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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16

[풍력] 두산중공업, 장흥풍력발전단지 준공 18MW 규모로 조성…400여 국내 기업과 협력 우리나라 바람에 특화된 풍력발전기로 경쟁력 높여 두산중공업은,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장흥풍력발전단지 건설을 완료했다. 장흥풍력발전단지는 전남 장흥군 유치면 일대에 총 18MW 규모로 조성됐다. 두산중공업은 EPC 공급사로서 3MW급 풍력발전기 6기를 제작, 설치하고 기타 부대공사와 시운전도 일괄 수행했다. 향후 유지보수 용역 계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의 풍력발전기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유럽에 비해 평균 풍속은 낮고 태풍이 잦은 우리나라의 바람 환경에 최적화 됐다. 블레이드(날개) 길이를 기존 44m에서 약 65.5m 까지 늘려 블레이드가 맞는 바람의 면적을 확대해 발전 효율을 높이는 한편 블레이드의 무게를 줄.. 2021. 11. 27.
[수소] 지역난방-두산,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 실용화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두산중공업,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 기술 실용화 MOU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두산중공업이 ‘국내 기술기반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소 기술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업의 사업 역량과 보유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협업함으로써 친환경 수소터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열병합 발전기술 실용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수소터빈 개발을 위해 상호 협업할 예정이다. 한한국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열병합 발전소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노후화된 열병합 발전용 가스터빈의 수소터빈 개체 및 효율적 운영을 담당한다. 두산중공업은 수소터빈 기술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친환경 열병합발전용 수소터빈 공급과 .. 2021. 11. 15.
[수소] 국내 최초 그린수소 수소터빈 발전소 실증 두산중공업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를 위해 한국남부발전과 ‘국내 기술 기반 친환경 수소터빈 발전소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중공업은 국내기술 기반의 수소전소 연소기, 수소터빈 개발과 부품 양산기술 확보를 추진한다. 한국남부발전은 수소전소 연소기를 적용한 수소복합발전소 구축을 수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소 공급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한국남부발전에서 운영 중인 복합화력발전소 내 가스터빈을 수소터빈으로 전환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그린수소를 활용한 수소터빈 실증 추진은 이번이 국내 처음이다. 수소터빈은 수소 또는 수소-LNG 혼합 연료를 사용하는 수소복합발전소의 핵심 주기기다. 2019년 세계 다.. 2021. 10. 31.
[IR] 두산중공업, 해상풍력발전 설치 선박 기자재 공급 대우조선해양과 랙앤코드 공급 계약, 기자재 국산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향후 10년간 해상풍력설치선 100척 이상 발주 전망 두산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과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박(Wind Turbine Installation Vessel)에 사용되는 기자재인 랙앤코드(Rack & Chor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중공업은 2023년까지 총 156개의 랙앤코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랙앤코드는 해상풍력설치선*의 승강형 철제 다리(Jack-up leg)를 구성하는 핵심 구조물로, 선체와 풍력발전기 포함 최대 약 3만7250톤에 달하는 중량을 들어올리고 지지할 수 있는 높은 강도가 요구된다. 랙앤코드는 개당 길이 9m, 중량은 약 25톤이며 톱니 모양의 랙(Rack) 부분에는 두께.. 2021. 9. 16.
[풍력] 두산중공업, 8MW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 추진 - 에기평 공모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 국책과제 2단계 협약체결 - 국내 최다 해상풍력 실적 보유…부유식 해상풍력시장 까지 적극 공략 -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 7GW 규모로 성장 전망 두산중공업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모한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 2단계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 두산중공업은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남동발전, 제주에너지공사, 경남테크노파크, 고등기술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삼강엠엔티, 한국해사기술, 세호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지난해 5월부터 8개월간 진행된 1단계 과제에서는 지자체와 연계한 4곳의 컨소시엄이 선정돼 실증 후보지 발굴, 설계기준 수립, 부유체 후보 검토 등을 수행.. 2021. 8. 4.
