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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저감22

[순환] 산업계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3일(화) 서울 엘타워에서 「제1회 순환경제 대·중소기업 상생라운지」를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21.11.23(화) 11:00~16:30 / 서울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 (참 석 자) 재자원화 공급기업(중소기업), 수요기업(대기업), 산업부, 유관기관 등 99명 ■ (주요내용) ➊ 재생자원 수요-공급 상생 우수사례 공유, ➋ 재자원화 기업 설명회, ❸ 파트너링 상담회 동 행사는 폐배터리, 폐PCB, 철강스크랩 등 폐자원으로부터 가치있는 자원을 회수하여 산업원료로 재공급하는 재자원화 중소·중견 기업들을 수요 대기업과 연계, 사업 기회를 제공하여 산업계 재생자원 이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재자원화와 관련된 44개 수요-공.. 2021. 11. 23.
[수자원] ‘대학 캠퍼스 물 절약사업’ 추진 환경부는 11월 22일 오후 고려대 세종캠퍼스(세종시 조치원읍 소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대학교 내 물 절약사업 추진과 물 관련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관련 기관들은 대학교의 각종 시설을 대상으로 물 이용 조사·진단을 실시하여 누수저감과 절수기 설치와 같은 물 절약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관련된 실무 기반의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물 관련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이번 대학교 물 절약사업을 지역사회에 확산하여 물 절약 활성화를 도모한다. 각 기관에서는 물을 절약하면 물의 생산, 공급, 하수처리 과정에서 쓰인 에너지도 감소해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노력 의지를 담았다. 환경부는 물 절.. 2021. 11. 23.
[탄소저감] 삼성전자,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확대 삼성전자가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와 함께 LED 제품까지 '탄소 발자국'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종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취득하고, 지난해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의 후속 제품은 탄소 저감을 인정받아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이어 SODIMM(8GB/16GB), LPDDR5(8GB/12GB/16GB) 등 메모리 제품 20종에 대해서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또한, 메모리 제품 5종 HBM2E(8GB), GDDR6(8Gb), UFS 3.1(512GB), Portable SSD T7(1TB), microSD EVO Select(128.. 2021. 11. 23.
[IR] BGF,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 '코프라' 인수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생산··· 자동차, 전기전자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 지주사 전환 후 역대 최대 규모 투자, 구주와 3자 배정 유상증자 등 총 2,500억 원 투입 소비재에서 산업재로 사업 영역 확대··· 향후 성장 전망 밝은 기능성 플라스틱 시장 선점 BGF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제조업체인 코프라(KOPLA)를 전격 인수한다고 4일 밝혔다. 코프라는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 전기전자, 건설 등 다양한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경량화를 시도하고 있는 자동차용 고기능 플라스틱의 비중이 전체 약 80%를 차지한다. 코프라는 코스닥 상장사로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도 미국과 중국 2곳의 생산 법인과 인도 1곳의.. 2021. 11. 5.
[LNG] 외항선 연료용 LNG 수입부과금 전액 환급 산업통상자원부는 LNG 벙커링(LNG를 선박연료로 주입) 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와 외국을 왕래하는 선박에 LNG를 연료로 주입하여 수출한 경우, 해당 LNG에 대한 수입부과금을 전액 환급하기로 하였다. 관련 법령개정 절차를 현재 진행 중*이며, 개정 완료시 올해 1월 1일 수출한 물량부터 소급하여 환급할 방침이다. * 「석유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완료 → 법제처 심사 진행중(’21.10월~) < 선박용 LNG 제세공과금 부과현황 > 구분 세율 회계 수출품에 대한 환급여부 비고 관세 도입국에 따라 0~3% 국세 환급 「관세환급특례법」 제3조 개별소비세 42원/kg 국세 환급 수입부과금 24.242원/kg 에특회계 ‘21.1.1일 물량부터 환급 - 안전관리부담금 3.9원/Nm3 (약 .. 2021. 11. 1.
