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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88

[순환] 환경부 ‘2023년 자원순환 중점 추진계획’ 환경부는 1월 31일 올해 자원순환분야 중점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지난해 말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자원순환기본법 전부개정)’이 공포(‘22.12.31)됨에 따라 올해에는 생산․소비․재활용 전 과정의 순환경제*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순환경제 :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버려지는 자원의 순환망을 구축하여 투입되는 자원과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경제 체계 ○ 올해 추진계획은 ‘지속가능하고 국민이 안심하는 순환경제 사회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순환경제 이행기반 강화, △참여․대체서비스 기반 플라스틱 감량, △온전한 재활용 전환, △불법폐기물․수거거부 원천 방지 등 4대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1. 순환경제 이행기반 강화 □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시행을 위한 신설 제도*의 세부규정.. 2023. 1. 31.
[재활용] SK케미칼-풍림P&P, ‘화학적 재활용’ 식품용기 협력 기존 페트 소재 대비 온실가스 70% 감축, 새 용기 글로벌 인증 추진 SK케미칼과 오뚜기 브랜드의 식품 용기 및 포장재 등을 생산하는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풍림P&P가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식품용기 생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화학적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분해시켜 순수한 원료 상태로 되돌려 고분자인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화학적 재활용 원료 r-BHET가 99% 사용된 SK케미칼의 ‘스카이펫(SKYPET) CR’을 활용하여 다양한 식품 접촉용기를 개발하고 양산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은 식품용기 양산에 필요한 ‘스카이펫(SKYPET) CR’을 공급하고, 풍림P&P는 이것을 활용해 재생원료 함량 99% 용기를 개발, 글로벌 리사이클 스탠다드.. 2022. 11. 24.
[IR] SK지오센트릭, 아시아 최대 폐플라스틱 열분해 공장 건설 SK지오센트릭이 영국의 플라스틱 열분해 전문 기업 ‘플라스틱 에너지(Plastic Energy)’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열분해 공장 설립에 나선다. SK지오센트릭은 1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영국의 플라스틱 에너지와 울산 리사이클 클러스터(플라스틱 종합 재활용 단지) 부지 내 열분해 공장 설립을 위한 주요조건 합의서(H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주요조건 합의서(HOA. Heads of Agreement) : 계약 체결전 계약 당사자간 주요 조건에 대해 합의하는 성격의 문서. 체결식에는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 플라스틱 에너지 카를로스 몬레알(Carlos Monreal)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플라스틱 에너지 기술을 도입하여 울산 열분해 공장 건립 ▲수도권 지.. 2022. 11. 24.
[캠핑] SK텔레콤, 치악산 ‘다회용기 서비스’ 시범 운영 SK텔레콤과 행복커넥트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캠핑을 구현하기 위해 캠핑용 ‘다회용기’ 이용 시범사업에 나선다.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 행복커넥트와 함께 18일부터 국립공원 치악산 구룡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일회용품 없이 친환경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회용기 이용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T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회용 컵’ 이용 프로젝트(해피해빗)는 커피 등 음료용 다회용 컵을 시작으로 캠핑용 다회용기 등으로 지속 확대되고 있다. 국립공원 내 다회용기 이용 서비스는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에게 이용료와 보증금을 받고 다회용기를 대여해주고, 이를 반납받아 사회적 기업인 행복커넥트가 세척.. 2022. 11. 20.
[전시] 삼성전자, 자원순환 전시회 ‘The Wave: 순환의 물결’ 삼성전자가 자원 순환의 의미를 재해석한 ‘The Wave: 순환의 물결’ 전시회를 11일부터 27일까지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본점(서울 강남구)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 디자이너들과 김지선·류종대 공예작가가 전시에 참여했으며, 포장 비닐부터 재생 소재까지 다양한 재료를 기반으로 순환의 가치를 되새기는 설치 미술과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모바일 제품 개발 시 발생되는 알루미늄과 그라파이트 부산물을 활용해 일상과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흔적(The Footprint)' ▲제품 포장재와 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으로 파도를 형상화한 '푸른 물결(Wavy Blue)' ▲재생 플라스틱을 녹여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오브제들을 통해 다양한 개성을 표현한 '새로운 미래(Modern Wave)' 등 3개.. 2022. 11. 11.
