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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10

[순환] 산업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3일(화) 서울 엘타워에서 「제1회 순환경제 대·중소기업 상생라운지」를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21.11.23(화) 11:00~16:30 / 서울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 (참 석 자) 재자원화 공급기업(중소기업), 수요기업(대기업), 산업부, 유관기관 등 99명 ■ (주요내용) ➊ 재생자원 수요-공급 상생 우수사례 공유, ➋ 재자원화 기업 설명회, ❸ 파트너링 상담회 동 행사는 폐배터리, 폐PCB, 철강스크랩 등 폐자원으로부터 가치있는 자원을 회수하여 산업원료로 재공급하는 재자원화 중소·중견 기업들을 수요 대기업과 연계, 사업 기회를 제공하여 산업계 재생자원 이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재자원화와 관련된 44개 수요-공.. 2021. 11. 23.
[탄소저감] 삼성전자,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확대 삼성전자가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와 함께 LED 제품까지 '탄소 발자국'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종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취득하고, 지난해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의 후속 제품은 탄소 저감을 인정받아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이어 SODIMM(8GB/16GB), LPDDR5(8GB/12GB/16GB) 등 메모리 제품 20종에 대해서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또한, 메모리 제품 5종 HBM2E(8GB), GDDR6(8Gb), UFS 3.1(512GB), Portable SSD T7(1TB), microSD EVO Select(128.. 2021. 11. 23.
[에너지] SK온, 배터리 공장 ‘에너지효율향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에너지대상 에너지효율향상 단체부문 장관표창 수상 2035년 배터리 사업 ‘넷제로’ 달성 위한 전 공정 개선 노력 인정 SK온 서산 배터리 공장이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1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효율향상’ 단체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전 공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SK온은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2035년까지 ‘0(Zero)’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에 따라 기존 장비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기 위한 설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2024년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30%를 감축하는 목표를 세웠다. 구체적으로 ▲실시간으로 공장 설비 가동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 2021. 11. 21.
[발전] 엔비바, J-파워 발전소 탈탄소 바이오매스 공급 석탄 대체 목질 바이오매스 최대 500만t까지 공급 지속가능한 목질 바이오에너지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재생에너지 회사 엔비바 파트너스(Enviva partners, LP, 이하 ‘엔비바’)(뉴욕증권거래소: EVA)가 도쿄 기반 전력회사 전원개발(Electric Power Development Co., Ltd., 이하 ‘J-파워’)(도쿄증권거래소: 9513)과 지속가능한 목질 바이오매스를 일본 J-파워의 석탄화력발전소에 장기간, 대규모로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엔비바가 최대 500만t에 달하는 지속가능한 목재펠릿(wood pellet)을 생산 및 운송하는 새 인프라를 건설해서 J-파워가 보유한 기존의 석탄화력발전소에 사용되는 석탄을 영원히 대체하는 실현 가능하고 투자 .. 2021. 11. 19.
[순환] 동국제강,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협력 한국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와 동국제강은 GR인증제도 활성화를 통한 자원순환사회 구축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함께 협력하겠다는 뜻을 12일 밝혔다. ◇ GR(Good Recycled) 인증 제도 GR인증 제품은 국내에서 발생한 폐자원으로 만든 우수한 재활용 제품으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제품별로 재활용률을 충족하고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녹색제품으로 규정돼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 제품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운영하는 정부 인증제도로서 폐유리, 폐목재, 폐플라스틱, 폐지, 폐고무 등 17개 분야의 품목별로 재활용 파급 효과가 인정된다. 동국제강은 철강업계 최초 한국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정회원사 가입 후 10월 28일, 3개 공장(인천, 포항.. 2021. 11. 13.
