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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30

[조례] 충북,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 예고 충청북도는 ‘충청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안)’을 입법예고(8월19일) 했다. 해당 조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함으로써 기후위기의 영향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미래세대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중립 비전, 목표, 이행체계, △충청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설치‧운영,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 시책, △지역사회 이행 및 확산 등이 있다. 「충청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안」 개요 ■ 개 요 ❍ (조 례 명) 「충청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22. 8. 30.
[금융] 금융·산업계, 녹색분류체계 확산 협력 환경부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신속한 안착으로 녹색금융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녹색분류체계 확산을 위한 실천 협약식’을 7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밀레니엄힐튼에서 개최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30일 녹색경제활동을 정의하는 지침서인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발표하여 녹색금융 투자 촉진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분류한 것으로,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이 담겼다. * ① 온실가스 감축, ② 기후변화 적응, ③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④ 자원순환, ⑤ 오염방지 및 관리, ⑥ 생물다양성 보전 □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적용성을 높이고 .. 2022. 7. 14.
[ESG] LG전자, ESG 전략과제 2030 선정 탄소중립 위해 제품 개발, 생산, 사용, 폐기 등 과정에서 탄소배출 감축 추진 올해 주요 협력사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통한 탄소 감축 지원 LG트윈타워 임직원들 다회용컵 사용 ‘나부터 챌린지’ 참여 LG전자가 지난달 30일 ESG 위원회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추진할 ESG 전략과제를 선정했다. LG전자는 우선 203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정개선, 에너지 절감기술 도입을 통해 생산단계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해 나가기로 했다. 제품 사용단계에서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서는 소비전력, 단열성능, 열교환기술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 제품 생산과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외장부품 등에서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사업장의 폐기물 재활용을 확대.. 2022. 7. 5.
[순환] LG화학- KIST, 공기 중 CO₂ 플라스틱 원료 전환 세계 최고 효율, 전기로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 전류 90% 이상 이산화탄소 분해 및 환원에 사용돼 부산물 감소 효과 일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합성가스 손쉽게 생산 가능 대기 중 풍부한 이산화탄소 활용 기술 개발로 탄소중립 등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 LG화학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과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LG화학은 9일 K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CO₂)를 일산화탄소(CO)로 전환하는 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전기화학 전환 반응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산화탄소는 합성가스, 메탄올 등 대체 연료와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화학 원료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고부가 .. 2022. 5. 9.
[농업] 유기농업, 이산화탄소 토양저장 온실가스 저감 유기농업이 이산화탄소를 토양에 저장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0년간 유기농업 연구포장에서 화학비료 대신 퇴비, 녹비 등 유기물을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상당량의 탄소가 토양에 축적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볏짚퇴비는 투입 3년 후 화학비료 투입에 비해 1ha 당16.9톤의 탄소를 더 저장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이산화탄소로 환산할 경우 62톤에 해당하는 양이다. 반면, 화학비료만 주었을 때는 탄소축적효과가 거의 없었으며, 비료를 주지 않았을 때는 토양의 탄소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기농업에서 많이 사용되는 녹비작물인 헤어리베치는 공중 질소를 고정해 질소 양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탄소 9.9톤(이산화탄소로 환산시 36톤)를 토양에 저장함.. 2022. 2. 20.
[축산] 중부발전, 축산분뇨 자원화 온실가스 감축사업 연간 3천톤의 탄소배출권 확보, 수익 일부 탄소포인트 재원으로 활용 한국중부발전(주)이 보령시 천북면 소재 축산분뇨 처리업체인 ㈜홍보그린텍과 “보령시 축산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홍보그린텍은 보령시 축산분뇨 처리과정에서 생성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중부발전은 온실가스 감축사업 정부승인부터 배출권 구매까지 제반업무를 속도감 있게 지원하여 연간 3천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메탄가스(CH4)는 이산화탄소(CO2)보다 지구 온난화지수가 21배 큰 온실가스로, 축산분야의 감축활동은 우리나라가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COP26)에서 약속한 국가 메탄감축 목표(30%) 달성에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전망이다.. 2022. 2. 11.
[넷제로] 바카디 럼, 온실가스 50% 감축 목표 발표 상징적인 럼 브랜드, 푸에르토리코 제조 시설 온실가스 50% 감축 최종 목표인 넷-제로 달성 위한 중요 단계 착수 세계 최대 비상장 주류 기업인 바카디(Bacardi)가 회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럼 브랜드가 2023년부터 온실가스(GHG)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바카디는 기업의 책임을 실천하는 굿 스피리티드(Good Spirited) 프로그램과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에 따라 2025년까지 달성할 여러 목표를 수립했다. 2030년까지 모든 제품에서 플라스틱을 없앤다는 약속과 함께 회사가 수립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바카디 제조 시설의 GHG 50% 감축 ○ 바카디 제조 시설의 물 소비량 25% 감축 ○ 지속 가능한 핵심 원료 및 포장재 100% 활용 ○ 재활용 가능 제품 포장 100.. 2022. 2. 11.
[ESG] BGF리테일, 9년 연속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 지난 2013년 편의점 기업 최초로 인증 받은 이후 업계에서 가장 많은 4차 인증 성과 거둬 BGF로지스 탄소중립 경영 실천 위해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 배송 차량에 전기차도 도입 진천 중앙물류센터에 업계 최초로 태양광발전소 준공해 연간 1,200 메가와트시 전력 생산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업계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 제도는 물류 및 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감축 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들을 지정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물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해당 제도는 기업의 환경친화적 물류 활동 및 관리 체계 구축, 물류 분야 에너지 및 온실가스.. 2022. 1. 10.