[순환] 서울시, 생활폐기물 에너지회수 토론회 서울시, 순환경제를 위한 생활폐기물 에너지회수 학술 토론회 개최 서울시는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와 함께 11월 3일(목)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 7에서 ‘순환경제를 위한 서울시 생활폐기물 에너지회수’를 주제로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제 학술행사인 ISEE*와 연계한 특별분과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폐기물 정책 및 자원회수시설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적 시각에서 시설의 성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ISEE(International Symposium on E-Waste and ELV) : 전기·전자 폐기물과 폐자동차(ELV, End-of-Life Vehicles)의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2.11.2.~4(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사이언스 플라자(강남구)] 토론.. 2022. 11. 5.
[박스] LG TV포장박스, 기후대응 예술작품 새활용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올레드 TV 포장 박스를 활용해 만든 예술 작품 전시 아프리카 기후변화 대응 NGO 및 현지의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 LG전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에서 올레드 TV 포장 박스를 재활용한 예술 작품 전시를 열었다. LG전자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위치한 니케 미술관(Nike Art Gallery)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활용 전시(전시명: LG Waste to Wealth)를 열고 올레드 TV 포장 박스로 만든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 아프리카 기후변화 대응 비정부기구(NGO)인 ‘솔루션(Solution)17’ 및 현지의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했다. 작가들은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자산으로 전환한다’는 콘셉트에 맞춰 포장 박스를 활용한 작품을 소.. 2022. 10. 4.
[순환] 라이트브라더스-롯데마트, 재생자전거 판매 협력 서울시가 자전거 문화와 친환경 생활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재생자전거’를 앞으로는 마트에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롯데마트, 라이트브라더스㈜와 함께 재생자전거 판매 활성화를 위하여 9월 15일 롯데마트(송파점)에 반짝매장(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재생자전거 판매 기업 ‘라이트브라더스㈜’, 물류 유통기업 ㈜롯데마트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재생자전거의 판매로 확대 및 탄소 저감 교통 문화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재생자전거 반짝매장 운영을 홍보 및 관계기관 간 협의 조정하고, 롯데마트는 매장운영 공간 제공, 재생자전거 자체매입 후 저소득층에 전달하며, 라이트브라더스는 재생자전거 반짝매장 조성 및 운영, 재생자전거 판매를 .. 2022. 9. 13.
[시행령]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 확대 추진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폐기물 규제 면제 기준이 대폭 완화되는 한편,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와 '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CCUS)'로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재활용 활성화가 적극적으로 추진된다. 환경부는 8월 31일부터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40일간 입법예고하고,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전에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및 이산화탄소 포집물의 재활용 유형을 확대하기 위한 적극행정 조치를 시행한다. ○ 이를 위해 환경부는 지난 8월 26일 대구 성서산업단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회 규제혁신전략회의의 후속으로 법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자체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쳤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순환자원으로 인정되기 위한 기.. 2022. 9. 1.
[새활용] 코오롱, 폐마스크 새활용 옷걸이 생산 코오롱, 국내 최초로 대규모 폐마스크 재활용에 성공 올해 8월까지 약 300kg 수거해 약 2만 9천개의 옷걸이로 재탄생 플라스틱 사용량 줄여 소나무 약 1,844그루를 심은 효과 거둬 코오롱그룹이 사내 캠페인을 통해 분리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내 최초로 폐기된 일회용 마스크를 대량으로 수거해 옷걸이로 재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동안 일회용 마스크에 사용되는 화학소재인 PP(폴리프로필렌)를 재활용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지만 마스크 필터, 코편(노즈와이어), 끈 등 부속물을 따로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 어려움이 있었다. 국내에서만 한 달에 약 6천만장의 일회용 마스크가 버려지는데 자연 분해에 450년 이상이 걸리고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할 경우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끼쳐 왔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2022. 8. 18.
