 환경부 기온·기상 ▶ 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 기온 0.74℃ 상승 ▶ 집중적인 강우 현상, 폭설 등 기상 이변 증가 ▶ 한파·서리 일수 감소, 열파 발생 빈도 증가, 태풍·허리케인 강도 증가 빙하·강우·홍수 ▶ 2003년도 폭염으로 인해 알프스 빙하 10% 감소 ▶ 강우 형태 변화로 북반구는 습해지고 남반구는 건조해짐 ▶ 연간 홍수 발생 수 뚜렷하게 증가 해양 ▶ 1961~2003년 사이 해수면 연평균 1.3㎜씩 상승 ▶ 방글라데시는 지난 30년간 해수면이 3m 상승해 영토의 많은 부분이 침수 ▶ 산호 지역의 백화현상 생물 다양성 ▶ 지난 30년 동안(1970~2006년) 생물종 31%가 멸종 ▶ 열대성 종이 북상하는 등 생물종 분포에 영향 ▶아마존.. 2021. 6. 17.
[Climate] CO2 Reaches a Dangerous Milestone Carbon dioxide peaks near 420 parts per million at Mauna Loa observatory CO2 Atmospheric carbon dioxide measured at NOAA(The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s Mauna Loa Atmospheric Baseline Observatory peaked for 2021 in May at a monthly average of 419 parts per million (ppm), the highest level since accurate measurements began 63 years ago, scientists from NOAA and Scripps Inst.. 2021. 6. 13.
[기후] 대만 최악 가뭄, 반도체 산업 위협 대만 강타한 최악 가뭄…애플·테슬라가 기우제를? MBC 뉴스, 2021.05.04 요즘 대만은 21세기에 기우제를 지낼 정도로 반세기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기상 이변이 어느 한 나라의 사정은 아니지만 이 가뭄 때문에 대만 산업의 엔진 같은 반도체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의 환경 파괴가 낳은 기상 이변, 그 역습은 결국 인간을 향해 있습니다. 2021. 5. 5.
[기후] 탄소포집기술과 순마이너스 배출량 탄소포집기술과 순마이너스 배출량 온난화를 1.5℃로 억제하는 모든 경로에서는 이산화탄소제거 기술을 사용하면 21세기에 대략 100~1,000 GtCO₂의 이산화탄소가 흡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산화탄소제거 기술을 이용하여 잔여 배출총량이 다소 늘어나게 되고, 이는 온도 정점 이후 온난화를 1.5℃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순마이너스(net negative) 배출량을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높은 신뢰도). 이산화탄소제거 기술을 통한 수백 GtCO₂의 추가 흡수는 무한정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이행과 지속 가능성에 따라 달라진다(높은 신뢰도). BECCS 방법을 제외하더라도 에너지와 토지이용 방식에 따라 단기 배출량을 상당히 감소시키고, 수백 GtCO2 배출량을 억제할 수 있다(높은 신뢰도). * .. 2021. 4. 18.
[기후] California Sea Lion Plays with Mask World Press Photo (세계보도사진상) 2021 사진 콘테스트, 환경 부문 1위 작품 California Sea Lion Plays with Mask [주요 내용] 캘리포니아 바다사자(Zalophus californianus)가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인근 바다에서 코로나 마스크를 향해 헤엄치고 있다. BBC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매달 1,290억 개의 일회용 마스크와 650억 개의 일회용 장갑이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개인보호장비(PPE)는 새, 물고기, 해양 포유류 및 기타 동물에게 음식으로 오인 될 수 있다. PPE에는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어 매년 8백만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된다. World Animal Protection에 따르면 매년 약 136,000 마.. 2021. 4. 17.
[기후] 소나무로 본 기후 위기 금강소나무의 최대 서식지인 경북 울진과 봉화에서 고사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후온난화가 원인이다. 따뜻한 겨울의 역습 (MBC뉴스 2021.04.10) 2021. 4. 11.
[기후] 다양한 부문의 잠재적 영향과 위험 건강, 생계, 식량 안보, 물 공급 기후 관련 위험 건강, 생계, 식량 안보와 물 공급, 안정성과 경제성장에 대한 기후 관련 위험은 1.5℃ 온난화에서 증가하며, 2.0℃ 온난화에서는 더 증가할 것이다 (아래 그림) 사회적 소외계층과 취약계층, 일부 토착민, 그리고 농업이나 어업에 생계를 의존하는 지역 공동체는 1.5℃ 이상의 온난화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그룹에 속한다(높은 신뢰도). 또한, 위험이 가장 높은 지역에는 북극 생태계, 건조지역과 군소 도서 개발도상국, 저개발국가가 포함된다(높은 신뢰도). 결국, 온난화가 심화될수록 빈곤층과 사회적 소외계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1.5℃로 억제할 경우, 기후관련 위험에 노출되고, 빈곤에 취약해지는 인구수를 2050년까.. 2021. 4. 3.
[기후] 해수면의 미래 전망 2100년까지 전지구 평균 해수면 상승 폭은 1.5℃보다 2.0℃ 온난화에서 약 0.1m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중간 신뢰도). 해수면은 2100년 이후에도 계속 상승할 것이며(높은 신뢰도), 상승 규모와 속도는 미래 배출 경로에 따라 달라진다. 해수면이 상승하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지역은 군소 도서지역, 저지대 연안, 삼각주 지역과 같이 바다와 인접한 곳이다. 해수면 상승 속도가 느려지면 이러한 지역에서 해수면 상승에 적응하는데 더 많은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중간 신뢰도). 온난화 1.5℃ 억제에도 해수면 지속 상승 2100년까지 전지구 평균 해수면은 1.5℃ 온난화일 때 1986~2005년 대비 0.26~0.77m 정도 상승할 것이며, 이는 2.0℃ 온난화보다 0.1m(0.04~0.16m 범위) 낮.. 2021.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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