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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19

[수소] SK E&S-베이징가스그룹, LNG·수소 전략적 협력 SK E&S는 베이징가스그룹(Beijing Gas Group)과 LNG 및 수소 사업 분야 전략적 협력 계약(SCA, 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 베이징시 산하 베이징가스그룹은 중국 화베이 지역 최대 천연가스 사업자로, 베이징시와 인근 지역에서 약 2만9,900km의 천연가스 배관망을 운영하며 약 713만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SCA 체결을 통해 중국 내 LNG 및 수소 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LNG 밸류체인 확장을 위한 공동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가 중국 내에 보유한 LNG 터미널 등 주요 자산에 대한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LNG 수입 및 천연가스 판매와 관련하여 추가 .. 2022. 5. 31.
[CCS] SK E&S-호주 산토스, ‘에너지동맹’ 강화 SK E&S, 호주 산토스와 ‘에너지동맹’ 강화 호주 바로사 가스전 사업 공동 개발 방안 논의 검증된 CCS 기술로 바로사 가스전을 저탄소 LNG 프로젝트로 운용 CCS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탄소중립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협력 모색 SK E&S와 호주 최대 에너지기업 산토스(Santos)가 세계가스총회(WGC2022)에서 호주 일대를 글로벌 탄소중립 메카로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가스산업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WGC는 글로벌 석유·가스 메이저 기업들이 총출동하는 에너지분야 세계 최대 컨퍼런스다. 산토스社도 이번 전시에 참여, 에너지 전환기를 맞아 천연가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사 미래 에너지 사업 비전 등을 적극 알리고 있다. 호주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을 전개.. 2022. 5. 31.
[CCS] SK E&S-Chevron, 탄소저장·포집 협력 SK E&S가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셰브론(Chevron)과 CCS(탄소저장·포집)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탄소감축을 선도하기로 했다. SK E&S는 대구에서 열린 ‘WGC2022(세계가스총회)’ 기간 중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기업인 셰브론과 ‘탄소저감 분야에 대한 포괄적 업무협약(JCA, Joint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NG 밸류체인 등 전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탄소 저감 사업을 추진하는데 합의했다. 이를 위해 SK E&S와 셰브론은 양사간 관련 조직을 구성해 CCS 사업 진행 경과 공유, 성공적인 CCS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술 및 정책관련 정보 교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잠재적 CCS 프로젝트에.. 2022. 5. 31.
[CCS] SK E&S, 세계 최대규모 미국 CCS 프로젝트 참여 年 최대 1,200만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가능한 세계 최대 CCS 프로젝트에 투자 써밋 애그리컬쳐럴 그룹, 컨티넨탈 등 미국 내 각 분야 대표기업들과 ’CCS 드림팀’ 구성 “CCS, 에너지솔루션 등 ESG 기반 저탄소 Biz.모델을 통해 탄소저감에 적극 기여할 것”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SK E&S는 미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기업 등과 함께 북미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 투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 중서부 지역 5개 주, 32개 옥수수 에탄올 생산설비 시설에서 발생하는 CO₂를 연간 최대 1,200만톤까지 포집·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S 프로젝트다. 각 공장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총.. 2022. 5. 13.
[산림] SK E&S, 동티모르 대규모 조림 프로젝트 추진 동티모르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 및 협력 MOU CCS 프로젝트와 조림사업 동시 추진 통한 저탄소 LNG 생산 예정 SK E&S가 동티모르 정부와 손잡고 산림 개발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통한 탄소감축에 나선다. SK E&S는 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동티모르 정부, SK임업과 ‘동티모르의 지속가능한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에 관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페드로 도스 레이스 동티모르 농수산부 장관, 임시종 SK E&S 전력·LNG사업총괄, 정인보 SK임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세계산림총회(WFC) 참석차 이뤄진 동티모르 정부단의 방한을 계기로 체결됐다. 동티모르 민주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세계산림총회는 .. 2022. 5. 13.
[수소] SK E&S-PlugPower, 합작법인 협약 한-미 수소 합작법인 유치를 통한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3.30.(수) 인천시청에서 인천시, SK E&S와 PlugPower(플러그파워) 등과 수소 분야 외국인투자 유치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수소 분야 외국인투자 유치 관련 업무협약 〈 업무협약서 주요 내용 〉 산업부 선진 수소 기술 도입 등 정책 및 연구개발(R&D) 지원 인천시 인천지역 내 경쟁력 있는 수소 생산을 위한 정책 지원 인천서구청 수소산업 지역수용성 제고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행정 지원 SK/PlugPower 수소사업 협력, 인천시 내 수소산업 육성 및 고용 창출에 기여 인천경제청/LH공사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행정지원 제공 및 부지제공 등 협력 SK E&S와 PlugPower는 지난 1월 합작법인 설립 이후 공동 .. 2022. 3. 31.
[수소] 인천시, 2030년 수소버스 100% 전환 환경부는 3월 30일 오후 인천광역시청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광역시,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이앤에스(SK E&S), 플러그 파워(Plug Power)와 함께 ‘수소 대중교통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환경부 포함 총 6개 기관)’을 체결했다. < 협약식 참여기관별 역할 > 환경부 산업부 인천시 현대자동차 SK E&S 플러그파워 수소버스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 지원 (행정/재정) 수소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연구개발 지원 수소버스 전환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 (~‘24년 700대) 수소 상용차 (버스, 트럭 등) 보급 협력 및 기술 국산화 액화수소 공급, 충전소 운영을 통한 수소산업 육성 및 고용 창출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30년까지 인천시 시내버스 약 2천대가 모두 수소버스로 전.. 2022. 3. 31.
