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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25

[사명] 두산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사명 변경 이사회 안건 의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 계획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는 Energy(에너지) +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부합하고, 미래 지향점 제시하는 사명으로 변경 두산중공업이 사명을 변경한다. 두산중공업은 8일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새로운 회사명인 ‘두산에너빌리티’(영문: Doosan Enerbility)에서 ‘에너빌리티’(Enerbility)는 ‘Energy’(에너지)와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를 결합한 조합어이며, 그 결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Enable’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회사.. 2022. 3. 11.
[IR] 두산중공업, 제주한림해상풍력 장기유지보수 계약 두산중공업은 한국중부발전과 제주한림해상풍력 사업의 장기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한림해상풍력 사업은 제주시 북서부 한림항 인근 해상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이다. 사업주는 한국전력, 한국중부발전, 현대건설, 한국전력기술 등으로 구성된 제주한림해상풍력㈜로, EPC는 현대건설, 한국전력기술, 한국에너지종합기술 등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단지가 준공되는 2024년부터 20년 동안 풍력발전기 유지보수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계약금액은 약 1,800억원 규모다. 앞서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한국전력기술과 5.5MW급 18기를 제작해 설치하는 100MW 규모의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산중공업 박홍욱 파워서비스BG장은 “제주 .. 2022. 3. 3.
[수소] 두산중공업, 수소발전 사업 협력 확대 한국전력기술과 암모니아 개질 가스 발전소 사업화 나서 한국중부발전, 제이씨에너지와 연료전지, 수소 혼소 · 전소 발전소 개발 두산중공업이 친환경 수소 발전 기술 개발을 위해 사업 협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한국전력기술과 ‘암모니아 개질 가스 발전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창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전력기술 김성암 사장과 두산중공업 박홍욱 파워서비스 BG장 등이 참석했다. 암모니아 개질 가스 발전소는 암모니아에서 추출한 수소를 연소해 수소터빈을 가동하여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수소는 연소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 발전이 가능하다. 한국전력기술은 플랜트 최적화 등 전반적인 발전소 엔지니어링 기술을 개발하고, 두산중공업은 암모니아 개질 설비와 수소.. 2022. 2. 21.
[수소] 대불산단 ‘100MW 수소연료전지발전’ 추진 한국중부발전-제이씨에너지-두산중공업, 『수소에너지 신사업추진 업무협약』체결 -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內 수소에너지 신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 - 10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의 단계적 추진 - 중ㆍ장기 수소발전 환경 조성 및 수소 혼소·전소 발전사업 추진 한국중부발전㈜은 2월 16일(수) ㈜제이씨에너지, 두산중공업㈜과 탄소중립 달성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에너지 신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전남지역에 기반을 둔 에너지 전문 기업인 제이씨에너지, 수소 연료전지 EPC 및 수소터빈 제작 전문 기업인 두산중공업과 각 부문별 know-how를 상호 융합하여 정부 탄소중립 이행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 전라남도 영암군 대불 국.. 2022. 2. 17.
[ICT] 두산중공업, 디지털 사업 확대 강원TP∙에릭슨엘지∙DDI와 5G 기반 차세대 디지털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발전∙운송∙제조 관련 디지털 관제센터 등 신사업 실증 추진 두산중공업이 공공기관, 글로벌 IT기업들과 손잡고 기존 발전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디지털 사업을 확대한다. 두산중공업은 강원테크노파크(이하 강원TP), 에릭슨엘지,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이하 DDI)과 ‘5G 기반 차세대 디지털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원TP 김성인 원장, 에릭슨엘지 심교헌 상무, DDI 임인영 전무, 두산중공업 장세영 상무 등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전∙운송∙제조 관련 디지털 관제센터 등 강원도의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괄적 협.. 2022. 1. 27.
