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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저감34

[CO2] GS건설,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 도입 GS건설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 이하 PC) 제조 자회사인 GPC가 국내 최초로 ‘광물탄산화방식의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 도입해 상용화한다. 콘크리트 제조 시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강도를 높이면서 시멘트 사용량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신기술이다. GS건설은 자회사 GPC가 18일 캐나다의 카본큐어(CarbonCure)社와 국내 최초로 탄소배출권 인증 및 취득이 가능한 ‘이산화탄소(CO2)주입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산화탄소(CO2)주입 탄소저감 콘크리트 제조기술 개념도 > GPC에서 이번에 도입한 기술은 광물탄산화에 기반한 방식으로 콘크리트 제조 시 액상 이산화탄소(CO2)를 주입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공법으로 캐나다의 카본.. 2022. 8. 19.
[제약] 대웅제약, 친환경 약물소재 개발 추진 대웅제약이 친환경 지속가능 약물소재 개발 및 상업화를 통해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지난 24일 삼성동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대웅바이오-큐티스바이오와 함께 ‘합성생물학 기술과 바이오 파운드리를 활용한 친환경 지속가능 약물소재의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웅바이오 및 큐티스바이오와 3사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기존 기술인 화학합성 또는 동물 유래 추출 기반의 약물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미생물생합성 공정기술을 통한 약물소재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및 대웅바이오는 석유화학 합성 기반 또는 동물 유래 추출 기반의 약물소재에서 친환경 바이오합성 소재로 전환이 요구되는 후보.. 2022. 6. 28.
[생분해] 전남도, 고기능 차량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 착수 산업부 친환경 바이오소재 부품화 기술개발 공모 확정 전라남도는 기존 석유화학산업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의 ‘내열성 생분해성플라스틱(PLA) 복합소재 및 친환경 부품화 기술개발’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내 최초로 고기능성 차량용 바이오 플라스틱 기술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전분, 밀짚 등 바이오매스 소재 적용 자동차 > 생분해성플라스틱은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물성을 갖는 바이오플라스틱, 옥수수 등을 원료로 생산한 생분해 바이오 소재다. 여수 화양농공단지에 위치한 ㈜이폴리텍과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동성케미컬, KBI동국실업㈜ 등 산학연이 참여,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65억 원 등 총사업비 87억 원을 .. 2022. 5. 24.
[에너지] 삼천리, ‘시흥 클린에너지센터 바이오메탄’ 연료화 삼천리는 시흥시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 바이오메탄가스 공급 및 수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삼천리와 시흥시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에서 생산되는 바이오메탄가스를 삼천리가 구매해 도시가스에 혼입하여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는 양 기관이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사업기획 단계서부터 바이오메탄가스의 효율적 활용에 대해 협력하여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로, 탄소저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는 맑은물관리센터 내에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분뇨 병합처리시설을 설치하여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악취 저감 및 친환경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로, 지난 해 3월 착공하여 2024년 3월 준공 예정인 민간투자사업이다. 시흥시 맑은물관리센터 삼천리는 클.. 2022. 5. 13.
[ESG] 삼성 스마트사이니지, Carbon Trust ‘탄소저감인증’ 삼성전자가 2022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제품으로 미국과 영국의 권위 있는 기관들로부터 친환경 관련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2022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QHB)는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관으로,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수여한다. 특히 탄소저감인증은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 발생량을 줄였을 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가 있다. 2022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QHB, QMB, QBB)는 미국 에너지부(United St.. 2022. 5. 12.
[저탄소] 충북, ‘반도체기반 탄소저감 부품 플랫폼’ 사업 선정 충북도는 지역 혁신기반 확충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신규사업 공모에 ‘반도체 기반 탄소저감 융합부품 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 반도체 기반 탄소저감 융합부품 : 탄소저감을 위해 반도체 기반 기술을 적용하여, 에너지 고효율화·스마트화·지능화·융복합화로 다각화 및 전환된 소자, 소재, 부품, 모듈(시스템)을 포괄하는 부품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 8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98억원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정부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충북도 내 그린에너지산업과 그린모빌리티산업의 기업들이 반도체 기반 탄소저감向 고효율·저전력 융합부품으로 품목 전환 시 기술지원을 담당할 플.. 2022. 5. 5.
[ESG] 포스코, 고객사 환경성적표지 인증 지원 포스코가 1월 26일 송도 글로벌 R&D센터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와 철강업계 최초로 고객사, 중소•중견기업 대상 환경성적표지인증지원 MOU를 체결했다. 3사는 올해 우선적으로 포스코 강건재 고객사와 인천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기업은 △인증 제품 선정 △신청 수수료 감면 △인증 관련 컨설팅 등 포스코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고객사 제품이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게 되면 인증 제품이 적용된 건축물의 친환경 평가 가점과 공공발주 공사 시 의무구매 대상이 된다. 이날 이덕락 기술연구원장은 “고객사와 지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환경성적표지(EPD) 인증 지원에 최선을.. 2022. 1. 27.
[소재] SK네트웍스, 대체가죽 기업 ‘MycoWorks’ 투자 SK네트웍스가 글로벌 친환경 소재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에 전격적으로 참여하며 Sustainability(이하 ‘지속가능성’) 기반의 ESG 경영 실천력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소재 사업을 회사의 새로운 성장 모델 중 하나로 가져가는 발판을 마련한다. SK네트웍스는 14일 친환경 대체 가죽 기업 ‘마이코웍스(MycoWorks, 美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소재)’가 기술 개발 및 시장 확대를 위해 1억 2,600만 달러 규모로 조성하는 ‘시리즈 C’ 라운드에 2,0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2,000만 달러는 금번 투자 라운드에서 리드투자자에 이은 두 번째 규모이며, 펀드를 제외한 전략적 투자자(SI) 중 최대 규모다. 양사는 투자 계약과 더불어 향후 마이코웍스 생산 시설 확대, 판매망 구축,.. 2022. 1. 14.
