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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139

[생물] 아열대성 잠자리, 파주 북상 최초 확인 아열대성 푸른아시아실잠자리 북상 최초로 확인 시민과학자와 함께 북위 37.7도 경기 파주 서식 분포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자연을 관찰하는 시민과학자와 함께 생물다양성 관측을 실시한 결과, 한반도 기후변화로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던 ‘푸른아시아실잠자리’가 최근 경기도 파주까지 북상했다고 밝혔다. ‘푸른아시아실잠자리’는 주로 아프리카, 중동 등에 서식하는 열대 및 아열대성 곤충으로 가슴 옆면과 꼬리의 여덟 번째 마디가 푸른색을 띤다. 2000년대 이전에는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이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시민과학자가 참여한 조사 결과와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푸른아시아실잠자리’가 북상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 2022. 5. 17.
[COP26]「5월 기후변화 각료급회의」개최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 공동 의장단(영국, 이집트) 및 덴마크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5월 기후변화 각료급회의(May Ministerial)」(5.12.-13., 덴마크 코펜하겐)에 우리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금번 회의는 작년 11월 「글래스고 기후총회(COP26*)」 이후 처음으로 대면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주도 다자 국제회의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주요 40여 개국이 초청받아 참석 했다. *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6, ’21.10.31.-11.14., 영국 글래스고) 작년 영국 글래스고 기후총회(COP26) 이후 6개월, 올해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기후총회(COP27)까지 6개월 남은 시점.. 2022. 5. 14.
[안전] 행안부,「'22년 여름철 태풍·호우·폭염 종합대책」 기후변화로부터 국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실현 행안부, 「2022년 여름철 태풍·호우·폭염 종합대책」 마련 □ 정부는 태풍, 호우,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 참여를 확대시키고 위험정보 사전 제공을 강화한다. ○ 마을 단위 주민대피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읍‧면‧동 자율방재단 인력을 보강하였다. ○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산사태 위험정보를 24시간 전 제공(기존 12시간)하고, 산지 태양광 시설 허가 시 ‘재해위험성검토’를 의무화하였다. ○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3대 취약 분야(공사장 야외근로자, 고령층 논·밭 작업자, 독거노인 등)를 집중관리 한다. ○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여름철 태풍·호우·폭염 종합대책’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마련하여, 지.. 2022. 5. 13.
[사막화] 우리금융, ‘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 참여 제15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우리금융, 전세계 기업 최초「B4L 이니셔티브」출범 참여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 출범에 공식 참여 유엔사막화방지협약 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 및 ESG경영 강화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지난 10일 지속가능한 산림 보호 및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B4L 이니셔티브) 출범에 전세계 기업 최초로 공식 지지 선언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B4L 이니셔티브」 출범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아비장(Abidjan)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5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의 ‘UNCCD Green Business Forum’에서 진행됐다. .. 2022. 5. 12.
[기후] 지리산 ‘기후변화대응 스테이션’ 개소 국립공원 고지대에 기후변화 대응 연구 거점시설 개소 지리산 세석평전에 고지대 기후변화 연구기지 구축 연구 강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5월 12일 지리산국립공원 세석평전 고지대에 기후변화 조사 및 관측 등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연구 거점시설(스테이션)을 개소한다. 지리산국립공원 기후변화 대응 연구 거점시설 개요 지리산국립공원 세석평전 ■ 시설 현황 구 분 세 부 내 용 위 치 경남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 일원) 규 모 지상 1층 건축물(57.7㎡, 17.5평) 주요시설 사무실 1개, 취사시설 1개, 숙소 2개 ■ 사업개요 ▷ 운영기간: 3월~10월(상시)/11월~익년2월(비상시운영) ▷ 주요내용: 기후변화 전문 연구조직으로 현장중심 조사·연구를 통한 보전·관리체계 마련 ■ .. 2022. 5. 12.
[CO2] 서울시 2021년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 코로나19 이후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상업·수송 줄고 가정·폐기물 늘었다 - ’21년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치 4,546만톤…’05년 기준년도 대비 8.1% 감소 - 코로나19로 가정, 폐기물 부문은 배출량 증가, 상업·공공, 수송 부문은 감소 - 정보통신기술 발달·1인 가구 증가로 1인당 배출량은 약 4.78톤으로 늘어 - 시, 인벤토리 결과분석을 토대로 감축사업 적극 발굴‧추진하여 목표달성 노력 □ 지난해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이 4,546만톤(추정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가 국제사회에 온실가스 감축을 선언한 2005년 대비 8.1%, 전년 대비 0.3% 감소한 수치다. ○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려면 보통 2년이 소요돼 정책 실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건물, 수송부.. 2022. 5. 11.
[4/22] Earth Day 1970–2022 : What's Changed? Earth Day 1970–2022 : What's Changed? Earth Day 1970–2022 : What's Changed? 2022.04.22 - [기후] - [지구] 서울시,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지구] 서울시,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서울시는 4월 22일(금) ‘지구의 날’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기업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이하 녹색위)가 공동주최하고, 사단 thecce.kr 2022.04.20 - [기후] - [IPCC] 2030년 세계 온실가스 순배출량 43% 감축 필요 [IPCC] 2030년 세계 온실가스 순배출량 43% 감축 필요 203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순 배출량 43% 줄여.. 2022. 4. 22.
[지구] 서울시,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서울시는 4월 22일(금) ‘지구의 날’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기업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이하 녹색위)가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로하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광장 퍼포먼스, 메타버스 기념식, 자치구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해마다 세계 190개국, 약 10억 명이 참여하는 ‘지구의 날’은 세계적인 환경기념일로 올해 세계 공통 주제는 ‘Invest In Our Planet’이다. 《 ‘지구의 날’ 의미 》 ▹ 제정배경 -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 4월 22일 제정 -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 ※ 미국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69년 캘.. 2022. 4. 22.