[소재] LG화학-GS칼텍스, 화이트바이오 실증 플랜트 구축 LG화학이 GS칼텍스와 함께 화이트 바이오 생태계 구축 및 친환경 바이오 원료 상업화를 위한 실증플랜트 구축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28일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의 핵심 원료인 3HP(3-Hydroxypropionic acid: 3-하이드록시프로피온산) 시제품 생산을 위한 실증플랜트 착공식을 개최했다. 3HP는 친환경 발효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바이오 원료로 아크릴산(Acrylic acid), 아크릴로니트릴(Acrylonitrile), 생분해성 소재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개인 위생용품부터 전기차 경량화 소재까지 적용 분야 및 확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되는 물질이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3HP 양산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생산을 위한 공동 개발협약(JDA)을.. 2022. 7. 28.
[순환] SK지오센트릭-Veolia, 아시아 순환경제 사업 공략 1853년 설립 프랑스 순환경제기업 베올리아와 폐플라스틱 재활용 협력 양해각서 체결 SK지오센트릭, 울산 클러스터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순환경제 사업 확장 발판 마련 SK이노베이션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 SK지오센트릭이 글로벌 생태 전환(Global Eco System) 및 자원 관리 전문기업인 베올리아와 손잡고, 아시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확대 등 순환경제 사업 구축에 나선다. SK지오센트릭과 베올리아아시아는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SK그린캠퍼스(종로타워)에서 열린 화상회의에서 아시아 시장 내 순환경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853년 설립된 베올리아는 수처리부터 에너지 관리, 폐기물 재활용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의 설계 및 제공 등 탄탄한 친환경 사업을 .. 2022. 7. 25.
[순환]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출범, ‘멸균팩 100% 재활용’ 선포 7월 20일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출범식 공식 출범, ‘멸균팩 100% 재활용 선포식’ 진행 11개 회원사, 환경부 및 유관기관 멸균팩 재활용 촉진사업 추진, 재활용률 제고 활동 계획 증가하는 멸균팩의 재활용률을 제고하고 멸균팩 자원순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멸균팩 최종생산업체와 원생산업체가 함께 힘을 모은다. 사단법인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Korea Aseptic Carton Recycling Association; KACRA, 회장 테트라팩 코리아 부사장 오재항)가 7월 2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협회 회원사 11곳과 환경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했다.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는 멸균팩 최종생산업체와 원생산업체가 사회적 책임을 함께하고 멸균팩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사회에 동.. 2022. 7. 25.
[ZWTL] LG Display 파주ㆍ구미 사업장, ‘폐기물매립제로’ ’21년 폐기물 98%가 넘는 12.3만톤 재활용, UL솔루션스社로부터 글로벌 인증 폐기비용 감축 및 폐자원 재판매 등을 통해 연간 약 200억원의 경제 효과 창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는 경기도 파주, 경상북도 구미 등 국내 사업장이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 지표로, 글로벌 안전과학 회사인 UL솔루션스(Solutions)社가 기업이 폐기물을 소각ㆍ매립하지 않고 재활용하는 비율을 검증하여 90% 이상 충족한 경우 친환경 사업장 인증서를 수여한다. LG디스플레이 파주와 구미 사업장은 지난해 폐기물 12만4,644톤 가운데 12만2,820톤을 버리지 .. 2022. 7. 24.
[순환] 스타벅스, 개인 다회용 컵 주문 1억건 돌파 스타벅스 코리아가 개인 컵 관련 시스템 집계를 시작한 2007년부터 7월 현재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개인 다회용 컵 주문건수가 누적 1억건을 넘어섰다. 스타벅스는 텀블러 등 개인 다회용 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개인 컵 이용 시 300원 할인 혜택을 400원으로 확대하고 금액 할인 대신 에코별 적립을 선택하면 에코별 누적 10개 적립 시마다 다음날 이벤트 별 5개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해오고 있다. 올해 개인 다회용 컵 주문건수는 5개월만에 1천만건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 6월 1천만건 돌파에 비해 한 달 빨라진 속도다.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개인 다회용 컵 주문건수는 1,388만건으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하며, 개인 다회용 컵 혜택 강화와 함께 매년 이용에 .. 2022. 7. 22.