[풍력] 두산중공업, 영광 8MW 해상풍력발전기 설치 두산중공업이 국책과제로 개발중인 8MW급 해상풍력발전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에 위치한 국가풍력실증센터에 8MW 해상풍력발전기 시제품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말 시운전에 들어가 오는 6월 국제인증을 취득하고 상용화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로 2018년부터 산·학·연 협력을 통해 개발된 8MW 해상풍력발전기는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설치된 풍력발전기 중 최대 규모다. 블레이드(날개) 길이 100m와 타워 높이(130m)를 포함한 8MW 풍력발전기 전체 높이는 232.5m로 N서울타워(236.7m) 높이에 가깝다. 풍속 11m/s에서 8MW 출력이 가능하고, 평균풍속 6.5m/s에서도 이용률이 30% 이상인 고효율 제품이다. 두산.. 2022. 1. 27.
[IR] 두산중공업, 독일 폐자원에너지화 플랜트 수주 비스바덴 WtE 플랜트 수주, 유럽 WtE 시장서 입지 강화 유럽 WtE 시장 지속 성장, 2025년까지 80기 신규 발주 전망 두산중공업이 독일에서 폐자원 에너지화 (Waste to Energy, 이하 WtE) 플랜트를 수주하며 유럽 WtE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독일 자회사인 두산렌체스는 발주처인 MHKW 비스바덴*으로부터 1600억원 규모의 비스바덴 WtE 플랜트의 착수지시서(NTP, Notice to Proceed)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렌체스는 WtE 플랜트 설계, 기자재 공급 및 설치, 시운전 등을 EPC 방식으로 수행한다. 독일 중서부 비스바덴에 2024년 준공 예정인 이 WtE 플랜트는 하루 600톤의 도시 생활폐기물을 처리해 22MW 규모의 전력.. 2022. 1. 24.
[수소] 두산중공업, 폐플라스틱·폐비닐 활용 수소 생산 두산중공업이 폐플라스틱 · 폐비닐 (이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폐플라스틱 연속식 열분해 전문기업인 리보테크와 수소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 리보테크는 폐플라스틱을 연속식으로 열분해*해서 가스를 생산하고, 두산중공업은 열분해 가스를 수소로 개질하는 핵심설비와 공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적용하는 연속식 열분해 기술은 원료의 지속 투입으로 연속 생산을 할 수 있어 처리규모를 쉽게 확대할 수 있고 경제성도 확보할 수 있다. * 열분해 : 열의 작용에 의해 화합물이 두 가지 이상의 물질로 분해되는 반응. 폐플라스틱 열분해는 폐플라스틱에 열을 가해 고분자의 화합물을 저분자화 하여 가스나 액체를 얻는 기술. 두산중공업은 2021년까지 하루 0.3톤 가량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소 개질기를 개발해 경상북도 문.. 2021. 12. 23.
[수소] 두산중공업, 창원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창원수소액화플랜트에 CO2 포집·활용 기술 적용 2023년 준공 예정, 국내 첫 블루수소 플랜트 구축 두산중공업은 3일 창원시, 하이창원㈜과 ‘창원국가산업단지 수소액화플랜트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7월 28일에 착공한 국내 첫 액화수소플랜트인 '창원수소액화플랜트'에 고효율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 Storage)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창원 액화수소사업 위치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22 (두산중공업 내 회사부지) 면적 약 19,919.7m2(약 6,025평) 사업기간 건설 (2020.10. ~ 2022.12) / 운영(2022.12. ~ 2042.12.) 사업비 9.. 2021. 12. 4.
[풍력] 두산중공업, 장흥풍력발전단지 준공 18MW 규모로 조성…400여 국내 기업과 협력 우리나라 바람에 특화된 풍력발전기로 경쟁력 높여 두산중공업은,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장흥풍력발전단지 건설을 완료했다. 장흥풍력발전단지는 전남 장흥군 유치면 일대에 총 18MW 규모로 조성됐다. 두산중공업은 EPC 공급사로서 3MW급 풍력발전기 6기를 제작, 설치하고 기타 부대공사와 시운전도 일괄 수행했다. 향후 유지보수 용역 계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의 풍력발전기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유럽에 비해 평균 풍속은 낮고 태풍이 잦은 우리나라의 바람 환경에 최적화 됐다. 블레이드(날개) 길이를 기존 44m에서 약 65.5m 까지 늘려 블레이드가 맞는 바람의 면적을 확대해 발전 효율을 높이는 한편 블레이드의 무게를 줄.. 2021. 11. 27.