[친환경] 롯데케미칼, 국내 최초 바이오PET 환경표지 인증 획득 국내 기업 최초로 PET소재 환경표지 인증 획득 사탕수수 기반의 바이오매스 원료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발생량 28% 저감 등 제품 친환경성 충족 롯데케미칼의 바이오PET(Bio-PET) 소재가 친환경원료 사용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PET 생산기업 중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EL727)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표지는 동일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조·유통·소비·폐기 등 전 과정에서 자원·에너지 소비 절약 및 배출물 감소 등 '환경성' 개선이 인정되는 제품에 부여하는 환경부 공인 인증이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비교 및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유도하는 취지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환경표지를 인증을 획득한 롯데케미칼 바이오PET.. 2021. 10. 19.
[ESG] SKT, ‘모바일 영수증’ 발행 탄소감축 10월부터 고객이 대리점, 지점에서 요금 납부 시 모바일 영수증 제공으로 대체 모바일 영수증으로 연간 50여 톤 탄소 감축, 나무 1,300여 그루 보호 추가 효과 10년간 전자 청구서 및 영수증 발행해 탄소 6천여 톤 감축, 나무 17만여 그루 보호 SK텔레콤은 10월부터 대리점과 지점에서 고객이 직접 요금을 납부하면 종이로 발행하던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바꿔 발급한다고 11일 밝혔다. SKT는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함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ESG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영수증으로 전환해 종이를 덜 사용하고, 우편물을 줄이면 연간 50여 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과 30년산 나무 1,300 여 그루를 보호하는 친환경 효과가 기대된다. 모바일 영수증은 대리.. 2021. 10. 12.
[탄소저감] 포스코-쌍용C&E, ‘친환경 시멘트 개발’ 협력 시멘트 생산에 제철부산물 사용확대 등 ‘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 협력 MOU’체결 거점별 수재슬래그 저장야드 확보 및 제철부산물 활용한 친환경 시멘트 개발 협력 제철 부산물의 친환경 자원화를 확대해 시멘트 생산시 발생되는 탄소배출 저감 기여 포스코와 쌍용C&E (舊 쌍용양회)는 5일 서울중구 쌍용C&E본사에서 ‘탄소배출 감축 및 ESG경영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시멘트 생산공정에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환경 시멘트 개발 및 수요 기반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시멘트 생산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나아가 철강 및 시멘트산업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적.. 2021. 10. 6.
[에너지] KG동부제철, 철강업계 최대 규모 ESS 구축 170MWh 규모 ESS 도입… ESG 실천 시동 KG동부제철이 당진공장에 약 170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Energy Storage System)을 구축한다. KG동부제철은 한국동서발전과 ESS 구축을 위한 ‘에너지절감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당진공장 내 2,314㎡(약 700평) 부지에 174.73 MWh 용량의 ESS가 구축되며, 이는 철강업계 최대 규모다. 앞서 철강사는 KG동부제철보다 규모가 작은 약 20~150 MWh 용량의 ESS를 준공했던 바 있다. 이번 계약은 한국 동서발전이 ESS 구축 설비투자금을 전액 부담하고, 사업기간 15년이 종료되면 설비 소유권을 KG동부 제철이 갖는 BOT(Built Operate Transfer) 방식으로 체결됐다. .. 2021. 8. 17.
[항만] 인천항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인천항 2050 탄소중립 선언식’ 개최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보안공사(이하 IPS), 인천항시설관리센터(이하IPFC)와 함께 인천항 탄소중립 달성시기를 2050년으로 밝히는 탄소중립 선언식을 개최(8월 11일)했다. 인천항 2050 탄소중립 로드맵 IPA는 인천항의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마련해 우선 IPA의 역할이 가능한 영역부터 탄소중립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1기 2기 3-1기 3-2기 2030년 2040년 2045년 2050년 인천항만공사 자체 탄소중립 인천항내 하역기능 부문 항만배후단지 해상/육상수송 부문 ▶ 탄소중립 1기(2021∼2030년) ‘2030 인천항만공사 자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올해 ▴인천항 탄소중립 선언 ▴인천항 탄소중립 자문위원회 구성 ▴인천항 탄소중.. 2021.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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