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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12

[ESG] 아시아나항공, ’ESG 경영 설명회’ 개최 13일 오쇠동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ESG 경영 설명회 개최 아시아나항공의 ESG경영 현주소 설명,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제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모범규준을 토대로 향후 업무 재편 계획 "ESG 경영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회사의 생존이 위태롭다" 아시아나항공 정성권 대표의 일성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3일(수)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임원 및 조직장을 대상으로 ESG 경영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7월 발족한 ESG 태스크포스가 약 3개월 동안 회사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이에 맞춘 ESG 경영 계획을 수립해 이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ESG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아시아나항공의 ESG현황을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국내 주요 인사들의ESG 인터뷰 동영상 시청 ▲한국.. 2021. 10. 13.
[ESG] 우리은행-생산성본부,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실질적 지원 우리은행과 한국생산성본부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8월 10일)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경영 강화 및 ESG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상호 정보 교류는 물론,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및 실천 지원,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인력과 정보 부족, 비용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ESG 정보, ▲ESG 교육 기회, ▲ESG 평가 가이드라인 제공 등 실질적 지원을 통해 ESG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ESG 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 및 실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 2021. 8. 15.
[ESG] ‘ESG 전환과 동남권 대응 과제’ 동남권은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 비중 높아 대응속도 중요 BNK경제연구원이 ‘ESG 전환과 동남권 대응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BNK경제연구원은 동남권 기업들은 ESG 전환이 위협요인이 아닌 기회요인으로 인식하고 기업체질 개선, 투자 확대에 나가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친환경 신제품 개발, 환경친화적 공정 혁신 등으로 환경부문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협력사 상생지원, 임직원 인권 및 건강 보호, 근무환경 개선 등으로 사회적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ESG위원회 설립 및 성별 다양성 확보 등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후변화, 기업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요인 특히 환경문제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85%는 기업의 지속가능 성을 .. 2021. 7. 9.
[정책] 전경련, ESG 확산 국회·정부·민간 대토론 개최 전경련, ESG 확산을 위한 국회·정부·민간 대토론 개최 ​ - 국회포용국가ESG포럼・K-ESG 얼라이언스 연석회의 - - 탄소중립 新무역장벽으로 부상… 기업 탄소중립 이행, 경쟁국수준 지원해야 기업의 친환경기술개발 등 ESG 경영의 인센티브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쟁국보다 과도한 탄소중립 규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7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국회 포용국가 ESG포럼(대표 이원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K-ESG 얼라이언스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ESG 환경경영 노력과 지원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탄소중립, ‘新무역장벽’으로 부상 기업 탄소중립 이행, 경쟁국 수준으로 지원해야 특별강연에 나선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사장.. 2021. 7. 8.
[ESG] LS전선, ESG경영 비전 발표 ■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No.1 친환경 케이블 솔루션’ 공급 ■ ‘24년 강원도 동해, ‘25년 폴란드 사업장 RE100 달성 ■ 친환경 제품 50%로 확대, 폐케이블 재활용, 협력사 안전교육 강화 LS전선은 14일 ESG경영 비전,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No.1 친환경 케이블 솔루션’을 선포하고, ESG경영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ESG위원회와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과 안전 관리 등을 강화한다. 또, 2050년까지 전 사업장에서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을 추진한다. LS전선은 핵심과제로 ▲녹색 인프라 혁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안전 최우선 사업장 구현 ▲공정하고 투명한 ESG경영 실천 등을 선정했다. 구자엽 LS전선 회.. 2021. 6. 15.
[ESG] 삼성전기,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 인증 부산사업장,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 등급 인증 삼성전기는 부산사업장이 UL(Underwriters Laboratory : 안전 환경 국제 공인기관)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 등급을 인증받았다. 삼성전기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MLCC와 기판 업계에서 유일하다. '폐기물 매립 제로(ZWTL : Zero Waste To Landfill)' 인증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 등 등급을 부여,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안전 환경 국제공인기관인 UL에서 평가한다. 폐합성수지, 폐수 슬러지 등 재활용률 97.2%로 국내 평균보다 10% 상회 - 폐수 슬러지 매월 .. 2021. 6. 6.
[ESG] 삼성생명, ESG 전략 ‘녹색·상생·투명금융’ 삼성생명은 최근 열린 ESG위원회를 통해 2030 중장기 ESG 3대 전략을 선언하고, 2030년까지 친환경 금융에 20조원 이상 투자, 탄소 배출량도 절반으로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며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담아 ‘보험을 넘어, 고객의 미래를 지키는 인생금융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녹색·상생·투명금융’ 2030 3대 ESG 전략을 수립했다. 먼저 203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ESG 채권 등 친환경 금융에 20조원 이상 투자하고 탄소 배출량, 50%, 종이 사용량 60%를 감축하는 등 녹색금융 실천에 앞장선다. 그리고 상생금융을 통해 고객 중심경영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행복한 일터를 구현해 임직원의 성장, 양성평등의 조직문화를 확립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투.. 2021. 6. 4.
[친환경] 뷰티업계, 플라스틱 저감 활동 코로나19 장기화와 배달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회용품 소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플라스틱 쓰레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최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여러 기업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 가운데 뷰티업계도 예쁜 쓰레기로 취급받던 화장품 패키지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소재 개발에서부터 제품 생산 과정, 포장, 배송 등에 걸쳐 환경을 고려한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뷰티업계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업계 최초 생분해성 투명 라벨 도입, 티엘스(T’else) - 캐모마일 카밍 티 토너 클린&비건 브랜드 ‘티엘스(T’else)’는 업계 최초로 생분해성 투명라벨을 선보였.. 2021. 6. 4.
[ESG] 롯데마트, 온실가스 저감 고효율 설비 투자 롯데마트가 2일, 한국전력공사(KEPCO)와 발전6사가 공동 출자한 한국전력에너지솔루션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마트 전 점 55,000여개의 90 lm/w광효율의 LED등기구를 170 lm/w 이상의 초고효율 LED로 교체할 예정이다. 초고효율 LED 교체 시 매장의 조도는 63% 개선, 소비전력은 32%절감하는 효과와 함께 연간 6.6억원의 비용을 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오픈 되어 있는 냉장 쇼케이스에 도어를 설치해 냉장 식품의 온도 유지 강화 및 유해 바이러스 억제의 부수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58%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 연간 12.7억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2021. 6. 4.
[IR] DL이앤씨, 중국 수처리 기업 인수 추진 DL이앤씨는 IMM 인베스트먼트와 ESG 관련 분야에 대한 공동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수처리 플랫폼 선도기업인 유나이티드 워터(united Water, 이하 UW)에 대한 지분 투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DL이앤씨는 IMM이 설립한 투자목적회사(SPC) 에 200억원을 출자하였으며, SPC가 인수금융을 추가 조달하여 지난 28일 UW 지분을 추가 취득함으로써 총 25%에 해당하는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 DL이앤씨는 이번 투자로 ESG 분야에서 신사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는 한편, 만성적인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의 수자원 확보 및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W는 급격하게 성장하는 중국의 상수 및 하수처리시장에서 중국정부 및 공기업 지분이 없는 순수 민.. 2021.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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