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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22

[EV] 현대자동차 폐배터리 순환체계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비례하여 폐배터리의 발생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폐배터리로 인한 환경문제 발생 차단 및 배터리에 사용된 희소금속에 대한 재활용 확대를 위해 폐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 현대자동차는 폐배터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여 국내에서 대규모의 폐배터리 회수 네트워크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유럽, 미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현대자동차 폐배터리 순환체계 > 이렇게 회수된 폐배터리는 정밀 진단검사를 통해 잔존차기가 70~80% 수준일 경우, 에너지 저장 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폐배터리 기반 ESS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기반으로 ESS를 개발하였으며 현대제철, 한국수력원자력, 한.. 2022. 7. 8.
[수소] 현대차, 체코 수소산업 기반 조성 협력 현대자동차가 한·체코 수소협회 및 양국 수소관련 민간기업과 함께 체코 내 수소산업 기반 조성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8일(현지 시각), 체코 프라하 힐튼호텔에서 체코 수소협회 ‘HYTEP (HYDROGEN TECHNOLOGY PLATFORM)’와 한국 수소보급 활성화 민관협의체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 현대글로비스, 체코 ‘지브라그룹(ZEBRA GROUP)’, ‘오를렌 유니페트롤(ORLEN Unipetrol)’ 등 13개 기업 및 기관과 함께 체코 내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과 체코 산업통상부 페트로 메르바르(Petr Mervart) 수소특임대사,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문재도.. 2022. 6. 30.
[EV] 현대차-미쉐린, 친환경 전기차 전용 타이어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타이어 제조 업체인 미쉐린과 차세대 타이어 공동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7일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샤시개발센터장 김봉수 상무, 미쉐린 조지 레비(Georges Levy) 아시아퍼시픽 OE 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하고 미쉐린과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및 친환경 타이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차세대 타이어 기술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5년간(2017년 11월~2022년 6월)의 1차 협업에 이어 앞으로 3년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차세대 타이어 개발 △탄소 저감을 위한 친환경 타이어 개발 △자율주행 .. 2022. 6. 20.
[IR]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25년까지 국내 63조 투자 현대자동차그룹 3사, 한국을 ‘그룹 미래 사업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 “국내 집중 투자 ⇒ 한국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산업 패러다임 대전환 주도” 美 전기차 전용 공장, 부가가치 증가 등 국내 전기차 생태계에 긍정 효과 현대자동차∙기아∙현대현대모비스 등 3사가 전동화·친환경, 신기술·신사업,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4년 동안 국내에 63조원을 투자한다. 대규모 투자를 국내에 집중함으로써 ‘그룹 미래 사업 허브’로서 한국의 역할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자동차 부품, 철강, 건설 등 그룹사까지 합해지면 전체 국내 중장기 투자액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현대자동차그룹 3사는 2025년까지 미래 모빌리티 중심의 신규 사업뿐만 아니라 활발.. 2022. 5. 25.
[IR] 현대차, 미국 전기차 생산 6.3조원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 전기차(EV) 전용 생산 거점을 마련하는 등 전기차 선도 업체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 미국 전기차 전용 신공장 건설과 배터리셀 공장 투자 등을 포함한 미국 전기차 생산 거점 확보 계획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5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미국 조지아(Georgia)州에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완성차 공장을 새롭게 설립한다. 아울러 신설 전기차 공장 인근에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해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망도 갖출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전기차 전용 공장, 배터리셀 공장을 포함해 미국 내 전기차 생산 체계 구축에 총 6조3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한국, 현지 20일)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 2022. 5. 23.
[EV] 뉴욕타임즈, ‘아이오닉 5, 전기차 미래 향해 나아가다’ 뉴욕타임즈가 최근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다(Hyundai’s IONIQ 5 Nods to Past While Pushing Toward E.V. Future)’라는 제호의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아이오닉 5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며 현대차가 전기차 산업의 다크호스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사를 기고한 로렌스 울리치(Lowrence Ulirch)는 현재 미국 자동차 전문지 ‘더 드라이브(TheDrive)’의 수석 자동차 담당 기자로, 과거 뉴욕타임즈의 자동차 담당으로도 활동했다. 뉴욕타임즈는 아이오닉 5의 디자인 경쟁력에 대해 “아이오닉 5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조르제토 주지아로(Lowrence Ulirch)가 디자인한 차량을 오마주(callbacks)했다.. 2022. 4. 12.
[IR]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전기차 양산 연산 25만대의 아세안 지역 첫 완성차 생산기지 구축, 15.5억 달러 투자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인접한 브카시市의 델타마스 공단 내 77만 7천 m2 부지에 건립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참석 현대자동차가 아세안 지역 최초의 완성차 생산거점을 인도네시아에 구축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는 물론 인구 6억 이상의 아세안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네시아 공장을 전략적 교두보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16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시(市) 델타마스(Delta Mas) 공단 내 위치한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2022. 3. 17.