[탄소저감] 서울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수도권 1위 서울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실적 수도권역 1위…환경부장관상 수상 - 서울시, ’20년 수도권지역 149개 기관 중 순감축량 부문 우수기관 선정 - ’2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감축목표 초과… 감축률 34%, 감축량 5만톤 서울시가 「2021년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평가에서 ‘2020년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가 서울·경기·인천 권역이 포함된 수도권 지역 내 목표관리제 대상 149개 기관 중 ’20년 온실가스 순감축량이 가장 커 ‘권역별 순감축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기관은 총 15개 기관으로 ① 권역별 순감축량 우수기관(5), ② 기관유형별 감축률 우수기관(6), ③ 유형별 10년 연속 목표달.. 2021. 12. 11.
[태양광] 롯데슈퍼, 태양광발전 설치 확대 롯데슈퍼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원주, G은평점 등 10개 매장과 신갈물류센터의 옥상에 총 5,119㎡면적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롯데슈퍼는 현재 전국의 점포와 물류센터를 운영하는데 연간 129,327MWh의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로 연간 1,360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되어, 12월부터는 전체 전기 사용량의 10%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롯데슈퍼는 이를 통해 전기 요금 절감은 물론, 연간 628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소나무 4,500여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롯데슈퍼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고 ESG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한편 롯데슈퍼.. 2021. 12. 2.
[발전] 엔비바, J-파워 발전소 탈탄소 바이오매스 공급 석탄 대체 목질 바이오매스 최대 500만t까지 공급 지속가능한 목질 바이오에너지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재생에너지 회사 엔비바 파트너스(Enviva partners, LP, 이하 ‘엔비바’)(뉴욕증권거래소: EVA)가 도쿄 기반 전력회사 전원개발(Electric Power Development Co., Ltd., 이하 ‘J-파워’)(도쿄증권거래소: 9513)과 지속가능한 목질 바이오매스를 일본 J-파워의 석탄화력발전소에 장기간, 대규모로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엔비바가 최대 500만t에 달하는 지속가능한 목재펠릿(wood pellet)을 생산 및 운송하는 새 인프라를 건설해서 J-파워가 보유한 기존의 석탄화력발전소에 사용되는 석탄을 영원히 대체하는 실현 가능하고 투자 .. 2021. 11. 19.
[배전] TS컨덕터, '탈탄소 고효율 도체' 공장 추진 전력망에 사용하는 고효율 도체를 공급하는 선도 기업인 TS 컨덕터 코퍼레이션(Conductor Corp.)이 목표 자금 총 2500만달러를 초과한 시리즈 A 펀딩에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Breakthrough Energy Ventures), 내셔널 그리드 파트너스(National Grid Partners) 및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의 자회사가 새로 합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투자에는 톨콧(Talkot) 및 에르베 투아티(Hervé Touati)가 참여하고 있으며, 새로 조달된 자금은 미국 최초의 최첨단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TS 컨덕터의 최고경영자 제이슨 후앙(Jason Huang) 박사는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 내셔널 그리드 파트너스 및 넥스.. 2021. 11. 18.
[온실가스] 삼성ENG, '온실가스 감축 소방설비' 안전대상 고압미분무소화설비, 대한민국 안전대상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 수상 국내최초 설계성능인정 획득…화재확산방지↑ 설치면적∙비용↓ 온실가스 Zero 친환경 소화방식으로 탄소중립 기여 기대 삼성엔지니어링이 온실가스 배출 없는 친환경 소방설비 도입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안전상을 수상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 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산업용 전기실 화재 진압용 고압미분무소화설비 도입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고압미분무소화방식은 산업용 전기실의 화재 진압을 위한 것으로, 일반 물알갱이의 수십분의 일 크기의 초미세분무를 화염에 분사, 반응면적을 극대화시킴으로써 냉각과 산소 차단을 통해 화재를 진압하는 방.. 2021. 11. 18.
[ESG] 하이트진로, 친환경 폐수처리 온실가스 감축 하이트진로는 친환경 생산 활동의 일환으로 공장 내 폐수처리 설비를 환경 친화적인 혐기성 소화조(IC Reactor)로 교체해 강원공장에서만 지난 2년간 온실가스 약 4,020톤(t) Co2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4,020톤(t) Co2 감축은 약 112만평(축구장 150개 넓이)에 식재한 소나무 숲이 1년간 흡수하는 탄소의 양과 같다. 혐기성 소화조는 맥주를 생산할 때 배출되는 부산물과 폐수를 미생물을 이용해 정화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보일러 등의 연료로 재사용해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는 친환경 폐수처리 시스템이다. 미생물을 이용하는 만큼 미생물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운영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하이트진로는 1992년.. 2021. 10. 13.
[탄소제로] 전남도, ‘탈석탄동맹(PPCA)’ 가입 전라남도는 지난 8월 17일 탈석탄동맹 의장국인 캐나다와 영국 측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탈석탄동맹(PPCA, Powering Past Coal Alliance) 공식 가입했다 탈석탄동맹은 2017년 제2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영국과 캐나다 주도로 창립됐다.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의 원인인 석탄발전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럽연합(EU) 회원국은 2030년까지, 나머지 국가는 2050년까지 석탄발전을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 36개 국가와 39개 지방정부 등 총 126개 국가기업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전남도는 탈석탄동맹 준수사항 이행을 위해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 및 친환경 연료로의 전환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인사말을 .. 2021.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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