[IR] SK E&S, 미국 전기차충전 기업 ‘EverCharge’ 인수 SK E&S, 美 EV 충전 기업 ‘에버차지’ 인수 충전기 제조 및 운영에 이르는 EV(전기차) Charging Total Solution 기업 인수 한국 기업의 미국 전기차 충전회사 경영권 인수 첫 사례 충전기 기존 방식 대비 약 5배까지 설치 가능해 전기차 이용 편의성 향상 및 확산 기여 전망 SK E&S가 미국 전기차 충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K E&S는 24일 미국 전기차 충전사업 선도기업인 에버차지(EverCharge)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 전기차 충전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에버차지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 뿐만 아니라 충전소 운영까지 가능한 충전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지역에서 약 4,60.. 2022. 3. 25.
[전력] 국내 최초「재생에너지 직접구매(PPA)」계약 체결 SK E&S-아모레퍼시픽, 국내 최초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 체결 SK E&S, 아모레퍼시픽 대전 공장에 올해 4분기부터 5MW 재생에너지 전력 직접 공급 RE100 추진 기업 대상,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사업 확대 예정 2025년 RE100 목표인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등 생산하는 대전공장 온실가스 감축효과 약 2,700톤” SK E&S와 아모레퍼시픽이 22일 국내 최초로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했다. * PPA(Power Purchase Agreement) : 전기공급사업자와 전기구매가 필요한 기업이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계약 이번 계약은 국내 최초의 재생에너지 직접 PPA로 SK E&S는 아모레퍼시픽의 대전 데일리뷰티 사업장에 올해 4분기부터 20년간 연 5MW 규모.. 2022. 3. 25.
[CCS] SK E&S, 해외 폐가스전 ‘탄소저장고’ 재활용 생산 종료 앞둔 바유운단 가스전, CCS 플랜트 전환 위한 FEED(기본설계) 시작 濠 바로사 가스전 및 국내 블루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CO2의 ‘해외 저장고’로 활용 추진 저탄소 LNG 개발 본격 시동, 바유운단 CCS를 글로벌 탄소중립 허브로 성장시킬 것 SK E&S는 동티모르 해상에 위치한 바유운단(Bayu-Undan) 천연가스 생산설비를 CCS 플랜트로 전환하기 위한 FEED(기본설계·Front End Engineering and Design)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SK E&S가 조만간 생산을 마치는 가스전을 이산화탄소 저장고로 재활용하는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Carbon Capture & Storage)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간 SK E&S가 강조해온 저탄소 LNG.. 2022. 3. 11.
[RE100] 아모레퍼시픽, 2030년 RE100 추진 아모레퍼시픽 RE100 달성 위해 SK E&S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한 저탄소 제품 생산 기반 마련 아모레퍼시픽이 SK E&S와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 E&S는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 LNG 등 4대 핵심사업을 주축으로 그린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서 약 3GW(기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SK E&S의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아 지속가능경영 약속 이행과 RE100 달성을 가속화 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아모레퍼시픽과 SK E&S는 더 나아가 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투자방안을 마련하고, 기업의.. 2021. 12. 24.
[ESG] 광양시, ‘복지형 태양광발전소’ 추진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복지재단에 10억 원 기부 광양시는 11월 19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SK E&S와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SK E&S가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으로 기부금 10억을 지정기탁하면서 컨설팅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민·관·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공유지 무상임대 및 인허가 등 필요한 정책 지원에 나서며,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태양광 사업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복지사업 자금으로 활용하게 된다. 협약식은 김경호 부시장과 추형욱 SK E&S 사장, 김재경 (.. 2021. 11. 22.
[IR] SK E&S-플러그파워, 아시아 수소 시장 본격 진출 SK E&S, 플러그파워와 손잡고 아시아 수소 시장 본격 진출 - SK E&S(51%) - 美 플러그파워(49%) 양사, 한국에 합작법인 설립 발표 - 수소 사업 핵심 설비 대량 생산기지인 ‘Giga Factory & R&D Center’ 구축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추진 SK E&S가 美 수소에너지 선도 기업 플러그파워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수소시장 진출에 나선다. SK E&S는 플러그파워와 아시아 수소사업 공동 추진을 목적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 주주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가 이번에 설립하는 합작법인은 SK E&S가 51%, 플러그파워가 49%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게 된다. 합작법인은 2024년까지 수소 연료전지, 수전해 설비 등 수소사업 핵심 설비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Gi.. 2021. 10. 7.
[IR] SK E&S, 美 재생에너지 ‘그리드솔루션’ 기업 인수 美 그리드 에너지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 Key Capture Energy 社 인수 - 지분 약 95% 인수 통해 경영권 확보… 추가 투자로 세계 최대 그리드 에너지솔루션 회사 성장 목표 SK E&S가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적재적소에 서비스하는 에너지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K E&S는 미국의 그리드솔루션(Grid Solution) 기업인 Key Capture Energy (이하 KCE) 社의 지분 약 95%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SK E&S는 지난 1일 회사의 비전인 ‘파이낸셜 스토리’를 공표하는 자리에서 에너지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Top-tier) 기업으로의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2016년부터 미국내 그리드 솔루션 사업을 추진해 온 KCE사는 현재 약 3GW.. 2021. 9. 10.
[IR] SK E&S,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선언 SK E&S, 글로벌 1위 수소 사업 발판, 2025년 기업가치 35조 달성 - 수소 28만톤, 재생에너지 7GW, 친환경 LNG 1천만톤 SK E&S가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발표하고 2025년 기업가치 35조원 규모의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4대 핵심사업 기반의 그린 포트폴리오 구축 :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LNG SK E&S의 파이낸셜 스토리는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친환경 LNG 등 4대 핵심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그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 수소 먼저 SK E&S는 기존 LNG 사업의 인프라와 밸류체인.. 2021.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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