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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63

[순환] 호주 ‘배터리 재활용 이니셔티브 B-cycle’ 지속 성장 중인 호주 이차전지 배터리 재활용 시장 * 출처 : KOTRA 이차전지의 일종인 리튬이온 배터리는 방전 과정에서 리튬이온이 음극에서 양극으로 이동하는 전지이다. 충전 시 리튬이온이 양극에서 음극으로 다시 이동해 제자리를 찾는 원리이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노트북, 휴대폰, 전기차, 대형 배터리 저장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생활부터 산업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이차전지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배터리 재활용이 중요한 이유 이차전지는 재생 에너지를 저장하고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움직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솔루션으로 각광받는 동시에 생산 및 폐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윤리적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소인 CSIRO(Commonwealth Sc.. 2022. 5. 21.
[순환] 서울시, 폐현수막 활용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 서울시는 5월 19일(목) 한국환경공단, 롯데홈쇼핑,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남산도서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자원순환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현수막 및 폐의류를 건축자재로 활용한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사업에 협력한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홍보물 사용량은 현수막 13만8192장, 벽보 104만부, 공보물 6억4650만부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2만772t에 달한다. 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4억개를 사용한 것과 동일한 온실가스 배출량이며, 30년생 소나무 228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해야 하는 양과 맞먹는다.(출처: 녹색연합)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자체 연계 폐현수막 수거 운반 지원, 사업 홍보 ▲기업 ESG 실현을 위해 폐현수막을 활용한 남산도서관 친환경공간 조성 .. 2022. 5. 19.
[순환] LG전자, 무선·로봇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LG전자가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의 폐배터리 재활용에 앞장서며 생활가전 대표기업으로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한다. LG전자는 28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경남 창원 LG전자 R&D센터에서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LG전자는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에서 나온 폐배터리를 전국의 LG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거한다. 고객은 LG전자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의 청소기 폐배터리도 반납할 수 있다. LG전자는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 사용고객이 증가하면서 폐배터리 발생도 늘어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LG전자가 서비스로 교체하거나 추가로 판매한.. 2022. 4. 29.
[새활용] 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 ‘익사이클 바삭칩’ 출시 식품 사내벤처 ‘이노백(INNO 100)’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인 ‘익사이클 바삭칩’ 2종 출시 깨진 쌀·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 활용하고 재활용 포장재 사용 다음달 9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통해 선보인 뒤 하반기 유통채널 입점 및 확대 CJ제일제당 MZ세대 직원들의 도전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첫 결실을 맺었다. CJ제일제당은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의 전문 브랜드 ‘익사이클(Excycle)’을 론칭하고, 스낵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2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익사이클’은 ‘Exciting’과 ‘Food Upcycle’을 조합한 용어로 ‘즐거운 업사이클 문화를 만든다’는 비전이 담겼다. ‘가.. 2022. 4. 26.
[순환] 서울시, ‘재생자전거 온라인판매’ 10개구 확대 서울시 재생자전거 온라인 판매 매출 2.8배 증가, 10개구로 확대 - 2개구 시범판매 결과 자활센터의 매출 전년 동기대비 약 2.8배 증가 - 재생자전거 생산으로 탄소배출량 15,592kg 저감, 자동차 4,290대 줄인 효과 - 2개구 → 10개구 판매지역 확대, 재생자전거 구매 시민 편의성 제고 - 시, 연말까지 재생자전거 판매지역을 전체 자치구로 확대 추진 예정 서울시는 지난 ’22.1월부터 2개구(광진구,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재생자전거 온라인 시범판매(’22.1월~3월) 결과 시범판매에 참여한 지역자활센터의 재생자전거 판매금액이 전년 동기(’21.1월~3월) 대비 약 2.8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22년 시범판매 기간 재생자전거는 총 165대가 판매되어 15,088천원의 수익이 자활센터에 지급.. 2022. 4. 10.
[순환] innisfree, 강남 ‘리필 스테이션’ 리필 제품 사용으로 친환경 소비 실천과 레스 플라스틱 활동에 동참하는 ‘리필 스테이션’ 운영 깨끗한 재사용 용기에 10g 단위로 소분해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필요한 양만 알뜰 구매 가능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제품 내용물을 소분 판매하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공병 수거 등 지속 가능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니스프리’가 필환경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친환경적인 소비 방식을 제안하는 ‘리필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이니스프리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리필 스테이션’을 숍인숍 형태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고객이 가져온 재사용 용기에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10g 단위로 소분 판매하는 리필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고객들이 레스.. 2022. 3. 25.
[순환] 부산시,「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개최 부산시가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2년 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부산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설명회로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도를 높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과 2022년 새로운 시책을 홍보하고, 재활용품 활용 체험활동 등을 실시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원순환 정책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30여 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일반시민과 단체, 기관, 학교 등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교육은 희망일 2주 전까지 이메일(sonmj@korea.kr) 또는 전화(☎051-8.. 2022. 3. 19.
[새활용] 우시산, 해양환경보호 공로 환경부 표창 수상 SK이노베이션이 지원/육성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해양환경보호 활동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시산은 고래에 대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울산 지역에서 2015년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고래가 자취를 감추고 있는 울산에 다시금 고래가 찾아오도록 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폐플라스틱/비닐 등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는 고래와 해양 환경 전반을 위협하는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우시산은 해양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기반을 확립하는 한편 공공기관, 기업, 일반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다양한 해양 보호 캠페인을 확산한 점을 환경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한 시민 행동 변화와 관련한 지.. 2022. 1. 29.