[ESG] 코오롱인더, PET 대체 친환경 플라스틱 추진 폐목재, 폐지 등 버려지는 천연물 원료로 높은 물성의 플라스틱 개발 기존 석유화학 플라스틱 대비 50% 이상 탄소 배출량 감축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미국 ‘오리진 머티리얼스(OriginMaterials)’社와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양 사가 보유한 바이오 플라스틱 제조 기술을 결합해 석유화학 PET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친환경 플라스틱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리진 머티리얼사는 폐목재나 폐지 등의 버려지는 천연물질로부터 화학원료를 만들어 내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보유한 고분자 플라스틱의 제조, 가공 역량과 결합할 경우 기존 천연 물질의 단점을 대폭 보강해 석유화학 기반의 PET 보다 높은 수준의 물성을 가진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기존 100% 바이오 원료로.. 2021. 11. 10.
[IR] BGF,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 '코프라' 인수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생산··· 자동차, 전기전자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 지주사 전환 후 역대 최대 규모 투자, 구주와 3자 배정 유상증자 등 총 2,500억 원 투입 소비재에서 산업재로 사업 영역 확대··· 향후 성장 전망 밝은 기능성 플라스틱 시장 선점 BGF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제조업체인 코프라(KOPLA)를 전격 인수한다고 4일 밝혔다. 코프라는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 전기전자, 건설 등 다양한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경량화를 시도하고 있는 자동차용 고기능 플라스틱의 비중이 전체 약 80%를 차지한다. 코프라는 코스닥 상장사로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도 미국과 중국 2곳의 생산 법인과 인도 1곳의.. 2021. 11. 5.
[ESG] SKT, ‘모바일 영수증’ 발행 탄소감축 10월부터 고객이 대리점, 지점에서 요금 납부 시 모바일 영수증 제공으로 대체 모바일 영수증으로 연간 50여 톤 탄소 감축, 나무 1,300여 그루 보호 추가 효과 10년간 전자 청구서 및 영수증 발행해 탄소 6천여 톤 감축, 나무 17만여 그루 보호 SK텔레콤은 10월부터 대리점과 지점에서 고객이 직접 요금을 납부하면 종이로 발행하던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바꿔 발급한다고 11일 밝혔다. SKT는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함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ESG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영수증으로 전환해 종이를 덜 사용하고, 우편물을 줄이면 연간 50여 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과 30년산 나무 1,300 여 그루를 보호하는 친환경 효과가 기대된다. 모바일 영수증은 대리.. 2021. 10. 12.
[탄소저감] 금호석화, 쌀겨로 친환경 합성고무 제조 쌀겨에서 추출한 “친환경 바이오 실리카” 활용SSBR등 주력 고기능성 합성고무에 적용 규사 기반의 기존 실리카 생산방식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 최대 70% 감축 가능 5일, 금호석유화학은 바이오 실리카(Bio-Silica)를 적용한 친환경 합성고무 복합체 사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제조 기술 업체와의 MOU 및 국내외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 실리카를 적용한 친환경 및 하이엔드 합성고무 복합체의 연구를 강화했다. 실리카는 금호석유화학의 SSBR등 고기능성 타이어용 합성고무와 배합될 경우 타이어의 연비, 제동력 및 내마모성능을 향상시키는 장점을 가져 기존의 카본 블랙을 대체할 수 있는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내연기관보다 차체가 더 무거워 접지와 마모 성능이 더욱 중요해지는 전기차용.. 2021. 8. 6.
[정책] 대전 대덕구, 전국최초 ‘탄소인지예산제’ 시행 전국최초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를 제정,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감축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탄소인지예산제는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하고 이를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의하면 국내총생산(GDP)의 40%는 공공지출에 사용된다. 따라서 예산 지출은 탄소감축에 부합하는 방향인 저탄소성적인증 제품 구매, 친환경자동차 구매, 신재생에너지 건축자재 사용 등 재생에너지 전환 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가 필요하다. 이번 조례는 ▲탄소인지예산서 지침서 및 예산서·결산서 ▲탄소인지예산제 운영위원회 구성 및 기.. 2021.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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