[수소] 지역난방-두산,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 실용화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두산중공업,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 기술 실용화 MOU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두산중공업이 ‘국내 기술기반 친환경 수소터빈 열병합 발전소 기술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업의 사업 역량과 보유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협업함으로써 친환경 수소터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열병합 발전기술 실용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수소터빈 개발을 위해 상호 협업할 예정이다. 한한국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열병합 발전소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노후화된 열병합 발전용 가스터빈의 수소터빈 개체 및 효율적 운영을 담당한다. 두산중공업은 수소터빈 기술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친환경 열병합발전용 수소터빈 공급과 .. 2021. 11. 15.
[수소] 국내 최초 그린수소 수소터빈 발전소 실증 두산중공업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를 위해 한국남부발전과 ‘국내 기술 기반 친환경 수소터빈 발전소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중공업은 국내기술 기반의 수소전소 연소기, 수소터빈 개발과 부품 양산기술 확보를 추진한다. 한국남부발전은 수소전소 연소기를 적용한 수소복합발전소 구축을 수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소 공급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한국남부발전에서 운영 중인 복합화력발전소 내 가스터빈을 수소터빈으로 전환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그린수소를 활용한 수소터빈 실증 추진은 이번이 국내 처음이다. 수소터빈은 수소 또는 수소-LNG 혼합 연료를 사용하는 수소복합발전소의 핵심 주기기다. 2019년 세계 다.. 2021. 10. 31.
[IR] 두산중공업, 해상풍력발전 설치 선박 기자재 공급 대우조선해양과 랙앤코드 공급 계약, 기자재 국산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향후 10년간 해상풍력설치선 100척 이상 발주 전망 두산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과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박(Wind Turbine Installation Vessel)에 사용되는 기자재인 랙앤코드(Rack & Chor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중공업은 2023년까지 총 156개의 랙앤코드를 공급할 예정이다. 랙앤코드는 해상풍력설치선*의 승강형 철제 다리(Jack-up leg)를 구성하는 핵심 구조물로, 선체와 풍력발전기 포함 최대 약 3만7250톤에 달하는 중량을 들어올리고 지지할 수 있는 높은 강도가 요구된다. 랙앤코드는 개당 길이 9m, 중량은 약 25톤이며 톱니 모양의 랙(Rack) 부분에는 두께.. 2021. 9. 16.
[풍력] 두산중공업, 8MW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 추진 - 에기평 공모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 국책과제 2단계 협약체결 - 국내 최다 해상풍력 실적 보유…부유식 해상풍력시장 까지 적극 공략 -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 7GW 규모로 성장 전망 두산중공업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모한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 2단계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 두산중공업은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남동발전, 제주에너지공사, 경남테크노파크, 고등기술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삼강엠엔티, 한국해사기술, 세호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지난해 5월부터 8개월간 진행된 1단계 과제에서는 지자체와 연계한 4곳의 컨소시엄이 선정돼 실증 후보지 발굴, 설계기준 수립, 부유체 후보 검토 등을 수행.. 2021. 8. 4.
[수소] 두산중공업·한국서부발전, 수소터빈 개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기여,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협약 신규 수소터빈 발전소, 노후 화력발전소의 수소터빈 발전소 전환 등에 적용 두산중공업은 27일 한국서부발전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국내 수소터빈 활성화를 위해 ‘국내 기술 기반 차세대 친환경 수소터빈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중공업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소 연소기와 수소터빈을 개발하고, 관련부품 양산기술도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은 수소 연소기 및 수소터빈 적용을 추진한다. 또한 양사는 두산중공업이 개발하고 있는 중·소형 수소 전소 터빈 실증을 위한 기반 구축에 적극협력키로 했다. 향후 확보되는 수소터빈 기술은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신규 수소터빈 발전소와 노후 화력발전소.. 2021.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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