[재활용] LG화학, 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공장 건설 국내 최초로 초임계 열분해 공장 충남 당진에 건설 연내 착공해 2024년 초까지 연산 2만톤 규모로 구축 투입 원재료의 80% 이상 재활용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 확보 초임계 열분해 원천기술 보유한 영국 기업에 지분 투자도 단행 ※ 초임계 열분해: 사용된 플라스틱을 임계점 이상의 고온·고압 수증기로 분해하는 기술 LG화학이 플라스틱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화학적 재활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지속 전환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2024년 1분기까지 충남 당진에 국내 최초의 초임계 열분해유 공장을 연산 2만톤 규모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열분해유는 사용된 플라스틱에서 추출 가능한 재생 연료로 새로운 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 2022. 1. 18.
[순환] SKGC∙화성시∙수퍼빈, 플라스틱 순환 인프라 구축 SK지오센트릭, 경기도 화성시, 친환경 소셜 벤처기업 수퍼빈 등이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3자는 18일, 화성 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버려지는 쓰레기를 깨끗한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을 쉽게 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플라스틱 자원 순환 구축을 앞당기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3자는 폐플라스틱, 캔 등의 분리 배출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지지 않는 일반 주거단지, 단독주택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수거 스테이션을 구축하기로 했다. 슈퍼빈은 수거 스테이션에 적용한 로봇 ‘네프론’의 제작과 운영을 담당한다. 네프론은 페트병, 캔 등을 자동으로 선별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 로봇이다. 이 로봇은 AI알고리즘이 적용돼 오염된 쓰레기나 재활용이.. 2022. 1. 18.
[순환] 대구시 ‘자원재활용 2030’ 로드맵 대구시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과 2030년 직매립 제로 달성을 위해 지금의 재활용 처리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변화된 정책여건을 반영해 폐기물 재활용자원의 발생부터 처리까지 개선방안을 담은 ‘자원재활용 2030’을 향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이번 로드맵에는 코로나19와 더불어 택배, 배달음식 등 비대면 소비 확대로 1회용품의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환경보전에 대한 사회적 기조가 고조되고 있음에 따라, * (재활용선별장 반입량) ’18년 86,216톤, ’19년 92,921톤(7.7%↑), ’20년 94,437톤(1.6%↑) 기존의 분리배출과 선별 중심의 재활용 정책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3개 분야, 10개 시책사업을 담고 있으며, 총 949.7억원의 사업비로 추진.. 2022. 1. 17.
[플라스틱] SK지오센트릭, 매립ㆍ소각 플라스틱 재활용 본격화 SK지오센트릭이 첨단기술의 경연장인 CES 2022 현장에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과 함께 울산시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는 주요 조건에 합의, 친환경 화학 회사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 SK지오센트릭 강동훈 그린비즈 추진 그룹장과 미국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社 마이크 오트워스(Mike Otworth) CEO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서 만나, 울산에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ㆍ이하 PP) 폐플라스틱 재활용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주요 조건합의서(HOA, Head of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HOA 체결로 울산에 아시아 최초의 재생.. 2022. 1. 11.
[순환]「한국형(K)-순환경제 이행계획」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형(K)-순환경제 이행계획 수립 생산·유통·소비·재활용 전 과정 폐기물 감량 및 순환성 강화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적기반 마련 추진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형(K)-순환경제 이행계획」을 공동으로 마련했다. 정부는 올해 3월부터 학계, 시민사회, 산업계 등 전문가가 참여하여 이행계획의 세부 과제를 도출했으며, 대통령 소속 ‘2050 탄소중립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확정했다. 「한국형(K)-순환경제 이행계획」 자원순환성 강화 친환경 소비 폐자원 재활용 안정적 처리체계 순환경제 사회 Ⅰ. 생산·유통단계 자원순환성 강화 □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을 석유계 혼합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전환을 유도하고, 2050년까지 순수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대체*를 촉진한다. * (2030) 생활 플라.. 2021. 12. 30.
[환경] 한·중·일 ‘제3차 환경 공동행동계획’ 탄소중립, 미세먼지 개선, 순환경제와 생물다양성 회복 등에서 각국의 정책 공유 및 협력방안 논의 향후 5년간(2021~2025) 한중일 협력 이행계획을 담은 제3차 공동행동계획 채택 환경부는 12월 7일 오후 서울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22)’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달성과 미세먼지 해결, 순환경제, 생물다양성 회복 등 동북아의 주요 환경현안과 앞으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TEMM: Tripartite Environment Ministers Meeting among Korea, China and Japan ’99년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개최(’20년은 코로나19로 연기) 이번 회의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황룬치우(HUANG Runqiu) 중.. 2021. 12. 9.
[새활용] 아이시스 폐페트병, 친환경 유니폼 변신 식당 거래처, 직영몰 ‘칠성몰’ 통해 회수한 아이시스 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해 친환경 유니폼 제작 3천명 현장 직원 지급 위해 아이시스 500mL 페트병 약 54,000개 업사이클링 원료로 재활용 롯데칠성음료가 빈 생수 페트병을 직접 회수해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유니폼 3000벌을 현장 직원에게 지급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선다. ‘Re:Green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친환경 유니폼은 올해 상반기부터 송추가마골, 코다차야 등 거래처와 온라인 공식 직영몰 '칠성몰'의 생수 정기배송 서비스를 통해 직접 회수한 아이시스 생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의류다. 친환경 유니폼 제작에는 1벌당 아이시스 폐페트병 약 18개가 사용되었으며, 롯데칠성음료의 음료 및 주류 총 145개 지점의 약 30.. 2021.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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