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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선박17

[선박] 한화디펜스, ‘전기선박용 배터리 개발’ 추진 한화디펜스는 22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전기추진 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디펜스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6년부터 이어온 잠수함용 리튬전지 체계 개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용 수상함 및 민수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영역까지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해군 잠수함용 리튬전지 체계의 성공적 개발 완료 및 전력화 △군용(잠수함·수상함) ESS 안전성 및 시스템 레벨 검증 연구 등 협력 △선박용 고출력·고안전 배터리 시스템 개발, 시험, 연구 협력 △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안전성·신뢰성 관련 국제·국내 표준(안) 재개정 협력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2차전지의 전기추진 선박 적용을 위한 선도.. 2021. 11. 24.
[조선] 친환경·스마트 선박 실증기반 본격 구축 바다위 친환경·스마트화를 주도하는 미래선박 실증기반 본격 구축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기공식 개최 - -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기추진 지능형선박 착공식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19일(화) 울산시와 함께 세계 1등 조선강국 실현을 위한 친환경·스마트 선박 실증기반*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전기추진 스마트 실증선박 등 ■ 일시‧장소 : 10.19(화) 14:00~14:30, 울산동구 일산동 35번지(센터 부지內) ■ 참석자 : 울산시장, 산업부 조선해양플랜트과장, 해수부, 유관기관 등 50여명 ■ 주요내용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착공식 및 기념발파 등 ■ 일시‧장소 : 10.19(화) 15:10~15:50, 울산 현대미포조선 ■ 참석자 : 울산시장, .. 2021. 10. 20.
[선박] 현대重그룹, 차세대 그린십(Green Ship) 전시 현대중공업그룹이 세계적 가스행사인 가스텍에서 이산화탄소(CO2), 수소, 암모니아 등 차세대 그린십(Green Ship) 기술력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가스텍(Gastech)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LNG선, LPG선 등 가스선의 축소모델을 전시하고 자체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는 △대형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액화수소 화물운영시스템 △대형 암모니아추진·운반선 △중소형 LNG FSRU(부유식 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 등에 대한 선급 및 기국의 기본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현대.. 2021. 9. 16.
[선박] 한화디펜스-한국선급, ‘선박용 ESS’ 기술 협력 한화디펜스는 한국선급과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 기술 및 친환경 선박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2일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박용 ESS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한 관련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선박용 ESS 화재 예방 기술 및 화재 예측 알고리즘 공동연구 △차세대 2차전지 선박 적용 기술 연구개발 △선박용 ESS 안전성 시험절차 및 기술 규격 연구 및 적용 △선박/잠수함용 ESS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자문단 운영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및 선박용 ESS 관련 기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사의 기술자료 및 인적자원을 상호 공유하며, 관련 기술 교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2021. 9. 4.
[조선] 현대중공업그룹, ‘암모니아 추진선’ 상용화 박차 핵심 기술인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개발, 업계 첫 기본인증 획득 무탄소 암모니아의 과제 ‘질소산화물’ 배출 저감… IMO 규제 충족 “암모니아·전기·수소 등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 개발에 박차 가할 것” 현대중공업그룹이 암모니아 연료 추진을 위한 핵심기술인 연료공급시스템 개발에 성공하며, ‘온실가스 제로(Zero Emission)’ 암모니아 추진선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업계 최초로 친환경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에 대한 개념설계 기본인증(AIP)을 한국선급(KR)으로부터 획득했다고 3일(금)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연료공급시스템은 항해 중에 자연 발생하는 암모니아 증발가스를 활용해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고, 잔여 증발가스는 엔진 연료로 .. 2021. 9. 4.
[조선] 한국조선해양, 친환경 ‘메탄올 선박’ 건조 세계 최대 선사 머스크와 초대형 컨-선 8척, 1조 6,500억원 계약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 대형선 최초 메탄올 추진엔진 탑재, 연간 CO₂ 배출 100만톤 저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사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선박인 메탄올 추진 선박 건조에 나선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덴마크 머스크와 1만 6,000TEU급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1조 6,474억원이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4척도 포함돼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대형선으로는 세계 최초로 메탄올 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된다. 이 선박들은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 2021. 8. 25.
[해운] 탄소규제 대비 ‘선박 에너지효율등급’ 제공 국제항해 선박 온실가스 감축규제 시행 대비 에너지효율 등급 사전 제공 해양수산부는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규제 시행에 대비하여 국내 외항선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수) 국적선의 에너지효율 등급을 계산한 결과값을 선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박 온실가스 배출 규제 강화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2018년 4월에 2050년 국제해운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2008년 대비 50%로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였고, 2021년 6월에는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을 개정‧채택하여 현재 운항 중인 국제항해선박(이하 ’현존선‘)에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적용하는 ‘선박탄소집약도지수(CII)’** 제도를 마련하였다. * IMO(International Martime Organization) : 1948년 설립.. 2021. 8. 24.
[해운] 2021년 친환경선박 보급시행계획 2021년 한국형 친환경선박(Greenship-K) 보급시행계획 추진 배경 ㅇ 친환경선박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선박법”)」제정(’18.12) 및 시행(’20.1) ㅇ 동법 제3조에 따라 친환경선박 개발 및 보급의 기본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인 기본계획(’21~’30) 수립(’20.12) - 기본계획의 연도별 이행을 위한「환경친화적 선박의 보급시행계획」수립 및 시행 * 친환경선박법 제5조제1항 : 해양수산부장관은 기본계획을 추진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의견을 들어 매년 환경친화적 선박의 보급에 관한 시행계획(이하 “보급시행계획”이라 한다)을 수립·추진하여야 한다. 2021년 보.. 2021. 8. 20.
[수소] 일진하이솔루스-현대글로벌, 수소전기선박 추진 일진그룹의 친환경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수소연료탱크+모듈) 전문기업인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상용 수소전기추진 선박 공동개발 업무협약(MOU)를 18일 체결했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연료공급시스템 개발과 선급 인증을,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수소연료전지 기반 전기추진시스템 개발과 수소연료공급시스템 선급 인증에 기술을 지원한다.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개발한 시스템을 국내 관공선과 연안선 등 국내 중소형 선박에 적용하고, 앞으로 글로벌 선사 및 중대형 선박까지 점진적으로 공급 확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올 3분기 선사와 상세 협의가 마무리되면 내년 중 일진하이솔루스의 수소공급시스템이 설치된 선박이 운항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 온난화로 자동차 업계에 .. 2021. 8. 20.
[IR] 현대중공업, 친환경사업 투자 위한 IPO 본격화 10일(화) KOSPI 증권신고서 금융위에 제출, 9월 상장 예정 구주 매출 없이 1,800만주 전량 신주 발행, IPO 자금 1조 조달 수소, 암모니아 등 친환경 선박 및 스마트‧자율운항 기술 투자 확대 세계 1위 조선업체 현대중공업이 친환경 미래 사업 투자를 위한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10일(화)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기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공모주식수는 1,800만주로 1주당 희망공모가액은 52,000원~60,000원이며, 공모 자금은 최대 1조 800억 원 규모다. 《 현대중공업 상장 계획 》 공모가격 52,000 원 ~ 60,000 원 공모금액 9360 억원 ~ 1조8000 억원 예상 시가총액 4조6162억원 ~ 5조 32.. 2021.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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