[IR] SK이노베이션, ‘폐기물 가스화’ 사업 투자 펄크럼에 260억원 지분투자, 폐기물 가스화 사업, 아시아 시장 진출 검토 펄크럼, 생활폐기물 기반 합성원유 생산 공정 美 최초 상업화, 올해부터 연 4만톤 합성원유 생산 ”순환경제 및 무탄소ㆍ저탄소 에너지 중심 그린 포트폴리오 확대” SK이노베이션이 폐기물 자원화(Waste to Energy)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폐기물 가스화’ 기술 확보에 나선다. 미래에너지와 순환경제 중심의 그린 포트폴리오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SK이노베이션은 생활폐기물을 가스화해 합성원유*를 생산하는 미국 ‘펄크럼 바이오에너지(Fulcrum BioEnergy, 이하 펄크럼)’社에 2000만달러(한화 26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 합성원유 : 석유 이외의 자원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액체연료 앞서 지난해말 SK㈜도 .. 2022. 7. 15.
[순환] LG화학, ‘폐플라스틱 시멘트 대체연료 활용’ 추진 LG화학은 30일 삼표시멘트, 현대로템, 한국엔지니어연합회, 한국시멘트협회와 함께 ‘폐플라스틱의 시멘트 대체 연료 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폐플라스틱 소각 이후 발생하는 부산물이 친환경 고부가 제품의 원료로 탈바꿈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대부분의 시멘트 업체는 유연탄을 주 연료로 활용한다. 최근에는 바이오매스(Bio-mass) 함량이 높고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폐플라스틱을 대체 연료로 확대 사용 중에 있다. 협약 내용에 따라 현대로템은 환경설비 전문 기업인 애니텍과 자원화 설비 구축을 위한 협력을 통해 확보한 자원화 기술을 적용해 염소 더.. 2022. 6. 30.
[순환] 충북도, ‘친환경 모빌리티 순환 경제혁신센터’ 구축 충청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2022년도 산업계 순환경제* 기반구축 보조사업에 ‘친환경 모빌리티 순환경제혁신 인프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 순환경제’란 ‘생산-소비-폐기’로 끝나버리는 일방통행식 경제가 아닌, ‘생산-소비-관리-재생’의 순환을 통해 폐자원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을 말함 본 사업은 급격하게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를 대상으로 사용 후 부품-제품의 친환경설계, 품질-성능평가, 품질인증 지원등 사업화 지원이 가능한 센터와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이 사업을 주관하고,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와 한국자동차자원순환협회(협회장 이상욱), 한국자동차재제조협회(협회장 송명식),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이 참여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청주.. 2022. 6. 9.
[순환] 다나까귀금속, 100% 재생 귀금속 ‘RE 시리즈’ 다나까귀금속그룹의 귀금속 제조 사업을 담당하는 다나까귀금속공업주식회사(본사: 도쿄도 치요다구, 대표이사 사장 집행임원: 다나까 코이치로)(이하 다나까귀금속공업)가 금, 백금 등의 귀금속 자원의 원료로 100% 재활용 재료만을 이용한 재생 귀금속 ‘RE 시리즈’를 발표했다. RE 시리즈는 광산에서 채굴된 금 등을 사용하지 않고 귀금속 재활용 재료만을 정제해 이용한 재생 귀금속 재료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창업 이래로 귀금속 재활용 사업을 전개했고 이번 RE 시리즈 제조 라인 확충으로 100% 재활용 귀금속 재료만을 이용한 제품을 제공하게 됐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향후 RE 시리즈를 사용해 제품의 제조 및 공급을 진행하며 2022년 4월부터 첫 RE 시리즈 제품으로 금을 이용한 도금용 금화합물(PGC-RE)의.. 2022. 6. 9.
[새활용] 서울시, 6.1지방선거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서울시, 6.1지방선거 폐현수막 3,580장 가방‧지갑 등으로 재탄생 - 시-자치구-서울새활용플라자, 재활용사업 추진 - 세척‧재단 등 소재화 거쳐 새활용기업에 제공 → 가방‧지갑‧파우치 등 디자인제품 제작 - 재활용품 수거마대, 자연재해용 모래주머니 등 공공분야 재활용 병행 지난 6.1 지방선거 기간 동안 서울 곳곳에 내걸렸던 폐현수막이 가방, 지갑, 파우치 같은 일상에서 쓰이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자치구,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협업해 6.1 지방선거 폐현수막을 디자인제품의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재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치구에서 폐현수막을 수거해서 서울새활용플라자로 운송하면 →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폐현수막을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소재화’ 작업을 거쳐 활용.. 2022.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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