[CO₂] 정부, 온실가스 모니터링 확대 강화 다부처 연구협의체, 수도권 온실가스 농도 특성 및 관측 현황 공유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관측(모니터링) 확대 강화를 위해 ‘다부처 연구협의체 연찬회(워크숍)’를 4월 22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다. □ 일 시: 2022. 4. 22.(금) 13:00∼15:00 □ 장 소: 서울대학교 82동 306호 □ 참여기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LH한국토지주택공사 □ 워크숍 내용: 기관별 연구 진행사항 및 향후 계획 발표, 협력 방안 논의 국립환경과학원은 온실가스 관측 분야 연구교류를 위해 다부처(4개 기관*) 연구협의체를 구성하여 지난해 7월, 1단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2. 4. 21.
[IPCC] 2030년 세계 온실가스 순배출량 43% 감축 필요 203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순 배출량 43% 줄여야 * 지구온난화 1.5 ℃ 제한 위해 경제적·사회적·제도적 시스템 전환 필요 - IPCC 제6차 평가보고서 제3실무그룹 보고서 승인 -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제56차 총회(3.21.(월)~4.4.(월)/영상회의)에서 ‘1.5℃ 지구온난화 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2019년 대비 43% 감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3실무그룹 보고서」를 승인했다. *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의 과학적 규명을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설립(.. 2022. 4. 20.
[농업] 기후변화「미래 과일 재배 지도」예측 ‘온난화’로 미래 과일 재배 지도 바뀐다 기후변화 시나리오 반영한 6대 과일 재배지 변동 예측 강원도 해안지역에서도 감귤 재배, 단감은 산간지역 제외한 중부 내륙 전역에서 가능 작물별 재배지 변동 예측지도 맞춰 품종·재배법 개발, 기후변화 대비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최신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한 6대 과일의 재배지 변동을 예측, 앞으로 50년 뒤인 2070년대에는 주요 과일의 재배 지역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 주요 과수작물 재배지 변동 예측지도의 제작 배경 ○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는 피하기 어려운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농작물, 특히 노지에서 장기간 재배하는 과수작물은 기후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 특히, 우리나라에서 과수작물은 평탄지, 구릉이나 산기슭 등 다양한 지형에서.. 2022. 4. 15.
[생물] 연체동물 및 곤충 2219종 멸종위험 재평가 연체동물 및 곤충 2,219종 멸종위험 상태 재평가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생물적색자료집(연체동물, 곤충)’ 개정판 발간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국내 연체동물과 곤충 2,219종의 멸종위험 상태를 재평가한 국가생물적색자료집 연체동물*(제6권)과 곤충Ⅰ**(제7권) 개정판을 4월 13일 발간한다. * 연체동물문 전체를 다루고 있음 ** 곤충강 중 나비목, 바퀴목 등 7개의 목을 다룸(내년도에 딱정벌레, 수서곤충 등 곤충Ⅱ, 곤충Ⅲ 발간 예정) 한국의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적색자료집(초판) 국가생물적색목록자료집(개정판) 2011 조류 2020 제1권 조류 양서·파충류 제2권 양서·파충류 어류 제3권 어류 2012 포유류 2021 제4권 포유류 관속식물 제5권 관속식물 연체동물 2022 제6권.. 2022. 4. 12.
[CO₂] 서울·수도권, 탄소발자국 세계 최고수준 Carbon Footprints of 13,000 Cities (2018) The Top 20 Urban Clusters with the Largest Total Carbon Footprints Urban Cluster (도시 클러스터) Country (국가) Footprint/cap (t CO2) (1인당 탄소발자국) Population (인구) Footprint (Mt CO2) (탄소발자국, 백만톤) Global ranking (글로벌 순위) Domestic ranking (국내 순위) Seoul South Korea 13.0 ±2.4 21,254,000 276.1 ±51.8 1 1 Guangzhou China 6.1 ±1.0 44,309,000 272.0 ±46.2 2 1 New York USA 1.. 2022. 4. 7.
[기후] 천리안위성 2호, 기후위기 대응 강화 기관 간 칸막이 없는 데이터 공동 활용, 기후위기 대응 발판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센터장 김윤재)는 3월 29일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 국립해양조사원(원장 변재영),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 4개 기관 간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확대 체결** 하였다. * 천리안위성 2호: 세계 최초 정지궤도상(고도 36,000㎞)에 통합지구감시(기상, 해양, 환경) 임무 수행을 목적으로 개발된 기상위성 천리안위성 2A호(2018년 12월 5일 발사)와 해양·환경위성 천리안위성 2B호(2020년 2월 19일 발사)를 통칭 ** 기상청(국가기상위성센터), 국립환경과학원(환경위성센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해양위성센터) 3개 기관은 지난 2020년 10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 2022. 3. 29.
[캠페인] Earth Hour 2022 (3/26 20:30-21:30) WWF, 기후위기와 자연파괴에 대응하는 ‘어스아워’ 캠페인 개최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 2022년 주제는 ‘우리가 만드는 미래’ 희망과 연대의 상징 ‘1시간 소등’에 전 세계 190여 개 국가, 2만여 개의 랜드마크 참여 예정 비대면 달리기 ‘어스아워런’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 높아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행동에 나선다. WWF(세계자연기금)는 3월 26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한다. 어스아워(Earth Hour) 2022 3월 26일 (토) 20:30 - 21:30 지구를 뜻하는 Earth와 시간을 의미하는 Hour를 합친 어스아워는 2007년 WWF 호주에서 처음 시작한 .. 2022.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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