[수소] 두산중공업·한국서부발전, 수소터빈 개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기여,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협약 신규 수소터빈 발전소, 노후 화력발전소의 수소터빈 발전소 전환 등에 적용 두산중공업은 27일 한국서부발전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를 위해 ‘국내 기술 기반 차세대 친환경 수소터빈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중공업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소 연소기와 수소터빈을 개발하고, 관련부품 양산기술도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은 수소 연소기 및 수소터빈 적용을 추진한다. 또한 양사는 두산중공업이 개발하고 있는 중·소형 수소 전소 터빈 실증을 위한 기반 구축에 적극협력키로 했다. 향후 확보되는 수소터빈 기술은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신규 수소터빈 발전소와 노후 화력발전소.. 2021. 7. 28.
[IR] 두산중공업, 美 뉴스케일파워와 SMR 사업 강화 두산중공업이 소형모듈원전(이하 SMR) 공급 물량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SMR 기자재 제작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9년 국내 투자사들과 함께 뉴스케일파워에 4,400만 달러의 지분 투자를 한 데 이어 이번에 국내 투자사들과 추가로 6,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기존에 확보해둔 공급 물량과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하게 된 물량 등 기자재 공급 물량을 수 조원 규모로 확대하게 됐다. 또한 SMR을 활용한 수소 및 담수 생산 분야까지 양사의 협력을 넓혀가기로 했다. 두산중공업과 뉴스케일파워가 협력하는 첫 프로젝트는 미국 발전사업자 UAMPS(Utah Associated Municipal Power Systems)가 아이다호주에 추진 중인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2021. 7. 22.
[에너지] 포스코·두산중, 암모니아 연료발전 공동개발 추진 19일, 두산중공업-RIST와 ‘청정 암모니아 가스터빈 분야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분해한 혼합가스 연소해 터빈 가동하는 발전기술 개발 추진 무탄소 연료 암모니아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가능한 친환경 발전 구현 기대 포스코가 그린·블루수소로 합성한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분야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는 지난 9일, 두산중공업,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와 암모니아 연료 발전 기술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19일 비대면으로 ‘청정 암모니아 가스터빈 분야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자는 암모니아를 분해해 생성한 수소를 연소하여 터빈을 가동하는 발전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암모니아는 수소를 질소와 결합한 화합물로, 기존에 갖춰진 운송·저장 인프라 활용성과.. 2021. 7. 20.
[새활용] 두산重, 폐배터리에서 리튬 추출 기술 개발 폐배터리에서 리튬 추출하는 친환경 기술 개발 두산중공업은 폐배터리를 재활용해 탄산리튬을 회수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탄산리튬은 배터리에서 전기를 생성하고 충전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로, 노트북과 휴대폰 등 IT 기기 배터리에 주로 사용된다. 폐배터리에서 탄산리튬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열처리 ▲산침출(산성 용액으로 재료를 녹이는 작업) ▲결정화 공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황산 등 화학물질이 사용된다. 자체 개발한 전기흡착식 결정화 기술 통해 탄산리튬 회수 두산중공업은 화학제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리튬 추출 공법을 개발했다. 폐배터리 내부물질을 열처리하고, 증류수를 활용해 리튬을 선택적으로 분리한 뒤 전기흡착식 결정화 기술을 통해 탄산리튬을 추출하는 방식이다. 두산중공업이 자체 개발해 .. 2021. 5. 23.
[IR] 두산重, 폴란드 폐자원 에너지화 플랜트 수주 폴란드 최대 규모 바르샤바 WtE 플랜트에 설비 공급 두산중공업이 유럽에서 폐자원 에너지화 (Waste to Energy, 이하 WtE) 플랜트를 연이어 수주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독일 자회사인 두산렌체스는 최근 EPC사인 포스코건설과 폴란드 바르샤바 WtE 플랜트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수주 금액은 약670억원이다. 유럽에서 폐자원 에너지화 플랜트 연이어 수주 이번 공급 계약은 지난해 8월 2200억원 규모 폴란드 올슈틴 WtE 플랜트, 10월 1200억원 규모 독일 딘스라켄 WtE 플랜트에 이어 유럽 WtE 시장에서 세번째 수주 성과다. 바르샤바 시립 폐자원 관리 기업인 MPO가 발주한 이 플랜트는 이 지역 시민 약 85만명이 하루에 배출하는 730톤 규모의 도시 생활 폐.. 2021.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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