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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선박26

[조선] 서울대 ‘스마트 오션 모빌리티’ 융합전공 론칭 ‘현대重그룹-서울대’ 연구소 카운터파트 선정, 미래전략형 산학과제 적극 발굴 현대중공업그룹과 서울대학교가 미래 한국 조선업의 인재 산실이 될 ‘스마트 오션 모빌리티’ 대학원 융합과정을 1일(목) 개강했다. 이 과정은 조선해양 분야 미래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대중공업그룹과 서울대학교가 손잡고 개설한 것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대상으로 복수전공 신입생을 모집했다. 이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등록금 상당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현대중공업그룹 입사 지원 시에는 가산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올해 첫 개강한 이 과정에는 조선해양공학, 에너지시스템공학, 건설환경공학, 재료공학 분야의 전공생 17명이 선발됐다. 이번 학기에 이들은 ‘조선소 생산계획을 위한 인공지능’, ‘고급.. 2022. 9. 1.
[조선] 아비커스, 세계 첫 2단계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수주 ‘하이나스(HiNAS) 2.0’ 컨테이너선 등 대형선박 23척에 탑재키로 딥러닝 기반 ‘자율제어’ 기능 특징, 돌발상황에 선박 스스로 대응 속도제어, 충돌회피, 최적 운항경로 생성, 연료소모 최소화 가능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회사인 아비커스(Avikus)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2단계 자율운항 솔루션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 Avikus is a word that name 'Viking’ which comes from the word ‘AVVIKER, ' We name ourselves Viking because we want to be a frontier in autonomous navigation technology. < Avikus Maritime Autonomous Pioneer > Avik.. 2022. 8. 10.
[선박] ‘친환경선박 혁신기술개발’ 본격 착수 해양수산부는 15일 오후 부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에서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을 출범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온실가스 배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동 사업은 국제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선박 및 관련 기자재들의 조기 상용화를 위하여 양 부처가 10년 동안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 ‘50년까지 국제해운 온실가스 총 배출량 50% 감축 목표(‘23년 목표상향 예정) 조선해양 분야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연구개발 사업으로 세계적인 선박 배출 온실가스 규제 대응과 해양 탄소중립을 실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친환경 선박은 선박 엔진의 연료 전환(암모니아, 수소 등), 연료전.. 2022. 7. 15.
[선박] 해양쓰레기 해상처리 친환경선박 개발 착수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양쓰레기의 One-stop 해상처리를 위해 해양쓰레기 동결파쇄, 플라즈마 열분해 처리 기능을 탑재한 2,500톤급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선박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사업에 착수한다. 해양수산부와 지자체에서는 해안가 쓰레기 수거, 청항선 운영,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 등을 통해 연간 약 12만톤(‛21년)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그러나 수거된 해양폐기물은 오염도가 높고, 수분과 염분을 포함하고 있어 처리를 위한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는 특성 때문에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효율적인 처리방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해양 부유쓰레기 수거·처리용 친환경 선박 개발 및 실증 사업 □ 개념도 □ 사업개요 ㅇ (사업기간·총사업비) ’22... 2022. 6. 7.
[선박] 부산시, ‘암모니아 연료 친환경선박’ 실증 착수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규제자유특구 착수회의 개최 암모니아를 친환경에너지로 활용하여 탄소중립 신산업 생태계 조성 암모니아 연료 친환경선박 실증사업 부산시가 지난해 11월 지정된 ‘부산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규제자유특구’의 착수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부산 암모니아 친환경에너지 규제자유특구’는 2019년 블록체인, 2020년 해양 모빌리티에 이어 2021년 11월 부산의 3번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이번 특구사업은 비료나 공업용 원료로 사용되는 암모니아를 친환경 선박 연료로 활용하기 위한 신기술 실증사업으로,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친환경 선박 실증 ▲이동형 액화암모니아 표준용기(ISO탱크컨테이너) 실증 ▲이동형 암모니아 연료 선박 벙커링 실증 등 총 3개 사업으로 이뤄져있.. 2022. 5. 6.
[수소] 울산, ‘수소선박 상용화 실증’ 운항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수소연료전지 선박 상용화 실증 운항’실시 태화교 ~ 국가정원교의 태화강 구간 울산시는 4월 20일 오후 2시 45분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관련, ‘수소연료전지 선박 상용화 실증 운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증 운항에는 울산시장, 권수용 울산테크노파크원장을 비롯, 에이치엘비(주)이엔지 등 특구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실증 구간은 태화교 ~ 국가정원교 운항(왕복)으로 진행됐다. ‘수소연료전지 선박 상용화 실증’은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중 수소연료전지 선박제조, 선박충전 및 선박운항 실증을 통한 수소연료전지 선박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6월 실증에 착수하여 오는 202.. 2022. 4. 21.
[선박] 국내 첫 순수 ‘전기추진 차도선’ 진수 전남도, 4일 진수식, 연안선박 탄소배출 저감 획기적 이정표 연안선박 탄소배출 저감에 획기적 이정표가 될 대한민국 1호 전기추진 차도선이 목포 앞바다에 뜬다. * 차도선 : 여객과 화물(차량 등)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는 선박, 주로 서‧남해안의 도서 지역에서 운항. 전라남도는 목포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함께 4일 목포 삽진산단 ㈜유일 부두에서 국내 최초 순수 전기추진선이자 세계 최초 이동식 전원공급 시스템 기반의 전기추진 차도선 진수식을 했다. 진수식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종식 목포시장, 김원이 국회의원, 박창수 목포시의회 의장, 김부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 한원희 목포해양대학교 총장, 조옥현 전남도의원,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장, 유인숙 ㈜유일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기추진 .. 2022. 3. 5.