[교육] 현대자동차, ‘미래 자동차 학교’ 모집 현대자동차가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를 모집하며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11월 8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모집하는 미래 자동차 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으로 구성된다. 2016년 민간 기업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교육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미래 자동차 학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 1380개 중학교에서 미래 자동차 학교를 운영하며, 자동차의 공학적 원리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수업과 수소 및 모빌리티와 관련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계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2022년에는 신규 콘텐츠로 모빌리티와 지속 .. 2021. 11. 8.
[IR] 현대자동차,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현대자동차가 2021년 3분기 경영실적을 26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1년 3분기 실적이 IFRS 연결 기준 △판매 89만8906대 △매출액 28조8672억원(자동차 22조5779억원, 금융 및 기타 6조2893억원) △영업이익 1조6067원 △경상이익 1조9370억원 △당기순이익 1조4869억원(비지배 지분 포함)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2021년 3분기 경영실적과 관련해 판매가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에 따른 생산 차질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은 판매 물량 감소와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에도 불구하고 판매 믹스 개선과 품질비용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에.. 2021. 10. 27.
[수소] 현대차-두산, ‘변동부하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준공 - 두산퓨얼셀과 14일(목)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준공식 개최 및 실증 본격 시작 - 변동부하 방식으로 발전 시스템 운영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는 것이 목적 - 현대자동차·기아의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와 두산퓨얼셀의 인산형 연료전지 함께 적용 현대차·기아가 두산퓨얼셀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운영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수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현대차·기아는 14일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 실증화 센터에서 현대자동차 오재혁 상무, 두산퓨얼셀 박수철 전무, 울산테크노파크 우항수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그리드용[1] 수소연료전지 분산 발전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하고 시범 운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1] 분산 발전의 한 형태로, 전력 공급처와 수요처가 .. 2021. 10. 15.
[배터리] LG-현대차,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공장 착공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아세안 전기차 시장 공략과 글로벌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15일(인도네시아 현지 시간 기준)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의 신 산업 단지(KNIC: Karawang New Industry City) 내 합작공장 부지에서 배터리셀 공장 기공식(온-오프라인 이원화 방식)을 개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네시아의 첫 차세대 배터리셀 합작공장 설립으로 세계 최초의 전기차 통합 서플라이 체인 구축에 한발짝 더 가까워지게 됐다. 이번 배터리셀 합작공장은 2023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 33만㎡의 부지에 건립되며, 2024년 상반기 중 배터리셀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합작공장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15만대분 이상에 달하는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 2021. 9. 16.
[수소] 현대차-에어프로덕츠, 수소상용차 보급 협력 현대자동차가 산업용 가스 제조 및 판매 회사인 에어프로덕츠와 9일 ‘수소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수소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양사는 국내 수소상용차 보급 확대를 목표로 △현대차의 수소트럭 차종별 출시 일정과 연계해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산업용 가스 운반 차량 전량을 수소 기반 차량으로 전환하고 △수소 특장 차량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수소트럭 개발·공급 및 사후관리 지원 △탱크로리 등 산업용 가스 운반 특장차 개발을 담당하며, 에어프로덕츠는 △국내에서 운영 중인 가스 운반 차량 전량을 수소차로 전환하고 △향후 액화수소충전소 공급망 구축을 검토해 수소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에어프로덕츠와의 상호 협력을 .. 2021. 9. 10.
[넷제로] 현대자동차, ‘2045년 탄소중립’ 선언 현대차가 친환경 기술 바탕의 차별화된 기후변화 대응으로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한다. 현대차는 6일(현지 시각)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IAA Mobility 2021)’ 보도 발표회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순배출이란 전체 배출량에서 제거 또는 흡수된 양을 차감한 실질적인 배출량을 뜻한다.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의 핵심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차세대 이동 플랫폼(Next-generation Platform) △그린 에너지(Green Energy)를 축으로 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이다. 전동화 역량의 지속적인 확대는 물론 에너지 전환 및 혁신 모빌리티 플랫폼.. 2021. 9. 6.
[수소] 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 북미시장 본격 진출 현대자동차가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TE(The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the Environment)’[1]와 함께 수소 공급 - 차량 공급 - 리스 및 파이낸싱 - 플릿 운.. 2021. 7. 28.
[수소] 현대차·NextHydrogen, 그린수소 상용화 협력 - 현대자동차·기아-넥스트하이드로젠, 고효율 수전해 시스템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위한 MOU - 현대자동차·기아, 스택의 핵심 부품 개발 및 스택 성능 평가 담당 - 넥스트하이드로젠, 고유 기술 활용해 수전해 스택 설계 및 제작 담당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캐나다의 수전해 시스템 제작 업체인 넥스트하이드로젠(NextHydrogen)과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시스템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 수소란 재생에너지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아 물을 전기 분해해 생산하는 수소로, 화석연료로부터 추출한 그레이 수소나 그레이 수소 추출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해 생산되는 블루 수소와는 달리 수소 생성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나 생산 비용이.. 2021.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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