[ESG] 30대 그룹, 153조원 ESG 투자 계획 올해 30대 그룹의 사업재편 등 투자 키워드는 'ESG'였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ESG 투자계획만 153.2조 원이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일 'K기업 ESG 백서'를 발간하고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백서는 30대 그룹 소속 기업과 전경련이 운영하는 K-ESG 얼라이언스 회원사의 지속가능보고서와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작성됐다. 사업재편·투자 키워드 'ESG', 투자계획만 153.2조 원 민간기업, ESG 사업에 활용할 첫 녹색채권 발행 30대 그룹이 올해 발표한 환경 분야 ESG 관련 투자계획은 2030년까지 총 153조 2천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투자 가운데에서는 글로벌 인수·합병 등이 눈에 띄었다. 에스케이의 일본 라이맥스 친환경 소재기업 TBM 지분 인수, SK에코플랜트의 대원그.. 2021. 12. 6.
[태양광] 롯데슈퍼, 태양광발전 설치 확대 롯데슈퍼는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원주, G은평점 등 10개 매장과 신갈물류센터의 옥상에 총 5,119㎡면적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롯데슈퍼는 현재 전국의 점포와 물류센터를 운영하는데 연간 129,327MWh의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로 연간 1,360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되어, 12월부터는 전체 전기 사용량의 10%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롯데슈퍼는 이를 통해 전기 요금 절감은 물론, 연간 628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소나무 4,500여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롯데슈퍼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고 ESG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한편 롯데슈퍼.. 2021. 12. 2.
[IR] 금호-OCI, 바이오 ECH 합작 생산 금호피앤비화학과 OCI는 바이오 ECH(Epichlorohydrin, 에피클로로히드린)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가칭: OCIKumho Sdn Bhd)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금호석유화학그룹, OCI그룹 간 협력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호피앤비화학과 OCI의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MSB가 50:50 지분으로 설립할 합작법인은 총 2,000억원을 투자하여 2024년까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사말라주산업단지 내에 ECH 10만톤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ECH는 주로 페인트, 코팅, 건축, 풍력터빈 블레이드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에폭시 수지의 원료 중 하나다. 앞으로도 양사는 원료 공급과 제품 생산, 공장 운영, 마케팅 부문에서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OCIMSB는 1,800억원을 추가로 투.. 2021. 12. 2.
[전력] ‘친환경 LNG 냉열 활용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 가스公, EMP벨스타 등 4개사와 냉장·냉동 물류 SPC 설립 주주협약 체결 신선·냉동식품 및 바이오 의약품 등 보관 다각화, 추가 사업 확장도 기대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Belstar Superfreeze Holdings, EMP벨스타 등이 인천신항 배후단지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및 냉동식품, 바이오 의약품까지 보관할 수 있는 국내 최초 100% LNG 냉열 활용 냉장·냉동 물류창고를 구축한다. LNG 냉열은 LNG 기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로, 지금까지 미활용 되었으나 기술개발을 통해 냉열을 냉매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LNG 냉열을 활용하는 경우 기존 전기식 대비 전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친환경에너지로 대두되고 있다. 기존 LNG 냉열 활용 냉장·냉동 물류사업은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 2021. 11. 29.
[순환] 산업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3일(화) 서울 엘타워에서 「제1회 순환경제 대·중소기업 상생라운지」를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21.11.23(화) 11:00~16:30 / 서울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 (참 석 자) 재자원화 공급기업(중소기업), 수요기업(대기업), 산업부, 유관기관 등 99명 ■ (주요내용) ➊ 재생자원 수요-공급 상생 우수사례 공유, ➋ 재자원화 기업 설명회, ❸ 파트너링 상담회 동 행사는 폐배터리, 폐PCB, 철강스크랩 등 폐자원으로부터 가치있는 자원을 회수하여 산업원료로 재공급하는 재자원화 중소·중견 기업들을 수요 대기업과 연계, 사업 기회를 제공하여 산업계 재생자원 이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재자원화와 관련된 44개 수요-공.. 2021. 11. 23.
[수자원] ‘대학 캠퍼스 물 절약사업’ 추진 환경부는 11월 22일 오후 고려대 세종캠퍼스(세종시 조치원읍 소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대학교 내 물 절약사업 추진과 물 관련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관련 기관들은 대학교의 각종 시설을 대상으로 물 이용 조사·진단을 실시하여 누수저감과 절수기 설치와 같은 물 절약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관련된 실무 기반의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물 관련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이번 대학교 물 절약사업을 지역사회에 확산하여 물 절약 활성화를 도모한다. 각 기관에서는 물을 절약하면 물의 생산, 공급, 하수처리 과정에서 쓰인 에너지도 감소해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노력 의지를 담았다. 환경부는 물 절.. 2021. 11. 23.
[탄소저감] 삼성전자,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확대 삼성전자가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와 함께 LED 제품까지 '탄소 발자국'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종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취득하고, 지난해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의 후속 제품은 탄소 저감을 인정받아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이어 SODIMM(8GB/16GB), LPDDR5(8GB/12GB/16GB) 등 메모리 제품 20종에 대해서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또한, 메모리 제품 5종 HBM2E(8GB), GDDR6(8Gb), UFS 3.1(512GB), Portable SSD T7(1TB), microSD EVO Select(128.. 2021.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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