[선박] 울산, 최초 ‘전기·수소 선박 공장’ 신설 탄소중립 이끄는 친환경 선박 생산 공장 신설 울산시 - ㈜케이에스브이(KSV),‘투자양해각서’ 체결 사업비 200억 원 투자, 에너지융합산단 연면적 2만 5520㎡ 규모 친환경 전기·수소 추진 전문 선박 제조공장이 울산에 최초로 신설된다. 울산시와 ㈜케이에스브이(대표이사 고정현)는 2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본관 7층)에서 ‘친환경 전기·수소 추진 선박 생산 공장’ 투자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한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케이에스브이(이하 케이에스브이)는 울산시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내에 친환경 선박 건조 생산시설을 신설하여 관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울산시는 케이에스브이의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산시 에너지융합산업단지 케이에스브이는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경제 및.. 2022. 2. 23.
[공고]「'22년 친환경선박 개발시행계획」 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22-02호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제4조(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시행계획)에 따라 수립된 「2022년도 환경친화적선박 개발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2.1.3 산업통상자원부 2022년 한국형친환경선박(Greenship-K)개발 시행계획 Ⅰ. 추진 개요 1. 추진 배경 ㅇ 친환경선박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선박법”)」 제정(‘18.12) 및 시행(’20.1) ㅇ 동법 제3조에 따라 친환경선박 개발 및 보급의 기본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인 기본계획(‘21~‘30) 수립(’20.12) - 이에, 동법 제4조*에 의거 旣수립된 기본계획의 연도별 이행을 위한 환.. 2022. 1. 3.
[선박] 한화디펜스, ‘전기선박용 배터리 개발’ 추진 한화디펜스는 22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전기추진 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디펜스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6년부터 이어온 잠수함용 리튬전지 체계 개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용 수상함 및 민수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영역까지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해군 잠수함용 리튬전지 체계의 성공적 개발 완료 및 전력화 △군용(잠수함·수상함) ESS 안전성 및 시스템 레벨 검증 연구 등 협력 △선박용 고출력·고안전 배터리 시스템 개발, 시험, 연구 협력 △선박용 배터리 시스템 안전성·신뢰성 관련 국제·국내 표준(안) 재개정 협력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2차전지의 전기추진 선박 적용을 위한 선도.. 2021. 11. 24.
[조선] 친환경·스마트 선박 실증기반 본격 구축 바다위 친환경·스마트화를 주도하는 미래선박 실증기반 본격 구축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기공식 개최 - -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기추진 지능형선박 착공식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19일(화) 울산시와 함께 세계 1등 조선강국 실현을 위한 친환경·스마트 선박 실증기반*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전기추진 스마트 실증선박 등 ■ 일시‧장소 : 10.19(화) 14:00~14:30, 울산동구 일산동 35번지(센터 부지內) ■ 참석자 : 울산시장, 산업부 조선해양플랜트과장, 해수부, 유관기관 등 50여명 ■ 주요내용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착공식 및 기념발파 등 ■ 일시‧장소 : 10.19(화) 15:10~15:50, 울산 현대미포조선 ■ 참석자 : 울산시장, .. 2021. 10. 20.
[선박] 현대重그룹, 차세대 그린십(Green Ship) 전시 현대중공업그룹이 세계적 가스행사인 가스텍에서 이산화탄소(CO2), 수소, 암모니아 등 차세대 그린십(Green Ship) 기술력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가스텍(Gastech)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LNG선, LPG선 등 가스선의 축소모델을 전시하고 자체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는 △대형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액화수소 화물운영시스템 △대형 암모니아추진·운반선 △중소형 LNG FSRU(부유식 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 등에 대한 선급 및 기국의 기본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현대.. 2021. 9. 16.
[선박] 한화디펜스-한국선급, ‘선박용 ESS’ 기술 협력 한화디펜스는 한국선급과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 기술 및 친환경 선박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2일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박용 ESS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한 관련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선박용 ESS 화재 예방 기술 및 화재 예측 알고리즘 공동연구 △차세대 2차전지 선박 적용 기술 연구개발 △선박용 ESS 안전성 시험절차 및 기술 규격 연구 및 적용 △선박/잠수함용 ESS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자문단 운영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및 선박용 ESS 관련 기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사의 기술자료 및 인적자원을 상호 공유하며, 관련 기술 교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2021. 9. 4.
[조선] 현대중공업그룹, ‘암모니아 추진선’ 상용화 박차 핵심 기술인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개발, 업계 첫 기본인증 획득 무탄소 암모니아의 과제 ‘질소산화물’ 배출 저감… IMO 규제 충족 “암모니아·전기·수소 등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 개발에 박차 가할 것” 현대중공업그룹이 암모니아 연료 추진을 위한 핵심기술인 연료공급시스템 개발에 성공하며, ‘온실가스 제로(Zero Emission)’ 암모니아 추진선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업계 최초로 친환경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에 대한 개념설계 기본인증(AIP)을 한국선급(KR)으로부터 획득했다고 3일(금)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연료공급시스템은 항해 중에 자연 발생하는 암모니아 증발가스를 활용해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제거하고, 잔여 증발가스는 엔진 연료로 .. 2021. 9. 4.
[조선] 한국조선해양, 친환경 ‘메탄올 선박’ 건조 세계 최대 선사 머스크와 초대형 컨-선 8척, 1조 6,500억원 계약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 대형선 최초 메탄올 추진엔진 탑재, 연간 CO₂ 배출 100만톤 저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사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선박인 메탄올 추진 선박 건조에 나선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덴마크 머스크와 1만 6,000TEU급 메탄올 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화)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1조 6,474억원이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4척도 포함돼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대형선으로는 세계 최초로 메탄올 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된다. 이 선박들은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 2021.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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